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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전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전화</link>
		<description>전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21:15: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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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분 더럽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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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7/07/d0098007_4fc217cd3d663.jpg"  
				alt="기분 더럽군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애니보고 있는데 전화기에 전화. 모르는 번호입니다. 보나마나 잘못 건 전화겠거니 싶어서 받았습니다.  상대방은 제 이름을 알더군요. 저는 학과 선배인가 싶었지요. 그래서 일단 존댓말로 대응했지요. 일단 들어본 목소리라서 누구냐고 물어보니   제가 제일 싫어하던 고3 때 같은반이였던 양아치놈이였습니다.     입에 욕을 달고있는 시점에서 누구인지 알아봤어야 했습니다. 제 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는 몰라도 기분이 확 상하더군요. 아주 심장이 벌렁거려요.  전화를 건 이유는 어디에(아마도 술집) 나오라는 겁니다. 모두 나왔다고(여기서 모두가 고3때 애들인지 뭔지 저는 모릅니다.)  물론 제가 나갈 이유는 없습니다. 고3때 좋은 기억도 없는데 왜 나갑니까? 고2때나 고1때 애들이 모인다고 하면 좋아라 하면서 나갔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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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21:1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붕어의 모에선을 내뿜고 있는 교단 모노리스 한국 제 1지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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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인적으로 홈플러스 디아3 한정판 레이드 정리 +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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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5/77/e0045377_4fb22bce07c0b.jpg"  
				alt="개인적으로 홈플러스 디아3 한정판 레이드 정리 + 비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 레이드 뛰고, 자고, 정신 좀 차리고 FM 하다가 포스팅 시작 입니다.    본인은 관심이 없었지만 버섯의 부탁으로 새벽 홈플러스 레이드 뛰러간 사실은 전 포스팅으로 알렸습니다.    광주는 법이 어쩌고, 저쩌고 해서 개장이 아침 8시 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판매는 9시부터 해서 상관은 없었습니다.    아무튼 이번 레이드를 알기쉽게 정리하고, 개인적으로 느낀점들을 써보겠습니다.          1. 5월 14일 저녁 9시에 취침    2. 5월 15일 새벽 1시에 남자다운 기상!    3. 새벽 4시까지 미드와 FM을 즐기다가, 광주 하남점에 이미 대기열이 끝났다는 글 발견    4. 재빨리 씻고, 새벽 5시에 홈플러스 도착, 그때 나의 도착순번은 19번      5월 14일부터 기다린 사람도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9:2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양배추당의 축가를 책임지는 초록빛 녹음교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한, 하.나.금.융] 대출 문자에 전화해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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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신.한, 하.나.금.융] 대출 문자에 전화해 보다.    몇일 전에 뭐 좀 시켜먹으려고 했는데무슨 캐피탈 팀장이라고 문자가 왔습니다.평소에도 계속 오던 문자라서 한번 전화를 했습니다.여자가 친절하게 전화를 받길래대출받으려고 전화하려고 했는데요라고 말하고뭐라뭐라 계속 안내하길래 짜증나서 떡볶이 사먹게 천원만 대출해달라고 말했다.여자가 장난치지 말라고 하길래순대까지 합쳐서 3천원만 대출해달라고 말했다.적반하장으로 오히려 짜증을 내길래김밥이랑 튀김까지 먹게 7천원 대출해달라고 말했다.그러더니 그쪽에서 전화를 끊더군요.다시 전화를 했는데 같은 목소리의 여자분이 또 친절하게 전화를 받더군요.그래서 이번에는 치킨 사먹게 만오천원만 대출해달라고 했더니 아무 말도 없이 전화를 끊더군요.ㅅㅂ 니들 눈에는 몇천원 몇만원은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01:0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Beple-뉴스 베스트 댓글 모음-베플 1위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정호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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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내리면 눈길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속을 걸어라 갈대 숲 속에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가끔씩 하느님도 눈물을 흘리신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산 그림자도 외로움에 겨워 한번씩은 마을로 향하며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서 우는 것도 그대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문득 외롭다는 생각이 들 때 생각나는 시)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18:2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 또한 곧 지나가리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콤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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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루에 두시간씩 매일매일 통화하기.  