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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자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자유</link>
		<description>자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Oct 2008 11:35: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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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집, 방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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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은전 한 닢, 그와 같았던 것 : 나무피리 님 블러그에서 트랙백  - 오늘따라 이웃분들 글이 글을 쓰게 만드네. :) 좋은 글이 많아서이겠지.   나도 오래는 아니지만 한 3년전부터 서울에 혼자 나와 살고 있다. 집을 나올 땐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 보증금 50만원에 월세 25만원의 방3개짜리 집에 가장 작은 방을 쓰는 하우스메이트를 했는데, 지금은 월세지만 원룸에 내 이름걸고 혼자 살고 있으니 출세한셈이지. ㅋㅋ 그래도 그방에서 가구도 한 개도 없이 종이박스에 둘러싸여 자는 첫날밤, 나는 죽도록 행복했다. 아무도 날 해치지 못하고, 문을 잠그고 있지 않아도 마루를 걸어다니는 소리에 더이상 흠칫흠칫 놀라지 않아도 되니까.   처음에 집을 나올 때 '더이상 여기서 살면 죽겠구나' 싶어 기냥 뛰쳐나온 거라,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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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Oct 2008 11:3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Labyrinth of mind &amp;amp; My life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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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OT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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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파본검사 결과, 한권 파본 당첨~  더 정확하게는 파본이 아니라 기름얼룩이 좀 크게 묻었습니다. 책을 읽을 수 없는 정도의 것이 아니라 파본은 아니지만, (기름얼룩이 묻은 곳이 페이지 표시되는 아래 끝부분이라서요)  M님에게 문의 결과, 흥쾌히 파본으로 쳐서 교환해주시겠다고 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정말 본 순간 무지 심란했습니다. 교환 받자니 왕복 우송료가 무겁고, 그냥 가지고 있자니 자국이 너무 튀고)  그저 소소한 문제가 있다면 내일 발송하거나 아니면 20일날 발송해주시겠다고 했는데...  이로서 택배 올 것이 늘어버렸네요^^;;   그리고 보니 방금 전, 수제화 주문해 놓은 것이 오늘 발송되었다고 메일이 왔습니다/ㅁ/  내일이면 받아서 신어볼 수 있겠습니다^^  구두는 발이 아파서 안 신었	]]>
	</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08 19:1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휘(無輝)해부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법률교육]]></title>
	<link>http://mistine.egloos.com/9522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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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전부터 생각했던 건데, 공교육에 법률교육, 특히 국가공권력의 부당한 침해를 방어하기 위한 권리에 대한 교육이 꼭 포함되었으면 좋겠다. 검경은 수사의 편의란 이름 아래 국민 개개인을 수사의 객체로서 우습게 아는 경향이 있다. 많은 이들이 착한 사람을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고 명명하지만, 그가 법과 마주치는 순간 '천하의 나쁜 놈'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다. 근대적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한 국가에서 진정한 자유를 구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서, 독립적 주체인 개인으로서, 국가권력의 침해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방법을 아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인데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른다. 이것은 인권단체 몇몇이 캠페인 해봐야 애초에 이런 곳에 관심없던 사람들에게는 먼 나라 이야기다. 이 법률교육은 전 국민에게 강제되어야	]]>
	</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08 11:0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mistine'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REED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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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2/85/e0035385_48f18f1eb912f_t.jpg"  
				alt="FREEDOM"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자유가 무엇인지 안다.  길을 따라 똑바로 걸어라. 심연의 바다를 멀리한 채 그대의 말들을 뒤로 남긴다. 달빛은 온 거리를 비추고 어둠 속을 헤엄치는 물고기는 보석처럼 빛난다. 어쩌다 인간이라 불리어 지금 내가 여기 있는 것.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무엇을 겁내는가? 이제 어깨를 누르는 짐을 벗어버릴 시간. 나에게 용기를 다오. 너그러워질수 있는 용기를. 나는 자유가 무엇인지 안다.  나는 자유가 무엇인지 알고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08 14:3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LUCKYM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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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생각과 토론의 자유 - 밀의 자유론에서]]></title>
	<link>http://daewonyoon.egloos.com/46641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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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f all mankind minus one were of one opinion, andonly one person were of the contrary opinion, mankind would be no morejustified in silencing that one person, than he, if he had the power,would be justified in silencing mankind.   - John Stuart Mill, On Liberty  대형서점에서 년 전에 싸서 사서 꿍쳐놓은 Oxford Classic On Liberty를 들여다 보다가 멋진 말을 발견했다. 아래 번역은 내가 한 것이다. (전문가의 번역이 아니라는 말)    한 사람만 다른 의견이고, 그 한 사람을 뺀 전 인류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08:2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안리양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유로운 세계(It's a Free World..., 2007)]]></title>
