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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전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전율</link>
		<description>전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9 May 2011 02:56: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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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가 정해 본 나가수 순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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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나가수를 보고서 으악~~ 헉~~~ 와~~~우~~~~  무슨 감탄사가 연발탄인지...  그저 고개가 절로 설레설레...였다.  첫번째 임재범씨... 작살... 다음가수들 전부 사살...  두번째 김연우씨... 밋밋... 고음처리 아쉼움...  세번째 BMK... 허걱... 와우... 재즈 어떡해...  네번째 윤뺀... 무난했음...  다섯번째 김범수씨... 와우~ 블루스... 아... 좋다...  여섯번째 이소라씨... 전율... 얼터너티브... 으악...  일곱번째 박정현씨... 감동... 120%...  모두 듣고 난 후에 결과를 보지 않고서 내 나름대로 1등과 7등을 가렸다.  7등은 의외로 쉬웠다.  그러나 1등은 어려웠다.  오늘 1등하려는 가수들은 정말 경악하게 했기에...  그럼에도 불구하	]]>
	</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11 02:5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kan's Memory for the ca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리스트 - 울음, 탄식, 슬픔, 전율의 변주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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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리스트 - 울음, 탄식, 슬픔, 전율의 변주곡    Franz ListztVariation on a Theme from Weinen,Klagen,Sorgen,Zagen by J.S.Bach  리스트의 큰 딸 블랑제가 출산 중 사망하여 그 슬픔을 바흐의 곡 중 가장 슬픈 제목의 곡으로 만들어냄.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10 08:4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깜장머리 경✈]]></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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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사다 마오, 실망이야! orz OTL...]]></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46845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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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왜 이렇게 못한거야! 내가 마오에게 얼마나 기대를 많이 했는데... 20점 차이... 것도 깔끔하게 기술 성공해서 얻은 점수도 아니고... 정말 실망이야...      김연아 선수에 라이벌이면 그에 맞는 실력을 갖추란 말이야! 버럭!    덧글: 아사다 마오랑 안톤 오노, 애국가 외우고 있지 않을까?덧글2: 그래도 아사다 마오는 이상하게 밉지 않네... ㅡ_-)/ 마오도 파이팅~	]]>
	</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13:4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쉬버즈 (Shivers/They Came From Within, 197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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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07/03/b0007603_4af53073e2c18.jpg"  
				alt="쉬버즈 (Shivers/They Came From Within, 1975)"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75년에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인류의 본능에 대한 연구를 하다가 기생자로 하여금 제어할 수 없는 성욕과 폭력성을 불러일으키는 기생충을 개발한 에밀 홉스 박사가 감염자인 소녀를 죽이고 배를 가른 뒤 산을 부어 내조직을 파괴한 후 스스로 목숨을 끓어버리는데, 실은 감염자가 한 명 더 있고 욕조와 변기, 옥상 등에서 피와 함께 기생충을 토해내어 그게 초고층 현대 아파트에서 마구 퍼지게 되는데... 뒤늦게 그걸 알게 된 주인공 일당이 기생의 침략을 막으려고 분투하는 이야기다.    더 브루드, 공포의 촉수, 플라이, 스케너스 등이 대표작인 데이빗 크로덴버그의 작품답게 기괴한 SF 설정이 작렬한다.       이 작품은 캐나다산 영화이며 크로덴버그 감독의 첫 번째 장편 영	]]>
	</description>
	<pubDate>Sat, 07 Nov 2009 17:3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슬비 속에 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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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15/52/a0103152_4aae716f9b69a.jpg"  
				alt="보슬비 속에 심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슬비 속에 심연                         賢 / 노승한  가을 내음이 물씬 풍겨 나온다 강변의 기슭에 우산을 든 연인의 발걸음 다정다감하련만 보슬비는 소리 없이 내린다  아려오는 전율 멈춰진 저 깊은 강 속으로 끌어들인다 멈춰진 발걸음 돌이 되듯 굳어버리고 상념의 꼬리 심연의 늪으로 향한다  미련도 후회도 아쉬움도 남기지 않으려고 내일의 태양을 움츠려 기다려본다   출처 :  그림 : 오진국   	]]>
	</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09 01:3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단법인 자유문학세대 예술인 협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퉁소를 불고 장단에 맞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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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06/52/a0103152_4a50cdcd4ac24_t.jpg"  
				alt="퉁소를 불고 장단에 맞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퉁소를 불고 장단에 맞춰                                賢/ 노 승한  사랑에 애절한 고독에 취하여 핏빛 앞에 사랑의 절규  가슴에 애련하게 전율이 전하여 뭉클해진 여름날의 바람 앞에 울컥 세상사 다망해도 의지가지없는 몸으로 고독을 씹으면 달리는 길  밀려오는 외로움 외면하고픈 심장의 방망이질 소리 그대는 나의 삶이요 벗일진데 리듬이니 퉁소를 불고 장단을 맞추어라   원본 :  그림 : 오진국   사람이 기본으로 가져야 할 덕목 身言書判(신언서판) 1. 사람은 몸을 정갈하고 아름답게 가져야할 것 2. 사람은 항상 어느 곳이나 어떤 때에도 말을 조심하여야 할 것 3. 사람은 글이 자신의 얼굴과 실제적 모습이므로 잘 표현하고 조심하여야 할 것 4. 사람은 스스로가 진정한 순리와 이치	]]>
	</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09 00:5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단법인 자유문학세대 예술인 협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환락의 視人들 바라보며 ]]></title>
