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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저질체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저질체력</link>
		<description>저질체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May 2012 20:13: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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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잠은 잘 자 둡시다 휴일 저녁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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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5/31/e0090131_4fa425db19bb8.jpg"  
				alt="잠은 잘 자 둡시다 휴일 저녁 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5월은 묘하게 휴일을 끼고 이벤트가 많네요.    이번주는 KOTOKO 콘서트가 있었고, 다음주는 2012 드림콘서트, 다다음주는 크르님 모임에 World IT Show 2012.  어쩐지 5월 20일쯤 되면 그나마 좀 한가해질 것 같은데 정신차리고 보니 5월이 다 지나갔더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뭐 사실 이런 이벤트가 없어도 요즘 시간은 참 잘 가고 있긴 합니다만; 너무 잘 가서 걱정.. -_-        2. 힘드네요.    역시 금요일 아침부터 일요일 아침까지 한숨도 안자는건 힘듭니다, 예. 거기다 토요일 오후에는 라이브 공연 뛰고;  사람이 할짓이 못되는데.. 못되는데 왜 저는 다음주도 이런 짓을 해야되는걸까요(....)    뭐, 다음주도 힘들다 힘들다 해도 월드컵경기장 가서 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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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12 20:1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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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생을찾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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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2/67/f0052667_4f93c2faa9134.jpg"  
				alt="선생을찾아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단체수업이라 세팅이 좀 일이 많긴 하다.그래도 차까지만 업어다 나르면 집까지 태워주는 차인심좋은 다농샘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17:3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능한 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3월 2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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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월요일은 도서관갔고  화요일은 논문고민, 퇴직금 해결 수요일은 교수님 만났고  목요일은 알바, 개강 첫 수업인데 휴강이라 짱깨먹고 학교 앞 카페에서 노닥거림 웃고 떠들다가 민호의 가방에 아이스초코를 담뿍쏟는 만행을 저질렀음. 아 계속 또 미안하네  금요일은 월경두통으로 종일 기절 토요일은 6시에 일어나서 출근함 정신없었음 집에 오자마자 떡실신 일요일 아침은 날씨도 맑고 정신도 맑다ㅎㅎㅎ   마음이 편해지니까 몸 상태가 예민하게 느껴진다. 체력이 형편없다  이렇게 딸리는데 그동안 어떻게 일하고 학교 다니고 했는지 모르겠다.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고 거절하는 법도 알아야하는데 그 모든게 나 자신의 비루함탓이라며 억지로 정신력으로 버티려고 하니 결국은 이도저도 안되고 몸만 축낼뿐이다. 그러면서 얼토당토않은 자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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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r 2012 12:0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료리료리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15] 체육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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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갑자기 체력얘기가 나왔다.  아침(우리에게 아침이란 1시경)부터 갑자기초등학교때 개구리자세로 공중부양(カエル倒立)을 하는데,  &amp;lt;-이해를 돕기위해 구글에서 첨부  초등학교 역대 최장기록을 세웠다며,팔로만 지탱하는 이 자세를 1시간 25분동안했다고...    하지만 그건 초등학교에서 하는 인간피라미드ㅡㅡ를위한 테스트에 불과해서,  역대 최장기록을 세운 카즈카즈는 인간피라미드 가장 중간 아래..........  불행한 어린시절이군.  정말 쓸쓸하고 외로웠다며, 그 인간피라미드를 하는동안 그 옆에서 센터2를 담당하던 (괴로워하던) 아이와 아주 돈독한 우정이 생겼다고..심지어 아랫단에서도 좌우 센터뿐만아니라, 앞에도 열이 있었던모양이라,  다른아이들은 눈앞에 부모님친지들이 와서 보고있으니 힘을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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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Feb 2012 23:5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大事なその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질체력 중년남의 지리산 등반기]]></title>