	<link>http://clauxewitz.egloos.com/20770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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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7/62/e0058862_48eadb13d2288_t.jpg"  
				alt="자유로운 세계(It's a Free World..., 200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앤지는 이주노동자 직업소개소에서 상사에게 부당해고를 당한 이후에 친구인 로즈와 함께 인력알선업 회사를 직접 차려 운영을 시작한다. 그러나 앤지는 스스로가 부당해고를 당한 계약직 사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출신계급을 배반하고 &quot;자본가&quot;의 행태를 보이기 시작한다. 불법 이주노동자 인력 중개가 수익이 더 많이 나면서 위험도 크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 앤지는 불법적인 회사 운영을 서슴치 않게 된다. 노동자와 사업자 간의 임금 갈등의 와중에도 중간에 벌어들인 막대한 수익을 고스란히 챙겨 달아나고, 심지어 경쟁 업체의 트레일러를 가져가기 위해 그 업체의 불법 운영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는 것도 마다치 않는다. 앤지는 좌파에서 흔히들 이야기하는 악독한 자본가의 전형으로 서서히 탈바꿈해나간다.  회사에서는 피도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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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12:4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wind will carry 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리뷰] 죄의식과 불안감에서 벗어나 한가롭게 빈둥거릴 용기를~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87227</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87227</guid>
	<description>
	<![CDATA[ 
[책리뷰] 죄의식과 불안감에서 벗어나 한가롭게 빈둥거릴 용기를~   이 책을 접하는 순간부터,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를 얻게 된다!!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 원제 The Art of Doing Nothing: Simple Ways to Make Time for Yourself (1998)   베로니크 비엔느 (지은이), 이혜경 (옮긴이), 에리카 레너드 (사진) / 나무생각       그러니까 2005년 3월이었던 것 같습니다. 모 환경단체에서 2년 정도 활동하다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뛰쳐나왔습니다. 무엇보다 조직이나 단체가 하는 환경운동이나 그 방식, 행태가 제가 생각하는 운동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특히 전국의 환경단체들이 '반환경정부'라 규정하고 대정부투쟁까지 선포했던 노무현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21:4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드 46 - 만약 사랑마저 국가가 통제한다면?]]></title>
	<link>http://lucapis.egloos.com/20667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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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코드 46 팀 로빈스,사만다 모튼,옴 푸리 / 마이클 윈터바텀 나의 점수 : ★★★     나는 요즘 무게를 잔뜩 잡고 영화를 본다. 허세를 부리는 게 아니라 영화를 볼 때 여기저기 신경을 쓰면서 보게 되었다는 뜻이다. (그냥 재미있고 없고로 나뉘는 예전에 비해선 조금 안타까운 점이긴 하다...) 특히나 이 영화같은 경우 학교 강의 시간에 갑자기 교수님이 내켜서 120여명과 함께 보게 된 영화로, 공부의 연장선상에서 보게 된 거라 내키지가 않았다. 당시 나는 영화에 대한 아무런 배경지식도 없었다.  그 수업은 사이버 윤리의 이해라는 과목이었는데 한참동안이나 인간은 왜 윤리를 가졌는가 라던가 인간에게 도대체 이성이 있는것인가 짐승과 인간의 차이는 무엇인가 등등을 배워놓고 뜬금없이 영화를 보여주었다. 이 영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02:0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Better than yester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역사는 공백을 좋아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novafree.egloos.com/20529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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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금요일밤, 이쁜이가 몸이 안좋은 나머지 어디로 나가지도 못하고, 저녁을 햄버거로 때운채 영화나 한편 감상하기로 했다.  평소 자주 방문하던 커뮤니티에서 추천해준 영화  맨 프럼 어스 (The Men From Earth, 2007).    해가 짧아지기 시작하는 가을의 초입에 감상하기에는 더없이 좋을 영화라고 생각하고 플레이 버튼을 눌렀는데.  (물론 리뷰를 보면 극과 극의 감상평이 올라와 있었기 때문에 한순간 망설인 것도 사실이지만, 내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전에는 판단을 보류한다는것이 주관인지라..)    원시인이 등장하고, 치열한 논증과 반증을 주고 받으며, 지금 까지 활자 혹은 구전으로 전승되어오는 지식들이 와르르 무너져 내리는것을 지켜보고 있노라니, 문득 드는 생각이 있었다. '믿음'  영화전반을 걸쳐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10:1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NovaFree N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유]]></title>
	<link>http://a300user.egloos.com/8734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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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5/97/f0068297_48dba64712888_t.jpg"  
