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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저가항공'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저가항공</link>
		<description>저가항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8 Mar 2012 23:06: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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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oma] 이탈리아 로마 4日 - 프랑스 파리 1日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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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8/09/20120328230300009287091701.jpg"  
				alt="[Roma] 이탈리아 로마 4日 - 프랑스 파리 1日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7월 16일 토요일  로마에서 버스를 타고 치암피노 공항에 도착. 저가항공기는 이번으로 두번째 탑승한다. 생각보다 공항이... 간이 공항인가, 피난용인가, 컨테이너박스 몇개 이어붙인 허술한 공항이었다....ㅋ  저가항공기인 만큼 기내서비스는 모두 유료. 따뜻한 코코아 한잔 사마시며 비행.   유명한 갤럭시...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23:0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おはよう、東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CC 국내선, 40%가「타보고 싶다」(訳 마루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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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9/92/f0007892_4f66c942b83c8.jpg"  
				alt="LCC 국내선, 40%가「타보고 싶다」(訳 마루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CC 국내선, 40%가「타보고 싶다」  2012년 3월 18일（일）17:20     올해 잇달아 취항이 되고 있는 저가항공회사(LCC)의 국내선에 대해 JTB가 2월 초에 실시한 소비자 앙케이트에서 약 40%가 타보고 싶다는 대답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LCC 국내선의 이용 의향은「타보고 싶다」(9%),「싼 항공권이 생기면 타보고 싶다」(33%) 라고 42%가 긍정적이었다.      한편「당분간 상황을 보고 결정하겠다」는 25%,「타보고 싶지 않다」는 12%였다. 그 이유는「아무래도 불안하니까」(43%) 가 가장 많았다.     JTB는「LCC를 잘 모르는 것에 따른 불안이 있다」며 분석하고 있다.     앙케이트는, 3월 1일 LCC「피치 항공」취항을 앞두고 인터넷을 통해 실시,약 7500명이 대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14:5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T.N.Iくんの遊び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a Noi] 하노이 공항에서 다시,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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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6/66/e0027366_4f55ab907fb05.jpg"  
				alt="[Ha Noi] 하노이 공항에서 다시, 꿈꾸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안녕,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amp;gt;   #1. 탑승 대기 중, 언제 다시 오게 될 지 모르는 하노이 공항이다. 정말 안녕이구나. 이별에 이별로 시작된 여행인지라, 마음이 무겁다. 하노이에서 한달짜리 여행 비자 받기에 실패한데다가, 2년간 정들었던 모든 인연들과 이별해야 하는 아쉬움으로부터 조금 떨어져, 일부러 멀리서부터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해보고자 아래로 내려가려 한다. 하노이, 이별로부터 멀리 떨어진 사이공에서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여행을 시작해야지.   사실 막상 공항에 오니, 오랜만에 계획 없는 발걸음을 뗀다는 생각에 설레는 기분은 참을 수 없다. 나도 모르게 계속 웃음이 난다. 징그럽게 어울렸던 베트남이고, 징그럽게 어울렸던 베트남 사람들이지만 이렇게 여행자가 되어 바라보니 왠지 달라 보인다.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10:0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iness on the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rague] 체코 프라하 1日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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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2/09/d0144709_4f443cb5d12f7.jpg"  
