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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전쟁영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전쟁영화</link>
		<description>전쟁영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3 Sep 2008 22:11: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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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ravo Two Ze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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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5년 정도 되었을 텐데, 주말의 명화 시간에 브라보 투 제로를 해준다는 이야길 듣고 무척이나 흥분했었다. 당시 특수부대와 밀리터리에 한창 빠져있었던 나로선 꼭 그 영화를 보려고 했었는데, 부모님이 밤에 영화를 보지 못하게 하셔서 안타깝게도 반 정도밖에 보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 웃기는 일이다. 다음날 학교에 가서 실컷 잘 수 있었던 중학교 때엔 보지 못했던 영화를, 바쁘기만 한 재수생 시절에 보게 되다니 말이다.   그리고 다시 몇 년쯤 지나서 큰 도서관에서 브라보 투 제로의 원작 수기를 읽게 되었다. 이 영화의 원작이 되는 책이었는데, 이름도 같았다. 나름대로 재미는 있었는데 번역이 무척 조잡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영화보다는 다큐멘터리에 더 가까워보이는 이 영화는, 어떻게 보면 전쟁이라는 진실에 보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22:1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래未來]]></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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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적벽대전 - 중국정부가 만든 홍보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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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가 싫어하는 영화의 양대산맥 중 하나가 '애들이 주인공인 영화'고, 나머지 하나는 전쟁영화다. 아무리 양조위와 장첸이 같이 나온다 한들 전쟁영화에는 끌리지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다 보면 재밌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도 말이다. 적벽대전도 재밌긴 했다. 특히 팔괘진법으로 적군을 밟는 대목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초등학교 때 '간추린 삼국지' 따위를 읽은 게 전부라서 원작에선 팔괘진이 얼마나 스펙터클하게 묘사되는지 모른다는 게 답답하긴 했다. 지금껏 삼국지에 제대로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영화 한 편에 생각을 바꿨다.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원작 빼면 시체인 영화'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촌스러운 연기에 촌스러운 연출, 게다가 억지로 감동을 불러일으키려는 듯한 장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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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08 13:3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환상수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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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nemy at the Gates, 2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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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3/84/a0014984_48520cbc1e18f_t.jpg"  
				alt="Enemy at the Gates, 200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n World War II, the fall of Stalingrad will mean the collapse of the whole country. The Germans and Russians are fighting over every block, leaving only ruins behind. The Russian sniper Vassili Zaitsev stalks the Germans, taking them out one by one, thus hurting the morale of the German troops. The political officer Danilov leads him on, publishing his efforts to give his countrymen some hope.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08 15:0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 A y a + M a y d a 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니엘 크레이그 + 에드워드 즈윅 감독!!! &quot;Defiance&quot; 예고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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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2/74/d0014374_484ffa45cb07e_t.jpg"  
				alt="다니엘 크레이그 + 에드워드 즈윅 감독!!! &quot;Defianc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이 영화 기대는 안 함을 고백합니다;;; 많은 분들이 에드워드 즈윅 감독의 영화를 기대하시는 것 같은데, 솔직히 그의 전작인 &quot;라스트 사무라이&quot;와 &quot;블러드 다이아몬드&quot;를 너무 재미없게 봤거든요;;; (물론 이는 제 취향상 문제입니다. 취향을 거두고 보면 둘 다 꽤나 잘 만든 영화라는 결론이 나옵니다만....제 입맛에는 그 부분을 무시할 정도로 안 맞는;;;)       이번에는 이 영화에 다니엘 크레이그가 출연 합니다. 솔직히 다니엘 크레이그가 나오는 전쟁영화라는 이야기를 몇 번 한 적이 있었던거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예고편은 처음이네요. 일단은 나오면 다니엘 크레이그 때문에 보러 갈 듯 합니다만....뚜껑이 열려 봐야죠.    그럼....예고편 즐감하세요.        일단 영화적 만듦새는 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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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n 2008 01:1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니스(Beneath)를 보고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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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5/09/f0024909_4846d3499ecce_t.jpg"  
