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작품성'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작품성</link>
		<description>작품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4 Oct 2011 23:46:54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펭귄드럼 9화에서 15화까지 다이렉트 감상! - 이미 다 성장해 버린 인물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rin5.egloos.com/2228561</link>
	<guid>http://rin5.egloos.com/2228561</guid>
	<description>
	<![CDATA[ 
 펭귄드럼 소설책 1권의 전개인 1화~8화까지 이후의 전개인 9화 부터 15화까지의 전개를 다이렉트로 감상했습니다. 1화에서 칸바가 한 독백과 2화에서 링고가 한 독백이 계속 반복해서 나오더군요.  프랑스 샹티이 성의 오말 도서관 같은 곳에서 일하는 사서로 보이는 남자...가 히마리를 2번이나 살려 주었습니다. 맨처음 히마리를 살려 주었던 것은 자신이 만났던 여자아이를 다시 보고 싶었던 것이었고, 이번에 두번째로 히마리를 살리게 되었던 이유는 사람들이 흔히들 사용하는 '운명'이라는 단어의 진위성을 알아보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그 남자는 이 돌아가는 펭귄드럼을 끝까지 시청해 달라고 시청자들에게 요구합니다.   당치도 않는 소리지. 고작 캐릭터 주제에 건방지게 시청자에게 끝까지 봐달라고 요구하다니 말	]]>
	</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11 23:4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링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신의 영화보는 눈은 과연 높은가?]]></title>
	<link>http://mygreenday.egloos.com/5265806</link>
	<guid>http://mygreenday.egloos.com/52658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08/89/c0078289_4b94ac894b2af.jpg"  
				alt="당신의 영화보는 눈은 과연 높은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든 두 번째 아카데미시상식이 끝났다. 한 때 영화광이라 자처했던 본인의 입장에서 주요 수상작품 중 단 한 편의 작품밖에 보지 못했다는 건('바스터즈 -거친녀석들'에서 우리 큰아버지랑 굉장히 닮은 배우가 조연상을 탔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현실적인 문제들을 해결해왔던 시간이 많았다는 변명을 할 수도 있지만 과연 두 시간 남짓하는 시간조차 없었던가를 생각하면 또 그것도 아니었다.   그놈의 작품성    아카데미에서 주요부분을 수상한 작품은 소위 말하는 '작품성'있는 영화이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아마도 불법다운로드가 태동하던 시기) 몇몇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화를 볼 적에 이 '작품성'에 자신의 영화보는 수준을 맞춰나갔다. 그리고 자신에 눈 아래에 있는 영화들을 '쓰레기'로	]]>
	</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17:0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기는 호밀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취향과 작품성의 차이랄까....]]></title>
	<link>http://Prothadius.egloos.com/1577192</link>
	<guid>http://Prothadius.egloos.com/15771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1/22/06/f0017106_4b090b217aab2.gif"  
				alt="취향과 작품성의 차이랄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aum 파워에디터		  안녕하세요. 프로타디오입니다.    요 전번에 제가 본가를 차리고 있는 이글루에 링크되어 있는 ROCK이라는 분께서 쓰신 글을 보고 나름대로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제 독서 취향은 이렇습니다. &amp;lt;-참고가 된 ROCK 씨의 글              뭐.. 사실 이렇게까지 남길 내용은 아니지만.. 그냥 제가 나름대로 느낀 점이 있기에 끄적여 봅니다.                위에 참고가 된 글에서 주가 되는 내용인 1세대형 판타지 라는 이야기는 뒤로 젖혀두고.....      흔히 전 라노베를 고르면서 작품성을 많이 보는 편입니다. 일단 호불호가 갈리는 것은 작품성이 먼저였습니다. 어떤 뛰어난 재료를 사용하더라도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재능, 능력에 따라서 작품의 질 자	]]>
	</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09 18:5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로타디오의 상큼하고 아름답지만 뭔가 잘못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r. 보장부수와의 이혼은 Mrs. 작품성에게 행복한 일인가?]]></title>
	<link>http://langerhans.egloos.com/992027</link>
	<guid>http://langerhans.egloos.com/992027</guid>
	<description>
	<![CDATA[ 
 어쩌다보니 첫 주절거림은 Mr. 보장부수에 관한 이야기가 되겠다.  왜 갑자기 보장부수가 이글루스에서 이슈화가 된거지 궁금하기는 하지만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글을 읽어보고 하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 키보드를 내려놨다.   그냥 화끈하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이 이혼 반대요! 정도다.  &quot;눈에 흙이 들어가도-!&quot;까지는 아니지만 &quot;좀 더 고려해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quot;라고 말하며 조정기간 2주는 던져주고 싶은 심정이다.   좀 더 미묘한 나의 감정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보장부수는 있어야 한다. 아니다, 없애라! 라는 문제는 일단 구석에 쌓아놓는다 하더라도. 실제 보장부수를 정하고 없애는 건 출판사와 작가의 계약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니까 그 입 다물라면 얌전히 다문다. 그러나 한가지 떠들떠들 하고 싶은 	]]>
	</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08 17:5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젠체와 젠장의 경계선에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War 디워 ]]></title>
	<link>http://silsol.egloos.com/3321845</link>
	<guid>http://silsol.egloos.com/3321845</guid>
	<description>
	<![CDATA[ 
그래서 영화는 개봉날 봐야 한다. 아니면 보는날까지 올블과 포탈을 끊던가 -ㅁ-;;  뭐 이리 논란거리가 많이 되는지.  [디워에 먹혀버린 올블로그 : ▶◀올블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를 보니 공감이 간다. 나도 일조하는건가 ㅡㅡ;  금요일에 무대 인사 오신 심형래감독님을 보았다.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라 그런지 (일부러 상플, 무르팍도 일부러 안봤으니)  아는 동네 형님 만난듯이 반갑더구만.  모 감독님을 비롯해 돈으로 쳐발라서 누가 그렇게 못만드냐고 하는 혹평들이 있지만,  그만한 돈을 투자받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기도 하다.  남이 해놓은거 보고 그 돈이면 나도 하지 하는 사람들 보단 백번 낫지 않은가? 그 사람들에게 돈을 투자하지 않는게 현실 아닌가? 나한테는 그 돈 안줘서 배 아픈가? 	]]>
	</description>
	<pubDate>Mon, 06 Aug 2007 11:2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planet. silsol]]></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