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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저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저렴</link>
		<description>저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2 May 2012 14:38: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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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시리스트 - 저렴이 선글 from 포에버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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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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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위시리스트 - 저렴이 선글 from 포에버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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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햇살이 따가워진다!!  갖고 있는 선글은 블랙이고 브라운 선글도갖고 싶은데 부담없이 막 들고 다닐 것이므로 포에버21에서 몇 개 골라봤음 +_+   갖고 있는 거랑 프레임도 달라서 사고 싶으면서 고민이 되는 두 개. 윗 제품은 정말 무난하고 아래 제품이 테가 더 이쁘다!   기존 갖고 있는 선글이랑 비슷한 버드 아이 프레임의 세 가지 선글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고 써봐서 맘에 들었던 게 눈에 들어오니까 골라내니 이렇게 세 가지가 나왔다  저렴하니까 확 두 가지 프레임 다 사버려? 싶어도 저렴이 선글 많이 모셔봤자 그 정도로 선글을 애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ㅠㅠ 여기저기 물어보고 곧 결정해서 질러야 겠다 분명 선글 지르면서 포에버21에서 이것저것 더 담겠지 ㅋㅋ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4:3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What You Wanna 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 가격대비 괜찮았던~ 장원민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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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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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제주도] 가격대비 괜찮았던~ 장원민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문관광단지 앞에 위치한 장원민박인데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곳이었네요.  가격도 성수기가 아닌(7월20일~8월20일) 때엔 25000원이니 괜찮은 편이고;;  (주말에도 같은 가격인지는 가물가물하네요)  시설이야 깔끔은 하지만 분위기쪽은 아닌지라 목적에 따라 ㅎㅎ  온돌이나 침대방이 있고 제가 묵었던 방엔 탕은 없어서 좀 아쉬웠네요.   작아도 부엌과 밥솥 등이 있어 요리도 해먹을 수 있고 편했습니다.  추가 - 3만원인 10평 이상부터만 취사도구가 있더군요. 10평에서 묵었었네요.      주차장의 특이한 조경도 인상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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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Feb 2012 16:0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마트 -『블루베리향 헵번홍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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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6/13/c0002313_4f2fdc3aeb89e.jpg"  
				alt="이마트 -『블루베리향 헵번홍차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마트에서 사온 헵번이라는 홍차입니다.블루베리향 홍차는 처음이네요 진짜 과육이 들어있는 과일차는 마셔본적 있는데  홍차는 처음이네요 스리랑카산 홍차면 실론이 베이스겠네요 ㅎ뭐 블루베리향 이라는 궁금증이 있기도 했지만 역시나 제일 끌린건           가격...    1000원짜리 한장으로 무려 5개나 되는 티백을 살수있는 기회는 흔치 않지요자 그럼 어떻게 마시면 좋을까 봤더니      ....  1그램짜리 티백 5개?...  보통 티백이 2그램 정도 되는데 절반씩 담아놧네요 이건 티팟용이 아니라 찻잔에 우려야할듯;그래도 나름 저렴하게 홍차를 구입할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뒷면에 성분표를 봤는데 홍차랑 착향말고는 딱히 뭐 첨가되어있는건 없네요기대한것도 조금 우습지만...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23:28:26 +0900</pubDate>
	<dc:creator><![CDATA[홍차왕쥐의 이야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점심인데 고기가 땡긴다고? 황소고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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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2/08/55/d0134555_4ee06e405de89.jpg"  
