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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잡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잡담</link>
		<description>잡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May 2012 04:09: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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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고하십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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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운동하다가 자버려서   방금 꺴습니다 ........ ㅇㅅㅇ  인강 넣고 자야하니..   빨리 빨리 인강넣고 자야징 ㅋ   그럼 여러분 오늘은 학교가야하니 저는 이만 ㅠ	]]>
	</description>
	<pubDate>Mon, 28 May 2012 04:0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이 머무는 얼음의 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짤정리중인데...]]></title>
	<link>http://WindyMoon.egloos.com/6341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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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때까지 짤모았던거 20개씩 묶어서 폴더에 정리 중인데  참 많네...   벌써 천개나 집어 넣었건만 줄어들 기미가 안보인다..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23:0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이 머무는 얼음의 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불평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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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7/91/d0135791_4fc223e5391d3.jpg"  
				alt="불평 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끔 네이버나 다음에 가 보면 블로그에 써 놓은 글을 드래그 &amp; 복사를 하지 못하게 하는 블로그가 많은 것 같다.    그런데 그것이 만약 자기가 제작한 것이라면 모르겠는데, 기실 그런 것도 아니면서 무조건 퍼가지 못하게 막는 심보를 이해할 수가 없다.    무어 그것까지는 그렇다고 치자. 글 작성하는 시간이 길어서 그런 걸지도 모르니까. 그러나 특히 어디서 퍼온 가사나 음악 붙여 넣고는, &quot;이곳은 자취없는 쑤꾸임이나 불펌을 반대합니다'라는 배너를 달아 놓는 사람들만은 여지가 없는 꼴불견이라고 생각한다.        * 무어 배너 이야기에서도 아시겠지만, 사실상 네이버 블로그를 주로 겨냥해서 이야기하는 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 이글루스 이웃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불평이 전혀 아닙니다.    ** 추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21:5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탈리아 종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전에 비해 애니를 아껴 보게 된 것 같다.]]></title>
	<link>http://Cremente.egloos.com/2933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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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27/91/d0025291_4fc20d3464d1f.jpg"  
				alt="예전에 비해 애니를 아껴 보게 된 것 같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각난 김에 잡담    제 군대 동기 중에 이런 놈이 있었습니다.    한 애니가 엄청 맘에 들면 그 애니의 결말을 결코 보지 않는 놈.    그리고 아껴 보는 것도 되게 아껴 봅니다. 뭐라더라, '내 안에서 이 작품이 끝나는 걸 견딜 수가 없다!' 라던가...    아마 그 놈 케이온이랑 워킹 2기 마지막 화 아직도 안 봤을 것 같습니다. 아니 아무렴 지금은 봤으려나? 겨울에 연락하고 그 뒤로 연락을 안 했더니..    하여튼 이런 놈이 있었는데    왠지 저도 이 비슷한 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정말 재밌는 작품은 '나중에 멘탈 회복을 위해 남겨둬야지' 라면서 안 보고  그럭저럭 재밌는 작품은 바로 보던가 생각 나면 바로 보고.. 그러는 것 같네요.    해서 전자에 속하는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20:2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est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에가고픕니다]]></title>
	<link>http://Niospatrol.egloos.com/1167737</link>
	<guid>http://Niospatrol.egloos.com/1167737</guid>
	<description>
	<![CDATA[ 
아 이런... 차가막힙니다    내일 부처님오신날이라 오늘은 차 많이 없는 줄알았는데...    폰빠데리가 현재 개피상황이니 희망은 아이팟뿐입니다    잠은안오고 노래만 질리도록 듣는수 밖에 없을듯    아!  그러더보니 아이팟에 미연시있던데...     한번 해 볼까나? ㅎㅎ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19:3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공을 도약하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좀 쉬어야지..]]></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3329041</link>
