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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적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적응</link>
		<description>적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9 Apr 2012 14:44: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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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르비슈에게 교과서가 된 사사키와 사이토오의 공식구 적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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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르비슈 유우는 스프링캠프에 참가하면서 자신의 투구폼을 바꾸는 작업에 착수했다. 그것은 크게 3가지로 집약될 수 있는데, 보폭, 릴리스 포인트, 그리고 오른쪽 손목의 사용방법이라고 한다.  일본시절 다르비슈 유우의 투구폼은 왼발을 홈플레이트 방향으로 멀리 뻗으면서 체중이동을 하고 릴리스를 하는 것이 커다란 특징이었다. 전형적인 일본식 투법으로 소위 하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최대한 릴리스 포인트를 홈플레이트쪽으로 접근시키는 투구폼이다.  그러나 다르비슈는 스프링캠프에 참가하면서 일본시절의 투구폼을 완전히 뜯어 고쳤다. 보폭을 줄여 착지를 빠르게 가져가는 투구폼으로 메이저리거 투수들에게 많이 발견되는 형태다. 이처럼 하반신 활용을 바꾸는 것으로 인해 몸의 중심은 일본시절에 비해 높아졌고 릴리스 포인트도 일본시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14:4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野球,basebal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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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첫째. 어린이집 적응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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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3월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했다. 4월이면 딱 두돌.  사실, 작년 겨울이 지날 무렵부터  아이가 혼자 있는 것이 참 심심해 보였다. 또래의 아이들과 어울려야 하겠다는 느낌이랄까... 그런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다.  어린이집 첫날에는 멋도 모르고 (엄마 아빠 없이) 혼자 남겨졌다가 놀다 왔고. 둘째날에는 혼자 될까봐 집에서 출발하기 전부터 막 울다가 가고... ㅡㅜ 엄마도 아빠도 맘이 아팠다. 뭐, 지나면 별일 아니지만. 일주일 넘으니 이젠 완벽하게 적응했다. 토,일 이틀을 집에서 지내다가, 월요일에 어린이집 가자고 하면 싫다고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했는데, 왠걸... 신나게 가더구만. 헐~.  기특하면서도... 한편으론 배신감이... ㅡㅡ;  점심은 맨날 많이... 먹는단다. ㅡㅡ; ㅋㅋㅋ 그래서인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11:0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Nno.Bo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폐경; 원인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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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폐경; 도대체 왜 존재하는가에서 폐경(menopause; '완경'이라고도 함)에 대한 학자들의 설명을 요약한 적이 있습니다.     그 뒤에 몇 분의 설명을 더 볼 수 있었기에, 이미 적은 분들의 의견까지 원문 그대로 정리해 올려 놓습니다.  우선 폐경이 적응적이라는 의견부터.     생식 후기란 말은 인간에 대해서는 명확히 해 둘 필요가 있다.  사용 가능한 생식 세포(gamete)를 만들기보다, 번식에 더 [기여]할 수 있는 것이 있다.  인간은 수정(conception) 후 [주위 사람에게] 매우 오래 의존한다.  나이가 얼마건, 자손을 돌보고 있는 어느 개인이건 자신의 유전자 생존을 촉진하며 번식하는 개체군의 일부로 생각해야 마땅한 방향으로 행동하고 있다.  그 사람의 가장 어린 아이가 자립하기까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01:5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치원 가기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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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10/43/f0005943_4f5b5b6e7d3c3.jpg"  
				alt="유치원 가기 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치원 가기 전 아침입니다. 아직까지는 유치원 가기 전에 많은 실랑이와 눈물이 있습니다만 곧 적응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3월 5일 아침....     안 갔으면 좋겠다는 재호      이건 유치원 나간지 4일째 되는 날 아침...      나 안 갈거임... 자는 척 하는 재호      잘 다녀와야 해~~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22:5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리 아기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느 날의 혼돈]]></title>
	<link>http://chbwin.egloos.com/10837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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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느 날 고요한 새벽의 고요함이 깨어지고 밤이라는 혼돈의 역사가 쓰여진다. 불붙은 붉은 장막이 화려한 불꽃과 함께 타 들어갈때 물을 찾아 요란스레 뛰어다니며 혼돈의 역사를 바로 잡으려  애쓰다 지쳐갈 무렵 죽음의 그림자가 특별한 것으로 아침을 만든다 새벽-밤-점심-저녁-아침-오후-오전-밤-다시-새벽-불붙은 장막-타들어가는 영혼들-지쳐있음을 감지한 죽음의 그림자-바로 혼돈의 역사-다시금 찾아온  적막한 고요함- 삶-죽음-켜켜이 쌓인 검은색 그을음-새로 창조된 탄생-현재의 안에서 진화하는 공허한 울림-태어남 혹은 생겨남 혼돈의 삶에서 옳고 그름을 탐구한다  쓰러짐-태어남-불붙은 영혼 하늘을 날다 빠지직 빡 빠드득 빠빠빡지리릭 지지 찌찌직 뿌뜨득 뿌뿌뜩씨씨씰릭릭......더이상 지쳐 울고 있지는 않으리...이를	]]>
	</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17:5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를 들여다본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에 돌아옴]]></title>