				alt="점심인데 고기가 땡긴다고? 황소고집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황소고집혼을 쏙 빼놓는 환상의 맛?! 삭막한 사무실을 잊게 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화려한 조명? 요딴거 다 필요없고 그냥 을지로 근처에서 일하는데 '대충 빨리 한끼 싸고 맛나게 해결하겠다!' ‘단, 구내식당은 이제 지겹고, 잠깐이라도 콧구멍에 바람을 좀 쐬야겠다’ 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집.   점심시간에는 5000원에 6~7가지 반찬과 공기밥, 된장국, 그리고!!!가장중요한!!!! 숯불에 구운 고기를 먹을 수 있다!!!  (가게명이 황소고집이여서 순간 '소고기'일까 생각했으나 당연 돼지고기다. 5000원에 소고기를 먹겠다는 날도둑마인드는 버려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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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Dec 2011 17:0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느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천 원, 밥, 아폴로 식당, 노량진]]></title>
	<link>http://jungmaru.egloos.com/28788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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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30/08/f0083408_4ed5dbadc18a5.jpg"  
				alt="삼천 원, 밥, 아폴로 식당, 노량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로지 흰 배경에 주인장이 직접 쓴 듯한 간판과 글귀들이 인간적이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내뿜는다. 삼천 원이라는 가격이 붙어 있는 이곳은, 자작식당이다. 들어서자 밥통과 각기 다른 반찬이 담긴 통들이 떡하니 놓여 있다. 선급으로 삼천 원. 리필은 한번까지 가능하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크고 아름다운 밥그릇이다. 하나같이 원색으로 칠해진 도자 그릇들에, 음식물을 종류별로 담다 보면 완성된 색채들의 조합이 그날의 심리상태를 보여주는 듯만 하다. 쌀은 미국산과 한국산이 섞인 큼지막한 쌀알로 지어졌고, 두 종류의 카레와 김치를 비롯한 세 가지의 반찬, 그리고 어묵국물과 어묵이 있었다. 어묵은 일 인당 하나. 식당으로 치면 무척 저렴한 가격이지만, 따지고 보면 급식이나 구내식당의 일반 식당화. 그런 느낌이다. 직원	]]>
	</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16:3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루바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두부김치 베이컨과 계란말이, 오감만족, 노량진]]></title>
	<link>http://jungmaru.egloos.com/28727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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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5/08/f0083408_4ec233ddbc86a.jpg"  
				alt="두부김치 베이컨과 계란말이, 오감만족, 노량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기 래퍼 겸 가수이자 발정 난 취객 고양이로도 잘 알려진 델리캣 선생께서 추천하시어, 우리를 당당히 이끌고 간 작은 실내포차. 불 꺼진 가게 앞에서 잠시 기다리자, 곧 여섯 시가 되었고 바로 불이 켜지며 문이 열렸다. 시간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인가 보다. 자리를 잡고 주위를 둘러보자, 그 사이, 어느새 사람들이 가득 찼다. 다들 배가 고팠던 모양이다. 메뉴를 살펴보자 저렴한 가격들이 눈에 띄었다. 술집 가격대를 알아보려면 김치전과 고기류의 술안주를 찾아보면 쉽다. 싸다.    기본 안주로 나온 뜨끈뜨끈한 어묵탕을 맛보며 기다리자, 주문한 두부김치 베이컨이 나온다. 가격은 구천 원. 다른 술집이었다면 만 삼천 원은 할 가격이었으니, 저렴하다 할 수 있다. 김치도 잘 익혀졌고, 베이컨도 잘 익었다. 두부 김	]]>
	</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18:4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루바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벼룩 - 2차완료] 2차 - 저렴하게 장품이 처분]]></title>
	<link>http://chicyang.egloos.com/22248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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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17/40/a0097440_4e9c40ec3d154.jpg"  
				alt="[벼룩 - 2차완료] 2차 - 저렴하게 장품이 처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공통된 거래방법 - 가격은 배송비를 제외하고 적혀있으니 꼭 배송비까지 같이 생각해서 입금해주세요.  배송비는 2000원 추가! 여러개 구매시 배송비는 당연히 한 번만! -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2개 이상 구매를 원칙으로 할게요 안그러면 배보다 배꼽이 큰 경우가 ㅠㅜ  - 이 글에 비공개 댓글로 원하는 물건과 연락처를 적어주세요. 확인 후 문자를 보내드릴게요. - 입금은 아무 연락이 없을 경우 화요일 자정까지만 기다리겠습니다.   예약을 해 놓으시구 아무 연락없이 미입금 상태로 화요일 자정을 넘어가면    다음 분과 거래를 진행할게요. 물론 언제 입금할 수 있다고 미리 연락주시면 괜찮습니다.  - 알려드린 계좌번호로 입금해주시면 수요일에 일괄 발송합니다.     그 이후에는 늦어도 입금한 날짜의 다	]]>
	</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11 23:5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What You Wanna 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벼룩 - 1차완료] 저렴하게 장품이 처분 (남은 제품 화요일 업뎃)]]></title>
	<link>http://chicyang.egloos.com/2223495</link>
	<guid>http://chicyang.egloos.com/2223495</guid>
	<description>
	<![CDATA[ 
