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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전통음식'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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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통음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8 Sep 2008 05:22: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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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09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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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8/85/c0038985_48c43326dfa73_t.jpg"  
				alt="20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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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0906  @Antti's place    울라를 통해서 알게 된 안띠는 2009년 봄학기에 우리학교 교환학생으로 온다고 한다.  이왕 이렇게 친해진 김에 안띠는 핀란드 전통 음식인 &quot;Rain deer&quot; 를 대접하겠다고 했고,  그의 아파트에 놀러가게 되었다.    그의 직업은 Patent Attorney, 변리사.  Tampere Technical University 를 졸업하고선 약 3년간 일을 하고   지금은 다른 전공의 학사학위를 따기위해 도전중이라고 했다.  그의 새로운 전공은 Management and Leadership.  덕분에 이 머나먼 핀란드에서 우리학교로 파견될 기회도 얻게 되었다고 한다.    꽤나 수입이 좋은 직업이기에 그는 굉장히 좋은 아파트를 소유할 수 있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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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Sep 2008 05:2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락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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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럽으로 가출하기 - 부다페스트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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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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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유럽으로 가출하기 - 부다페스트 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점심식사를 위해 바치거리로 가기. 쇼핑거리이기도 하다는데 글쒜 뭐...큰 감흥 없음? 스릴 만점 메트로 에스컬레이터. 프라하만큼은 아니었지만 머리카락이 휘날릴 정도의 만만치 않은 속도를 자랑한다.  헝가리 전통음식이라는 굴라쉬. 육계장과 거의 비슷한 맛이라는 사전정보가 있었으나... 글쒜...감히 우리 육계장의 깊은 맛과는 비교할 수 없을 듯. 몇 숟가락 떠먹으면 고기 누린내로 니끼이~ 해지고 만다.  Tourist Menu 아무리 메뉴를 훑어 봐도 머가 먼지 알수가 있나. 관광객 추천 메뉴가 있길래 걍 시켜보았다. 캐나다 처음 갔을때가 생각났다. 하숙집에서 내준 저녁이라는 것이 플라스틱 트레이에 훌훌~ 날리는 쌀밤과 소금양념으로 익힌 닭다리 한개. 하숙집 아자씨가 활짝 웃으면서 왈 &quot;You just h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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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Oct 2007 13:3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r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떡카페 3] 혜화동 '다미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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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4.egloos.com/pds/200703/03/29/a0001029_12032377.jpg"  
				alt="[떡카페 3] 혜화동 '다미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요일날 연극보러 혜화동에 갔었는데... 극장 바로 옆에 떡카페 '다미재'가 있었다.  이른 저녁을 먹고 나서....후식을 먹으려고 두리번거리다 보니.. '전통떡카페'라는 간판이 보여 얼른 들어갔다.  다미재라는 곳에 가려고 간 것은 아니고.. 매우 우연스럽게 이곳에 들어가게 되었다. 한마디로 별 기대 없이 갔단 말이다.  다미재茶味齋는 떡카페이지만... 그 이름처럼 다양한 '차'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지금까지 가본 3곳의 떡카페 중에서 가장 많은 차를 보유하고 있는 곳이였다.  전통적으로 우리나라의 음료는 '차와 음청류'로 나뉘는데 이곳에서는 차 종류로 녹차와 황차, 그리고 중국차들을 골고루 갖추고 있었다. 또한 대용차로서 궁중이나 사대부가에서 먹어오던 회향탕이나, 습조탕, 송화밀수 등 일반적으로 접하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07 00:5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절에 남아도는 밤대추로 품격있는  '밤란과 대추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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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21/29/a0001029_02024161.jpg"  