	<guid>http://moeutopia.egloos.com/3329041</guid>
	<description>
	<![CDATA[ 
&amp;gt; ...       뭔가 몇 일 동안 무리를 한 것 같아서  오늘은 좀 쉬어야겠습니다.. 내일 알바도 잠깐 가야하니...   좋은 하루 보내세요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15:3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키백과 공동편집 행사]]></title>
	<link>http://xakyntos.egloos.com/2868539</link>
	<guid>http://xakyntos.egloos.com/28685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7/22/e0042222_4fc1c37f2cc51.png"  
				alt="위키백과 공동편집 행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키백과 공동편집 행사      위백에 들어가보니 내 토론 페이지에 이런 글이 올라와 있다.      오호라... 뭔가 솔깃하긴 한데 말이지...    자세한 내용을 보니 바로 어제 1차 행사가 있었던 모양이다. 한마디로 위키백과 오프 모임인 셈인데...      다만 한가지 두려운 점은..............      이거다....      과연 저 역사에 관심있는 어르신들이 어떤 사람일지... 관련 토론들을 살펴보니 주로 중앙도서관 족보 관련 도서실에 서식(?)하시는 분들이신 것 같은데... 뭔가 꺼림직한 기운이 스멀스멀...      혹시 이 행사에 대해 정보를 알고 있는 분이 이글루스에 있을런지? 아니면 관심이 급 생기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다. 원래 같으면 위백에는 오프라인으로 관계를 가진 적이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15:1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스페르츠의 墨硯樓]]></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9330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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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어제의 중고장터에는 가장 많이 물건을 가져갔지만 가장 적게 팔고 오는 바람에 갈 때나 올 때나 낑낑대면서 왔다갔다해야 했습니다. 사람이 평소때보다 없어 무지 한산한 탓에 손님도 적었고, 평소때보다 무거운 걸 끄느라 옆구리를 다쳤고, 결정적으로 돌아올 때에 제가 아끼던 블리자드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택시에 두고 내리는 통에 기분을 완전히 잡쳤습니다.    어제 저녁 벼룩글이 업데이트된 건 다 나름의 이유가 있는 셈입니다.    - 사실 블리자드 로고 모자를 잃어버린 것 때문에 대단히 화는 나는데 어찌 보면 잘 되었다 싶습니다. 그 모자를 쓰니까 블리자드 직원이라고 오인받는 일도 있었는데 겉으로는 절대 아니라고 말하면서도 속으로는 쓸데없는 자부심 같은 게 쌓이는 게 느껴져 내심 위험하다고 생각하던 찰나였지요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00:4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title>
	<link>http://riarine0000.egloos.com/2933010</link>
	<guid>http://riarine0000.egloos.com/2933010</guid>
	<description>
	<![CDATA[ 
1. 그래봐야 트위터.  2. 아는 이웃 교회 동갑 녀석이 속도위반해서 결혼한다고 합니다 그분 아버님과 어머님 아시는데... 졸지에 할아버지와 할머님 되겠군요. 뭐, 책임지니까ㅋ  2-1. 복잡하네 그랴... -_-;;; 좀 많이 복잡하다 내가 몇년 전에 아는 결혼식은 엄숙했는데...   2-2. 사고쳐도 지들 좋다면야 잘 살겠지... 문제 안일으켜섴ㅋㅋㅋㅋ  2-3. ㅋㅋㅋㅋㅋㅋㅋㅋ웃는거 보솤ㅋㅋㅋㅋㅋ  2-4. 마지쪙 마지뗭 부폐식 마찌쪙!!!  2-5. 초밥도 맛있고 새우튀김도 맛있고 ... 오토노미...인가? 아니면 오토코노...코는 아니고 아무튼 그것도 맛있었닼ㅋㅋㅋㅋㅋ    3. 카드연체 독촉 문자 오는 패턴이 있는데 모캐피탈은 문자를 두번 오고 그외 다른 모회사는 꼭 한번 전화오고 난 다음에 문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22:4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민국 유일의 코토노하 모에단 이글루스 지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힘들엉....]]></title>
	<link>http://WindyMoon.egloos.com/632717</link>
	<guid>http://WindyMoon.egloos.com/6327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26/39/d0141939_4fc0b16dcc150.jpg"  
				alt="힘들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구궁........  어제 오후 7시에 잠시 잔다는게   일어나니 10시더군요 ㄷㄷ 거의 15시간 잤당꺠요?  감기떄문에 아파서 좀많이 잤다고   구박하시는 마마님 ㅠ   오늘은 저녁만 간단하게 먹고   공부하고 소걸하고 공부하고 소걸하고 무한반복했네요.  흐.,  어제 체육대회떄문에 팔아픈거 아직도 아파요 ㅠㅠ   마사지 기계로 마사지도 해봤지만   소용없당꺠?!   .................................  ㅠㅠ   에구궁.........  ps: 소걸할사람~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9:3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이 머무는 얼음의 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title>
	<link>http://mig29.egloos.com/2942664</link>
	<guid>http://mig29.egloos.com/29426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6/89/f0060489_4fc04b5f06477.jpg"  
