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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장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장흥</link>
		<description>장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9 Apr 2012 21:5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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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흥 자생 식물원 (4월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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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9/13/c0115513_4f9d3888a252c.jpg"  
				alt="장흥 자생 식물원 (4월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21:5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gardener_oz]]></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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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418_장흥 제주 오렌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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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2/86/e0104486_4f93ce652a844.jpg"  
				alt="120418_장흥 제주 오렌지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18:2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KIMJU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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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장흥조각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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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0/09/77/b0123777_4e90699bb7f93.jpg"  
				alt="장흥조각공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판기의 랜덤음료...   	]]>
	</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00:2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끄적끄적 혼잣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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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나와 내사랑 마크리를 제주도로 안내해줄 오렌지2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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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8/22/60/c0135260_4e51b38824abf.jpg"  
				alt="나와 내사랑 마크리를 제주도로 안내해줄 오렌지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흥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아침 일찍 9시 배를 타기 위해 장흥여객터미널로 go~ 발권시간보다 30분이나 일찍왔는데도 먼저 온 차들이 한가득~ 요.. 요것이 우리를 제주도까지 편안히 모셔줄 오렌지2호란다.. 크다~ 2호는 1호와 다르게 우등석이 있는데 무조건 우등석을 끊은 우리 부부~!!!! 둘다 배멀미가 심한 관계로...ㅠㅠ 우등석.. 자리도 일반석보다 넓고 편안함..기차라고 치면 새마을호..?ㅎㅎ  배멀미같은 것도 몰랐음.. 넘 기쁨..+ㅅ+ 특히 탁자가 있는 자리가 있는데.. 유독 넓었죠.. 운좋게 그자리에 앉았음^^ 가족 4명이라면 더욱 괜찮은곳.. 탁자를 가운데로 해서 마주보는 배치였으니까..ㅎㅎ * 배멀미가 있으신 분이라면 1호보다는 2호를 타세요.. * (돌아오는 날 아는분을 만났는데..	]]>
	</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11 11:0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쿠라히메의 공간 &amp;amp; 공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도 먹어 봤다.. &lt; 장흥삼합 &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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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16/60/c0135260_4e49a3561b369.jpg"  
				alt="나도 먹어 봤다.. &lt; 장흥삼합 &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원 광한루에서 낮시간을 보내고 오후되서 장흥으로 발걸음을 옮긴 이몸.. &quot;도저히 88고속도로는 못타겠다...-_-&quot; 국도를 이용해서 장흥까지 가기로 했다.. 아이고~ 이게 국도여 고속도로여~ 오히려 88보다 거리도 짧고 차가 없어서 잘 달릴수 있어서 넘넘 좋구먼..ㅎㅎ 경치는 두말할것 없고..^^ 장흥도착해서 일단 여객선터미널로 이동.. 혹시나 전날 발권이 가능한지 알아보기 위해 왔지만.. 당일 1시간 전부터 발권을 한단다.. 에공.. 헛걸음... 배가 고프다..ㅠㅠ 다른건 몰라도 여행먹거리는 철저히 준비하는 우리 부부..ㅋㅋ 1박2일에서 나왔던 장흥삼합을 먹기 위해 토요장터로 이동 go~ 토요장터에 도착하니 음식점마다 1박2일현수막을;; 역시 광고효과는 어마어마하구나... 적당히 한군데를 집어서 들어가	]]>
	</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11 08:3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쿠라히메의 공간 &amp;amp; 공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흥... 누드 산림욕장...]]></title>
	<link>http://braveworld.egloos.com/2810180</link>
	<guid>http://braveworld.egloos.com/2810180</guid>
	<description>
	<![CDATA[ 