				alt="명절에 남아도는 밤대추로 품격있는  '밤란과 대추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들 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오늘 소개할 요리는.... 밤과 대추를 이용한 우리의 전통 한과입니다. 명절 지내려고 집집마다....밤과 대추 준비하셨죠?..^^ 차례상에 한번 올라왔다 내려온 밤 대추는 가끔 처치 곤란이 되기도 하는데요. 오늘의 레시피로 밤과  대추를 '밤란(율란)과 대추란(조란)'으로 변신을 시켜 놓으면... 굉장히 품격있는 후식이 될 거에요...^^  밤과 대추를 이용하니까 일단 몸에도 좋은 웰빙 간식이 되기도 하구요. 담백한 차와 함께 내는 다과상에 어울리는 전통한과이기도 하지만... 아이들 이유식으로 먹여도 훌륭한 음식이 될 거에요. 달콤하면서도 입에 녹는 부드러운 식감이 정말 품위가 넘치죠..^^         원래 전통적인 이름은 밤란은 밤율자를 써서 '율란' 대추란은 대	]]>
	</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07 14:2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떡카페 2 - 종로 3가 '질시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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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4.egloos.com/pds/200701/22/29/a0001029_09015054.jpg"  
				alt="떡카페 2 - 종로 3가 '질시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소개하는 떡카페는  '질시루'다  떡을 쪄낼 때 사용하는 가장 중요한 떡 도구인 '질시루'는  비록 흙으로 만들어진 것이지만 매우 인공지능적이며 과학적인 전통 주방도구다. 질시루는 떡을 찌기 전에 수분을 충분히 흡수시키면 떡을 찌는 동안 쌀가루에 있는 수분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촉촉하고 맛있는 떡을 만들수 있게 해주는 대표적인 떡도구다.  한마디로 '질시루'는 이름 그 자체가 떡집이라는 것을 가장 잘 드러내고 있는 셈이다.  질시루의 최대강점은 동병상련이나 여타 떡집에 비해  매우 큰 조직에 의해서 움직여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단법인 '한국전통음식연구소'라는 거대 조직이 바로 질시루의 백그라운드이다. 전통음식연구소는 수많은 한국의 전통음식을 재현해 내고 연구하고 있는 곳이다. 사실 내가 현재 전통음식	]]>
	</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07 11:0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웰빙 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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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웰빙을 하도 좋아들 하시니까.. 나도 웰빙웰빙~..^^  (한국말로 뭐라 할 거 없나?..-_-;;..원래 남들 다 하는 거 좋아하진 않아요)  심심풀이로....해보려구요. (나는 항상 어떤 '테마'를 가지는 것을 좋아해요...)  그동안 배운 떡이나 한과를 비롯한 전통음식을 기초로 해서 웰빙 간식을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카테고리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다음주부터 조금씩 해보려구요.(칼국수로 만든 '채소과'는 전초전입니다..^^)  찹쌀이나 단호박 같은 재료로 머핀도 구울 거에요.(개방적인 조리법을 취할 거에요) 찹쌀머핀이나..찹쌀 케이크 같은 것...(한식 재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거에요) 떡도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 레시피를 총수집 중인데... (무엇보다도 쉬운 방법을 찾고 있어요) 역시 방	]]>
	</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07 01:4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웰빙 간식] 생칼국수로  전통한과  '채소과'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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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4.egloos.com/pds/200701/09/29/a0001029_04015943.jpg"  
				alt="[웰빙 간식] 생칼국수로  전통한과  '채소과' 만들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통한과인 매작과를 만들려고 레시피를 다시 읽고 정리하다보니까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었다.  '매작과 반죽은 만두피 반죽보다 얇게 민다.'  그래서 생각난 것이... 그럼 시판용 만두피를 사다가 얇게 밀어서  매작과를 만들면 무척이나 편리하겠군!!!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불이 나게 집 앞 00마트로 달려가서 생만두피를 한 통 집어들었다. 그런데 그 옆에 생칼국수가 있길래...저걸로는 채소과를 만들면 되겠군 하는 생각에 역시 칼국수도 한봉지 들고 집으로 왔다.  그래서 ....START!!!!  먼저 참고로 말해둘 것은... 만두피로 만든 매작과는 만두피에 의외로 많은 염분이 들어가 있어서 튀겨놓으니 매우 짠 맛이 강해 아이들이 먹을 과자로는 부적합해서 함께 포스팅하지 않는다. -만두피로 만드는 매작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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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Jan 2007 16:3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추정과 혹은 대추 정조 (대추 징조) &amp; 귤정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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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떡카페 '동병상련'에 관한 아래 포스트에서 흰깨로 마무리한 '대추 징조'라는 한과가 보인다. 진짜 처음 보는 것이라서 자료를 찾아보니...  역시 '대추 정과'의 일종이다.  '대추초'를 만들 때는 대추의 씨를 발라내고 그 안에 잣을 몇 개 넣어 돌돌 말아서 그것을 꿀에 조리는 방법을 이용한다.  참조 : 입안에서 살살 녹는 전통 후식 - 밤초와 대추초  하지만 대추정과를 만들려면  조청과 설탕을 함께 바글바글 끓이다가 미리 한번 찜통에 쪄 놓은 대추와 참께를 넣고 버무려 낸 후에 대추를 하나씩 떼어내 식히는 것이다.  '한국민속종합 보고서'에는 '대추 정조'라고 표기 되어 있다고 하는데 '대추 징조'는 대체 어디에서 표기하는 방식인지 모르겠다.  '웅희잡지'나 '임원십육지'에서는 이 대추 정과에 신선한 맛	]]>