				alt="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요즘에는 그냥 귀찮은 것이 많아 아무것도 안하는 중입니다.(이러면서 과제는 꾸준히 하지만...)  2. 영어 공부 해야하는데 그 방안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이 충돌해서 갈피를 못 잡는 중입니다(...)  3. 프랑스어나 일본어 공부도 위와 비슷한 상황으로 좀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4. 보컬로이드 작업은 일단 친구와의 협의 후에 여름철부터 가동하는 걸 생각하고 있습니다.(일단 작곡 같은 건 못하는 지라...)  5. 여수 방문 계획은 너무 차질없이 진행 되서 문제입니다(퍽!)  6. 부산 모터쇼도 한번 가봐야하는데 언제 갈지 미정(...)  7. 이제 남은 시간은 2년도 안 남았는데 너무 세월아 내월아 하는 게 아닌가 하고 좀 반성하게 됩니다.  8. 요즘은 센세이션하고 아크에 롬 올리고 어플리케이션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2:2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보시오, 이보시오. 으사양반! 내가 뭘 잘못 했다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5/26 잡담]]></title>
	<link>http://lolimoelab.egloos.com/3328756</link>
	<guid>http://lolimoelab.egloos.com/33287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6/00/e0072700_4fc02d45b8430.png"  
				alt="05/26 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출근했습니다ang. 신난다!! (...) 2. 오늘 서울 간 친구들 연휴라고 부산 내려오는군요. 밤새 보드게임하며 놀 것 같습니다. 3. 그러고보니 게이머즈 5월호 사야하는데...2차 Z 재세편 if루트 가려고 2주차 멈춘 상태입니다. 4. 신용카드 만들었습니다. 이제 국내앱 인앱결제 이상 무!  5. 이번 연휴때 밀린 애니 좀 소화해야겠네요. 이번 분기 애니는 아직 손도 못 댔고; 6. 즐거운 2박 3일 연휴 되세요.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0:1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이의 로리모에 연구소[ver.極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2012년 부산 모터쇼를 갔다왔습니다.]]></title>
	<link>http://af1215.egloos.com/3328638</link>
	<guid>http://af1215.egloos.com/33286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5/97/e0086097_4fbf8760473eb.jpg"  
				alt="오늘 2012년 부산 모터쇼를 갔다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 오늘 학과 단체로 부산에서 하는 모터쇼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집에서 게시글을 남기고 있죠. 그럼 오늘 찍었던 사진들을 올리며 모터쇼에서 있었던 일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부산 백스코에 도착. 광장에서 점심을 먹는데 보이는 유치원생들... 저 때가 참 좋지. 이제는 초등학교 때부터 지옥 시작이니... 에휴. 점심을 먹고 백스코 안으로 들어오니 반기는 것은...  로봇?! 뭐, 사소한건 신경 끄고, 차를 참 많이 찍었습니다.  찍었.....  어라? 기분 탓인가? 왜 다 여자들이...[응?]  어찌됐든 독특한 것들이 참 많았습니다. 저건 무슨 미술 작품 같은데... 저는 잘 몰라서... 사은품도 조금 얻고, 나름 괜찮은 거 같았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조금 지루했지만요. 하지만, 기대되는 것이 있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22:3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한과 일상의 환상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멘붕을 넘어선 정신붕괴 직전의 상태.]]></title>
	<link>http://aeterna.egloos.com/2942528</link>
	<guid>http://aeterna.egloos.com/2942528</guid>
	<description>
	<![CDATA[ 
방금전까지 아무래도 좋다 하고 세상을 포기할 뻔 했었음. 공무원들 정말 이기적이다..  이번에 감사원에서 하남시에 대한 대대적인 감사 나서는데 확 깨져봐라. 철밥통들.. 어차피 아무런 영향도 없을테지만.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22:2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멘붕중인 래서팬더 트릴리언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잠의 더께]]></title>
	<link>http://killjoys.egloos.com/4707482</link>
	<guid>http://killjoys.egloos.com/4707482</guid>
	<description>
	<![CDATA[ 
이런 씨바-ㄹ.  정말 각잡고 이런저런 책들을 봐야할 필요가 있어 광화문 교보로 향했다. 평소라면 느긋하게 273을 타고 즐기며 갔겠지만 오늘 나의 상태는 그 버스의 여정을 느긋하게 또는 편안하게 받아들일만한 상황이 전혀 아니었다. 밤을 꼴딱 새웠기 때문이다. 정확하게 새벽 두 시에 일을 시작해서 꼬박 열 시간을 스트레이트로 일했다. 정오에 점심 약속이 있었으므로 그 전에 끝내야만 하는 일이었다. 끝내지 못하면 골치가 아플 가능성이 있어서 안절부절 써내려갔는데 막판에는 조금 여유가 생겨 아침에는 몽롱해 거의 유체이탈이라도 한 듯 스스로가 무엇인가를 꾸역꾸역 자아내는 걸 관조했다. 실로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이왕 서점에 간 김에 내가 글을 쓴 혹은 썼던 잡지들도 들여다보려 했는데, 매너가 좋기로 글로벌하게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21:4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Note of Thirty Something]]></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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