				alt="[Prague] 체코 프라하 1日 (도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키폴 공항에서 저가항공 이지젯을 타고 프라하로-!  음-, 왜 저가항공일까 생각했는데, 모든게 수동이었다...ㅋㅋㅋㅋ 저 계단도, 기내서비스도 추가는 무조건 돈을 내야한다. 그래도 생각보다 아늑하고 좋았다.  옆자리에 어떤 외국남성분이 내 휴대폰을 유심히- 바라보더니, 폰 어디꺼냐고 물으셨다.ㅋㅋㅋㅋㅋ 난 자랑스럽게 꺼내면서 SAMSUNG GALAXY S2 라고 자랑을 했지... 손에 쥐어줬더니, 그 남성분은 컬ㅋ쳐ㅋ쇼ㅋ크ㅋ. 자기 아이폰보다 훨-씬 크고 가볍다고 계속 감탄사를 연발하셨다. 그러면서 android?를 물으셔서 그렇다고 했지... 자기 아이폰보다 좋다며 자꾸 나한테 뭐라고하시더니 결국 주변 친구들까지 불러와서 폰구경하심...ㅋㅋㅋ 그..그래요....내것도 좋지만 당신것도 좋은거에요....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0:0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おはよう、東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준비] 유럽 여행 계획 세우기]]></title>
	<link>http://lny4398.egloos.com/4856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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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8/09/d0144709_4f3e6f1eb3fbf.jpg"  
				alt="[준비] 유럽 여행 계획 세우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1월. 일본여행을 다녀온 뒤 몹쓸 버릇(?)이 생겼다. 이걸 역마살이라고 해야하나. 왜 이렇게 돌아다니는게 좋지-.세계 여러나라를 모조리 가봐야겠다는 이 다짐-. 애초에 일본여행도 스스로 계획세우고 호텔이든 관광지든 다 내가 직접 예약하면서 힘든 것 보다는 뿌듯함을 느낀지라. 이 쾌감을 또 다시 맛보고 싶어졌다.ㅋㅋ 돌아오자마자 나는 또다시 주변 친구들에게 유럽가는거 어떠냐며 제안을 해댔다. 주연, 수민, 그리고 학교 여러친구들... 일본은 그나마 가까운 나라이니까 비교적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다녀올 수 있지만 유럽은 달랐다. 돈부터 스케일이 어마어마하고, 여행기간도 꽤나 길었으니.  하, 나의 사기꾼기질은 안수영에게 통했다. 안수영에게 매일같이 유럽여행을 포스팅한 블로그를 소개해주며 유럽여	]]>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01:0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おはよう、東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화]유럽에서 45일간 빈둥거리기 &lt;저가항공, 그거슨 하늘을 나는 버스&gt;]]></title>
	<link>http://kimfanta.egloos.com/28910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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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1/10/27/d0013627_4f0c1c6730361.jpg"  
				alt="[만화]유럽에서 45일간 빈둥거리기 &lt;저가항공,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찌나 빨리 왔던지 짐이 하나도 안나왔엉ㅋㅋㅋ           다행히 터지거나 고장난 것들은 없었다 몇유로 아끼려다가 전재산 날릴뻔했네...다음부턴 마음편하게 수하물로 부쳐야지ㅠㅠ                  저가항공사하면 이지젯, 라이언 에어가 유명하지만내가 선택한 곳은 부엘링(Vueling)항공    이유는 그냥....홈페이지가 예뻐서...*-_-*   (이거 나름대로 중요한 이유인데저가항공은 대부분 직접 예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때문에쉽고 정확하게 접근할수있는 디자인이 중요함)  또 부엘링은 스페인항공사이기때문에스페인으로 들어오거나 나가는 노선이 많아편리하다는 것도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근데 아무리 저가항공이래도비행기는 비행기잖아...? 그럼 이쁜 승무원	]]>
	</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2 20:1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Fantastic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2200원으로 서울에서 제주도를 갈 수 있다? [우리나라 최고의 저가 항공사 진에어 항공과 함께라면!]]]></title>
	<link>http://spoholic.egloos.com/41788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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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0/11/d0069511_4f0bcfb79c89c.jpg"  
				alt="72200원으로 서울에서 제주도를 갈 수 있다? [우리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물 여섯 인생을 살면서 아직도 인천공항만큼 나를 흥분시키는 곳을 찾지 못했다.  그동안 비행기만 50번 이상 탄 것 같은데- 아직도 꼬꼬마 시절 비행기 탈 때의 그 희열,새로운 세계로 향하는 기대감은 여전한 것 같다.  아직 대학생이다 보니방학이나 연휴 기간에 배낭 여행을 하며 저렴한 항공사의 티켓을 찾곤 하는데...  멕시코 과달라할라에서 칸쿤 갈 때 이용한 Volaris 항공이나영국 런던에서 프랑스 파리로 이동할 때 이용한 Easyjet 항공,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서 싱가포르로 이동할 때 이용한 Air asia 항공 못지 않은거품끼 싹 뺀 항공사가 국내에도 있는지 찾아본 결과...  지난 2008년에 출항한 진에어 항공이 가장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그럼 지금부터 진에어 항공을 샅샅이 	]]>
	</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2 16:4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병하의 스포홀릭, Touch the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가항공권 구매의 기본]]></title>
	<link>http://mogimagic.egloos.com/5524285</link>
	<guid>http://mogimagic.egloos.com/55242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11/96/c0062896_4dc9a5a129f0b.jpg"  
