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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전뇌코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전뇌코일</link>
		<description>전뇌코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6 Apr 2012 11:51: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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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카우터 등장! Google이 AR안경 「Project Glass」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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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05/63/b0004363_4f7d799d13690.jpg"  
				alt="스카우터 등장! Google이 AR안경 「Project Glas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카우터라기보단 전뇌 코일에 나오는 전뇌 안경에 가까운 개념일 거 같은데...랄까 전뇌 코일 세계관 돌입!!      작년에 MS가 상상하는 미래 생활이라는 컨셉 영상도 공개되고 그랬었죠.     이거   ←     이번에는 구글에서 자사가 개발중인 차세대 디스플레이...? 컨셉 영상을 공개했네요.    근데 보고 있자니 완전히 전뇌 코일이어서 개뿜었다.    그런 연고로 오늘의 2ch 스레드.            1 名前： ☆ばぐ太☆ ◆JSGFLSFOXQ ＠☆ば ぐ 太☆ Mkつーφ ★ 投稿日：2012/04/05(木) 10:31:02.26 ID:???0  ★속보 : Google, AR안경 &quot;Project Glass&quot; 발표. 공개 테스트 시작.         「Google이 은밀히 개발중이던 안경형 컴퓨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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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Apr 2012 11:5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CookieBo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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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뇌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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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31/91/c0146091_4f762ff859197.jpg"  
				alt="전뇌코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상완료일 2012.03.31  평가 : ★★★★★  정말 좋은애니메이션인데도 많이 팔리지 못한 애니메이션을 꼽으라면 꼭 등장하는 이름 &quot;전뇌코일&quot;  그 명성에 떠밀려 뒤늦게 보게되었습니다  07년도쯔음에 나온 작품인데 당시에 방영하던 작품들이 워낙 대단한 작품들이 많았다고 하고(코드기어스, 럭키스타, 등등) 같은시간대에 방송하던 작품이 그렌라간이였다고 하니 왜 묻혔는지 납득은 되더군요.  애니가 &quot;작품 전체의 채도가 낮음&quot;, &quot;캐릭터들이 모에가 모자람&quot; 라는 느낌을 주면 인기가 없는 경향이 있는데  덕분에 정말로 웰메이드인데도 불구하고 인기가 없었다고 하니 참 아쉬웠습니다.  일단 전반적으로 재미있는 분위기에서 시작합니다.  주인공들이 전부 초등학생들이고 작품에서 주로 쓰이는 &quot;전뇌안경&quot;이라는 소재는 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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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r 2012 07:1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Lagun's 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과소 평가되었다고 생각하는 애니메이션의 랭킹을 정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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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07/49/b0012149_4f5761026910c.jpg"  
				alt="과소 평가되었다고 생각하는 애니메이션의 랭킹을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림 출처: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얼마 전에 아니메원 유저 앙케이트로 '과대 평가된 애니메이션  랭킹'을 묻는 설문 조사가 올라왔던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거꾸로 '과소 평가되었다고  생각하는 애니메이션은 무엇인가?' 하는 취지의 앙케이트를 누가 올린 모양입니다. 총 4921  명이 참가한 이번 앙케이트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매번 그렇지만, 너무 심각하게  의미를 부여하실 필요는 없고, 그냥 재미로 보시기 바랍니다.)    * 1위 : 아스타롯테의 장난감 (409표)  * 2위 : 전뇌코일 (372표)  * 3위 : 트루 티어즈 (290표)  * 4위 : 치하야후루 (271표)  * 5위 : 카타나가타리 (226표)  * 6위 : UN-GO (213표)  * 7위 : 짐승의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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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r 2012 22:2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엡손, 병신같지만 멋있는 HMD발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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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9/75/a0012875_4eba57d825095.jpg"  
				alt="엡손, 병신같지만 멋있는 HMD발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エプソン、世界初のシースルー型モバイルビューワ「MOVERIO」～ヘッドマウント型、Android 2.2ベース (와치 임프레스)    초소형 디스플레이 소자를 잘 만드는 업체를 꼽으라고 한다면 첫번째가 TI(DLP), 둘째가 소니(SXRD). 셋째가 JVC(D-ILA) 입니다. TI가 MEMSmicro-electromechanical systems)) 기반의 제품이라고 하면 소니와 JVC는 LCoS(Liquid crystal on silicon ) 기반의 제품이지요.    그런데 이런 업체와 다른 방식으로 투과식 LCD로 소형 영상 소자 제품을 만드는 업체가 있습니다. 바로 엡손 입니다. 고온폴리 실리콘 기반의 LCD를 이용해서 각종 프로젝터나 EVF에 들어갈 영상 소자를 만드는 것이 엡손이고 당연히 이 바닥에서는 	]]>
	</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11 20:3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完] 전뇌코일]]></title>
