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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적벽대전2'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적벽대전2</link>
		<description>적벽대전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30 May 2010 23:46: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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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약간은 재미있는 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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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30/74/d0014374_4c0271dfa0227.jpg"  
				alt="약간은 재미있는 영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천안함 이야기 안 합니다. 절대로 말이죠. 아무래도 제가 정치 이야기를 안 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들과는 약간 다른 정치 관점을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만......약간 웃긴 동영상을 하나 봐서 그걸 올려 봅니다.     참고로 정치적으로 약간 날카로운 면이 있기 때문에, 그 면이 껄끄러우신 분들은 보지 않고 다른 페이지로 가시면 좋겠습니다.         뭐랄까.....비슷한 놈 2탄도 있더군요.           뭐.....그렇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10 23:4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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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P4, 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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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2/11/85/e0094885_4b2252ca57a99.jpg"  
				alt="MP4, 환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터치에 넣어갈 파일들을 mp4로 변환했다. 아 변환하는데 얼마나 걸린거야 도대체-_-; 진짜 터치는 다 좋은데 변환이 쫌 귀찮아 ㅠㅠ 흑흐긓규ㅠㅠㅠㅠ 문제는 저 세 드라마 중에 시즌 엔딩 난게 하나도 없단거!! 에이씨!!! 궁금증만 대 폭발하게 생겼어!! 아오ㅠㅠ 그래도 언젠가 드문드문 있을 나의 심심한 시간들을 달래줄 파일이라 안 담아 갈 수도 없다. 뭐, 다 보고 오게 될지도 의문.....라오스 가면 다 보고 오게 될 거 같기도 한데...ㅋ.... 사실 공항에서 기다릴 때나 뭐, 진짜 극도로 심심한데 책도 안 읽힐 때 빼고는 잘 안보게 되기는 하니, 이 정도면 넉넉할 거 같긴 하다. 거기다가 왠지 이번에는 도착하고 나서부터 스펙터클하게 흘러갈 것 같단 말이지. ㅋㅋㅋ 아 벌써 부터 기대된다! 빨리 물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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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Dec 2009 23:2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APP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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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조가 적벽대전에서 질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잘 말해주고 있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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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소설] 적벽대전. 2스제펑 | 차혜정 옮김 | 북스토리 | 2009년 02월 회원평점 : 내용 |디자인     조조는 큰 병력으로 적들과 싸워본 적이 없다. 항상 병사와 군량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조는 언제나 전략과 전술을 통해 소수의 병략만으로 큰 적을 물리쳤다. 관도대전이 그 대표적인 예다.   한편 조조는 항상 근거지에 믿을 만한 장수와 정예병을 남겨두고 다녔다. 전에 연주를 여포에게 빼앗겼던 아픈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조조가 적벽에 데려간 부대는 호표기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보병이었고 수병은 형주에서 새로 얻은 병사들이 전부였다. 전적으로 수군으로만 구성되었고 훈련이 잘 된 동오병들과는 큰 대조를 이룬다. 그렇기 때문에 조조의 입장에서 오를 이긴다는 것은 처음부터 결코 쉬운 일이 아	]]>
	</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09 12:1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최고조조님의 서평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더, 열한번째 엄마, 적벽대전-최후의 결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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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09/09/c0072409_4e172ea99dac4.jpg"  
