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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자전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자전거</link>
		<description>자전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22:46: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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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라뱃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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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6/96/a0007296_4fc0d87360a67.jpg"  
				alt="아라뱃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한강 자전거길과 비교하며 보면 직선구간이 길어서 속도내기 좋을 것 같은데...  그렇지만은 않더군요.  연휴 첫 날임에도 사람이 적은편인데도..(하긴...외곽으로 차타고 많이들 가셨겠지만;)  남한강에 비하면 노면포장은 나은 편입니다.   근데 진입을 위한 주변구역이 아직 공사중이라는게 신경쓰이기도 하고중간중간 울퉁불퉁한 블록구간이 꽤 많습니다. (안전펜스를 설치 하지 않으면 위험할 수 있는 곳도 많고..;)  턱에 걸려서 자빠링하기도 했죠 -_-;앞 드레일러가 충격에 밀려나서 육각렌치로 한참 조정한 후에야 달릴 수 있었습니다. -0-(크랭크를 다 맞추지 못해서 대충 아우터만 걸리지 않게 하고 자전거포로;)  날씨탓인지...지형탓인지..역풍의 압박때문에 힘들더군요.(복귀할 때야 순풍이었지만...-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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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22:4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침 가래엔 용.각.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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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양천/한강 합류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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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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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안양천/한강 합류지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평범하게 집에서 한강까지 자전거로 갔다왔습니다.  사진은 날씨가 흐려서 그렇습니다. 절때 옵레기 화질이 구려서가 아니...아니.....큿...         (카디오트레이너 어플의 위엄)         안양천에 대한 설명         올때마다 낚시대가 있는 걸 보면 포인트인듯?  건너편에 난지공원의 모습니 보입니다.  근데 난지도에 무슨 공연 있었나요? 강 건너까지 시끄럽던데...         어렴풋 월드컵 경기장도 보이고           저 멀리 여의도도 보입니다.           한강에서 요트라니 추억돋네요  저도 한강에서 타본 적 있었는데 초보때 노 없이 보드만 잡고 다리 하나 넘어 둥둥 떠내려가다 구조됬던;;  익숙해지면 재미있습니다 저거 ㅋㅋ    오늘 하루도 알찬 운동 겸 여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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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18:4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코 잘하는 평범한 숨덕의 일상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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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스트라이다 5.1 QR 크림 여기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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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5/79/a0012379_4fbf440bc0ab2.jpg"  
				alt="스트라이다 5.1 QR 크림 여기 등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림색 신품은 유통사에도 재고가 없어 결국 중고로 구입!  생각보다 사용감이 없는 제품이라 전화위복!  없던 기스를 시외버스 화물칸어 넣어 옮기다가 차체에 기스가 생긴 일은 잊어버리고 ........^^;;;;             부모님 집근처 공원에서 연습을 했습니다^^  거진 20년만에 타는 자전거 였지만 수영이랑 자전거는 배워 놓으면 평생 안잊어 먹는다는 말처럼   자전거 연습장을 한바퀴씩 코스를 돌때마다 감각이 살아나더군요              사실은 바퀴18인치 모델과 16인치 모델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했는데   실물을 확인해 보니 16인치도 충분히 바퀴가 크고 제가 원하는 만큼의 주행능력이 나오더군요  특히 스트라이다를  접어 굴려가며 이동할때 바퀴가18인치면   버스나 지하철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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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18:1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낭만클럽's 대도시에 외쳐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wizzbee 자전거 도둑 맞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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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5/44/a0001544_4fbeda1c069f1.jpg"  