	<link>http://wwclenick.egloos.com/98025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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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6/09/52/a0103152_4a2d338fb6c32_t.jpg"  
				alt="환락의 視人들 바라보며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환락의 視人들 바라보며                          賢 / 노승한   아려오는 전율의 가슴 고독의 즐거움도 지천에 넘친다 인간이기에 한없이 즐겁지 못함에 서러움이 넘친다   가슴에 품은 뜨끈함이 어디에 있을까 허공에 바람은 휘파람을 불고 진정한 오롯함은 보이지 않아 詩는 말을 떠나고 없으나 視人은 항상 말이 넘쳐서 행하지 못한 호구대책 급급에 환락의 무대에는 아수라장이구나     원본 :  그림 : 오진국   	]]>
	</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09 00:5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단법인 자유문학세대 예술인 협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스타워즈: 구공화국&gt; 대망의 예고편!]]></title>
	<link>http://venator.egloos.com/49834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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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6/02/97/20090602170600001778931701.jpg"  
				alt="&lt;스타워즈: 구공화국&gt; 대망의 예고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바 라 비바!!!!  인생은 끝내주는 거야!!!!!      아아 격하게 사랑한다, 바이오웨어...ㅠㅠㅠ 정말 배틀프론트3 이후로 스타워즈 가지고 이렇게 전율한 적은 처음인 것 같아... 정말 저런 분위기만 잘 유지해준다면 구공화국은 명작 반열에 오를 수 있을거야... 아아아아아아 ㅠㅠ 어떻게 음악도 내가 좋아하는 걸로 골라서 넣어주니..      ...하지만 언제나 예고편은 멋지죠. 실물은 나와봐야 알 일.    PS. 지난번 배틀프론트3 때도 그렇고 제다이 결투 장면에서 무협영화의 느낌이 짙게 깔려있네요. 이게 요즘 트랜드인가. 뭐 개인적으로는 저런거 정말 좋아합니다만.. (제다이들 위에서 툭툭 떨어질 때 숑 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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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n 2009 17:4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X인명 호쨩의 맹세]]></title>
	<link>http://kairones.egloos.com/48860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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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라버니가 목말라할 때에는 내 피를 주고오라버니가 배고파할 때엔 내 고기를 주며오라버니의 죄는 내가 속죄하고 오라버니의 잘못은 내가 보상하며오라버니의 업보는 내가 짊어지고 오라버니의 병은 내가 받아들이며내 명예의 모든 것을 오라버니에게 바칠 것이며내 영광의 모든 것을 오라버니에게 상납할 것이며방벽으로써 오라버니와 함께 걷고오라버니의 슬픔에 같이 슬퍼하며척후병으로써 오라버니와 함께 살아가고오라버니가 피폐해졌을 때에는 온 몸을 다 해 받쳐주며이 손은 오라버니의 손이 되어 무기를 쥐고이 다리는 오라버니의 다리가 되어 땅을 질주하며이 눈은 오라버니의 눈이 되어 적을 잡아내고이 전력을 다해서 오라버니의 욕정을 채우며이 전심을 다해 오라버니에 봉사하여오라버니를 위해 이름을 버리고오라버니를 위해 긍지를 버리며오라버니를 	]]>
	</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09 10:1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월신초는 떡 빚기 대신 빵을 굽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수꾼 홀튼 ]]></title>
	<link>http://yesplease.egloos.com/1286903</link>
	<guid>http://yesplease.egloos.com/1286903</guid>
	<description>
	<![CDATA[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으며 전율과 감동, 그리고 우울한 아름다움 을 동시에   느낀 구간이 있다.  . .  그건 바로 홀튼이 여동생 피비에게 자신의 꿈에 대해 예기하는 부분이다..  그는 사냥모자를 쓰고  조금은 미소지으며 아이들을 달랬을거 같다. 아이들도 그를 잘따랐을거 같고  그는 찌르면 찌르는데로 아파하며 가식이란 없는 사람이니까	]]>
	</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09 08:5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예스플리즈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렌라간 명장면만 재탕(1).]]></title>
	<link>http://af1215.egloos.com/1686322</link>
	<guid>http://af1215.egloos.com/16863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5/09/97/e0086097_4823d26c342c9_t.jpg"  
				alt="그렌라간 명장면만 재탕(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시 최고입니다. 명장면에 따로 봤는데 역시 이 전율과 짜릿함은........  하지만, 역시 카미나형[우리들의 형이다.]의 죽음을 다시 보니 여전히 우울해지는구려. 단순하고, 바보 같기는 했지만.... 같은 '남자'로서 정말 존경받을 만한 남자입니다. 하지만.....  26화에 다시 등장하신 것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24화와 25화 때 몰살(응?)당한 그렌단이....  이렇게 다 함께 나와주시다니..... 순간 저들이 죽은 것을 잊고 기쁨의 비명을 질렀다는..... 아니, 죽은 것이 아닙니다. 시몬 말대로 그들은 우리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갈 것입니다.  그나저나 역시 26화에는 명장면이 많았는데요. 특히....  이 장면!![추신: 네이버 동영상이라서 저렇다.] 8화 때 안타깝게 사별한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13:3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황홀하고, 자극이며 달콤한 악몽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스노트 中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title>
	<link>http://japani.egloos.com/485584</link>
	<guid>http://japani.egloos.com/4855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3.egloos.com/pds/200707/31/69/e0026969_10071448.jpg"  
				alt="데스노트 中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장 인상 깊고, 소름끼치고, 전율했던 장면.            저... 왜 그렇게 시계를 자주 보시는 건가요?     아, 이거요?   이건 말이죠...    ●   ●   ●          키라니까 ‥‥‥          	]]>
	</description>
	<pubDate>Tue, 31 Jul 2007 10:5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애니-망상과 왜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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