	<link>http://juperion.egloos.com/4663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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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06/30/b0016230_4f06db9e3b4b9.jpg"  
				alt="저질체력 중년남의 지리산 등반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정 사정으로 인해 49일간 솔로(...를 가장한 기러기아빠)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회사에서 연말에 휴가를 쓰라고 하여 지난주 목요일 오후부터 휴가를 내어 예전에 두번 정도 도전했다가 실패했던 지리산 천왕봉 일출을 보자, 라는 계획을 잡았지요.  그러나 12월 31일의 보름 전에 했던 지리산 장터목대피소 예약은 허무하게도 새로고침 두번을 하는 동안 7초만에 끝나버렸고, 그래서 결국은 12월 31일 일출을 보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했지요. 그래서 12월 30일 장터목대피소 예약을 했고, 당일 출발을 했습니다.    출발 전날 준비물을 챙겼습니다. 카메라와 여분의 속옷, 끼니로 때울 자유시간 몇개를 담은 가방과 새로 산 저가브랜드 등산화, 그리고 이동중의 여가를 즐기기 위한 갤탭10.1을 준비했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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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Jan 2012 20:4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A Better Tomorrow...]]></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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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힘든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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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무척이나 힘든 하루.2주동안 늦잠을 못 잔 여파로 주말에 골골대며 침대에만 붙어있었건만 더 체력이 떨어졌는지 오늘 아침에는 책상 앞에 가만히 앉아만 있는데도 힘이 든다몇 발자국 걷기만 해도 숨이 차고 지쳐버려 살 수가 없다!거기다 회사에 또 이상한 일이 생겨서 꼬이고 또 꼬여버린 하루.서버회사에 전화했더니 퇴근시간이 다 되고 귀찮은 일이라 그런지 시큰둥 해서 결국 폭발해버림! (물론 혼자 폭발했습니다) 스트레스 게이지가 간당간당하니 역시 먹을걸로 풀어줘야겠지라 퇴근하면서 맛있는거 사가야지..했는데.생각해보니 오늘부터 몸에 좋은 것만 먹기로 다짐했네맛있는 건 포기. 서점에 들러서 책이나 사서 들어가야겠다 루나파크 주인장이 여행 에세이를 냈다고 하니 사갖고 들어가야지..집에 가서 저녁먹고 또 침대	]]>
	</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18:2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Antifreeze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내여행계획/지리산 둘레길] 나홀로 여행을 계획해보다 - 지리산 둘레길]]></title>
	<link>http://realsoddl.egloos.com/40950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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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20/31/d0055931_4e263565b089f.jpg"  
				alt="[국내여행계획/지리산 둘레길] 나홀로 여행을 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마가 지나고 청명한 하늘을 바라보고 있자니, 공부/과외/아르바이트 생활에 지쳐있던 나의 삶에  활력소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20대 중반으로 들어서는 이 시점.  나를 다시한번 만나보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더욱 필요한 나홀로 여행!!  해외를 가자니 그건 또 부담스럽고 간단히 2박 3일 정도 내마음대로 발길닿는데로 여행을 떠나보려 하는데 주변에서 지리산 둘레길을 많이 추천하기에 알아보려한다.  먼저 &quot;지리산 둘레길&quot; 은  지리산 둘레 3개 도(전북,전남,경남) / 5개 시군(남원,구례,하동,산청,함양) 과  16새 읍면, 80여개 마을을 잇는 약 300km의 장거리 도보길 이다.  길에서 만나는 자연과 마을, 역사와 문화의 의미를 다시 찾아내고 보듬는 길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지리산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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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Jul 2011 10:5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쁜여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월의 편의점 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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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0. 