				alt="swizzbee 자전거 도둑 맞았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금요일 밤마실 나갔다가, 아파트 엘레베이터(8층) 앞에 세워뒀는데, 어젯밤 확인해 보니.. 사라졌습니다. 화요일 밤에도 있는 것 확인했는데... 막내 동생이 타라고 준, swizzbee 전기 자전거입니다. 하지만 실제론 배터리가 없어서, 그냥 자전거로 밖에는 못쓰는 물건이죠(배터리가 있으면 시속 60km까지 달린다고 하네요)          일단 경찰서에 신고하고, 방금 피해진술서 작성하고 왔습니다. 아저씨들말로는 학생들이(?) 오랫동안 노리고 있었을 거라고 하네요. 그나저나, 아파트 복도에 세워둔 자전거도 도둑맞을 줄은 몰랐습니다. 자전거 도둑, 정말 극심하군요...;;        ▲ 이 마크가 붙어 있습니다. 국내에 거의 없는 제품입니다.        좀 낡긴 했지만 그래도 자전거 타는 재미를 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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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10:0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휠셋 업그레이드 고민]]></title>
	<link>http://cityrider.egloos.com/20216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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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4/88/f0024888_4fbe2a7885d58.jpg"  
				alt="휠셋 업그레이드 고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전거를 타다 보면 현 상태에서 뭐라도 바꿔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마련이다. 20만원 짜리 미벨을 탈 때도 안장교체, 짐받이 설치, 브레이크교체 등 이것저것 삽질을 했었고, 허머를 탈 때도 로드형 타이어로 교체, 안장교체, 핸들바 교체, 샥을 아예 들어내고 리지드 포크로 교체 등등 별별 삽질을 다 했었던 것 같다. 그러나 로드바이크로 교체한 이후로는 1년째 순정 상태로 타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너무나 비싼 로드 부품의 가격 때문이다. 하다못해 안장 하나를 바꾸려고해도 싸게는 10만, 보통이 30만 정도이고, 핸들바니 스템이니 경량화라도 할라치면 수십은 기본으로 깨지게 마련이다. 이런 상황이니 업그레이드는 언감생심 생각도 못할 지경이었다.  그래서 1년 4,000km 가량을 달리면서도 여전히 순정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22:1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람처럼 달리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미숙 포토에세이[길 위에서] 사진 -자전거 여행 중에]]></title>
	<link>http://homibike.egloos.com/844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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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4/36/e0108236_4fbd67bf7e024.jpg"  
				alt="호미숙 포토에세이[길 위에서] 사진 -자전거 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호미숙 포토에세이[길 위에서] 사진 -자전거 여행 중에    우리는 길을 달리면서 다양한 길을 만나곤 합니다.         굽은 길은 지금껏 달려온 삶과 지난 시간을 옆으로 비껴서 다시 한 번 방향을 틀 때를 알고 삶의 궤적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오르막길은 쉬이 오를 수 없는 길로 거친 호흡으로 숨 가쁘게  등에 염전을 만들며 등고선을 따라 천천히 때론 쉬어가곤 합니다.        내리막길은 바람이 땀을 씻어주고 가속도가 붙는 쾌속 질주로 페달을 밟지 않아도 갈 수 있지만 올바른 방향과 적당한 속도를 제어 하지 못하면  지금까지 달려온 길은 허사가 되고 맙니다.        곧은길은 하늘에 하늘길이 있어 비행기가 구름을 뚫고 가듯 바다에도 바닷길이 있어 잔잔한 파도 위를 배가 순항하듯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07:4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미숙 자전거랑 사진여행[전국자전거여행지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한강자전거길 여행 下편 - 여주 이포보까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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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3/65/b0061465_4faf2aed8a4a2.jpg"  
				alt="남한강자전거길 여행 下편 - 여주 이포보까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한강자전거길은 양평군립미술관 앞을 지나며 계속되었다.  미술관 앞의 횡단보도 앞 인도에는 자전거로 양평을 방문한 여행자라면  누구나가 카메라를 꺼내 들고 싶어질 거라 생각되는 조형물이 장식되어 있었다.  산악자전거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기에 남한강자전거길 여행과 정확히 들어맞는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자전거를 즐기고 있는 순간을 포착한 조형물이라는 점에서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미술관 앞의 양근리사거리의 차도는 양근대교로 이어지고 있었다.  남한강자전거길은 양근대교 진입구의 우측에 위치한 도로로 들어가서  대교 아래를 통과하여 교량의 좌측으로 빠져나오는 구조였다.  대교 아래를 가로지르니 강변을 따라 나 있는 자전거도로에 들어서게 되었고  서로 역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이정표와 만나게 되었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05:5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문화와 일본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5월 22일 (火) 퇴근후 팔당 라이딩]]></title>