	<link>http://estebaris.egloos.com/4153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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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07/13/d0050913_4eb6cbed4f8b3.jpg"  
				alt="[完] 전뇌코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도 만화 좋아하는 오덕인지라 '이 작품 대단합니다! 꼭 보세요'  소릴 수도 없이 들었지만 선입견 때문에 일부로 회피하고 있었죠. 허나 이번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보기 시작, 결과적으로 대박.  내용, 퀄리티, 센스 등 뭐 하나 부족함이 없는 수작. 중후반부부터 시작하는 스토리 전개 때 살짝 피곤해서 이해가 살짝 어려웠을뿐, 깔게 없네요. 깔게 없으면 전 글을 길게 못 씁니다 ㅠ_ㅠ  결론은 참 좋은 작품 입니다, 강력 추천!	]]>
	</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11 15:5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스테의 주절주절 도피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뇌코일의 떡밥을 다 알고 다시 보니까...]]></title>
	<link>http://u2cap.egloos.com/55608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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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더 재미있네요.  특히 일리걸이라던가 미치코씨의 정체를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소름이 쫘아악 ㄷㄷ    다시 말하지만 한번볼꺼 두번보세요 +∇+b IT-CEO	]]>
	</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19:0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젤론의 창고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뇌코일 정주행중.]]></title>
	<link>http://u2cap.egloos.com/5558044</link>
	<guid>http://u2cap.egloos.com/55580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12/89/c0047789_4e945dee2bdd8.jpg"  
				alt="전뇌코일 정주행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애니본다고 신작 찾아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4년(!)전 작품을 보고 있는데....  ...제길 재미있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ㅁ;)!	]]>
	</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1 00:1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젤론의 창고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뇌코일 감상 완료.]]></title>
	<link>http://Wishsong.egloos.com/46156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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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8/23/36/b0029936_4e52eb7eeac51.jpg"  
				alt="전뇌코일 감상 완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휴가의 끝자락에 무심코 '어디 좋은 애니 없나' 하고 인터넷을 뒤적이다가 발견한 &amp;lt;전뇌코일&amp;gt;. 1화를 본 다음에 그대로 빠져들어서 4일만에 전 26화 시청 완료했다.   기크들이나 좋아할 법한 '증강현실'과 '전뇌공간'이라는 이슈를 이렇게 쉽고 감성적으로 풀어내다니. 지금까지 내가 본 애니 뿐만이 아니라 SF물 중에서도 이렇게 멋진 작품은 찾기 어렵다. 지금까지 내가 본 SF애니 중에서는 공각기동대 SAC랑 플라네테스가 최고였는데, 이제는 주저없이 전뇌코일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전뇌코일이 마음에 들었던 점은 특히 이러한 기술들이 어떻게 사람들과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SF는 기술을 앞에 내세우지 않고, 사람을 앞에 내세운다. 	]]>
	</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1 10:1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Adamantine Watchtower of Wishso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낙서 대량]]></title>
	<link>http://neshama.egloos.com/28276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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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8/16/09/f0061709_4e4a5f055aa13.png"  
				alt="낙서 대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는 퓨랍의 파스텔양이라고 그리고 있었는데 뒤로 갈수록 뭘 그리고 있었는지 불명. 그래도 표정이 마음에 들게 나와서 뒤에 다듬을지도...?       대충 휘깔겨본 댐사마 마지코이1000%춤. 남자 인체를 잘 못그려서 한창 연습중... 손에 익을 때까지 해볼 생각이지만 역시 여자 인체가 그리기 수월해...;       우중충한 남자색히들만 그려대고 있었더니 지루해서 손좀 풀려고 그렸더니 반동으로 스르르륵 그려진 매지컬앤티크쪽 스피. 게임 본편도 재미있다v       전뇌코일, 야사코와 타케루. 전뇌에서 가장 좋아하는 둘. 첫대면 장면에서 아마 생략되었을 거라 생각되는 부분. 야사코!! 그 얄상한 콩나물의 어디가 좋았던거니...!! 차라리 이사코하고 사귀../쳐맞 그래도 타케루에게는 형님♥이 있으니 괜찮	]]>
	</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11 21:2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하나의동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뇌 코일' 블루레이로 발매]]></title>
	<link>http://FUNAs.egloos.com/3689531</link>
	<guid>http://FUNAs.egloos.com/36895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10/32/a0033932_4e19b8ff1c647.jpg"  
				alt="'전뇌 코일' 블루레이로 발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약 : 11/07/08~11/10/11  발매 : 11/11/25  가격 : 일반판 38,850엔/ .anime한정판 39,900엔    BD 50GB 5매 세트/5.1ch DTD-HD 마스터 오디오  / 리니어 PCM스테레오/ 16:9(1080p, 일부 1080i)    출처-루리웹    개인적으로 이건 꼭 국내에 발매 해줬으면 합니다만..쩝.	]]>
	</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11 23:3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취미 관련 잡담. ]]></title>
