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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잡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잡지</link>
		<description>잡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Jul 2008 19:19: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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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雜誌魅惑 잡지매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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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잡지, 잡지 디자인 전 雜誌魅惑 잡지매혹    장소 : 제로원디자인센터 (혜화역 1번 출구 오른쪽길로 200m 정도? 동숭아트센터 옆 지하)  전시기간 : 2008. 6.27(금)~7.17(목) 11:00 ~ 19:00  입장료 : 4천원    잡지 좋아하시나요? 잡지 디자인에 관심이 있으십니까? 제로원디자인센터에서는 전세계 300여종의 잡지를 볼 수 있는 '雜誌魅惑(잡지매혹)'이라는 잡지, 잡지 디자인 전시회를 하고 있습니다. 아트 디렉터의 잡지 커버와 전세계 컬쳐, 인디 잡지 등이 있는데, 사진 촬영 OK에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잡지를 다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잡지 디자인엔 그다지 관심도 없고 공식 블로그에서 보이는 아트 디렉터 이름 하나 몰랐지만, 후배가 주최측에서 일한다고 해서 한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9:1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마 오피셜 잡지. 사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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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01/f0027801_486d955771466_t.jpg"  
				alt="로마 오피셜 잡지. 사진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귀여운 페로타. - 수염의 부치니치 - 레전드 토티 - 별책부록의 다니엘레 데 로씨 - 왠지 무서운 리세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12:1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Danielin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葵 - MUSiQ? .... VOL.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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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3/61/b0049361_486c3c23a5b9f_t.jpg"  
				alt="葵 - MUSiQ? .... VOL. 1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뭠ㄴ가 이상해이상해이상해... 그래도 너무 오랜만ㅇ리ㅏ서 눈물났음.ㅠㅠㅠ아오이땅살아있구나퓨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21:0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  木漏れ日  ■ komoreb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에게 강같은 잡지 SWITCH 이노우에다케히코 특집.]]></title>
	<link>http://studiOyuzu.egloos.com/44551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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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9/16/c0061316_48676d3e47397_t.jpg"  
				alt="나에게 강같은 잡지 SWITCH 이노우에다케히코 특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에 잠시 있던 시절, +ㅗ+ 횡재한 녀석.  한권은 서점에서 한권은 북오프에서 염가로 구했다. SWITCH 2005년 02월호 『スラムダンク、あれから10日後――――――』 2006년 12월호 『バガボンド、最後の頂へ向かう旅』   전자는 알다시피,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폐교에 슬램덩크, 그 10일 후를 23개의 칠판에 그렸다가 2박 3일 만에 싹 지워버린 (여러가지 의미에서) 어마어마한 이벤트를 추적한 것이고, 후자는 베가본드의 클라이막스 직전에 있는 그를 찾아간 이야기다.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팬인 당신이라면, 지난 잡지라 구하기고 조금 힘들어도  시도해 볼 가치는 있어 보인다.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18:4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Or Without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포포투 7월호! 리뷰가 늦었어요 ㅠ.ㅠ 죄송!]]></title>
	<link>http://easeful.egloos.com/18221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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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8/02/e0041802_486505038442d_t.jpg"  
				alt="[렛츠리뷰] 포포투 7월호! 리뷰가 늦었어요 ㅠ.ㅠ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흠.. 늦게나마 포포투 7월호 리뷰를 작성하네요;; 귀차니즘도 있었고, 여행과 맞물려서 ㅡ.ㅡ;; 할 시간이 그닥 없었던것 같습니다. ^^  사실, 포포투는 분명 좋은잡지인것은 확실하지만, 유럽축구위주의 기사는 국내리그 팬인 저같은 사람에게는 아쉬움이 조금 많은 잡지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제 막바지를 다다르고 있는 유로2008에 대한 기사는 확실히 눈에 띄었고, 유로2008을 잘 정리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번 포포투에서 눈에띄는 기사가 있다면, 저는 2가지 기사였습니다. 하나는 제니트에 소속되어 있는 이호의 이야기였고, 2006년 월드컵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난 일본의 천재 게임메이커 나카타의 소식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이호의 이야기는 읽으면서, 뜨끔뜨끔 하더군요;; 다른게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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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un 2008 00:3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Easeful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art UP-패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chbea.egloos.com/4448183</link>