기사보기  처음엔 해수욕장인 줄 알고 깜놀했는데 잘 보니 산림욕장이었네요.   확실히 기사를 보다 이상하다 했습니다. 장흥읍에 해수욕장을 만들만한 데가 없는데 말이죠.  기껏 이름 좀 알려진 해수욕장이 수문 해수욕장일텐데 말이죠.  촌동네가 참 별걸 다하는군요...  뭐 그래도 강진보다는 도시죠. 일단 각 군청을 비교해봐도 퀄리티가 틀리니... ㅋ 강진 장흥 지역에 큰 활력이 될지는... 모르겠군요.  군시절 참 많이 다녔는데 강진 장흥지역...  장흥읍에서 먹었던 전어 맛은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요.  근데 종이팬티의 느낌은 참... 어떤 느낌일지...   ps. 그다지 관심을 가지고 싶지 않아도 왠지 모르게 강진 장흥 지역명만 나와도 한번쯤 눈이 가는건 어쩔 수 없는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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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Jul 2011 00:3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Brave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억불산]]></title>
	<link>http://pjhkangy.egloos.com/10708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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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11/52/a0100052_4dca7acd9ec9c.jpg"  
				alt="억불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남 장흥에는 이름난 산들이 많습니다.   가을이면 억새가 춤을 추며 손짓해 부르는 천관산, 해마다 봄이 오면 요원의 불길처럼 철쭉꽃이 피어 산상화원을 이루는 제암산, 장흥의 진산으로 불리며 마치 장흥을 지키고 있는 스핑크스처럼 보이는 사자산,   여인네의 치마자락처럼 펼쳐진 산자락에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편백나무 숲인 '장흥 우드랜드'를 거느리고 있는 억불산,  그리고 범상치 않은 산세를 보여주는 수인산 등 장흥은 산자수려(山紫秀麗)한 고장입니다.  장흥의 유명한 산들은 대부분 가 보았지만, 억불산은 처음으로 올랐습니다.   장흥읍에서 바라보면 마치 코뿔소의 뿔처럼 맨 앞에 큰 바위가 우뚝 솟아 있는 산이 보이는데, 이 산이 바로 억불산입니다. 코뿔소 뿔처럼 보이는 바위가 '며느리바위'입니다. 어떻게 보	]]>
	</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11 21:2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사랑 사람사랑-산 위에서 길을 묻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5.5. 장흥 편백나무숲]]></title>
	<link>http://sohnmyun.egloos.com/3645489</link>
	<guid>http://sohnmyun.egloos.com/36454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11/42/a0002342_4dca69cc7014c.jpg"  
				alt="2011.5.5. 장흥 편백나무숲"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편백나무 숲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은 정말 부드러웠다.    *보성 율포해수욕장에서 차로 약 20여분 거리장흥 우드랜드          	]]>
	</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11 19:5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ondro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족여행 장흥#2]]></title>
	<link>http://urarus.egloos.com/27969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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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09/53/d0020553_4dc77fb47af2e.jpg"  
				alt="가족여행 장흥#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계속 이어집니다.... 드디어 정남진 키조개 축제 현장에 도착.  축제 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은 듯합니다.    각종 먹을거리 (팔도특산물들)이 있고 , 방파제에 큰 천막안에서 , 키조개르 비롯한 각종 음식들을 팔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 무대를 마련해서 , 마이크 잡은 , 사회자 마음대로 행사 진행 , 아이들 무술 시범 등등...  바닷가에 왔으니 한번 찍어 줘야죠..   키조개 기념탑에서도 한장.... 엄청 크더군요..   그리고 맛난 삼합을 먹으러 갑니다.  식당마다 , 다들 , 1박2일 사진 걸어 놓고 장사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삼합 작은거 한판이 5만원 , 저희는 부둣가 식당에서  6만원짜리 먹었는데 , 맛있습니다. 표고버섯의 향이 가득하네요. 하지만 ,축제기간이라서 , 사람이 많은지라 , 역시 ,	]]>
	</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11 14:5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빛아래 흘러가는 나그네처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족여행 -- 장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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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09/53/d0020553_4dc778d04a480.jpg"  
				alt="가족여행 -- 장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월 연휴 가족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처음으로 간곳은 계획에 없던 장흥입니다.  5월 5일 , 길이 막힐 것을 생각해서  새벽 일찍 떠나기로 합니다.  우선 6시 출발을 목표로 하여 ,  5시에 일어나서 준비합니다.  준비할 것은 , 밤에 챙겨놓은 짐 다시 확인하고, 씻고 ,  중간에 먹을 아침 준비입니다. 아침은 , 가족들이 항상 즐겨 먹는 , 주먹밥 그리고  여행에 가져 가면 왠지 낭만적으로 변하는 삶은 달걀입니다.  게획대로 6시에 무사히 출발합니다.  2시간반동안 열심히 달려서 , 천안 논산간 고속도로를 지나고 , 호남고속도로에 있는 , 여산 휴게소에 도착 합니다 여기서부터는 , 왠지 길이 안 막힐 것 같은 안도감이 생깁니다.  내려오는 동안 편안하게 주무시고 계시던 가족들을 깨우고 , 휴게소 화	]]>
	</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11 14:3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빛아래 흘러가는 나그네처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력항] 드디어 오렌지호타고 제주도로!! - 장흥해운]]></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443036</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4430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2/10/43/c0014543_4d53f6a6a178a.jpg"  