	<link>http://digitalis.egloos.com/5516174</link>
	<guid>http://digitalis.egloos.com/5516174</guid>
	<description>
	<![CDATA[ 
1. 전뇌코일 BD화 소식!! (여기) (공홈 정보)  오오. 드디어...!!! 꼭 BD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작품이 드디어!!  전뇌코일.. 전뇌코일.. 전뇌코일. ㅠㅠ. 정말 사랑하는 작품이라서 눈물이 날 것 같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시다시피 예전 DVD가 나왔을 때 디스크에 문제가 있었던 것도 있었고, 당시 기준으로도 TV 방영분 화질보다 DVD가 더 좋지 않아서.. BD화가 절실했는데. 흑.   가격도.. 디스크 박스 가격이 39,900엔라는 게 정말일까?? 거기다 이건 감독판임. 이게 진짜라면 BD 플레이어 없어도 지르겠음. 이거 뭐, 웬만한 극장판 DVD 가격보다 훨씬 싸잖아!! 아님 내가 DVD만 사서 그렇지, 원래 BD가 더 싼 건가?? 그렇지가 않을텐데.. 예전 작품이라서 싸게 나온 	]]>
	</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11 23:1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月の夢의 차갑지만 열정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曰.]전뇌코일 봤습니다.]]></title>
	<link>http://mecatama.egloos.com/54665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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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4/03/79/c0028679_4d98859f3b39c.jpg"  
				alt="[曰.]전뇌코일 봤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曰. 추천해주신 빅휴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  오늘 날잡고 첫화부터 몰아봤습니다.  26화나 되는걸 1.5배속 걸고 보니 음성과 효과음의 톤이 높더군요. (...)        내용은 조금 복잡합니다. 그림체완 좀 맞지 않게요. (먼산)  1화만 보면 무슨 초딩액션활극(...)인데 점점 깊이가 있어집니다.    세계관을 구현도 깔끔하고 곳곳에 떡밥도 제대로 뿌릴줄 알고 깔끔하게 회수도 다하고.  26화만에 기승전결을 너무 깔끔하게 끝내서 할말이 없을 정도.  말그래도 후속작 여파가 안나올 정도입니다. (먼산)    원작은 13권으로 엔딩이 났다는데 원작은 어떻게 됬을지 참 궁금합니다.  이건 추천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11 23:4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Meca씨의 다차원 아스트랄 오덕씹덕 게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뇌코일]]></title>
	<link>http://hyejinhan.egloos.com/4824763</link>
	<guid>http://hyejinhan.egloos.com/48247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8/27/34/b0061234_4c77b22da791f.jpg"  
				alt="전뇌코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년 전. 친구 집에 놀러갔었다.  친구 집에서 보게된 애니메이션이 있었다.  친구 아버지가 보라고 했다는 애니메이션..  정말 독특한 아버지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몇편까지 보다가 말았던 것 같다.  그리고 곧 한국으로 돌아온 나는 정신없는 일이 닥쳐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모든 힘든 시간이 지나고 2년 뒤인 지금,  문득 그 애니메이션이 떠올라 다시 보게 되었다.    26편까지 있는데, 나는 한두편 보다 말았다고 생각했었는데   2년 전 반 이상을 이미 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제목을 보고 내용을 보고  그저 내가 좋아하는 sf 장르라고 생각했었다,    항상 미지의 길을 갈 때 두려워 하듯이  보지 않은 시리즈로 넘어가면서 무서움을 느끼게 되었다.  내용도 내용이었고... 	]]>
	</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21:3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www.hyejinhan.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증강현실 그리고 전뇌코일]]></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4620242</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4620242</guid>
	<description>
	<![CDATA[ 
증강현실이란 각종 정보를 이용하여 현실과 혼합된 것을 보여주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참고: 위키백과: 증강현실)    PSP 게임 타이틀 Invizimals과 Sekia Camera 서비스를 보면서 증강현실 기술이 제법 발전했고, 점차 애니매이션 전뇌코일 같은 현실이 다가 올 것 같다.    후후후후... 그날이 오면 어떤 서비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덧글: 증강현실이라는 어감이 그다지 입에 안 붙음. 현실혼합?  덧글2: 전뇌코일 같은 세상이 왔는데, 온통 광고 투성이면 대략 낭패.  	]]>
	</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09 18:5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뇌코일 - 아픔이 있는 곳에 해답이 있다. ]]></title>
	<link>http://penguinzip.egloos.com/1600152</link>
	<guid>http://penguinzip.egloos.com/16001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20/63/f0036663_4b2de0fa44b2d.jpg"  
				alt="전뇌코일 - 아픔이 있는 곳에 해답이 있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방영 중에 작화가 최악이라는 평이 있었던 거 같은데.        ...도대체 그 정신 나간 평의 근원은 어디인가요? 이 작품은 결코 작화가 나쁜 게 아닙니다. 오히려 '작화'의 퀄리티는 여타 26화 시리즈 아니메들과 비교하면 발군의 수준. 아마 작화의 문제가 아니라 시리즈 고유 캐릭터 디자인의 '취향' 문제를 작화의 문제라고 착각한 거 같은데, 그런 분들은 제발 허벅지 매끈하고 허리 잘록의 키라키라 눈동자 탑재형 미소녀가 일본 아니메 캐릭터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제발, 제발 부탁드려요.       Why so serious? 덕분에 이 훌륭한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결정하는데 2년이나 걸려버렸으니까요. 이건 뭐, 인생의 손해라고 봐도 좋을 정도입니다.       2. 어려운 	]]>
	</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09 18:2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P. Hugsy 의 남극생존기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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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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