	<link>http://ahnn.egloos.com/28917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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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드디어 모든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비행기에서 잠을 못 잤더니 피곤하다. 그래도 막상 집에 오면 뭔가 할 일이 생겨서 자는 시간을 자꾸 미루게 된다. 뭐 그 할 일이란게 꼭 해야 할 건 아니고 자잘한 것들이긴 하다. 고작 1년 외국 생활 한 것 가지고 유세를 떨긴 싫지만, 나의 모국에 돌아온 첫날 이것저것 느낀 점이 많다. 정리해보면   1. 내 주위에 이렇게 많은 한국인이 있다는 게 신기했다. 너무나 당연한 건데, 여긴 한국이잖아. 당연히 나를 포함한 내 주변은 한국 사람들이어야지. 2. 왠지 인천 공항에서 Tourist Information Centre 를 찾아야 할 것 같았다. 3. 서울의 야경이 신기하게 보였다. 집으로 돌아온 게 아니라, 또 다른 관광지에 도착한 기분이었다. 다만 다른 	]]>
	</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01:4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AH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행이 끝나고]]></title>
	<link>http://cttomas.egloos.com/56136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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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행에서 돌아오고 벌써 나흘이나 지났다.시간에 밀도라는게 있다면 여행과 일상은 납과 솜에 가까울 정도로 차이가 나는것 같다.  잠시만 쉬고 다시 떠나야지 라며 계획했던 다음 여행은 아직 출발하지 못하고 있다.동대구로 향하는 기차안에서 느꼈던 휑한 구멍은 거의다 매워졌고다시 현실에 착착 적응해 나가고 있다.  오늘은 친구가 복귀하는 날이다. 전화를 한번 해봐야겠다.핑계지만 다시 철도를 보면 뭔가 답이 나올것 같은 기분이 든다.	]]>
	</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14:5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주영 선수: 아스날에 적응하려고 최선을 다하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neena.egloos.com/22534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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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박주영: 적응하려고 최선을 다하는 중입니다      출처: 아스날 플레이어      한국말이 들리면 최대한 한국말로 번역하고 아니면 영어로 했어요. ㅋㅋ                  아스날이 챔피언스 리그 그룹스테이지에서 1위를 한 것이 얼마나 중요했습니까?    일단은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뛴 결과를 받았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받아 기쁩니다.     챔피언스 리그 그룹 1위를 함으로서 우리 모두의 자신감을 북돋아 주었습니다.                           만유와 만시티가 동시에 챔피언스 리그에서 떨어졌는데요. 이건 올해 프리미어 리그가 약해졌다는 소리일까요?      프리미어 리그가 약한게 아니라 축구를 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게 	]]>
	</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11 21:1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Miss 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어 메르테자커: 아스날에서의 첫 3달 적응기]]></title>
	<link>http://neena.egloos.com/22534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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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페어 메르테자커: 아스날에서의 첫 3달 적응기          출처: 아스날 플레이어                페어, 아스날 커리어에 있어서 3개월째에 접어들고 계신데요. 요약을 해주시겠습니까?    아임 퓔링 굿. 그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런던에 와서 적응 하는 기간이 매우 짧았어요.     이적시장 끝물에 와서 이적을 성사 시키는 것도 매우 빨랐구요. 힘든 시간이었죠.     네 그래도 어쨌든 많은걸 더 향상 시켜야 합니다.     제 영어, 제 축구, 런던에 있는것 등등 모든게 다요.     많은 것들이 독일과는 다르니까 말이죠. 네.     그래도 점차 적응 되는 거니까요. 그래서 아마 점점 더 많은 것들에 적응해 나갈수있길 바래요.                      	]]>
	</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11 19:4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Miss 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적응과 비적응; 그 판단의 어려움]]></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46212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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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진화론 관계 책을 보다 보면, 어떤 생물의 특정 형질, 또는 도킨스가 그의 책 제목에서 써 잘 알려진 단어대로라면 표현형(phenotype)이 적응(adaptation)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물론 생물의 시각(vision)처럼 없을 경우 손해가 너무 명백하기 때문에 어느 성질이 적응이라는 데 거의 모두 동의하는 특성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특성들이 이렇게 적응인지 아닌지 쉽게 가를 수 있지는 않습니다.  심지어는 인간의 언어가 적응 특성이 아니라 주장한 Stephen J. Gould 같은 학자도 있습니다.    명목상 사이비로 진화론을 열심히 소개하고 있는 이 블로그에서도 적응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고 있는 이상, 학자들이 적응에 대해 갖는 의견이 어떤지 이번 포스팅에서 적도록 하지요.    	]]>
	</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11 00:1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 행복을 돈으로 살 수 없는 이유 2: Hedonic treadmill (욕망의 쳇바퀴)]]></title>
	<link>http://jinpark.egloos.com/802757</link>
	<guid>http://jinpark.egloos.com/8027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8/08/90/c0134890_4e3f5e1650915.jpg"  