	<guid>http://chbea.egloos.com/4448183</guid>
	<description>
	<![CDATA[ 
패션잡지에서는 어느 정도의 주기에 정기적으로 &quot;베이직 코디네이트 강좌&quot;같은 내용의 기사를 내보냅니다.그것은 잡지가 &quot;일과성&quot;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당연히 패션 잡지가 매월매월 만들어져서 팔리고 있는 이상 읽는 우리들에게도 새대교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기사를 써도 중복해서 읽는 일은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것입니다.그렇지만 잡지는 &quot;상업적&quot;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우리 소비자의 지갑 사정을 알리가 없고 아무리 &quot;베이직&quot;이라고 해도 10년전과 같은 내용으로는 잡지도 기사로 내보낸  옷도 팔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내용이라도 기사내용에 변화를 주는 것입니다.또, 각 기업이나 크리에이터 들의 열의나 노력에 의해 남성 패션의 세계가 진보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체형의 변화도 옷의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13:3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발치닷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이버 웹툰 페이퍼를 보고 떠올라서 서점 가서 집어왔던 잡지들입니다.]]></title>
	<link>http://resionia.egloos.com/1817304</link>
	<guid>http://resionia.egloos.com/18173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6/80/e0051580_4862a7333e427_t.jpg"  
				alt="네이버 웹툰 페이퍼를 보고 떠올라서 서점 가서 집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이버 웹툰 페이퍼를 보고 떠올라서 서점 가서 집어왔던 잡지들입니다.  대략 정신이 머엉해지네요.  음, 뭐랄까.. 음.. 아.... 음..............    뭐 문화 공부려니 ^-'    그런데 우리나라에 저런 잡지가 있던가요 ' '  그나마 떠오르는 건 팝뉴스나 개판대에서 파는 스포츠신문 류 정도인데..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05:1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i O' nia's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증간 소년 에이스 어설트 여름호 구입]]></title>
	<link>http://ariake.egloos.com/1949326</link>
	<guid>http://ariake.egloos.com/19493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5/20/d0047920_4861f18d5092a_t.jpg"  
				alt="증간 소년 에이스 어설트 여름호 구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R. kei 선생이 문자로 갑자기 '하루히 부채는 안사니?' 하길래 뭔소린가 물어봤더니 이런 잡지가 나왔다고 합디다.(교보에) 그래서 하는 수 없이 학원 다녀오는 길에 교보에 들러서 사 왔습니다. 7740원. (엔화로는 650엔)    이런 표지를 하고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본편이 아닌 '계절에 한 번 나오는(연 4회 발행)' 증간호이기 때문에, 수록된 코믹스들은 모두 본편 연재분이 아닌, 특별편(간단히 말하면 외전)들입니다.    책 내용이야 아무래도 사실 상관없고, 이게 바로 문제의 부록 하루히 부채의 상자입니다. 일단 앞 면.  그리고 뒷 면  부채를 꺼낸 모습입니다. 그냥 평범한(....) 부채입니다. 크기도 평범한 부채 크기입니다. 다만.. 보통 사람들이 보기엔 하나도 평범한 부채처럼 안 생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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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un 2008 16:2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有明通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안 정리(책장의 비밀)]]></title>
	<link>http://AinLuch.egloos.com/476666</link>
	<guid>http://AinLuch.egloos.com/476666</guid>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방청소를 하면서 같이 책장을 정리해 봤습니다.  제가 애니잡지나 만화잡지, 가이드북(팬북), 일러스트북,  코믹스, 피규어, 건프라, DVD, 음반 그외 등등 여러가지들을   모으기 시작한지로부터 벌써 1년 6개월이 되어 갑니다.  머 이리 저리 고생이 많았지만 책장을 볼떄면 뿌듯해집니다. (이러면 저 이상한 건가요?...)  현재 소장중인 잡지 목록은 (참고로 전부 일본 원서들 입니다.)  뉴타입 : 2006년(8, 10), 2007년(2~12), 2008년(1~6)  소년에이스 : 2006년(10), 2007년(1, 2, 5~12), 2008년(1~6)  소년에이스 어썰트 : 2007년(Summer, Winter)  더스니커 : 2007년(6, 8, 10, 12), 2008년(2, 4, 6)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20:4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AinLuch in Rainbow Fantas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azes &amp; Confused : 국내에도 이런 잡지가?]]></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1769847</link>
	<guid>http://bikblog.egloos.com/17698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4/58/a0013258_485349900da75_t.jpg"  
				alt="Dazes &amp; Confused : 국내에도 이런 잡지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남성지(GQ, ARENA, ESQUIRE, LUEL과 같은)를 좋아한다. 여성지(를 빙자한 패션지 – 정말 여자들은 정치나 사회, 경제에 관심이 없는 걸까? 절대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에 비해 정치이야기와 사회 돌아가는 모습 등 다양한 읽을 거리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여성지들이 중심으로 취급하는 아이템들에 비해 남성지의 내용은 훨씬 다양하고 그 스펙트럼도 넓다. 앞서 언급한 남성(여성지처럼 패션이 가미된)지들도 있고 STUFF한국판과 같이 제품이 중심이 되는 잡지도 있다. 그런가 하면 맥심과 같이 조금 더 노골적이고 본질적(?) 의미의 남성지도 있다.     이 밖에도 무수히 많은 잡지들이 있다. 심지어 하수도에 관련된 용품이나 정책을 댜루는 잡지라든가, 주유소에 관련된 잡지도 있다. 이렇	]]>