서로 조금씩 더 알아가기.  내가 무슨말을 해도 다 웃어주기.  가끔은 짖궂지만 사실은 달달하기.  내가 좋아하는 것, 오빠가 좋아하는 것 비교하기.  끊기전 항상 오빠꿈꾸라고 말해주기.        사실은 머릿속이 온통 오빠뿐이예요..라고 말하고 싶어!!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03:3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of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군필자 공감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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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15/45/e0101945_4f618be2a949c.jpg"  
				alt="군필자 공감 사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군필자 공감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돌아다니며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게시물 속 사진에는 군복을 입은 한 군인이 공중전화 박스 안에서 괴로운 듯 선반에 얼굴을 묻은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의 갖가지 추측이 온라인상을 후끈 달구고 있다.  가장 설득력이 있는 주장은 사귀던 여자친구로부터 이별 통보를 들었다는 것이다.  군대에 있는 남자가 여자친구와 접촉할 수 있는 방법은 편지와 전화밖에는 없고,  이별통보마저 이를 이용해 접했을 거라는 의견이다. 그도 아니라면 여자친구에 달리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 괴로워할 수도 있다.  ‘군필자 공감 사진’에 누리꾼들은 사연이 어떻든 절실하고도 안타깝다는 반응을 전하고 있다.  하.. 진짜 너무 공감이네요 ㅠㅠ 겪어본사람도 많겠지만 저걸 지켜본 사람도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15:2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참아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고싶다아]]></title>
	<link>http://absolutelyy.egloos.com/1664759</link>
	<guid>http://absolutelyy.egloos.com/1664759</guid>
	<description>
	<![CDATA[ 
어서다시보고싶다어떻게해야해나어서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20:5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검찰에 전화하는 게 문제가 되나요?]]></title>
	<link>http://soakaeofh.egloos.com/5090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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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2/73/b0075773_4f5d62d891333.jpg"  
				alt="검찰에 전화하는 게 문제가 되나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박검사는 2006년 1월에 전화를 받은 걸 기억하십니다. 검사 아무나 하는 거 아니란 걸 실감하겠어요. 나는 작년에 받은 전화는커녕 며칠전의 전화도 잘 기억 못합니다.  대법에서 유죄 확정된 사건입니다. 이런 사건을 전화 받지 않았다고 기소하지 않는 게 더 문제 아닙니까?  “검찰에 전화하는 게 문제가 되나요?”라는 질문은 짤방의 그분들께 한 것이기에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미지 출처 DC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11:4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침없는 무애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소청탁] 조폭이 전화 걸어서 '그래... 니 딸은...]]></title>
	<link>http://shops.egloos.com/5257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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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조폭이 전화 걸어서 '그래... 니 딸은 이쁘게 잘 크고 있지?'라고 전화하면  안부 전화리고 할 기세네    첨에는 일면식도 없고 전화도 하지 않았다고 쉴드치더니  이젠 전화는 했으나 청탁은 하지 않았다고? ㅎㅎㅎ    짜 맞추기하나~ 지~랄 옆차기하고 있네  나라가 이정도면 막장드라마다...  울나라 견찰은 시키면시키는데로하는 군인들 되뿌고...  견찰색들 저거 자식색히들한테 안부끄럽나 모르거따  에라이~ ㅅㅂ넘들 캬~~~~악 퇘~!!!       김모모 판사 “박모모 검사에 전화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08:5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Beple-뉴스 베스트 댓글 모음-베플 1위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구쟁이 재호 그리고 전화받기]]></title>
	<link>http://ourbaby.egloos.com/1999534</link>
	<guid>http://ourbaby.egloos.com/19995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6/43/f0005943_4f4a28a03a0f7.jpg"  
				alt="개구쟁이 재호 그리고 전화받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구쟁이 재호가, 겨울이라 밖에 많이 나가지 못해서, 운동이 부족합니다 ^^ 집에서 많이 뛰어서, 아랫집 분들께 너무 죄송합니다      이마에 맺힌 저 땀... 무지 뛰어댄 증거 ㅠㅠ        물 한 잔 하시고~~     그래도 절 예뻐해 주세요~~      아빠와 함께~~        갑자기 전화통화를 시도하는 재호 ㅋㅋ     엄마가 통화하는 걸 많이 봐서, 제법 그럴듯 합니다     운전중 통화는 위험한데~~     그게 아니라규~~!!        외환딜러 포스 재호 ㅋㅋ      아 진짜 일 좀 잘하지~~ 이런 표정 ㅋㅋ	]]>
	</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21:4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리 아기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화는 먼저 끊어 줄래요?]]></title>
	<link>http://LastHeaven.egloos.com/502291</link>