야간 10시간 근무는 얏빠리 무리데쓰네. 밤 10시부터 아침 8시를 밤 10시부터 아침 6시로 바꾸었다. 아...... 이놈의 저질 체력-_-;  1. 편의점은 내부 온도가 23도나 25도로 설정되어 있는데도 춥다. 음료수와 냉장 식품이 놓여 있는 냉장고에서 쉴 새 없이 냉기가 뿜어져 나오기 때문이다. 여름이 오면 이 으슬으슬한 냉기가 시원함으로 바뀔까. 그때는 에어컨을 틀 테니 더 추운 건 아니고?  2. 내가 일하는 편의점 손님의 70퍼센트는 중년의 아저씨. 여기서 중년의 아저씨란 40~50대 이상을 말한다. 아저씨들이 주로 사가는 것은 술과 담배. 술은 카스, 참이슬, 막걸리 순으로 나가고 담배는 다양하지만 던힐이 제일 잘 팔리는 듯. 콘돔은 전혀 나가지 않는다. 아저씨들의 특이사항이라고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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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r 2011 20:3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참 쓸쓸한 당신의 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이키 트레이닝 런 참가]]></title>
	<link>http://RadiantJ.egloos.com/226056</link>
	<guid>http://RadiantJ.egloos.com/2260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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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3/19/26/c0122526_4d843d9bec6c8.jpg"  
				alt="나이키 트레이닝 런 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의도 공원에서 하는 나이키 트레이닝 런에 참가하기 위해 아침 일찍 집에서 출발했다. 환승센터 근처에서 모이는데 한참 전에 내려서 좀 걸었다. 평일에는 대학생들이 참가하는데 나는 우리 학교 연합도 없고 평일엔 못오니까 주말에 모이는 일반부 레이스에 참가! +주말에도 모이는 학교는 모이던데... 우리 학교 나만 온듯ㅋㅋㅋㅋ 신청서 작성하고 신발 대여받고 운동기록을 측정하는 센서도 대여받았다. 나는 아이폰유저라서 아이폰에 있는 나이키어플을 통해 기록을 측정하는 쪽으로 했다. 천막이 부농부농이라 사진이 좀 이상하지만^^; 탈의실에서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대여한 신발에 센서 부착하고 찍어보았다. 러닝화라 그런지 신발이 엄처 가볍고 통풍도 잘되고.. (정사이즈보다 작게 나온듯 해서 235인데 240으로 빌렸다!) 다만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11 14:3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잔잔하게 흘러가는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리(名利)] 종로5가 광장시장 육회자매집 육회 &amp; 순희네 녹두빈대떡, 고기전]]></title>
	<link>http://urlkn74.egloos.com/10624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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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2/08/02/a0105802_4cff12eb2f6a9.jpg"  
				alt="[명리(名利)] 종로5가 광장시장 육회자매집 육.."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종로5가 광장시장의 명소(?) 중 하나죠.  육회가 땡겨서 이날은 육회자매집을 찾았습니다.   자매집은 본점 분점 두군데가 있는데 조금 기다리다가 본점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본점은 테이블이 분점보다 조금밖에 없어요.   자리잡고 알코올 흡수~ -_-  메뉴판  보통 육회랑 간 천엽을 같이 많이 드시더군요.  국물로 나온 얼큰한 소고기무국 이런게 경상도식 맞나요?   육회 한접시  기타등등  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히 맛있군요.ㅎㅎ  전에 하루 정도 더 숙성시킨 육회를 먹은 적이 있는데 이거보다 훨씬 더맛있었어요. 포장을 해갈까도 생각했었는데 집에 가도 먹을 사람 없어서 포기  간단히 먹고 나와서 순희네 빈대떡으로... 녹두빈대떡 4천원! 짜앙~!!!  바삭한 가장자리는 제거입니다. ㅋㅋ 가격대비 이만한게 있을까	]]>
	</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10 14:1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 ..이봉주 선수 ..대단하네요[오늘을 즐겨라]]]></title>
	<link>http://sshow10.egloos.com/3057100</link>
	<guid>http://sshow10.egloos.com/30571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1/06/34/e0062734_4cd4413c000c1.jpg"  
				alt="아 ..이봉주 선수 ..대단하네요[오늘을 즐겨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방금 MBC 오늘을 즐겨라 스폐셜 하길래 보았습니다..  많이 본 이름이 뜨길래 보니  마라톤 선수 이봉주와 아이돌42명이  하프 마라톤(21.1km)붙는거 였습니다.  처음엔 웃음으로 봤는데 갈수록 보면..  마라톤 완주 41회가 역시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구나..라는걸 다시 느끼고  좀 잔인한거 같았긴했죠.. 뭐 해설자말로도  계속 혼자 달리는거랑 42명 바톤 터치는 그래도 차이도 나니깐.  그래도 나이 40대에.. 저렇게 아직 뛰실수 있는거 보면 참 대단하십니다.  간만에 재미있는 방송 봤네요. 전 100m도 헉헉 거리는데 말이지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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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Nov 2010 02:4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지니란 곰이 자고있는 차라의숲 속 한편의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분 뛸 체력도 안된다던 선수가....]]></title>