				alt="마더, 열한번째 엄마, 적벽대전-최후의 결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더 (Mother, 2009)    감독 : 봉준호  출연 : 김혜자(마더), 원빈(윤도준), 진구(진태)  기타 : 2009-05-28 개봉 / 128분      &amp;lt;괴물&amp;gt;을 만들어냈던 봉준호. 그리고 영화배우로써는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드는 김혜자. 그리고 제대 후 처음으로 모습을 보이는 원빈의 삼박자가 어우러진 나름 기대작이었지 아마? 김혜자의 연기변신은 놀라울 정도였고 원빈은 저게 원빈 맞나? 할 정도로 캐릭터 몰입도가 높았음. 전체적으로 연기들도 잘하고 내용도 짜임새 있고 마지막 반전도 놀라웠고...    그런데 말이다... 결정적으로 난 이런 류의 배드엔딩(맞지 뭐...)과 분위기를 너무 싫어한다능... 이 한마디로 이 영화 감상평은 이제 그만~!    그나저나 원빈의 복수극이란 루머가 	]]>
	</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09 01:4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hivaism'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적벽대전 2]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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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3/25/90/a0101790_49c9568ba92e9_t.jpg"  
				alt="[적벽대전 2]를 보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시간이 많이 흘렀다. 그래서 인지 영화에 대해서 바로 이야기를 쓴다는 맛은 조금은 퇴색 되었다. 그렇게 해서 작성한 글이 되어서 그런지 맛은 그닥 살아 있지 못한 것 같다.흠 .. 일단 이 영화는 2번이나 보게 되었다. 아니군 3번 보았네.. ^^ 마지막 나가려는 친구와 함께 한번 보고, 친구와 함께 보고, 사촌동생이 한번 보고.재미라기 보다는 오기로 보기까지.. 그렇지만 이렇게 영화를 조금 여러번 보니 생각하면서 보는 나중에 졸려서 좀 자고 봐도 내용이 이어지는 일이 되었다.  오우삼.. 그의 영화의 핵심인 비둘기인지라.. 이 영화에는 그런 장면은 없었던거 같다. 물론 영화전반에 나오는 비둘기는 많았지만 멋지게 비둘기와 함께 등장하는 신은 없었다.그래서 인지 뭐랄까 오우삼의 영화는 아닌 것 같다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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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r 2009 06:5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적벽대전 2 최후의 결전 (2009) - 오우삼]]></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18855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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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적벽대전 2 : 최후의 결전 -  오우삼 영화는 2개월전에 봤습니다만.. 감상문이 너무 뒷북이네요. 어쨌건 간만에 영화관련 글을 몰아서 적다보니 포스팅하게 됐습니다. 이 작품은 따로 줄거리 요약은 필요없겠죠? 전편에 이어지는 내용으로 실질적인 &quot;적벽대전&quot; 이 벌어지는 편입니다. 1편을 상당히 괜찮게 보았기에 보다 거대한 전쟁과 스펙터클이 예상되는 2에는 큰 기대를 품고 보러 갔었는데...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일단 스케일은 큰데 뭔가 조화롭지 못하고 애매했던 것 같아요. 제일 큰 이유는 &quot;적벽대전&quot; 자체가 너무나 짧아서 그다지 역동적으로 그려지지 못했기 때문이겠죠. 적벽 전투는 한 10분 흘러가나? 그 이후는 일부 방패 진형을 이용한 전투를 제외하면 장수들의 활약만 단편적으로 그려질 뿐이었습니다. 물론	]]>
	</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09 09:1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hansang's world is not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적벽대전2 : 최후의 결전]]></title>
	<link>http://noonai.egloos.com/13372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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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3/14/89/f0004789_49ba981736888.jpg"  
				alt="[영화] 적벽대전2 : 최후의 결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쓴물, 단물 다 빠진 때늦은 포스팅.  일단 영화를 보는 동안 느껴지는 몰입도는 있었다.  '그게' 있었다는 건 중요한 거다.  몰입할 수 없는 영화 의외로 많으니까.    하지만 보고 나서 느끼는 만족감은 의외로 적다.  생각해 보면 만족감이 적은 건 당연한 거다.  '삼국연의'라는 작품을 영화로 만든다는 자체가 이미 위험부담 안고 시작한 거다.  게다가 삼국연의에서도 흥미진진함의 엑기스가 좔좔 넘치는 부분이다.  조운이 아두를 구하는 장면과 장비의 장판교, 제갈량의 손권 대면과 화살 구하기, 동남풍까지...  그리고 적벽의 마지막엔 관운장과 조조의 대면이 기다린다.  이 모든 것을 영상으로 안고 가기에는 24시간도 짧을 것이다.  그래서 영화 적벽대전은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야 했고, 그나마 줄였음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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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Mar 2009 03:0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적벽대전2(최후의 결전)Redcriff2]]></title>
	<link>http://dayuls.egloos.com/2303547</link>
	<guid>http://dayuls.egloos.com/23035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2/26/94/e0075594_49a6797d2ac03_t.jpg"  