				alt="6. 행복을 돈으로 살 수 없는 이유 2: Hedonic treadm.."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포스팅(6. 행복을 돈으로 살 수 없는 이유 1: 적응)에 이어서..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다 라는 것과, 물질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을 함께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열심히 돈을 모으죠. 그렇게 열심히 모으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내 집 마련'일 것입니다. 이렇게 열씨미열씨미 모아서 내 집을 마련했습니다. 20평 짜리로요. 처음 한 1~2주일은 어떻습니까?좋아서 펄쩍펄쩍 뛰고, 집만 보고 있어도 흐뭇해지고 그렇겠지요   하지만 한달, 두달이 지나게 되어서도 그 즐거움이 계속 유지되나요? 그렇지 않겠죠.   어느 순간 다시 집을 보게 되면 좁게 느껴지고 이제는 30평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30평으로 옮겨가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	]]>
	</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11 13:1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뇽뇽의 사회심리학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 행복을 돈으로 살 수 없는 이유 1: 적응]]></title>
	<link>http://jinpark.egloos.com/7968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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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8/05/90/c0134890_4e3b64df3849f.jpg"  
				alt="6. 행복을 돈으로 살 수 없는 이유 1: 적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포스팅 (5.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나요?: 심리학의 발견들) 에서 행복을 돈으로 살 수 없다는 증거들을 썼었더랬죠  그렇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번째로 '적응'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게요  1. 적응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라고들 하죠. 아무리 슬픈 일(부모님 상) 또는 기쁜 일(결혼?ㅎ)을 겪어도 한 달만 있으면 다시 평상심을 찾게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사고로 인해 하반신 마비가 되면 여러분의 삶은 어떻게 될까요? 엄청난 불행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지게 될까요? 또는 복권에 당첨되면 어떨까요? 지금과는 확 다르게 행복한 삶을 살게 될까요?   이러한 질문을 가지고 실제 a) 사고로 인해 하반신이 마비된 사람들, b) 복권당첨자들. c) 평범한 사람들(통제집단)의 행복도를 조사한 오래된 실험	]]>
	</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11 12:4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뇽뇽의 사회심리학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비사회의 폭력성]]></title>
	<link>http://millefoisM.egloos.com/40802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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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네이트온을 업데이트했다. 업데이트 하고 싶다는 강한 필요에 의해 한 것이라기보단, 그저 하지 않으면 사용할 때마다 귀찮게 구는 것이 싫다는, 불편에 의한 역설적인 필요에 의한 업데이트였다. 그리고나서 보니 조금 더 커진 화면과 그 공간을 차지한 '싸이월드 모아보기 기능'. 언제나 가장 얇은 상태로 창을 띄워놓는 것이 가장 일상적인 나의 네이트온이었는데, 너무 커진 친구목록창이 컴퓨터 화면 한 쪽을 가득 차지하고 있는 모습이 불만스럽다. 하지만 내가 정말로 화가 나는 것은 커져버린 화면이 아니라 얼마가 지나면 이 커다란 화면에 아무렇지도 않게 적응하고 지내게 될 나의 모습. 익숙함에 대한 강요는 소비사회의 폭력이다.  	]]>
	</description>
	<pubDate>Fri, 01 Jul 2011 14:5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ing through the cloudy dream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행복의 적, '비교'와 '익숙해짐' ]]></title>
	<link>http://yehbyungil.egloos.com/10720497</link>
	<guid>http://yehbyungil.egloos.com/10720497</guid>
	<description>
	<![CDATA[ 
&amp;lt;'링서스'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매일 경제경영 관련 칼럼을 이메일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amp;gt;    [5월 30일 월요일] 행복의 적, '비교'와 '익숙해짐'  나는 어릴 때 중앙난방이 되지 않는 집에서 자랐다. 괜찮았다. 가끔 추워서 난로 주변에서 덜덜 떨거나 뜨거운 물을 담은 대야에 발을 담그고 있어야 했지만 불행하다고 느끼지 않았다.  40세가 됐을 때 드디어 중앙난방이 되는 집에서 살게 되었다. 이제 만약 예전으로 돌아가 다시 추위와 싸워야 한다면 정말로 비참한 기분을 느낄 것이다. 이미 중앙난방에 중독됐기 때문이다.   생활수준이란 알코올이나 마약과 유사한 것이다. 일단 어떤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면, 거기서 생겨난 행복을 유지하고자 더 많은 것을 가져야만 한다. 다시 말해 우리는 쳇바퀴,	]]>
	</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11 17:3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예병일의 경제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막여우]]></title>
	<link>http://yonggulee.egloos.com/3166751</link>
	<guid>http://yonggulee.egloos.com/31667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5/11/56/e0072356_4dca7cf3cc466.jpg"  
				alt="사막여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우와 달리 사막여우는 더위에 '적응'하기 위해 귀와 같은 말단부위가 커졌다고 한다.	]]>
	</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11 21:1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용구의 현미경 실험실]]></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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