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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잘될거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잘될거야</link>
		<description>잘될거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0 May 2012 11:14: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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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레이드앤소울 선착순 이벤트 당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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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0/27/e0082127_4fab22ea291d3.jpg"  
				alt="블레이드앤소울 선착순 이벤트 당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차 응모 친구는 붙고 난 떨어져서 동네에 당첨 피시방이나 찾고 다니던 중 카카오톡으로 일렬번호받은 뒤 선착순 입력이벤트로 몇명 더 뽑는다고 해서 도전!   당장 카톡으로 블엔소 친구등록하고 일련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퇴근후 집에서 대기.  그리고 10시 58분!  사쿠라님의 테마곡을 재생!  그리고 10시59분 58초에 &quot;괜찮아 틀림없이 잘될거야&quot; 라는 사쿠라님의 무적의 주문을 을 외친 뒤 사쿠라니임!!!!!!! 을 마지막으로 부르며 클릭!!!!    결과는!!!!     선착순 클릭 당처어어어어어어어어어엄!!!!!!!!!!!!!!!!!!!!!!!!!!!!!!        사쿠라님 감사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11:1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空に着く Shining star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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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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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엊그제 '뜨거운 사람' 드립하게 만든 사람이, 그러니까 뭔가 좀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했던 사람이, 나 cute하다고 그랬대. 그 날 T 생일파티에서 잘놀고 돌아가자마자 T한테 &quot;nina's cute. Just saying ;)&quot; 이라고 문자를 날렸다는데... 웃긴건 그걸 전해 들으니깐 괜히 하루종일 기분 좋은 거 있지. 그런데 이 사람은 이런게 굉장히 자연스러운 사람일 것 같다 (그러므로 '뜨거운 사람') -- 뭔가 만나는 사람들한테 다 이런다고 해도 하나도 안 놀라울 것 같다. 아 그런데 뭔가 한두번 더 만나보고 싶다 ㅋㅋㅋ interesting 이라는 형용사밖에는. 더 알고싶다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다. 실은, 다음주에 파티가 하나 있는데 이 사람이 왔으면. 올거야.  2. 봄방학 개학하고 첫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13:0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que dios nos coja confesad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일 개학.으흐흐흐어어어엉ㅇㅇㅇ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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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3/01/48/d0113948_4f4f6a1e46f1c.jpg"  
				alt="내일 개학.으흐흐흐어어어엉ㅇㅇㅇㅇ"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래요... 오늘은 학생으로 돌아와서... 으흐흐흐흐어어어어ㅓ엉어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너무 가혹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벌써 개학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망할놈의 주5일제 때문에 7교시도 두번에다가 체육수업은 늘리고(사실 여자애들은 운동을 하지 않아요;;), 엄마는 벌써 토요일날 가는 학원을 알아보는 중이시고... 차라리 그냥 토요휴업일이 훨씬 나은 것 같기도 하네요. 토요일날 별로 하는 것도 없어서..ㅎ토요일날 C.A.수업 덕에 왠만한 원석공예는 하지만 말입니다.   중3은 대입의 시작이라던데... 2학기때는 중간고사 보고 곧바로 기말고사 봐야되는데.... 아 ㅠㅠㅠ 걱정이 크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21:3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GRIMM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12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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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mjdrawing.egloos.com/50687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27/98/b0084798_4ef90cdc3905f.jpg"  
				alt="11122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샌디에고의 크리스마스는 썸머크리스마스 같은 느낌이다.   - 크리스마스. 여유롭게 라호야에 드라이브를 갔다.   - 여행 중 해보고 싶었던 리스트 중에 하나가 여유롭게 해변에서 책읽기였는데...   - 아직 해보질 못했다 아쉬운 부분! 	]]>
