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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장기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장기하</link>
		<description>장기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3 Feb 2012 10:30: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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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범죄와의 전쟁, 한국형 갱스터 무비의 색다른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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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2/02/73/a0106573_4f2a33abdaff4.jpg"  
				alt="범죄와의 전쟁, 한국형 갱스터 무비의 색다른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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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기 개봉 전부터 나름 화제가 된 조폭영화가 있으니 바로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다. 알다시피, 전작 '악마를 보았다'와 '추격자'를 통해서 국민살인마로 낙인이(?) 찍힌 두 배우 '최민식-하정우' 조합만으도 이 영화는 벌써부터 화제가 되었다. 여기에다 그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아니 위의 대표 포스터만 봐도, 한 시대를 풍미하듯 가오를 잔뜩 잡은 수컷들이 거리를 활보하며 스크린을 종횡무진 활약한다. 한마디로 아주 마초적인 영화라 할 수 있는데.. 하지만 정작 이 영화는 그렇게 마초적이지 않음을 보게 된다. 작금의 세련된 시대가 아닌 80년대 배경을 통해서 좀더 날것 그대로 진한 수컷 냄새를 풍기며, 갱스터 무비로 내달리지만 영화는 그런 마초이즘에 집착하지 않는다.   그것은 바로 이 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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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Feb 2012 10:3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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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풍문으로 들었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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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19/67/c0051667_4f18040bed9ff.jpg"  
				alt="풍문으로 들었소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함중아 버전과 장기하 버전을 함께 올려본다.  아, 이 노래 참 좋아했었다. 한창 유행 때 맨날 흥얼거리며 다녔던 듯. 특히 우~~우우우 하는 멜로디랑 풍문으로 들었소~ 할 때의 그 묘한 느낌의 화음이 아주 감칠 맛이었다. 아마 뭐 어디서 줏어들은 추측을 바탕으론 버금딸림, 7도 어쩌고 그런 화음, 잘 안쓰는 화음일 거 같다ㅋㅋㅋㅋㅋㅋ 나름 한국적인 쏘울 &amp;amp; 롹과 올갠도 어린 귀(?)에 참 세련되게 들렸던 것 같다.   장기하가 이 노래 들고 나왔다고 해서, 아, 역시, 란 생각이 들었다. 근데 내가 좋아하는 노랠 리메이크 했는데두 왠지 살짝 약았다는 느낌?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삘 충만해서 미친듯이 한바탕 놀고 나니 그게 그대로 작품이 되었다, 이런 식을 좋아하다보니 장기하처럼 자기 스타일에 꼭 맞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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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an 2012 20:5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ating... aga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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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기하와 얼굴들 - 풍문으로 들었소 (범죄와의 전쟁O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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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함중하와 양키스의 풍문으로 들었소를 장기하와 얼굴들이 리메이크 해서 영화OST에 참여했습니다  원곡에 충실하면서도 장기하의 보컬색이 묻어나는게 상당히 괜찮군요.  개인적으로는 좀더 강렬한 느낌이 드는게 원곡보다 더 좋은것 같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23:5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붕가붕가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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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집에 돌아온 기념으로 집 주변에 있는 작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기로 한 석달전부터 다짐을 했었드랬다.  