				alt="저가항공권 구매의 기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작 전에.... 저가 항공은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저가인 이유가 있습니다. 불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거품을 빼기 위해서, JAL 등에 있는 오락기구를 빼기도 하고(생각보다 무지 심심함)기체가 작고 때문에 잘 흔들거리는 경우도 많아요.굳이 저가항공사를 찾아다니다 천신만고 끝에 만족스러운 가격에 결제하시고, 결국은 서비스가 왜 이모양이야' 하며 불만족하시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모처럼의 여행인데, 슬프잖아요. 다만, 저가라고 해서 위험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가격의 거품에 안전이 들어가지는 않으니까요. 만족스러운 여행을 위해서, 많은 정보 미리 알아 보시고 구입하셨으면 합니다  준비물 : 기타 자주 쓰는 검색 엔진, 선호 여행사 등                                  	]]>
	</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11 05:5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랑냥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늦게 일어난 새가 벌레 쪼아먹기 위해 고생하는 여행 준비]]></title>
	<link>http://checkmate.egloos.com/2750405</link>
	<guid>http://checkmate.egloos.com/27504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08/86/e0028486_4dc588bfea01a.jpg"  
				alt="늦게 일어난 새가 벌레 쪼아먹기 위해 고생하는 여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도 잡습니다. 그런데 저는 항상 늦게 일어나 꿈지럭 거리는 게으른 새라 항상 벌레 한 마리 잡기 위해 고생합니다. 그러한 여행 준비입니다.      이전에 포스팅하신 걸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1단계 항공권 : 3월의 유류할증료 인상을 딛고 울면서 항공권 검색하는 사이트만 예닐곱 군데를 뒤짐.                     in 런던 out 아테네라는 괴랄한 조합을 운행하는 항공사                별로 없어                      결국 추억의 러시아 항공(+가격대도 그나마 제일 무난함. 아에로플롯 주제에 90이 넘다니!)                     탈 뻔했으나 지난 여행의 알흠다운 추억이 아픈 곳을 스쳐서 KISES를 통해 어찌저찌   	]]>
	</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11 04:0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CheckMate - Luck is mine, alw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1. 계획부터 쉽지 않던 이탈리아.]]></title>
	<link>http://bananabackpack.egloos.com/2013305</link>
	<guid>http://bananabackpack.egloos.com/20133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4/77/a0094077_4d3c8361cf4c5.jpg"  
				alt="2-1. 계획부터 쉽지 않던 이탈리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개월 유럽여행을 가야겠다. 막연하게 생각하고만 있을 때 론리플래닛 보면서 감을 잡기 시작했고, 그중 가장 재미있어 보이던 게 단연 이탈리아. 폼페이도 있고, 피사의 사탑도 있고, 물의도시 베네치아도 있다는데 이탈리아는 한 삼주씩 체류를 해야겠구나 싶었다.       6개월간의 여행에서 몇 번의 분기점이 있었는데 그중 첫 번째가 이탈리아. 한 달이 조금 넘는 여행 이후에 확실히 생각에 여유가 생겼고, 걱정이 줄었으며,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비싼 나라를 지나면서 계획했던 예산으로 6개월이 충분하겠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예산이 여유가 있어 보이니 돈도 조금 더 여유 있게 쓰기 시작 했던 것 역시 당연한 일. 로마 공항에 도착하면서 우비 잊어먹고, 로마 떠나면서는 청바지에 잠바까지 놓고 오면서 짐이 	]]>
	</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11 04:5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 바나나 배낭의 본격 평범한 대학생 600만원 들고 6개월 유럽여행 다니는 이야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렴한 가격에 일본 여행 가자!]]></title>
	<link>http://jungsangk.egloos.com/10568263</link>
	<guid>http://jungsangk.egloos.com/105682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02/19/a0117919_4c7f6de99eb3a.jpg"  
				alt="저렴한 가격에 일본 여행 가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7,8월을 맞아 휴가를 해외에서 맞이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그 만큼 국민들의 경제적 상황이 좋아지고 세상을 보는 눈도 넓어졌다는 의미일 것이다. 하지만 오히려 7,8월에 휴가를 보내지 않고 엉뚱하게 9,10월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들은 엉뚱한 사람들이 아닌 실리를 아는 자들이다! 7,8월에 휴가를 떠나게 되면 사람이 많아 이리저리 치이기 마련이다. 게다가 성수기라며 할인 혜택은 꿈도 꿀 수 없다.하지만 비수기인 9,10월에 휴가를 떠나게 된다면 저렴한 가격과 한산한 분위기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가 있다!    그래서 이번 가을에 떠날 수 있는 여행 Tip을 소개하겠다!  ① 여행 일자와 여행 국가 선정 그렇다고 9,10월에 오랜 기간을 휴가 낸다면 당신은 그 날로부터 부장님의 	]]>