	<link>http://cityrider.egloos.com/2021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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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3/88/f0024888_4fbbaafa47c33.jpg"  
				alt="2012년 5월 22일 (火) 퇴근후 팔당 라이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퇴근 후 올라라이더스 팔당 라이딩.초보 라이더 JS, JW를 위한 쌰방 라이딩으로 준비.JS는 새로 마련한 첼로 엘리엇 105와 함께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으나 YC의 미니벨로를 빌려 타고 나온 JW는 근육에 비해 실망스러운(^^) 주행을 보임.역시 자네에겐 비앙키가 필요한 것이라네!  개인적으로는 매일 16km 거리의 자출만 하다가 간만의 중거리(?) 라이딩을 했더니 엉덩이가 후끈후끈~좀 더 분발이 필요하다.  거리: 61.7km라이딩 시간: 2:38:42평균 속력: 23.3km/h (그나마 독주 때 끌어올려서 이 정도... -_-)평균 케이던스: 79rpm평균 심박수: 심박 벨트 착용 않음다음에 좀 더 제대로된 라이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자전거 첨보는 KB][아직도 자전거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00:1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람처럼 달리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522024. 한밤의 포스팅. 새마을 식당와 송어. 그리고 자덕.]]></title>
	<link>http://Auss.egloos.com/3843121</link>
	<guid>http://Auss.egloos.com/38431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2/30/a0016330_4fbb9cc54b1dc.jpg"  
				alt="120522024. 한밤의 포스팅. 새마을 식당와 송어. 그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는 형님을 만나서 새마을식당에 가서 연탄불고기를 먹었슴다.맛은 SoSo. 그냥저냥, 갈 곳 없을때 만만하게 갈만한 새마을식당.  맥주하나랑 연탄불고기 2인. 냠냠쩝쩝.              양파랑 김치 올리는건 기본 아닌가요?      그리고 안주삼아 먹으라는 파채를 연탄불고기랑 볶아줍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후식. 7분김치찌게와 밥.      밥이 제일 맛있는거같아요.      물론 김치찌게도. 1인분이라서 그런가 고기는 별로 없더라구요-_-  서현역, 새마을식당.        그리고 이거는 저번에 춘천 갔을때. 사진이 이렇게 찍혀버렸네요.      송어회가 나옵니다.  연어같아요. 뼈있는 연어.      정말 때깔 곱지 않습니까?      하악하악.  누가 보면 정말 연어인줄 알겠음요.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23:1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Full Course Hou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번주에 친구와 같이 자전거 타러 갔었습니다.]]></title>
	<link>http://origine.egloos.com/33275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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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2/14/e0099914_4fbb6dcfe7eed.jpg"  
				alt="저번주에 친구와 같이 자전거 타러 갔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랑 같이 자전거 타러 갔습니다. 가끔씩 타는데 정말 좋더군요.  로드가 정말 많아요!! 눈돌아가요@_@;; 자전거 산지 얼마 안됬는데 저도 로드 사고 타고 싶은... 역시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요. 적금 깨면 살수 있는데... 그러면 어머니한테 죽을듯..ㅠ_ㅠ 로드는 친구가 바꾸게 되면 저도 바꾸게 될듯합니다. (두번째 사진의 오른쪽에 노란옷 잎은녀석이 친구입니다.)  로드가 약 50%, MTB 30%, 미벨이 20% 정도 되는듯...ㅠ_ㅠ위에게 빨간 미니벨로가 친구거고 밑에 파란 미니벨로가 제 자전거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9:4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ORIGIN의 한가한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뚜기도 한철이고 자전거 도둑도 한철이라]]></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5661231</link>
	<guid>http://brainage.egloos.com/56612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2/35/c0073935_4fbb3b760d1aa.jpg"  
				alt="메뚜기도 한철이고 자전거 도둑도 한철이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에서 자전거를 탈때 지나는 지역중에 모 대학정문이 있습니다. 지난번에 이 앞을 지나다가 기겁을 했는데...  이렇게 끊어진 자전거 잠금장치가 널려있더군요. 안장을 뽑아 끼우고 빙빙돌리면 된다더니 정말 쉽게 되는가 봅니다.참고로 1년 자전거판매의 반이 4~5월에 다 나간다더군요. 이시기에 자전거 도둑도 극성입니다.그러니 이렇게 2중으로 잠그는 사람도 봤습니다. 이건 자전거가 가격이 제법 나가보이는군요.    자물쇠를 강화하거나 안장자물쇠를 도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제일 기본은 안전한 위치에 세우는것입니다. 가급적 자전거 주차장에 세우고 조금 걸어 들어오는 방법도 좋습니다.    집에서 멀다보니 저는 여기를 쓸수 없지만 지역 도서관이나 파출소 앞등 감시카메라로 감시되는 주차장들도 제법 있더군요. 이런곳이 있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6:1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줌마 홀로 자전거여행[새벽, 황금빛 길을 달려 암사생태공원 - 미사리 조정경기장]◈호미숙 자전거여행◈ ]]></title>
	<link>http://homibike.egloos.com/82152</link>
	<guid>http://homibike.egloos.com/82152</guid>
	<description>