한 몇주 전에는 이 도서관에 뭐가 있나 나름 '사전탐방'까지 했는데,   결국 빌려온건, [지속가능한 딴따라질]이었다...  뭔가 ㅋㅋ 웃긴 결말이자, 방학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 일단 빌려와봤다.   책 내용은 대략 붕가붕가레코드는 이런 레이블이고,  또 그동안 무슨 일들이 있었으며,  가장 (그들 말 따라) 운좋게 성공한 게 장기하다.   - 이게 거의 전부라고 해도 괜찮을 정도였다.  딸려있는 시디에는 몇곡의 노래가 수록되있는데,  책에서 한번씩은 언급한 노래들인듯.  책을 읽고 어정쩡함을 지속해왔던 팀들의 노래라는 사실을 알고 들으니  뭔가 진짜 '어정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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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Dec 2011 13:2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피처,피난처,안식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YES24 Comma day] 핫한 10cm, 장기하와 얼굴들의 공연~ 레벨 업 파티]]></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585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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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2/18/43/c0014543_4eedef4ae5fe0.jpg"  
				alt="[YES24 Comma day] 핫한 10cm, 장기하와 얼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른 가수들은 서서 노래했지만 10cm는 앉아서 종일 노래하는지라 사진이 ㅠㅠ  아 요즘 사람들 왜이리 큰건지 ㅠㅠ 노래는 역시~  묘한 스타일이 참 괜찮은 밴드입니다. ㅎㅎ      장기하와 얼굴들~ 사실 노래만 들을 때는 별로~ 였는데  역시 라이브로 들으니 좋긴 하더군요.  퍼포먼스가 좋아 결국 진짜 스탠딩으로 만들어버리기도 했구요. ㅎㅎ  다들 일어서 버리자 그나마 잘 보이더군요. 역시 스탠딩은 좌석이 없어야~;;      표정이 ㅋㅋ      마이크 배달 욬~      팔근육 붐붐!!      우린 교감하는 사이~      파워 점~~~ 프!! 아 나가수에서 퍼포먼스 탓할 수가 없다니까요. ㅠㅠ  라이브는 역시 다른걸...ㅠㅠ      	]]>
	</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1 20:0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기하와 얼굴들 일단락 공연]]></title>
	<link>http://psyche21.egloos.com/28228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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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1/26/90/e0028690_4ed0fb2a8d2bb.jpg"  
				alt="장기하와 얼굴들 일단락 공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지금 이비에스에서 도올 김용옥이 강의중에 정말 들어주기 어려운 재즈를 부르고 있지만.,,움트트트  2. 장기하와 얼굴들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콘서트 모두에게 주는 장기하 선물입니다.  처음에는  부담없이 무덤덤하게 장기하가 말하듯이 노래를 편하게 부렀다.  박정현콘서트 때와 같이 CD와 전혀 다르지 않은 목소리와 안정감으로 노래를 하나하나 풀어나가듯   물흐르듯이 관객에게 말하듯이 잔잔한 곡을 한참 들려줬다.   그리고  보자 마자 느낀건데 장기하가 생각보다도 아주  엄청 &quot;더&quot;  잘생겼다는거,,,,,  ㅋㅋㅋㅋㅋ날카로운 턱선 슬림한 몸과 다리 청바지에 낡은 재킷이   엄청 잘어울리는 간지남이어서 보는내내 므흣 ^^;;;;;  그래서 그런지 8할이 여자 -_-;;;;    한참을  한 한시간	]]>
	</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00:1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지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기하노래 x 초속 5cm]]></title>
	<link>http://samchi.egloos.com/2874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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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고등학교때 만들었건데 그냥 추억돋아서 올려봅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15:1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본격 밀리터리 라이트노벨 작가 지망생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기하와 얼굴들 - 일본 진출 인터뷰]]></title>