	</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07 10:5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떡카페 1 - '동병상련'의 떡과 한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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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3.egloos.com/pds/200701/02/29/a0001029_09010319.jpg"  
				alt="떡카페 1 - '동병상련'의 떡과 한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부터는 떡카페와 소문난 떡집을 모두 순례해 볼 생각이다. 사실 떡을 많이 먹지 않고;;;;;;;;완전 좋아하지는 않는다..;; 한마디로 떡순이는 아니다..-_-;;;;;;  이번에는 떡카페 중에서 '질시루' 다음으로 많이 알려진 동병상련에 가봤다. 동병상련 이대 본점이다. 이 집에서 인기 좋다는 몇가지 떡을 맛 보았고..대강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었다. 일단 가본 곳은 질시루 밖에 없기 때문에 질시루와 자연스럽게 비교가 된다. 앞으로 질시루의 메뉴는 좀 더 소개를 할 생각이다. (그러고 보니 질시루 떡에 관해 이처럼 본격 소개한 바는 없다;;;)  나는 세상의 모든 떡집이 잘 되길 빈다..^^ (그런 마음으로 포스팅하는 것임을 먼저 알린다!)       동병상련에 대해서는 익히 그 명성을 알고 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2 Jan 2007 22:1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발효빵만 있나? 발효떡도 있어 - '증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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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ildtext.egloos.com/14686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4.egloos.com/pds/200612/11/29/a0001029_0912199.jpg"  
				alt="발효빵만 있나? 발효떡도 있어 - '증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떡에도 발효떡이 있답니다. 바로 증편이라고 하지요. 전통적으로 살아있는 효모가 있는 막걸리로 멥쌀가루 반죽을 해서  발효시킨 후.....찜통에 찐 넓직하고 커다란 떡이 바로 '증편'입니다.  기주떡, 기증병, 술떡, 벙거지떡 등 지역마다 다른 이름으로 불리우고.. 막걸리를 사용하여 빨리 쉬지 않기 때문에 여름에 주로 많이 해 먹는 떡이었답니다.  발효빵 만드는 거 좋아들 하죠?..^^ 훗.....나도 아주 좋아합니다...^^ 발효빵을 만드는 사람들은 발효 과정 자체를 즐기고.. (시간을 즐기고..기다림을 즐기고-바쁠때는 아니지만) 발효후 구워서 완성된 빵을 보는 것을 즐기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정말 판타스틱해요..^^  떡 중에서 나한테 제일 신기한 떡이 바로 이 매력적인 '증편'입니다.  처	]]>
	</description>
	<pubDate>Mon, 11 Dec 2006 22:0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람떡의 디테일버전? - 여주산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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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ildtext.egloos.com/14449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2.egloos.com/pds/200611/03/29/a0001029_1111131.jpg"  
				alt="바람떡의 디테일버전? - 여주산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 떡 이야기' 오랜만입니다..^^  이래저래 .....심리적으로 별 여유가 없다보니 우리 떡 이야기가 공중에 떠있게 되었군요..^^;  오늘은 '여주 산병'이야기 입니다.  여주산병에 대해서는 말로만으로 설명하는 것이 조금 어렵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과정샷을 찍어 놓은 것이 없어서;; 어렵지만 말로 설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봉착하고 말았습니다.   여주산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선생님 작품입니다)  혹시 이 사진을 보니 꼭 '달팽이' 같기도 하고 '골뱅이' 같기도 하고 모양이 좀 재미가 있죠?..^^    (선생님 작품입니다)  이건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조금씩 이 떡의 비밀이 풀려가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바람떡이라고 동네 떡집에서 흔하게 사먹는 떡이 있습니다. 반달 모양으로 	]]>
	</description>
	<pubDate>Fri, 03 Nov 2006 12:1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양파 장아찌 담그는 계절...]]></title>
	<link>http://bildtext.egloos.com/1327516</link>
	<guid>http://bildtext.egloos.com/13275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5/16/29/a0001029_0512319.jpg"  