	</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09:2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mj's drawing]]></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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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 나이 되도록 뭐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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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엄청 자세하게 쓰려다가 말고, 느끼고 배우고 생각한 것만 적는다.    어릴 땐, 옆에서 누가 흔들면 무지 흔들렸다.  자신감이 없어서 노력했고 모든 것이 간절했기에 힘들었다.  지금도 가끔 그렇게 신경 과민이 되거나, 조바심이 나서 발을 동동 구르며 급하게 해치워버리고 싶어하는 마음이 없지는 않다.    하지만 나는 배웠다.  될대로 되라지,의 마음가짐이랄까.. 할 수 있는 만큼 노력한 다음 그 다음은 하느님 손에 맡기는 방법을 말이다.    며칠 전에도 마음이 천국과 지옥을 오갔었다.  내가 스스로에게 솔직해질 수 없었고 괴롭고 힘들고 우울하고 조급했다.    ...  그치만, 흔들리면 흔들릴수록 잃어버리는 것이 더 많다.    조용히 가던 길을 걸어가는 수밖에는, 뾰족한 수가 없는 것이다.    나에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11 17:4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웃는 아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돈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huyunosakura.egloos.com/4939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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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집이 가난한 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쓸 돈이 필요해서도 아니고 무엇인가 필요에 의해서 돈을 모으는 것은 아니다.  이제 20대 후반인데 나는 차도 없고 집도 없다. 실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quot;사유재산&quot;이란게 하나 없더라.  국민, 신한(조흥), 우리... 이렇게 세 개의 은행 통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합한 금액이 말도 안되게 적은데... 펀드가 요즘 좀 날려주시는 덕분에 그나마 돈이란게 있지만 여차했을 때 쓸만한 목돈은 없더라.  나이만 많이 먹고 가진거 하나 없는 내 자신이 어쩐지 서럽고 한심해서  그리고 나이만 많고 가진거 없는 주제에 제 손으로 돈 벌지도 않던 주제에 덕질을 해댔던 것도 한심하고 (장학금을 덕질 안하고 다른 곳에 썼으면 넌 돈을 진즉 모았을겅미!!...싶기도 하고ㅠㅠ;;)  그런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11 17:3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 Actual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잼프로젝트 사전예매 신청 완료.]]></title>
	<link>http://Prothadius.egloos.com/1718608</link>
	<guid>http://Prothadius.egloos.com/17186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6/02/06/f0017106_4c064509416ed.gif"  
				alt="잼프로젝트 사전예매 신청 완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프로타디오입니다.      선예매 신청... 일단 제대로 접수되긴 한 거 같습니다만...              왠지 저 시간을 보니 패배감이 들어.....    (왠지 한참 옆으로 쳐진 자리일 듯한)              ps. 엘범 신청 하러 갑니다...ㅇㅂㅇ  한정 100개라니까 빨리빨리 합시다. 넵.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10 20:5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로타디오의 상큼하고 아름답지만 뭔가 잘못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떤 구직자]]></title>
	<link>http://cuteybear.egloos.com/2467175</link>
	<guid>http://cuteybear.egloos.com/2467175</guid>
	<description>
	<![CDATA[ 
조직 개편후에 발생되는 인원 부족을 충당하기 위해,채용공고를 내고 경력사원을 모집중이다. 무역부문과 총무부 인원 각 1명씩 공고를 냈는데, 구직자가 너무 많이 몰려들어 일단 공고를 내리고 1차 지원자 중에서 이력서를 선별하기로 했다.  면접에는 일절 관여하지 않겠다고 일갈한 이후에-사실 일갈이라긴 보단 애원...헤헷- 나에게 일부라도 관련업무가 떨어지지는 않고 있다. 아.직.까.지.는.  토요일 일찍 출근해서,주간에 처리해야할 결재건을 처리하고 있었다. 정장을 벗고 평상복차림에 음악틀고 차분히 정리하다보니,생각보다 일속도가 빠르게 진행되었다.  따르르릉 -감사합니다.관리팀 그레이트대리 큐티베업니다. -네...안녕하십니까.귀사에 이력서 제출한 000이라고 합니다. -아.네.안녕하세요.인사관련업무는 월요일 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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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1:5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팔괘권사 큐티베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63. 스푼(spoon) 백서]]></title>
	<link>http://sting.egloos.com/1947626</link>
	<guid>http://sting.egloos.com/19476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09/11/05/a0000005_4aa9b84dd06e3.jpg"  
