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잠실대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잠실대교</link>
		<description>잠실대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Dec 2010 00:23:3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잠실대교]]></title>
	<link>http://nugunya.egloos.com/3922111</link>
	<guid>http://nugunya.egloos.com/39221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2/17/40/d0078640_4d0a2e2f9a8db.jpg"  
				alt="잠실대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잠실대교 바로 옆부분입니다 !  잠실대교의 바로 아랫부분!!   잠실대교 바로 옆에 공원이네요 빛이 쭈~욱 있길래 한번 찍어봤습니다    삼성쪽에 사는 친구의 추천으로 잠실대교 아래로 가봤더니 역시 조명이 이쁘더군요 (...) 빛번짐이 심하지만 애교로,,,	]]>
	</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10 00:2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냐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 전 거 2 ]]></title>
	<link>http://gunji730.egloos.com/334621</link>
	<guid>http://gunji730.egloos.com/3346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25/65/a0050865_4bfbd280b7856.jpg"  
				alt="자 전 거 2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코스~!!  2시간이나 탔는데ㅎㅎ 평지만 달려서 그런지 힘이 별로 안드네 ㅎㅎ  라고 타면서 생각했는데, 집에 돌아오니 아~ 그래도 2시간동안 타서 그런지 다리가 아프구나.  서울숲에서 좀 놀다가 집에 돌아가려고 그랬는데, 생각보다 서울숲이 구제역때문에 막아놓은데가 많은건지  아니면 내가 서울숲 지리를 잘 몰라서 그런지 그냥 뱅뱅돌다가 다시 한강으로 돌아왔다.  그래서 다시 돌아가기엔 조금 멀리 와서 이왕 갈꺼 계속 가기로 결정!! 잠실대교까지 갔다.  자전거길을 잘 해놔서 편하게 갔다왔다ㅎㅎ    * 구제역  발굽이 2개인 소,돼지 등의 입,발굽 주변에 물집이 생긴 뒤 치사율이 5~55%에 달하는 가축의 제1종 바이러스성 법정전염병. 특별한 취료법은 없고, 만일 이 병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검역을 	]]>
	</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10 22:4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순하게 열정적으로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9일 일요일의 자전거 일기]]></title>
	<link>http://extey.egloos.com/3269793</link>
	<guid>http://extey.egloos.com/32697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09/36/a0004936_4be66eca44759.jpg"  
				alt="5월 9일 일요일의 자전거 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전 30km!!! 목표 달성했습니다. 20km를 여유있게 달리니 30km도 뭐 일도 아니군요...    날씨 좋은 주말이라 그런지 한강변에는 시민들로 붐비더군요, 강변 공원에는 가족단위 혹은 커플로 넘쳐나고 자전거 도로에도 각종 자전거와 인라인 스케이트를 즐기는 분들이 가득가득... 덕분에 마음껏 속도는 못내고 조심조심 달렸습니다. 저도 안전장비 제대로 못하고 다니긴 한데, 안전장비는 둘째 치고 아이들 데리고 자전거 타는 분들은 아이들 안전을 좀 더 신경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큰 자전거들 많이 다니는데 초등학교 입학도 안한것 같은 아이들이 다니기는 좀 무리가 있지 않나도 싶고요.    오늘의 목적지를 처음엔 여의도 방면으로 할까 하다, 지난번에 다녀왔으니 역시 반대방향으로 가보자 하고는 처음에는 청담	]]>
	</description>
	<pubDate>Sun, 09 May 2010 17:2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Extey Sty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잠실대교 (蠶室大橋)]]></title>
	<link>http://titicat.egloos.com/1878699</link>
	<guid>http://titicat.egloos.com/18786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3/05/48/a0012148_49af86314a78b_t.jpg"  