	<link>http://hagi87.egloos.com/1792776</link>
	<guid>http://hagi87.egloos.com/1792776</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월드컵 8강전에서 해결사로 투입되지 않고 단 1분도 나서보지 못했던 선수가 있습니다. 그 이유를 코칭스태프는 &quot;10분도 뛸 체력이 안된다&quot;고 했고, 악의적인 기자들은 &quot;저질체력 *** 퇴출&quot;이라는 조롱조 기사까지 썼습니다. 그리고 월드컵이 끝난 후, 비록 중국리그지만(엄청난 리그는 아니지만 K리그보다 한수 아래라고는 보지 않음) 그 선수가 연일 풀타임을 뛰며 맹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월드컵 기간동안 푹 쉬어서 체력이 회복된 것일까요? 아니면 역시 중화요리가 강장제인 탓일까요?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저질체력 선수의 후반전 활약을 특히 눈여겨 보시죠.  먼저 두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한 게임. 특히 두번째 어시스트...    두 골을 기록한 게임. 특히 후반전에 터뜨린 두번째 골을 보시죠. 아직도 이만한	]]>
	</description>
	<pubDate>Sat, 02 Oct 2010 16:2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월도 안녕-]]></title>
	<link>http://loveNlove.egloos.com/2651496</link>
	<guid>http://loveNlove.egloos.com/2651496</guid>
	<description>
	<![CDATA[ 
0. 할 일이 있는데 하기 싫어서 하는 포스팅. 늘 그렇듯이.  1. 저녁 8시부터 아침 9시까지 기절. 별로 피곤할 것도 없는데. 하여간 이놈의 저질 체력은. 그나마 지진이라도 난 것처럼 땅을 뒤흔드는 공사 소음에 간신히 일어났다. 경의선 공원인가 뭔자를 짓는단다. 아, 이 도시에서 소음 없는 생활은 불가능하겠지. 땅을 울리는 공사 소음, 숨통이 막히는 배기 가스, 빵빵거리는 자동차, 폭발할 듯한 인구밀도, 번쩍거리는 네온사인, 하늘을 가리는 빌딩 숲...... 도시엔 혐오할 것들이 한가득이다. 그런데도 도시를 더 좋아한다면? 시골이나 자연에 대한 근원적 공포가 자리한 탓일까. 적막함, 불편한 시설, 징그러운 벌레들, 익명성의 포기, 지인들과의 공간적 거리감...... 도시를 떠나는 일은 내게 정말로 낯선	]]>
	</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10 14:5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참 쓸쓸한 당신의 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저질체력을 어떻게..]]></title>
	<link>http://longE.egloos.com/3756588</link>
	<guid>http://longE.egloos.com/37565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7/01/96/d0079396_4c2b69ecd8eab.jpg"  
				alt="이 저질체력을 어떻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정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어떻게해야하지.  무슨 운동을 해야하지.  할일은 많은데     체력이 너무 딸려서 정말 걱정된다.  주말에 강원도에 오션월드와 춘천에 여행을 다녀왔는데 운전을 조금 무리해서 했다고 해도  이건 너무 하다 싶을 정도로    여파가 아직도 크다. 수요일인데.........................   나는 일단 너무 많이 잔다.   ㅡㅡ..  그런데도 하루종일 졸리고.  어깨가 뻐근하고.   뭔가 피로하다.  만성피로인가.   어떤 친구는 나랑 여행갈때 나의 수면을 심히 고려하여 이때쯤이에는 졸겠지 라며 계획을 세운 적도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웃을일이 아니다.        지금 해야할 일은 밀리고 밀렸는데.    ..............	]]>
	</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10 01:0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을에 부는 산들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완전 저질체력...]]></title>
	<link>http://mummy76.egloos.com/1732391</link>
	<guid>http://mummy76.egloos.com/1732391</gui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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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백일사진찍고 토요일..가평으로 엠티를 떠나서 일요일..집으로 돌아왔는데  완전 기절모드..엄마의 저질체력입니다.  지난번에 여행갈까하는 포스트에 달아주셨던 댓글들이 막막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도 코에 바람도 좀 넣고, 하윤이도 여기저기서 예쁨도 많이 받고... 맛난 것도 먹었는데 이건 코로 들어갔는지 입으로 들어갔는지 모르겠고...  어서어서 체력을 보강해서 여기저기 놀러 다닐겁니다...후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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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un 2010 22:4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랑새를 찾아떠나는 여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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