	<link>http://edodoru.egloos.com/28655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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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26/21/d0028221_4ea6d5b2ed74f.jpg"  
				alt="장기하와 얼굴들 - 일본 진출 인터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한국ip차단 되는듯하지만, 아이패드로는 접속이 됩니다)    사진출처 : http://www.contrarede.com/special/changkiha3.html        데뷔 앨범 '별일없이 산다' (2009년)이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주목을 모은 '장기하와 얼굴들' 70년대 한국 락이 가진 무드를 띄우면서, 탁월한 팝 센스와 독특한 유머로 한국의 음악계에서도 색다름을 선보였던 그들의 2집 앨범 '장기하와 얼굴들'이 완성. 라이브를 공연하기 위해 일본에 온 보컬 장기하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2011.10.21 東京・渋谷O-EAST（C）Tadamasa Iguchi ㅡㅡ작년의 일본 공연에서는 일본 밴드와도 같이 공연했었지요?   작년 같은 무대에 서주셨던 밴드 중에서 히카슈는 '나의 선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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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Oct 2011 00:2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HAN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ingle) 싸구려 커피 – 장기하]]></title>
	<link>http://sanda.egloos.com/2860798</link>
	<guid>http://sanda.egloos.com/28607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12/75/d0031775_4e95433e9b00a.jpg"  
				alt="(single) 싸구려 커피 – 장기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싸구려 커피&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2. 느리게 걷자3. 정말 없었는지   ‘장기하’의 싱글‘눈뜨고 코베인’과 다른 활동을 하다가 솔로 프로젝트로 작업했던 싱글이다‘눈뜨고 코베인’은 이름만 알았지 멤버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기 때문에그가 그 팀의 드러머였는지도 나중에 알게 되었다싱글은 솔로로 작업했지만 활동은 밴드 멤버를 구해서 ‘장기하와 얼굴들’로 활동하고 있다 ‘싸구려 커피’는 동생이 우연히 본 ‘EBS 공감 라이브’를 보여주면서 알게 되었는데중간의 랩 혹은 나레이션이 정말이지 기가 맥혔다!그 미칠듯한 그루브하며 심장을 관통하는 가사하며 특유의 팔공년스러운 발성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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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16:3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주 포크패스티벌 북소리]]></title>
	<link>http://park2145.egloos.com/107853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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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0월의 서늘한 늦저녁에 파주출판단지 야외공연장에서 관람했다.가을 밤 기온이 참으로 서늘하였다.추위 때문에 중간에 나왔다.  장기하와 장재인, 그리고 강산에의 공연을 봤다.장기하와 강산에는 포크라기 보다는 록쪽이라고 봐야겠지.야외공연장의 분위기에 어울렸고 흥겨웠다.어울렸다라는 건 야외의 특성이 어수선하고 약간은 들뜬 그런 분위기라는 말이다.  장재인은 포크송들을 불렀는데, 그게 분위기와 약간 겉돌았다.생소한 곡이기도 했지만, 그의 약간은 내성적이고 소녀적인 감성이 전달되기에는 야외공연이 한계가 있었다.조용히 귀기울여 들었다면 괜찮았을 노래들이었다.하긴, 소녀적 자의식이 여전히 남아있는 그가 어울리기에는 야외공연무대가 좀 컸다.  포크 패스티벌이라 했는데, 왜 록공연 쪽으로 세팅되었나 하는 점은 여전히 의아하	]]>
	</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1 10:2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마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렇고 그런 사이]]></title>
	<link>http://edodoru.egloos.com/2847697</link>
	<guid>http://edodoru.egloos.com/2847697</guid>
	<description>
	<![CDATA[ 
시커먼 하늘 쏵쏵 비가 오네  어저께랑 날씨는 같지만  똑같은 느낌은 아닐 걸  니가 여태껏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온 데 간 데 없을 걸  그렇다고 마냥  울먹 울먹거릴 것만은  아니잖어 그렇잖어  니가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원하던 거잖어  니가 여태껏 바래왔던  모든 것들이 이제부터  한 개 한 개 사라질 걸  니가 원하는 것들은  내가 줄리 없으니까  절대로 내게 와서  기웃기웃 하지를 마  니가 원하는 것들은  내가 주기 싫으니까  자다가도 딴 생각은 마  왜냐하면은 오늘부터  너랑 나랑은 너랑 나랑은 끝  너랑 나랑은 말하자면은  그렇고 그런 사이니까  사이니까 예 그런 사이니까  말하기도 좀 그렇지마는  너랑 나랑은 너랑 나랑은 끝  너랑 나랑은 말하자면은  그렇고 그런 사이니까 사이니까 	]]>