	<![CDATA[ 
   -암사고개에서 황금길에 뿌려진 아카시아 꽃-     여행일자: 2012. 5. 21 월일 날씨: 금빛 아침햇살 자전거: 미니벨로 브루노(BRUNO-아부틸론. 무펑크 타이어 뒷바퀴 기존 바퀴로 교체) 주행구간; 천호동-암사생태공원-암사고갯길-고덕-미사리-미사리조정경기장 왕복(32km) (전국 자전거여행지도: 지도 및 GPS     이른 새벽 4시경에 눈을 뜨고 하루 전 다녀온 여행기를 살펴보며 마지막 정리 후 블로그에 올려놓고 일찍부터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가 문득 아침 운동 삼아 자전거를 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월이라고 하지만 날씨는 이미 한여름처럼 느껴질 정도로 더위가 일찍 찾아와 아침시간이 오히려 자전거 타기에도 좋고 특히 사진은 아침햇살이 더욱 좋아 운동 겸 출사 겸 떠난 마실 아침운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04:3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미숙 자전거랑 사진여행[전국자전거여행지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전거캠핑(바이크캠핑)축제 (6.2-3)[여주 이포보 오토캠핑장 참가자모집]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공동주최]]></title>
	<link>http://homibike.egloos.com/81193</link>
	<guid>http://homibike.egloos.com/811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1/36/e0108236_4fb9cdd33c348.jpg"  
				alt="자전거캠핑(바이크캠핑)축제 (6.2-3)[여주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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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전거캠핑(바이크캠핑)축제 (6.2-3)[여주 이포보 오토캠핑장 참가자모집]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공동주최       ■ 행사 주요내용 ■   행사명: 2012 바이크 캠핑 축제 일 자: 2012년 6월 2~3일(1박2일) 장 소: 남한강 이포보 캠핑장 참가부문: -바이크 캠핑(팔당~이포보 자전거 라이딩), -일반 캠핑(이포보 캠핑장으로 직접 또는 단체버스 이용해서 오시는 분)  참가인원: 총 60팀(1팀 4명기준) -바이크캠핑(20팀) - 1~2인용 텐트 설치 가능 -일반 캠핑(40팀- 내국인 35팀/외국인5팀) 참가비: 팀당 2만원 캠핑장비: 개인지참 행사프로그램: 별도 페이지 참조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문의 : 02-325-6273 '2012 바이크 캠핑 축제' 사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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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14:0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미숙 자전거랑 사진여행[전국자전거여행지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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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IOS Antic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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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1/79/d0036379_4fb916db25bf6.jpg"  
				alt="GIOS Antic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엔 폴딩에 환장한적이 있었는데, 요샌 또 요런 녀석들이 땡긴다. 지오스 안티코. 이것저것 검색해보니, 2010년식 신제품을 60만원 정도면 구할 수 있는 것 같기도. 아 난 왜 정작 구입하면 얼마 타지도 않을거면서 자꾸만 자전거만 보게 되는걸까 ㅠ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1:1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나는 청춘 잡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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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0513 아라뱃길 찍고 영종도 한바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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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0/37/e0014337_4fb8e331b30df.jpg"  
				alt="20120513 아라뱃길 찍고 영종도 한바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 일이지만 귀찮아서 업로드 안하다가, 이대로 놔두면 그냥 잊게 될 것 같아 포스팅      무난하게 아라뱃길(aka 경인운하) 끝까지 찍고 돌아와 적당히 돌아다니다 귀환할 예정으로 출발집을 나선 시각은 오전 11시 20분.신림역-장승배기 거쳐서 한강으로 나가는데, 노량진에 도착하면 평소엔 우회전하여 흑석역쪽 나들목으로 들어갔지만오늘의 목적지는 반대편이기 때문에 좌회전 후 아무데서나 강변으로 내려가려고 했는데 내려갈만한 곳을 못찾고결국 여의도를 싹 돌아 양화대교에서야 겨우 진입. 12시 되기 전에 한강으로 내려갔으니 나름 길도 안 헤메고 순조로운 출발이다.  왼쪽 구석에 보면 한강에 요트-_-를 띄우는 이상한 사람들이 보임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자전거 도로 시작! 날 좋은 휴일이라 교통량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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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23:0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Ready to Rid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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