	</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08 13:3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지] 2007년 10월 포타토]]></title>
	<link>http://wxwxwxwxwx.egloos.com/465101</link>
	<guid>http://wxwxwxwxwx.egloos.com/465101</guid>
	<description>
	<![CDATA[ 
  &amp;lt; 시부타니 스바루 &amp;gt;  거짓말을 하고있는것 같아서 폼재는건 못해  난 본모습도 다를것 없어. 가족과 있을때 조금은 제멋대로인 정도(웃음). 역시 아무리 오랫동안 같이 있어도 멤버는 상호간 절대로 참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이 있잖아. 다소의 배려나 분발하는 부분이 없으면 엉망진창이 되어버리니깐. 그렇다고 해서 나 자신을 만들거나 있는 그대로를 감추거나 하는것은 한번도 생각한적 없네. 칸쟈니에이또는 다들 그렇다고 생각해. 랄까, 누구도 그런건 의식한적 없다고 생각해(웃음). 그래서 편해. 나 자신을 멋지도록 보이게 하는건 어딘지 거짓말 하는것 같아져. 그래서 여자 아이도 내츄럴한 아이가 좋아. 짙은화장이라던지는 갑옷처럼 보여.  멤버의 &amp;lt;그렇게 보여도 사실은…&amp;gt;이라-. (열심히 생각해서	]]>
	</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08 00:0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私のスーパースタ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지] 오리콘스타일 시부타니 스바루 ＆ 마루야마 류헤이]]></title>
	<link>http://wxwxwxwxwx.egloos.com/464872</link>
	<guid>http://wxwxwxwxwx.egloos.com/464872</guid>
	<description>
	<![CDATA[ 
  변환자재 대탈주! 5주간 등장해준 칸쟈니에이또의 월간 기획도 이번주로 최종회. 마지막은 시부타니&amp;amp;마루야마가 개성폭발의 솔로곡에 관하여, 라이브에 관하여 이야기합니다!    ─ 이번 솔로곡에서 의식한 것은?  시부타니　류헤이의 솔로는 힘이 나는, 기세좋은 곡이예요. 무심코 흥얼거리게 되어버려.  마루야마　감사합니다! 지난번 콘서트에서도 이렇게 밝은 솔로곡을 넣을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 때는 저와 야스(야스다)와 무라카미씨의 솔로콘서트도 하니깐 이 세명의 조합으로 　　　　　뭔가 해보자고 이야기가 되었어요. 그래서 이번은 나눠져서 하는걸로 되었기 때문에 　　　　　자신이 하고싶은 느낌이라던지 뉘앙스를 전부 HANNYA MAN에게 전했어.   ─ 작사를 담당한 분이네요(웃음).  마루야마　네.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08 23:2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私のスーパースタ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지] 2007년 08월 묘조 시부타니 스바루]]></title>
	<link>http://wxwxwxwxwx.egloos.com/4647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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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최근에 산 것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이전에 구제샵에서 발견해서 산 빈티지 청바지 색이랑 손상된 상태가 괜찮은 느낌이야 일단은 봐 보자고 생각하고 아무 생각없이 들어간 가게에서 엄청 멋져서 한눈에 반해서 그만 바로 사버렸-어  2. 지금 쇼핑하러 나간다면 뭘 사고싶어? 물론 옷이야. 그 중에서도 청바지네… 물론 구제샵에서 사  3. 오늘저녁, 멤버 전원이서 식사를 하러 간다면? 불고기ㅅ!  4. 아침, ○○을 하지 않으면 하루가 시작되지 않아! 가글! 평소에도 매일 하고 있긴 하지만, 요즘은 마침 콘서트 시기라서 잔뜩 노래를 하니깐 특별히 꼼꼼하게 가글을 하고, 목을 확실하게 관리하도록 하고있어  5. 자기전에 반드시 하는것은? 자명종 시계 맞추기. 나, 일어나는거 정말로 못하니깐 지리리…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08 23:0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私のスーパースタ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지] 2002년 09월 포타토]]></title>
	<link>http://wxwxwxwxwx.egloos.com/464602</link>
	<guid>http://wxwxwxwxwx.egloos.com/464602</guid>
	<description>
	<![CDATA[ 
  未来予想図 미래예상도  올 해 여름은 뮤지컬 『ANOTHER』에 전력투구 하고 있는 4명입니다만, 미래는 도대체 어떤 자신, 어떤 칸사이 쥬니어, 어떤 일본이 되어 있을 지, 그리고 어떤 사람과 결혼할 지… 상상해 본 것을 들어 보았습니다.      錦戸亮　Ryo Nishikido 니시키도 료  【未来の自分】 굉장히 온화한 할아버지가 되어 있고 싶지만, 아마도 무리라고 생각해 (웃음). 단지, 행복한 해를 보내고 싶네, 라고는 생각하고 있어. 몇 살이 되어서도 멋지고 여유를 가진 사람으로 있고 싶어.  【未来の関西ジュニア】 그다지 상상이 되지는 않지만, 다만, 「칸사이 주니어」라는 이름이 점점 세상에 나오고 있으면 기뻐. 그 때문의 첫걸음이 되는 것이 이번의 『ANOTHER』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확실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08 22:2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私のスーパースタ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nime Insider #56, May 2008]]></title>
	<link>http://resionia.egloos.com/1781756</link>
	<guid>http://resionia.egloos.com/17817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3/80/e0051580_48514946cdb44_t.jpg"  
				alt="Anime Insider #56, May 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nime Insider #56, May 2008  $4.99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08 01:07:31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i O' nia's egloo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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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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