				alt="[노력항] 드디어 오렌지호타고 제주도로!! - 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흥해운은 생겼을 때부터 한번 타보고 싶은데 매번 매진이라 포기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딱 한자리가 갑자기 나서 타볼 수 있었네요.  차를 가지고 타다보니 작은 오렌지호에는 아무래도 자리가 적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그렇긴 하지만 장흥의 노력항까지 차 몰고 가기는 역시 험하더군요.  특히 아직 길이 마지막으로 갈수록 그다지 편해지지 않아 좀.....  고속도로에서 장흥까지 좀 길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목포의 퀸메리호로 보자면 한 3-4분의1 정도 크기?!?!      이날 몇시간 남은 밤은 차에서~      다음날 일어나니 바쁘더군요. 차 줄도 서고 ㅎㄷㄷ  간단히 절차를 거치고 탑승~      차 세우고 가운데가 들어가는 곳입니다. 보통 작은 섬으로 들어가는 차량도선의  큰 버전이랄	]]>
	</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11 19:3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흥 노력항에서]]></title>
	<link>http://inyura11.egloos.com/20169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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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1/27/21/a0062221_4d410dbc8e631.jpg"  
				alt="장흥 노력항에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흥, 노력항에 가다  제주도 성산항까지 1시간 50분에 간다는 그곳!             롸잇나우!!                       쫀득쫀득 숭어회에       키조개 들어간 해물탕까지! 최고최고!           그리고 어느새 55이신 우리 아부지..       	]]>
	</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11 15:1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펭선생의 교단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따끈한 매생이 한 그릇에 겨울이 즐겁다, 장흥 매생이]]></title>
	<link>http://poiu23.egloos.com/2689473</link>
	<guid>http://poiu23.egloos.com/2689473</guid>
	<description>
	<![CDATA[ 
 매생이국 &amp;lt;사진촬영: 여행작가 최갑수&amp;gt;    위    치 : 전남 장흥군 대덕읍 신리 뜨끈한 매생이국을 한 술 떠서 입 안으로 넣는 순간, 아, 가득 퍼지는 향긋한 갯내음이란. 천길 바닷속의 깊고 신비로운 맛이 밀려드는 느낌이다. 안도현 시인이 &amp;lt;사람&amp;gt;이라는 산문집에서 매생이를 두고 말했던 “남도의 싱그러운 내음이, 그 바닷가의 바람이, 그 물결 소리가 거기에 다 담겨 있었던” 바로 그 맛이다.매생이는 장흥, 완도, 고흥, 강진, 해남 등 남해안의 맑은 바닷가에서 난다. 12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채취할 수 있는데 파래보다 올이 훨씬 가늘다. &amp;lt;자산어보&amp;gt;는 그 이름을 매산태라 했는데 “누에의 실보다 가늘고 쇠털보다 촘촘하며 길이가 수척에 이른다. 빛깔은 검푸르다. 국을 끓이	]]>
	</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11 11:2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친 영혼이 떠도는 새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흥 편백우드랜드 를 다녀와서]]></title>
	<link>http://budacenter.egloos.com/1088295</link>
	<guid>http://budacenter.egloos.com/10882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1/08/59/b0113359_4cd80c4ee4588.jpg"  
				alt="장흥 편백우드랜드 를 다녀와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보의 부재 라는 말이 절실히 와닿는 장흥...  기대안하고 갔는데, 편백 우드랜드 부터  심천공원(?)인가 하는 광대한 공원 까지.  군수를 잘만나면 시골도 멋진 도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곳이었다.  대학시절 장흥이 고향이던 녀석이 있었는데, 참 사투리가 어머어마하게 구수한 녀석이었다.  그땐... 참 시골에 사나보다 했지만... 장흥을 다녀오고 나서 &quot;좋은곳에서 살았구나...&quot;라는 생각으로 바뀌었다.(미안 성무야 ㅋ)  아무튼...  우드랜드!~  산내음이 참 좋다.. 하는 느낌이 팍팍 와 닿는다.    편백나무로 지어진 나무체험관도 있는데, 입장이 무료라는것에 참 만족감을 느꼈다. 쉽게 접하지 못하는 공기를 입장료 없이 가득 들이마실 수 있고, 나무의 감촉도 느낄 수 있어서 흐뭇했다. 사실은	]]>
	</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10 23:5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처님가운데토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흥 한우 정육식당 골목을 다녀와서~]]></title>
	<link>http://budacenter.egloos.com/1088076</link>
	<guid>http://budacenter.egloos.com/10880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08/59/b0113359_4cd7fde452daa.jpg"  
				alt="장흥 한우 정육식당 골목을 다녀와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흥이란 곳을 다녀왔다. 순천에서 한시간 가량 차를타고 가면 도착할 수 있다. 각론하고...   한끼의 식사를, 그것도 한우로, 비교적 값싸게 해결할 수 있는 정육식당골목!!! 보시다시피 쭈욱 늘어선 정육식당을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어느가게나 거의 고정으로, 괴기 등급에 따른 상태에 따라 가격이 틀려지는데...  이번에 먹어보기로 한 괴기는,,, 실패의 위험이 없는 안창살, 살치살, 갈비살.... 이었음~    괴기는 등급이 좋을수록 보들보들하고 연함이, 우리 미식가 따님 정원양의 행동을 보고 확실히 확인할 수 있었다. 식당에서 항상 부산함을 보이던 정원양이 앉은자세를 유지한체 쇠괴기를 음미하셨다능.. ㅎㅎㅎ 뭐... 그만큼 맛있고 부드럽다는 말이다.  돌아오는 길에 울 미식가따님을 위해 안창살 한근.	]]>
	</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10 22:5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처님가운데토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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