				alt="763. 스푼(spoon) 백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푼 보도자료 배포된거 보고 몇가지 생각들을 적어본다. 이것이 스푼 활용법인 스푼 백서로 가공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우리가 블로그를 통해 좋은 정보를 얻었을때 해당 블로거에게 우리가 표현할 수 있었던 것은 과거 정성어린 덧글, 트랙백 정도였다. 더불어 광고 모델에 붙어 있는 블로그에게는 감사의 표현으로 클릭 한번 정도로 감사의 표현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스푼이라는 서비스를 통해서 블로거에게 정성어린 감사의 표현을 할 수있다. 그러나 덧글과 클릭을 통해 감사의 표현 방법이 더 확장되었다. 예를 들면 평소에 RSS 리더를 통해 구독하던 블로그이던 내가 검색을 통해 좋은 정보를 얻은 블로그에게는 스푼이라는 OCB(Ok CashBag) 를 통해 어느정도 성의 표시를 할 수 있게 되었다라는 것	]]>
	</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09 11:4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믿는다.]]></title>
	<link>http://anex.egloos.com/4422737</link>
	<guid>http://anex.egloos.com/4422737</guid>
	<description>
	<![CDATA[ 
당신이 예언한 대로의 결과가 나왔다. 당신의 예상대로였다. 어떤 것은 그러했고 어떤 것은 그렇지 않았다.  나를 떠난 당신의 결정에 박수를 보낸다. 결국 그것은 모두를 위한 현명한 선택이였다. 나는 당신의 결정을 믿는다.  내 주위에 남은 친구들에게 감사를 보낸다. 그와 그녀들 역시, 틀리지 않았다.  떠나고 남고 머무르고 흐르다가 사라지는 것이다.  당신의 결정도, 내 그리움도 옳고 그름을 가를 수는 없는 것이지만 결국 모든 것은 그렇게 될 것이였다.  떠난 사람들, 떠났다가 돌아온 사람들, 머물러 준 이들 나는 모두의 결정을 믿는다.  나는 나를 믿는다.  변하는 것도, 변치 않는 것도 인간은 모두 다 가지고 있다.  말장난 같은 이야기들.  떠난 이를 그리워 하기보다 머물러 있는 이들을 생각하면서 내 	]]>
	</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09 12:5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ee the elepha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괜찮아.란 단어의 위력.]]></title>
	<link>http://moonu02.egloos.com/2352850</link>
	<guid>http://moonu02.egloos.com/2352850</guid>
	<description>
	<![CDATA[ 
이글루에 올라온 글들 중 하나를 읽다가 마지막에 그분이 쓰신   &quot;지금은 궁지에 몰린 기분이라 그런 마음이 드는 것 뿐이에요. 괜찮아요, 괜찮아요.&quot;  단 두줄에 마음이 떨렸습니다. 갑자기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지금의 저랑은 다른 상황인데도 왠지모르게 저 두줄로 저까지 마음을 쓰다듬어진 것 같은 기분을 느꼈어요...  이래서 사람은 누군가가 필요한걸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쳐있을 때, 누군가가 옆에서 &quot;괜찮아.&quot;라고 토닥여 준다면  나쁜 마음은 들지 않을거예요.    	]]>
	</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09 01:4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amp;gt;&amp;gt;*주제없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주]]></title>
	<link>http://arukimasu.egloos.com/4703919</link>
	<guid>http://arukimasu.egloos.com/4703919</guid>
	<description>
	<![CDATA[ 
작년 말부터인가 부쩍 사주를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치만 어릴 때부터 종교적으로, 점에 대해 부정적으로 굳어진 생각 때문에 꺼려지고. 무엇보다 안 좋은 얘기를 들으면 거기에 얽매여 불안하고 괴로울 것 같아서 선뜻 볼 수가 없었다. 그런데 계속계속 한번 보고 싶은 생각은 사라지지 않아서 오늘 에잇, 하고 봐버렸다.  대체적으로 좋은 얘기들이었다.  지금까지 조금 힘들었지만 앞으로 무난하게 잘 풀릴 거라고. 지금 생각해 보면 내 반응에 따라 좋은 쪽으로만 얘기해 준 거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어쨌든 좋다니까 좋다. 디테일한 것까지는 모르겠고 큰 줄기, 앞으로 잘 풀릴 거라는 건 기억해야지.  아, 그리고 나는 나무가 많고 불이 없는 사주란다. 그래서 내가 나무를 좋아하고, 뜨거운 걸 싫어하나?	]]>
	</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08 21:5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을 달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on't worry, be happy]]></title>
	<link>http://zzempas.egloos.com/5584063</link>
	<guid>http://zzempas.egloos.com/55840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4.egloos.com/pds/200901/30/30/a0106630_4982a49631209_t.jpg"  
				alt="Don't worry, be happ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걱정마.... 토닥토닥.... 다 잘 될거야..... 걱정마.... 리듬에 맞춰 ~~~ Don't worry , be happy       Here's a little song I wrote You might want to sing it note for note Don't worry, be happy  In every life we have some trouble When you worry, you make it double Don't worry, be happy  Ain't got no place to lay your head Somebody came and took your bed Don't worry, be happy  Landlord say your rent is late He may have t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20:3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짱아 맘대로 Part 1]]></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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