				alt="자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늘은 자유롭고싶다. 이념에서  그누가 옳고 그른지도 모르는 하나의 벽. 누군가 만들어놓은 불신의벽.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23:5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辛 君의 새로운 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적 자부심으로 산다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20413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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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영적 자부심으로 산다    (고전9:12-23) 바울은영적 자부심품고 산 사도이다. 자부심갖게 될 때에어려움 극복한다. 복음에 방해된다면권리를 포기한다. 자유를포기하면서종으로 살아간다. 자존심내려놓으며영혼을 구원한다. 교만치 않기 위하여몸을 쳐 복종한다. 영적인자부심으로주님만 위해 산다. 오늘의 말씀 “다른 이들도 너희에게 이 권을 가졌거든하물며 우리일까보냐 그러나 우리가 이 권을 쓰지 아니하고 범사에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없게 하려 함이로라 (고전9:12)” 오늘의 기도: 복음을 위한 영적 자부심을 갖고 살게 하소서. 2008.9.21(주일)메세지나눔/ 김기동목사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12:1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유로운 삶]]></title>
	<link>http://entireboy.egloos.com/3910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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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 휴가 첫 날.    언제나처럼 아침에 일본어 학원을 갔다가 도넛으로 아침을 떼우러 도노 스튜디오로 향했다. 충주집으로 가기 전에 잠시 휴식겸 아침겸.. (약 40일 전쯤 도노 스튜디오가 갑자기 공사를 하더니 10일 전쯤에 뚜레쥬르로 바꼈다 TㅅT 기름에 튀기지 않아서 기름이 싫은 나에게 정말 잘 맞는 도넛이었는데..)    암튼.. 느긋하게 코팽이 한 잔과 함께 도넛을 입에 물고는 고개를 들었다. 바로 앞 횡단보도에는 출근하기 위해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이 보였다. 조금씩 조금씩 모여 옹기종기 서있다가 파란 불이 켜지면 우르르 사라지고, 다시 모이고..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자니 &quot;아.. 이게 말로만 듣던 삶의 여유로구나..&quot;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남들 다 해본다는 땡땡이 한 번 안치고 학교를 	]]>
	</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08 02:0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igel's house made of ic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찾던 그것.]]></title>
	<link>http://theein.egloos.com/46222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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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중략] 그것은 아주 신기하고 아주 유연한, 하지만 무엇보다 아주 집중된 움직임, 말하자면 자기 자신에게 아주 집중된 움직임인 것을 알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움직을 때 자기 주위에 있는 것에 따라 움직인다. 내가 글을 쓰고 있는 지금, 헌법 야옹이가 땅에 배를 끌면서 지나간다. 이 암고양이는 삶에서 어떠한 설계된 계획도 갖고 있지 않지만 어쨌거나 무엇-아마 안락의자이겠지만-을 향해 나아간다. 그건 이 고양이의 움직이는 방식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이 고양이는 어딘가를 향하고 있다. 엄마가 현관문 쪽으로 막 지나간다면 그녀는 시장을 보러 나가는 것이고, 그래서 이미 밖에 있을 것이다. 엄마의 움직임은 그 자체로 이미 예상된다. 난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우리가 움직일 때는 우리는 	]]>
	</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08 19:3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May I suggest you get the b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유로운 영혼을 위한 조건]]></title>
	<link>http://primemover.egloos.com/46211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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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9/18/c0067318_48d28b9128877_t.jpg"  
				alt="자유로운 영혼을 위한 조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존 레논은 누구보다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사람이었다. 어느 누구에게도 억압받는 것을 견디지 못했고, 이로인해 시비가 붙거나 주먹다짐으로까지 사태가 악화되는 일도 많았다. 보통사람의 입장에서 보자면 못말리는 반항아나 망나니의 이미지로 보이기 쉽상이었다. 어린 시절의 상처가 그의 영혼에 크나큰 영향을 끼쳤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세간의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의 진정한 소울메이트로 확신한 오노 요코와 아름답기 그지없는 사랑을 나누었던 존 레논. 닉슨 정부의 끝없는 외압에도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반전운동을 이끌었던 존 레논. 그러한 레논의 모습들을 통해 나는 그가 진정으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존재임이었음을 가슴깊이 느낀다.   레논이 오노 요코와 사랑을 시작했을 때, 언론을 비롯한 그의 주변부에서 그들 두	]]>
	</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08 02:2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싸롱 데 무지까  Salon De Musi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상] 자전거 여행 둘째날, 구슬픈 노랫속의 '망향의 강' 임진강에 이르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5671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567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2/18/20080912170900000690461701.jpg"  
				alt="[영상] 자전거 여행 둘째날, 구슬픈 노랫속의 '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상] 자전거 여행 둘째날, 구슬픈 노랫속의 '망향의 강' 임진강에 이르다!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6.] 통일.평화.망향의 의미 퇴색시킨 임진각관광지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1. 세상의 다른 모습을 똑딱이에 담아~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2. 한강 한복판에 돌섬과 철새 그리고 외딴집?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3. 자전거 여행 첫날밤, 철조망과 투광등 불빛따라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4. 동틀 무렵 하늘빛은 물빛과 닮는다!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5. 파주 곳곳이 공사중!! 산깍아 공장.연구부지 만들어...     지난해 4월경 거실에서 리모콘으로 TV채널을 돌리다 한 영화채널에서 영화 '박치기'를 상영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는 시작한지 오래되어 끝날 무렵이었는데, 그 때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17:2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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