	<guid>http://LastHeaven.egloos.com/502291</guid>
	<description>
	<![CDATA[ 
  우리 이런 걸로 싸우지 말자.  ---  그냥 끊지 않고 조용히 숨을 멈추고 귀를 기울여요.잠깐의 머뭇거림이 좋아요.수화기를 놓기 전, 희미하게 말하는 소리가 나요.안개 속에서 당신을 보는 느낌이예요.딸깍. 하는 소리가 나요. 조용히 수화기를 놓았나봐요.그 배려를 맛보고 싶어서 저는 당신의 전화를먼저 끊지 않아요.  딸깍. 하는 그 소리는 세상 모든게 무너지는 소리 같아요.단절, 암전. 종말.난 당신에게 세상이 무너지는 소리를 들려주고 싶지 않아요.그래서 그래서, 먼저 끊지 않아요.당신의 배려로 종말 후에 내일의 통화를 기다릴 수 있어요.당신에게는 그 소리를 들려주고 싶지 않아요.  먼저 끊어도 찝찝하지 않다면,먼저 끊어도 아쉽지 않다면,전화기를 놓고 활짝 웃으면서걸어갈 수 있다면,먼저 끊어 주세요.당신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10:0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derer the 9 circ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화.]]></title>
	<link>http://tokang.egloos.com/56346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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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2/37/c0079237_4f44e6636d478.jpg"  
				alt="전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에서 사귄 친구한테 전화를 했다.안 받는다.  부산에 있는 친구한테 전화를 했다.안 받는다.  일본에 있는 친구한테 전화를 했다.안 받는다.  부산에 있다가 서울로 올라온 친구한테 전화를 했다.안 받는다.  다른 부산 친구한테 전화를 했다.안 받는다.  내 전화기가 고장났나..??;;다들 내 전화 피하나..;;    서울에서 사귄 다른 친구한테 전화를 했다.받는다.  고마워.  진짜로 울컥해서 목이 메었네.        가끔은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힐링이 되는 통화를 하고 싶을 때가 있다.그런데 그럴 때 치유의 목소리를 가진 친구들이 아무도 전화를 받지 않으면 다른 때보다 몇 배로 서럽더라.  진짜, 괜시리 전화 너머 목소리에 울컥 목이 메이네.      역시 내 전화기는 시계로나 써야지, 꼴랑 150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22:0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26화 : 아키의 합숙]]></title>
	<link>http://PyoK.egloos.com/407749</link>
	<guid>http://PyoK.egloos.com/4077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17/84/d0137684_4f154eda28cda.jpg"  
				alt="여계가족 제 26화 : 아키의 합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녀왔슴다~」  「다녀왔어요!」  「.............어서와」  수족관에서 돌아오니 아키 누나가 스포츠백을 손에 들고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아키 누나, 합숙?」  「..............응」  「힘내, 아키 언니! 유키하 응원할게!」  「............응」  「2박 3일이었나? 조금 쓸쓸해지겠네. 뭐, 잘 갔다와!」  「에?............으, 응」  「?」  아키 누나는 어째선지 조금 곤란한 얼굴을 하고는 집을 나갔다.  「뭔가 아키 누나, 이상하지 않았어?」  「응. 조금 이상했어」  「흐음」  우리 누나지만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전혀 모르겠다.  「미묘하게 신경 쓰이긴 하지만, 아키 누나라면 괜찮겠지」  아키 누나는 왠만한 일들은 혼자서 해결하고, 말은 서툴지만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9:3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T시대에서 연락을 주고 받는다는 것은...]]></title>
	<link>http://hanbinism.egloos.com/2890016</link>
	<guid>http://hanbinism.egloos.com/2890016</guid>
	<description>
	<![CDATA[ 
    저는 2012년을 방안에서 TV를 켜둔채 통닭과 콜라를 먹으며 인터넷을 하면서 아주 조용하게 맞이했습니다. 남들 놀 때 일하는 입장이기도 했고, 어짜피 연락하는 사람들도 매우 적은 편이라 크게 신경 쓸 게 아니었죠. 그렇게 2012년을 맞이한지 1주일이 지나간 지금 문득 네이트온으로 로그인을 해보니 오랫동안 알고지낸 형이 말을 걸더군요.   '2011년 12월 31일에 망년회를 했는데, 핸드폰으로 연락이 안되더라'라고...  못 만난 사이에 제 핸드폰 번호가 바뀌긴 했습니다만. 저도 어짜피 사람인지라 약간 아쉬운 느낌이 들더군요.   핸드폰 번호가 바뀌었다 하더라도 나랑 연락이 될 다른 사람들도 있었을테고, 핸드폰이 아니더라도, 카카오톡, 트위터 등으로 충분히 연락할 수 있었으니까요.  그렇게 생각해	]]>
	</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22:0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HAN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런저런 정리용 잡담.]]></title>
	<link>http://ksdd5713.egloos.com/5616836</link>
	<guid>http://ksdd5713.egloos.com/56168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9/33/c0091033_4efb448c058f6.jpg"  
				alt="그런저런 정리용 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이글루스 블로그 통계 결산이 진행중인 가운데...  현재 제가 블로거분들 통계에 잡힌건수들...  1위 블로거: 진성당거사님, Jes햏,m1a1 카빈님, 을파소님, 로자노프님, 앨런비님  2위 블로거: 만고독룡님,  3위 블로거: 네리아리님,    ...    이러다가 다른분 통계 추가되면 저 목록은 갱신될것이고 아마 저는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  그제 어제 역밸모임건으로 공지를 올렸더니 그곳에서 친히 누추하고 보잘것 없는 블로그를 방문해주셨더군요.    그제 어제 둘다 방문해서 개XX 한거보니 쿠투에서 온 모양입니다.ㄲㄲ  뭐, 그러라지. 나중에 방통위에 문의나 한번 해보자고.      3.   경기도지사의 전화건 하니 생각나는 옛 이야기    군복무중 XX처	]]>
	</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01:5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군가의친구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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