				alt="적벽대전2(최후의 결전)Redcriff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amp;lt;삼국지연의&amp;gt;&amp;gt;는 필독서로 유명하다. 삼고초려, 수어지교, 계륵, 마중적토인중여포 등등의 한자성어도 많이 나온 시대다.  아마 가장 많이 읽은 책이 삼국지연의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그런지 적벽대전1, 2 모두 극장에서 보았고 용의 부활도 잘 보았다.  이번 영화는 뭐랄까... 외전(?)적 성격이 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에 드는 시각은 주유에게 초점을 맞추었다는 점이다. 하지만 황개의 고육지계나 방통의 연환지계가 나오지 않은 것은 좀 아쉽다. 또 하나... 감녕의 죽음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던 것...  캐스팅은 장익덕이 참... 훌륭하지 않았나 싶다.  어쨌거나 이 영화도 오우삼 감독의 작품이니 만큼 그 예의 비둘기가 빠지지 않았다. 갈량이의 비둘기 다루는 솜씨는 거의	]]>
	</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09 20:3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文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적벽대전2. =_=후 아까워...]]></title>
	<link>http://yurian.egloos.com/4187203</link>
	<guid>http://yurian.egloos.com/41872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2/26/23/b0089423_49a67571431a7_t.jpg"  
				alt="적벽대전2. =_=후 아까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까워. -_-영화관에서 봤으면 너무너무 재미있었겠는데... 물량공세는 확실하다 대륙의 기상이여!~~~~  린지링 인가 뭐시긴가의 이름의 이 소교역 배우는 참 여기서는 절세미인같은데 현대물 사진들은 대만에선 탑먹고있다길래 몇가지 사진을 봤는데 생각외로 소교역의 포스가느껴지는 사진은 참 없는듯. 아! 34살이라는 나이도 초큼 숏크 @_@ㅎㄷ 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09 19:5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차가운 한줄기 실을 꿰어메는 뜨거운 바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적벽대전2 : 최후의결전 OST - by Taro Iwashiro]]></title>
	<link>http://ThrillBoy.egloos.com/4139144</link>
	<guid>http://ThrillBoy.egloos.com/41391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2/12/23/b0064923_49936c02286e4_t.jpg"  
				alt="적벽대전2 : 최후의결전 OST - by Taro Iwashir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적벽대전2 OST 앰범을 13,400원에 질렀습니다.^^  보통의 영화OST 앨범 보다는 조금 싼편이군요.(만족)  Taro Iwashiro가 작곡했습니다. 일본 출신입니다.  이번엔 영화도 좋았습니다.  적벽대전 영화가 나오기 전부터 삼국지 팬이였던 저로써는  2009 최고로 행복한 영화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삼국지를 읽어보신 분들께서는 전율을 2배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번 OST는 중국냄새도 없지않아 있지만 헐리우드삘이 나네요.  'Harry Gregson-williams' 와 'Hans Zimmer' 를 적절하게 섞어놓은듯한 OST입니다.  분위기는 거의 딱 알맞게 삼국지적이군요;;  Taro Iwashiro 가 이제부터 왕성한 활동을 할것으로 보이네요.  이번 앨범에는 총 16곡이	]]>
	</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09 09:5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mOvie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적벽대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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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2/09/61/f0046261_498fb05649b5c_t.jpg"  
				alt="적벽대전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랑과 오랜만에 영화나들이. 전편을 DVD로 봤었는데 영화가 나오자 신랑이 보고싶다고해서 예매를 하였다.  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이 약간 부담스럽긴 했지만 삼국지의 백미 적벽대전을 보여주려면 그만큼의 시간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관람.  주로 주유와 조조의 대결을 보여주어서 내가 어렸을 적 삼국지에서 읽었던 촉나라(유비,관우,장비) 인물들이 많이 나오지 않아 아쉬웠지만 그래도 주유, 조조의 역할을 분한 연기자들의 연기가 뛰어나고 큰 스케일 답게 화려한 CG와 무수한 인해전술로 가득찬 전투씬들을 재미나게 보았는데...  난 옆에서 부산하게 앉는 자세를 바꿔가며 보는 한 9,10살 정도의 꼬마가 눈에 거슬렸을 뿐이고 유난히 예민한 후각에 어떤 꼬린내가 자꾸 나는 걸 느껴서 주위를 둘러봤더니 그 꼬마가 맨발로 의	]]>
	</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09 14:0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1+1=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적벽대전2을 봤는데]]></title>
	<link>http://kuroineko7.egloos.com/4130322</link>
	<guid>http://kuroineko7.egloos.com/41303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2/09/00/b0072500_498fa704cb9ad_t.jpg"  