				alt="비니스(Beneath)를 보고나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니스(Beneath) 2007년작  노라 제헤트너 주연.  영화 The REC이후로 괜찮은 공포영화를 본것 같습니다. 특히 비주얼과 사운드 부분에서 점수를 많이 주고 싶습니다. 긴장이 고조되는 부분에 들어간 앰비언트가 인상적이더군요. 가끔씩 불쑥 나타나는 공포영화 특유의 들이대기 샷도 자주 나오지만, 예상 가능한 샷은 별로 없었습니다.   올해 14살의 크리스티는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25살의 언니와 함께 형부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미인이며 자신을 굉장히 아껴주는 언니였죠. 딸아이를 하나 두고 있고 형부는 존이라는 의사입니다. 어느날 부모님의 묘에 들렀다가 가는길에 크리스티가 자동차를 운전하겠다며 언니를 조릅니다. 마음씨 착한 언니는 키를 넘겨주는데, 둘은 즐겁게 운전하다 길에 놓여진 장애물을 뒤늦게 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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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un 2008 02:4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ry&amp;amp;R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휴 잭맨, 니콜 키드만의 신작 &quot;Australia&quot; 예고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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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0/74/d0014374_483207bead81a_t.jpg"  
				alt="휴 잭맨, 니콜 키드만의 신작 &quot;Australia&quot; 예고편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 매우 많은 사진으로 포스팅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작품 말이죠. 뭔가 매우 웨스턴필이 나는 영화라고 생각을 했는데...알고보니 웨스턴 영화라기 보다는 전쟁과 로맨스가 뒤얽힌 작품이라네요. 뭐.....적당히 잘 나와만 주면 아무리 뭐라고 해도 전 보러 갈 예정이기는 합니다만......아, 국내 개봉이 미정인것도 아무래도 불안;;;;    그럼 예고편 즐겁게 감상하세요~~~~                   P.S 그런데....아무리 생각해도 말이죠.     휴잭맨 너무 용서받지 못한자의 클린트 이스트우드랑 비슷한데요? 솔직히 그 영화 되게 좋아하는데 말이죠.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08:0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피니의 유일한 도망칠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준익 감독의 신작 &quot;님은 먼곳에&quot; 포스터....]]></title>
	<link>http://job314.egloos.com/1865285</link>
	<guid>http://job314.egloos.com/18652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9/74/d0014374_48165b67382be_t.jpg"  
				alt="이준익 감독의 신작 &quot;님은 먼곳에&quot; 포스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백 한가지. 전 이준익 감독의 영화를 한편도 본 적이 없습니다. 초반의 괴작이었던 키드캅이나, 그나마 오래된 황산벌도 그렇고 라디오 스타도 안 본데다가 1000만명이 넘게 본 왕의 남자의 티켓도 없습니다. 한 마디로 한 번도 안 보고 볼 계획도 안 잡고 있었다는 이야기죠;;;   어쨌든 나름대로 유명감독인지라 일단은 포스터를 띄웁니다. 이번에는 전쟁이야기라고 하는데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계시더군요. 전 뭐...솔직히 기대고 뭐고 간에 별로 볼 생각은 없어요;;;       일단 국내 개봉일은 올해 7월 24일입니다. 뭐...많이들 보러 가세요.     P.S 항살 시달리는게...덧글부족이란거;;;  	]]>
	</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08 08:2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피니의 유일한 도망칠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4 : 라스트 블러드 ]]></title>
	<link>http://saickho.egloos.com/17215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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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1/31/69/a0014369_47a17caf7c912_t.png"  
				alt="람보4 : 라스트 블러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영화의 내용까발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뭐 사실 누구나 예측 가능한 뻔한 이야기니까 말이죠. 하여튼 읽으실 때 내용 까발림이 될 법한 부분에는 주의하셔도 좋습니다. (웃음)     람보4 : 라스트 블러드   RAMBO (2008)     감독, 주연 : 실베스타 스탤론      한 문장 평 : 람보의 때늦은 킬링 필드 관광     - 이 영화의 실제 영어 원제나 그런 것과 상관없이, 람보라는 이름은 한국인들에게도 특별한 기억 중 하나이다. 물론 80년대에 이미 '성인용'이던 이 액션 영화 시리즈를 본 사람들은 아마 나이가 좀 있었을 테고, 현재 20대나 그 이하인 사람들이 이 영화의 옛날 작품들을 리얼타임으로 봤다면 뭔가 이상한 걸지도 모르겠지만…. 아 뭐, 케이블도 있고 VHS도 있긴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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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Mar 2008 16:0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gatori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판의 미로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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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4/21/e0002221_47b3deba793b3_t.jpg"  