  1차로 입금해주신 분들 화요일 오전에 발송하고 남은 제품들을 다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화요일 밤에 다시 올릴 예정입니다 그 때까지는 다른 예약 받지 않을께요!   -----------------------------------------------------------------------------------------------------------   이 글은 펑! 남은 벼룩 목록은 [벼룩] 2차 - 저렴하게 장품이 처분 &amp;lt;- 이 글을 클릭해주세요 :)    	]]>
	</description>
	<pubDate>Sat, 15 Oct 2011 18:2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크앵의 유쾌한 취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평택맛집 최씨네칼국수 해물찜&amp;홍합탕]]></title>
	<link>http://newly.egloos.com/4089358</link>
	<guid>http://newly.egloos.com/40893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13/52/d0067652_4e1d357804016.jpg"  
				alt="평택맛집 최씨네칼국수 해물찜&amp;홍합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휴일을 이용해서 친구가족들모임으로 아산스파비스를 다녀왔답니다.  많은 비가 올것이라는 예고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왔더군요그래도 남들보다 한 템포 빠르게 움직인 덕에 재미있게 놀고 왔답니다.  아산 스파비스는 어른들은 좀 그렇고 애들 놀기에는 안성맞춤이더군요.적절한 깊이, 따뜻한 물 등....암튼 재미있게 놀고, 오는 길에 이른 저녁으로 친구가 추천한 최씨네칼국수에 들렀습니다.  평택 비전동에 위치하고 있고 상호에서 볼 수 있듯 칼국수가 주력 메뉴이지만, 해물찜과 서비스로 나오는 홍합탕...그리고 저렴한 가격이 만족스러운 집이였습니다.우선 메뉴입니다. 대부분 칼국수 등은 6천원, 우리가 시킨 해물찜 중짜리는 4만원 입니다.먼저 와본 친구가 양이 많다고 했지만 그래도 어른 6명, 아이들 7명	]]>
	</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11 15:0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F5`s playgrou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성대 천탁 ]]></title>
	<link>http://gongongo.egloos.com/739149</link>
	<guid>http://gongongo.egloos.com/7391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07/31/c0128731_4e14f95c7c70e.jpg"  
				alt="경성대 천탁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밤 9시 고기집 알바하러 가서 2시 마감인데...항상 12시나 마감한다  (차비빼고 준비하고 투자하는 시간 생각하면 알바비 얼마 안남겠다-_-) 일찍 마감하고 비도오고 왠지 센치해지는.. 마감조 아이들이랑 막걸리 한잔하러 천탁으로 고고~했다  약간의 비가 내린후라 습한 날씨 좁은 가게 옹기종기 모인 사람들~~  기본안주;;;;(뭔가 싶었다...메뉴판을 보니 안주가 워낙 저렴해서 뭐 괜찮다)  낙서들 ㅋㅋ 안주 나오기전 하나하나 읽는 재미가 쏠쏠~~   막걸리-같이간 딸래미가 사이다가 믹스 되어있는 것으로 주문 (달달하다)    파전-막걸리에 어울리는 매운고추가 들어가 있어 가끔 확 온다 그래서 더 맛있었다   계란말이- 천원이라 그냥 부담 없이 주문한것~   다른 테이플에 기타와 하모니카~~ 연주시작 사장님	]]>
	</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11 09:4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예의 없는 소의 풀뜯어 먹는 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사동_부에노스아이레스]]></title>
	<link>http://ssooney.egloos.com/514785</link>
	<guid>http://ssooney.egloos.com/5147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10/35/c0135635_4dc8db8f1e0ea.jpg"  
				alt="신사동_부에노스아이레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5월 4일 수요일, 신사동으로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향긋한 와인을 분위기 좋은 가게에서 마시고 싶어서 인터넷을 뒤졌더니 이곳이 나왔지요 .   아르헨티나 음식점인 신사동 부에노스아이레스 입니다.     신사역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5번 출구로 나와서 걷다가   리버사이드 호텔인가를 끼고 옆골목으로 조금만 걸어들어가면 이런 간판이 보입니다.                          멋진 간판이 보입니다                      가게로 내려가는 계단엔 멋지구리한 와인들이 맥주통들 위에 얹혀있습니다.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와인입니다                                          술을 좋아라하는 자네씨와 	]]>
	</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11 15:4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맑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방은 자고로 1000원대가 제맛.]]></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477764</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4777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4/25/01/c0017601_4db4cd42e5e3d.jpg"  
				alt="가방은 자고로 1000원대가 제맛."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라고 해봤자 9900원에 우송료 포함이지만요.  디자인과 색감이 깔꼼살콤해서 질렀습니다...............제 동생양께서. 이 사이트에서 국기 무늬 프린트 숄더백도 질렀는데 가격 대 성능비가 우월한 것 같아서요.  출퇴근 길에 혹시 만원 전철이라면 여기저기 긁히고 밀리는 게 가방의 숙명. 그러니 저렴하고 튼튼하고 가벼우면서 많이 들어가는 게 최고의 미덕인게죠.  가끔 명품이라는 가방 소중히 끌어안은 분이 옆자리에 앉을 때. 여기저기 모서리가 긁히고 상처난 거 보면 확실히 비싼 가방 막 들고 다니기가 힘드니까 애지중지하고 그래서 가방 수명이 긴 게 아닐까 뜬금없는 잡상을.(.........)  지퍼가 있어서 좋습니다. 어깨끈 길이도 적당하고. 지름에 후회가 없네요. 가끔 바꿔 들어야죠 ㅎㅎㅎㅎ	]]>