				alt="적벽대전2을 봤는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cgv영화관에가서 영화를 볼려고 갔는데.. 사실 체인질링을 볼려고 갔는데..표가 다 매진되있는 바람에.. 적벽대전2을 전편도 안봤지만 봐버렸다... 유비,관우,장비....................... (......) 내가 생각한 이미지가 아니야~~~~~~~~~~~~~~~~~~~~~!!!! 소교는 이쁘던데... 한마디로 감상평을 적자면...  불,여자 조심   	]]>
	</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09 12:4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느별 건방진 黑猫의 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적벽대전 2]]></title>
	<link>http://lshlj.egloos.com/40610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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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2/09/14/b0042014_498f7b965b109_t.jpg"  
				alt="적벽대전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드 클리프의 압박.. 잠시 생각하게 만들었던 영어 제목..;;;    긴 상영시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재미있게 봤다. 카니발 콘서트 후기의 1번처럼,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것이 실제로 눈 앞에 펼쳐지는 것은 언제나 흥미로운데.. 그래서 재미있게 본 책의 이야기가 영화로 나온 것은 ('쥬라기 공원 2편: 잃어버린 세계'처럼 완전히 망쳐 버린 게 아니라면 -_- 아.. 그 멋진 원작을 그런 식으로 망쳐버리나..)좋아하는 편이다. '다 빈치 코드'도 그래서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어렸을 때 집에 (그다지 유명한 건 아니었을 것 같은..) 표지가 붉은색이었던 6권짜리 삼국지가 있었는데, 다음에 집에 가면 다시 찾아보고 싶다.     어렸을 때 이문열 평역 삼국지 10권을 소장하는 것이 소원이었다던 여자	]]>
	</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09 09:5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Anything Review Letter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붉은벽 앞에서 아주아주 큰 싸움이 열렸는데,]]></title>
	<link>http://wrwr.egloos.com/22834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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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2/09/89/e0076189_498f174538c66_t.jpg"  
				alt="붉은벽 앞에서 아주아주 큰 싸움이 열렸는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얏호!    얏호! 얏호!!!    쌍화점 이후 이렇게 눈이 즐거운 영화를 또 보다니~~    중화권 톱연기자들이 대거 출연한 그 영화, 이름만 들어도 벅찬 적벽대전.    양조위.금성무.장첸.동대위.조미 얼씨구나~                                   사실 작년에 1편이 개봉했을 때만 해도,  아 중국에서 또 규모만 큰 영화를 만들었구나, 중국 전쟁영화가 그게 그거지, 또 크기로 승부를 걸었겠지  콧방귀뀌며 이몸은 아니보실련다 하고 매몰차며 거절했었다. 게다가 ..투비컨티뉴 라니!!!! 이런이런 거만한 것들!  근데 말이지...요번에 2편이 개봉하고 나니 반응이 장난 아니더란말이지. 요고요고요고 어디한번 봐볼까나....어쩔까나...하던 참에 이모가 김치담그러 집에 오셔서 &quot;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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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Feb 2009 03:2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I'm not a nann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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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적벽대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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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5시반 대학로 cgv관람  중국 역대 흥행영화 1위. 그렇지만 그에 못 미치는 네이버평점 삼국지라는 위대한(?)원작 등등이 이 영화를 수식하는 말이겠지..  출연진이 화려하다.  양조위. 금성무. 조미를 비롯해서 웬만한 배우들은 주연급으로 한 영화를 끌고 갈 수 있는 무게를 지니고 있다. 양조위의 느낌과 눈빛은 정말로 여전하고....주유 역할에 참 잘 어룰린다.  2시간 반이 넘는 러닝타임이 마이너스 요소. 살짝 지루해서 몸이 뒤틀릴지도 모른다.  삼국지 원작에 심취해서 과거를 보낸 사람이라면 아마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겠지.. 난 사실 삼국지 하면 유비.관우.장비  조조..손권..제갈공명 딱 거기까지라서.. 영화속에 나오는 수많은 인물들을 보면서 인간들이 살아가는 군상을 볼 수 있다. 복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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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Feb 2009 02:14: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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