				alt="판의 미로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길 예르모 델 토로의 다른 영화 &amp;lt;오퍼나지 -비밀의 계단&amp;gt;이 개봉되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는 듯한 영화. '오퍼나지'는 아직 보지 않았지만, 예고편을 보니 괜찮아 보였다. 그런데 포스터의 느낌이 판의 미로와 상당히 비슷하더라..   100만명 이상이 희생되었던 스페인 내전을 소재로 한 전쟁영화, 판의 미로. 스페인 내전은 1936~1939년까지 전쟁기간이 3년이라는 점, 한 나라내에서 일어났다는 점이 1950년에 일어난 한국전쟁과 흡사하다. 한국전쟁은 외세에 의해 타의적으로 일어난 전쟁인 반면, 스페인 내전은 왕정을 무너뜨리고 민주 공화정을 세우려는 농민들의 시민 혁명적 성격이라는 점을 차이점으로 볼 수 있다. 성격은 굳이 따지자면 한국전쟁보다는 광주민주화운동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다.  	]]>
	</description>
	<pubDate>Thu, 14 Feb 2008 16:3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zizi work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라파예트&gt; 명보에서 보고 오다]]></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38937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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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29/77/c0070577_4725d03d91090_t.jpg"  
				alt="&lt;라파예트&gt; 명보에서 보고 오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 이벤트에서 주최하는, 개봉한지 좀 된 &amp;lt;라파예트&amp;gt;를 명보극장에서 보고 왔다. 같은 날 시사회가 겹쳐서 포기했던 작품이라 이벤트권을 넘겨 준 친구가 무척 고마웠다. 1차 세계대전 프랑스의 최초 전투 비행단인 '라파예트' 부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실감나는 인물 묘사와 전쟁의 모습이 더욱 생생하게 느껴졌다. 평균수명이 3~6주인 초기 부실한 전투비행기 조종사들의 불로 날아드는 나방같은 살벌한 당시 상황이 안타깝기만 했다. 1917년의 구식 비행기의 공중전의 아슬아슬하고 숨가쁜 장면도 현실감 있게 잘 그려졌고 참담하기만 한 전시의 여러 모습들이 스크린에 리얼하게 보여져 역사의 한 장면에 들어가 있는 느낌이었다. 전투씬의 액션도 볼만 했지만 국경과 언어를 초월한 사랑의 아름다운 모습도 영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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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Oct 2007 08:1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태양의 눈물&gt;부르스 윌리스와 모니카 벨루치]]></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2945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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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4.egloos.com/pds/200701/05/77/c0070577_09011485.jpg"  
				alt="&lt;태양의 눈물&gt;부르스 윌리스와 모니카 벨루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영화는 자칫 뻔한 미군의 휴머니즘, 영웅주의 영화로 보일 수 있지만 &amp;lt;트레이닝 데이&amp;gt;, &amp;lt;베이트&amp;gt;, 또 주윤발의 &amp;lt;리플레이스먼트 킬러&amp;gt;의 역량있는 감독 안톤 후쿠아와 한스 짐머의 음악, 주연 배우의 멋진 모습이 영화의 배경이 되는 종교와 이념간의 충돌이 빚어낸 현시대상을 돌아 볼 수 있는 시사성과 만난 의미가 짙은 영화이다. 인류의 비극 아프리카의 실태, 종교간의 한치도 좁혀지지 않는 전쟁과 반목, 그 안에서 파리 목숨 마냥 스러져가는 사람들, 그들을 조금이라도 구호하고자 하는 의료인과 종교인들, 봉사자들. 이런 상황에서 미국 국적의 주인공인 미모의 여의사 모니카 벨루치를 구출하기 위한 작전, 당연히 박사는 환자들까지 피신할 것을 조건으로 고집하고, 결국 부르스 윌리스 	]]>
	</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07 09:1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흘만에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다 보다.]]></title>
	<link>http://nestofpnix.egloos.com/1199147</link>
	<guid>http://nestofpnix.egloos.com/1199147</guid>
	<description>
	<![CDATA[ 
작년 10월 중순에 구입하고 정확히 6개월 가까이 모셔만 뒀던 &quot;밴드 오브 브라더스&quot; DVD를 월요일 저녁부터 보기 시작하여 오늘에야 다 봤습니다. 사실 이것만 본 건 아니고, 토요일부터 사막의 라이온/라이언 일병 구하기/환생 순으로 보기 시작했지만요.    보고 나서 느낀 점 한 줄로 요약.    &quot;내가 이걸 왜 6개월간 모셔놓기만 했을까~~~~~~~~!!!!&quot;    진작에 봤어야 하는 건데 왜 손을 안 대고 놔뒀는지 모르겟습니다.    이걸 비롯해서 영화 보고서 느낀 점은 전쟁 카테고리에 올려야 할 듯 하군요. 정리되는대로(...)	]]>
	</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05 23:1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타인호프의 봉황의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구입한 dvd...]]></title>
	<link>http://nestofpnix.egloos.com/1014833</link>
	<guid>http://nestofpnix.egloos.com/1014833</guid>
	<description>
	<![CDATA[ 
&quot;워 클래식 시리즈&quot;      1. &quot;The Bridge at Togo-Ri&quot;  2. &quot;The Dam Busters&quot;  3. &quot;Sahara&quot;    사하라는 무려 &quot;험프리 보가트&quot; 버전입니다(먼산).이제 이틀 후면 개강인데...어느 세월에 이걸 볼까나요~~~♡	]]>
	</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05 22:2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타인호프의 봉황의 둥지]]></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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