	</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11 19:5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HANBINIS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냥 한가로운 시간이라서 끄적입니다.]]></title>
	<link>http://sucubus74.egloos.com/21866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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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목 : 네가 그립다   커피도 아닌데 진한 커피의 향기가 난다 딱딱한 것이, 입에 넣을 수도 없다  그래도 향기가 퍼져나가는 것을 보면 너는 커피와 만나긴 했었는가 보다  뒤돌아보면 언제나 생각나고 안스럽고 보고싶다  그런 너도 커피와 한통속인가 한다  너는 그렇게 내가 맡고 싶은 향기를 가지고 있는 여인이구나 그런 네가 다른 남자의 품에 안기려고 떠나는 걸 보고 있는  나는 머저리인가보다  아직도 그리운 너의 커피향기와 같은 체취가 그립다  보내지 말 걸 그랬는가 보다 하지만 너는 나에게 그저 한 순간의 향기였기에 스쳐 지나가는 여인  이제 문득 돌이켜 커피의 향수를 맡으면 느껴지는 네가 그립다  세로운 커피가 내 앞에 놓여져 나를 기다린다 하지만 그 때 마셨던 자판기 커피의 향이 그립구나  길음동 골짜	]]>
	</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11 11:3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 피노키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기하의 서른 즈음에]]></title>
	<link>http://skeunn.egloos.com/814259</link>
	<guid>http://skeunn.egloos.com/814259</guid>
	<description>
	<![CDATA[ 
    장기하의 매력에 빠지다, 무한 반복중	]]>
	</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11 00:3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금, 바로 여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기하 ]]></title>
	<link>http://nutsnight.egloos.com/805981</link>
	<guid>http://nutsnight.egloos.com/8059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10/79/c0121979_4e4166020ae70.jpg"  
				alt="장기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겨울이 되어서야 나는 내안에 절대 사라지지 않는 여름이 있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알베르 까뮈 휴가간 철수아저씨를 대신해서 장기하가 음캠의 디제이가 되었다.오늘이 그 마지막 방송이었다. 오늘 '기하는 오늘' 대본 참 좋았어.철수아저씨와 다른 느낌이 있더라. 요일코너는 대강 챙겨들어도 6시부터 6시반까지'오프닝과 철수는 오늘을  듣는 애청자로서, 장기하는 참 반가운 DJ였다.  내게 발샬뮈라는 이름에 의미를 부여해준 그가 까뮈의 글귀로  막방을 장식한것은 인연이 아니런가? 낄낄 지산락페에서 본 장기하는 정말........미남이었다. 브랜든 보이드 만큼은 아니었지만, 다른 의미에서 광채나는 미남으로 거듭나 있었다. 분도 바르고 안경도 벗고 다이어트도 한 영향도 컸지만,	]]>
	</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1 01:5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철수의 음악캠프, 장기하, 그리고 핑크 플로이드]]></title>
	<link>http://battler76.egloos.com/3710997</link>
	<guid>http://battler76.egloos.com/37109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08/32/a0013632_4e3fe38d950db.jpg"  
				alt="배철수의 음악캠프, 장기하, 그리고 핑크 플로이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 이틀을 끼고 3일간 쉬는 2011년의 휴가 입니다.  오늘은 아침 일찍 큰 딸을 어린이집에 보내놓고, 비도 많이 오고 그래서 그냥 와이프, 작은 딸과 함께 집에서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것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4시쯤 어린이집에 가서 큰 딸 데리고 집에 와서 간만에 LP들을 꺼내 음악을 들었네요.  큰 딸이 꺼낸 리퀘스트 음반은 비틀즈의 White Album 이었습니다. 안그래도 오늘 라디오의 윤도현씨 방송에 신대철씨가 나오셔서 첫 곡으로 Strawberry Fields Forever를 꺼내 드셔서 간만에 비틀즈를 들었습니다만, 큰 딸 덕분에 또 While My Guitar Gently Weeps까지 들었네요.  그러다가 저녁을 먹고 설겆이를 하는데 중간에 라디오를 켜니 DJ의 Shine On	]]>
	</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11 22:4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梅photographer - 熱血超Minor魂]]></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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