	</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1 10:2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런 맛있는 1000원 김밥이라니!!!]]></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469843</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4698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4/10/01/c0017601_4da12b954e529.jpg"  
				alt="이런 맛있는 1000원 김밥이라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니 아직까지 1000원 김밥이 있다는 것만 해도 감지덕지인데. (편의점 제외) 거기에 맛까지 있다니. 아니 그게 무슨 소리요 의사양반 그런 고마운 김밥이 내 위장을 스쳤다니 그게 사실이란 말이오.  위치는 안양 중앙시장에 있습니다. 안양 1번가 맞은편의 시장. 더 정확한 위치는 음.......그러니까. 안양 1번가 맞은편 2001아울렛과 외환은행 사이 4차선 도로로 조금만 올라가면, 중앙시장 쪽으로 가는 첫골목에 있습니다.  저는 몰랐는데 어무이가 드셔보고, 외식 싫어하고 분식도 싫어하는 어무이가 맛있다고 격찬하셔서.  1000원짜리 주제에 오뎅까지 들어갑니다 오오 신이시여. 21년 경력이라는 아주머니가 쉴 새 없이 김밥을 말고. 밥은 계속 안에서 짓고 있습니다. 일단 김밥헤븐과 밥이 달라요. 무엇보다	]]>
	</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11 13:0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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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만원 한장으로 간장치킨과 음료가 먹고 싶을때......올드치킨.호프.]]></title>
	<link>http://parksuwon.egloos.com/45418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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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2/26/40/b0028340_4d6853a1a2c56.jpg"  
				alt="만원 한장으로 간장치킨과 음료가 먹고 싶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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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 그대로입니다. 그냥 후라이드 치킨이랑 음료(콜라나 사이다 혹은 환타)를 선택하면 천원이 남습니다. 위치는 창원시 봉곡동 명곡로터리 부근입니다. 다리나 날개 부위를 따로 팝니다. 닭은 먹고 싶고 그리 많은 양은 먹기 싫을때 좋겠죠....... 기본 세팅은..... 초절임 무, 양배추샐러드,옥수수입니다. 치킨집의 전형적인 세팅이죠......내부에 홀이 있어서 그런지 닭발, 근위볶음 등이 메뉴에 추가된 모양입니다. 볼펜 손글씨네요. 가격 참 착합니다. 얼마전 광풍을 몰고온 통큰치킨이 생각나네요. 맛을 보지 못했는데......통큰은 단순히 후라이드만이니......그냥 기름에 튀긴 닭보다는 양념이 된 닭이 맛나죠. 두종류를 시켰습니다. 그냥 후라이드랑 매운것은 여러번 먹었구요. 얼마전 방문에서 간장치킨을 먹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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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Feb 2011 10:3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라스틱 라이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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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egion 무선키보드+마우스 s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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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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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egion 무선키보드+마우스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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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선 마우스와 무선키보드를 같이 찾던 도중 발견한   Legion의 무선마우스 + 키보드  저렴하면서도 동작이 잘된다길래...   질렀다.  물론 처음엔 써억 마음에 든건 아니지만..  저렴하다는것이 우선하긴 했지만..     여전히 애용하는 11번가에서 바로 지름 결제~!  앗싸~ 이제 다시 귀찮은 선들은 없겠군하..!  선 엉킨것만 생각하면... !@#$!@#$^    나름 간소하게 박스에 동봉되온 구성품들   정말 딱 필요한것만 있군...  배터리는 AAA 2개, 마우스, 키보드 각각 들어간다.  작동거리는... 약 10m도 이상없다긴 하는데   그정도 시험할 일이 없어서..   방이 작으니 뭐... OTL...    완전 오픈 모습  생각외로 깨끗하다    테이블위에서 모니터 보면서...  인제 키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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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Jan 2011 21:5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Queen and Count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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