				alt="양파 장아찌 담그는 계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려다가....잠깐 뭘 좀 읽었더니 잠이 깨버려서... 포스팅 중입니다..ㅎㅎ;;  요즘 햇양파가 많이 나오는 계절이에요. 하나도 맵지 않은 작고 이쁜 양파들...^^ 이럴 때 장아찌를 담그면 정말 맛이 좋아요.     우리집은 벌써 2주 전쯤부터 양파 장아찌를 담가서  요즘은 한창 잘 먹고 있는 중이죠.  일요일날 여동생이 온다고 해서  다시 또 담았어요. 여동생네 좀 주고....우리도 더 먹으려고요.  칼집을 십자로 내서 이렇게 간장물에 담궈두면 되요..(아래 링크된 레시피 참조!)     다시 장아찌 담그기 + 양파 장아찌 레시피  저는 다소마미님 레시피 참조했는데.. 간장양의 일부를 조선간장으로 대치했어요. 마침 간장이 떨어져서 조선간장 넣었는데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사진처럼 두면 안되고 간장물에	]]>
	</description>
	<pubDate>Tue, 16 May 2006 00:5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 만들기 2 - 피망고기전]]></title>
	<link>http://bildtext.egloos.com/1147185</link>
	<guid>http://bildtext.egloos.com/11471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0/09/29/a0001029_1853734.jpg"  
				alt="전 만들기 2 - 피망고기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시 사진 상태가 안 좋아요..^^; 카메라 렌즈에 기름이 튀어버려서요. 지금은 잘 닦아서 괜찮긴 한데..^^;;.. 이 사진들 찍을 때....좀 엉망이네요..^^  죄송하지만..어떤 분이신지 기억이 안 나는데... 포스팅 해 달라고 요청하신 적이 있으신 것 같기도 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이건....피망고기전이에요.  추석 때도 했었는데...그냥 동그랑땡보다 솔직히 더 편하구요. 모양도 좋아서 웬지 정성을 들인 느낌을 주죠.  피망 좋아하시는 분들은 괜찮은데.. 이렇게 하는 거 싫어하시는 분도 계세요.  사실...그런 사람이 저에요..^^;;;  개인적으로 피망보다는.... 작은 양파를 이용하는 게 더 맛이 좋다고 봅니다..^^;;; 추석때는 양파도 조금 했었는데... 전 돼지고기랑 양파가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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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Oct 2005 18:1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만들기 1 - 해물녹두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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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ildtext.egloos.com/11471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2.egloos.com/pds/2/200510/09/28/10000028_1825255.jpg"  
				alt="전만들기 1 - 해물녹두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사진 찍을 때...카메라 렌즈에 기름이 튀어서 사진 상태가 안 좋네요..^^;-  오늘 반나절은 전을 만들었어요..^^; 힘들어요....ㅠ.ㅠ;;;;  오늘은 해물녹두전.... 피망고기전, 동태전, 산적(뭐라해야 하나...하여간..여러가지 꼬치에 꿴 전)  그 중에....피망고기전과 해물녹두전만 포스팅 할께요..^^;;  해물녹두전은 인사동 '오목대'에서 먹어보고 한 건데요. 집에서 하는 거라.....해물을...심하게(?) 많이 넣었어요..^^;  분량을 제가 어찌 알려드려야 하나...-_- 피망고기전은 대략 그램수를 적으면서 했는데.. 이건 그렇지가 못하네요...  특히 오늘 만든 해물녹두전은요.  명절 때처럼 몇 날 몇일을 두고 드시면 안됩니다. 오늘 해서 바로 오늘 드셔야만 해요!!!  해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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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Oct 2005 18:0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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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매실 장아찌와 매실청 그리고 매실주 담그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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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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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매실 장아찌와 매실청 그리고 매실주 담그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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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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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예고 했듯이... 지난 6월 중순에 담궈 둔  매실 장아찌를 공개합니다..^^  이제 겨우 보름된 것입니다. 참기름과 깨소금 그리고 설탕을 약간 넣은 상태입니다. 좀 더 숙성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맛은요...^^ 아삭아삭한 매실의 식감이 그대로 살아 있구요. 매실의 살인적인 신맛은 사라졌습니다.(신맛이 딱 좋게 아주 조금 남은 정도죠)  매실청을 낸 후 나온 매실을 양념해 드시는 방법도 있는데 그것과는 달리 달지도 않고 짜지도 않습니다..^^ 그냥 딱 밥반찬 정도죠..^^  이 매실 장아찌는요... 양념 고추장을 끓여서 식힌 후 버무려 두었다가... 보름 이상 지난 상태에서 꺼내 먹기 시작하면 되는데요.  만드는 방법이 다양하더군요. 일단 하나는 82cook에 쿠킹맘님의 레시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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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ul 2005 11:4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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