				alt="잠실대교 (蠶室大橋)"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봄비 내리는 한강 위 잠실대교. 뒤쪽으로 서울 올림픽 스타디움과 무역센터, 그리고 아셈(ASEM)타워가 회색빛으로 보인다.  Ai-S Nikkor 105mm F1.8S   한강을 건너는 여러 대교들 중 하나인 잠실대교(蠶室大橋)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북)과 송파구 신천동, 잠실동(남)을 남북으로 연결하고 있다. 남단에는 롯데월드와 석촌호수가 있는 잠실역 사거리가, 북단에는 구의역이 있는 자양동 사거리가 있다. 참고로 수도권 전철 2호선은 잠실대교 옆의 잠실철교로 나란히 한강을 건너며, 잠실 한강공원에는 한강 유람선의 송파나루 선착장이 있다. 이 다리는 1970년 10월에 착공, 약 2년 후인 1972년 6월에 총연장 1,280m에 너비 25m의 왕복 6차로 다리로 완공되었다. 한강에 건설된 여섯 번째 	]]>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09 17:2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VisionStyler | naturekeep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라드의 등교길]]></title>
	<link>http://grad.egloos.com/3975188</link>
	<guid>http://grad.egloos.com/39751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1/11/56/b0039056_4918581c2c124_t.jpg"  
				alt="그라드의 등교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집에서 학교까지 가는길이 가깝다. 버스를 타고 가든, 지하철을 타고 가든, 심지어는 자전거를 타고 가든 30분 정도면 학교에 도착할 수 있다. 그래서 신입생 때는 술 마시다가 선배들이 늦었다고 택시 타고 가라고 돈 주면 그 돈으로 까까맛있는 거 사먹고 그랬다(걸어가면 1시간 반 정도 -_- 젊을 때였지...).    뭐 여튼, 그런 이유로 자전거로 주로 학교에 가는 편이다. 집과 학교 사이에는 한강이 있는데 때문에 늘 잠실대교를 지난다. 잠실대교를 지나며 그 날의 공기상태를 확인하곤 한다 - 저 멀리 남산타워가 보이면 깨끗함, 안 보이면 스모그 있음    오늘은 조금 깨끗한 편이었다. 이런 날은 괜시리 기분이 좋아진다. 아무런 약속도 없지만 맑은 날을 보는 건 그 자체로 좋은 일이다.    찍고 나서 보	]]>
	</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08 01:0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Rising 炫]]></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잠실대교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massay.egloos.com/1782794</link>
	<guid>http://massay.egloos.com/17827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7/14/79/a0011479_487a1d7a4e72b_t.jpg"  
				alt="잠실대교 다녀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루 종일....은 아니지만,  틈틈이 하늘을 보면서 날씨를 살폈습니다.  황사가 많지 않은, 가시거리가 먼 날은 야경을 찍으러 가야겠다 싶어서였죠.    오늘 상황은 아주 좋지는 않았지만 그리 나쁘지도 않은 하늘.  어제 비가 많이 온 것 치고는 약간 실망스러운 하늘이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두산과 롯데의 야구경기가 끝나서야 결국 마음을 먹고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섰습니다.  (오늘도 한점차 박빙의 승부라 중간에 떠날 수가 없었어요 'ㅅ')      한강 북쪽으로 자전거를 타고 갈때는 두번째 지도처럼, 서울숲을 빙 돌아서 가곤 했습니다.  이 길은 한강변 자전거 도로가 생기고 나서 지나다니던 길입니다.  자전거도로다 보니 자전거 타기에는 길이 포장이 잘 되어있지만 평지라 재미가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00:3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른즈음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 상]]></title>
	<link>http://oblivion.egloos.com/1676755</link>
	<guid>http://oblivion.egloos.com/1676755</guid>
	<description>
	<![CDATA[ 
* 「어거스트 러쉬」를 봤다.   보는 내내, 아이가 눈물을 흘릴 때마다, 엄마가 울 때마다 같이 울었다. 해피엔딩일 거라는 걸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전개였지만, 해피엔딩이 아닐까봐 조마조마했다. 나이를 먹으니 해피엔딩이 아니면 영화를 감당하기 힘들다.    * 롯데 시네마의 샤롯데를 처음으로 들어가봤다.  감동받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편하게 영화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가격 대비 만족도는 85% 정도? 근데 영화를 보고난 후에 드는 생각은, 샤롯데에서 무료로 서비스하는 음료 중 녹차, 커피 정도는 일반 영화 관객에게도 무료로 서비스하면 좋지 않을까? 물론 영화관 입장에서야 관람료 외의 가외 수입 중 상당 부분을 포기해야 하는 것이기에 탐탁지 않겠지만. 아니면 일반 영화관과 샤롯데의 중간쯤에 해당하는 서비	]]>
	</description>
	<pubDate>Mon, 03 Dec 2007 19:1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인에게 말걸기]]></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