	</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10 18:3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자들도 가꾸면 사랑스러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항공 뉴스 memo]]></title>
	<link>http://stem98.egloos.com/2645332</link>
	<guid>http://stem98.egloos.com/2645332</guid>
	<description>
	<![CDATA[ 
1. 아시아나 항공 탄소 성적표지 인증출발전 엔진 세척 - 최적 연료 탑재 - 중량관리 - 비행절차 개선편당 550kg 이산화탄소 줄이도록동노선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에 대해 에너지 관리 공단에 탄소 상쇄 금액 기부주력기종 A350XWB 30대 도입계약 (연료효율성 20~30%)2. 국내 저가항공사의 국내선 여객 분담률 34% (2009년은 27.4%)  3. 항공기 세대교체 가속화 1위 에어버스 A320 (+9.5%)2위 보잉737NG (+13.3%)7위 보잉777(+10.0%)9위 에어버스 A330(+11.2%)4. The new low-cost carrier terminal (LCCT) - KLIA 1  in Kuala Lumpur catering for 30 million passengers per a	]]>
	</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10 11:1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 thie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럽 저가 항공]]></title>
	<link>http://finetia.egloos.com/3376216</link>
	<guid>http://finetia.egloos.com/3376216</guid>
	<description>
	<![CDATA[ 
항공 가격 비교 사이트       유럽 저가 항공 알아보다가 알게된 사이트인데, 저가 항공 가격비교가 편리하다.  특히 from, to 설정할 때 select box가 너무 맘에 든다. ㅎㅎ   편리하게 잘 만들어놓았다.    요리저리 시간에 치어서 항공권을 미리 예약을 못했더니 두달전에 알아봤던 거에 비해 가격이 많이 올랐다.  별로 가격변동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ㅠㅠ   혹시라도 더 오르기전에 예약해야겠다.   예약했는데 가격 떨어지는 일은 생기지 않길 바라며. 	]]>
	</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10 14:2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검 은 고 양 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주항공 5월 이벤트 총정리 ]]></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252873</link>
	<guid>http://totheno1.egloos.com/32528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4/29/83/a0016483_4bd853d1e48fa.jpg"  
				alt="제주항공 5월 이벤트 총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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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자 생활에 도움되는 정보는 저가항공사인 제주항공의 5월 이벤트 모음집입니다.     첫번째는 제주 &amp; 나고야 항공권 1+1,오사카,키타큐슈 2+1 이벤트.  5월에 이쪽으로 여행 예정이신 분은 노려보는 것도 좋을 듯       두번째는 우리가족 여행지 설문조사 이벤트,  간단한 설문조사로 내 가족에게 맞는 여행지를 고른 뒤에 응모하는 이벤트입니다.  추첨으로 뽑힌 세분에게는 가족여행권을 준다고 하네요.   세번째는 제주항공 5월에 소문왕이벤트 아이디별로 받은 고유 url을 메신저를 이용해  지인들에게 홍보하면 홍보왕을 뽑아  항공권와 맥스무비 예매권을 준다고 합니다.     ...일단 제 주소는 ▼인데 메신저 말고 블로그는 안되는 건가,요즘 메신저 거의 안하는데-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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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Apr 2010 00:3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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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이언공항(Ryan Airport)]]></title>
	<link>http://Dripper.egloos.com/16812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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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4/07/71/f0040471_4bbc625c89cf2.jpg"  
				alt="라이언공항(Ryan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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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타 커피 그리고 시나몬빵  더블린으로 가기위해 라이언에어공항에서  새벽비행기를 타기위해 밤새서 대기중   이런것도 한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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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Apr 2010 19:5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a V a n t - g a r d e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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