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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전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전화</link>
		<description>전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01:15: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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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득 걸려온 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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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그래요.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겠죠   그런데 혹시나 그 생각이 어떻게 말해야 내가 상처받지 않을까 하는 핑계거리는 아니었음 좋겠어요   -------------       밤늦게 갑자기 걸려온 전화에 깜짝 놀랐고,   나는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이 목소리를    한마디도 놓치기 싫어 눈을 감고 핸드폰을 귀에 바짝 붙였다       그만큼 먼저 전화가 온건 무척이나 의외였다   내 생각과 할말이 하나도 정리되지 않은 상태   조금 어지러웠다.    무슨 말을 할지 어떤 말을 해야할지 혹은 어떤 목소리로 받아야 할지   슬픈척 목소리를 흐리는게 좋을까?   아니면 애써 태연한 척 밝게 행동하는게 나으려나...       그사람은   그냥 친해지고 싶었더란다   이제 연락하지 말자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01:1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항상 한 발짝 앞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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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루루슈님하! 전화에염.]]></title>
	<link>http://Dakna.egloos.com/9209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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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돌고 돌고 돌고  나나리의 포스가 좀 쩐다.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23:4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B.A.B.E.L]]></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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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범한 출근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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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1/11/d0011611_48e2e261b83ef_t.jpg"  
				alt="평범한 출근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전화를 잘 안해요. 한달에 50분도 안할듯.  완전 초초초레어...(?)의 상황인데 저 한마디로 날려버리다.   이제 몇일간 전화 안온다에 백만표........    왜 그랬을까는 아직도 의문..   하여간 지못미...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11:3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깽이 택배편 (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Spicus, 전화 영어 서비스의 플래그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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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isdead.egloos.com/46441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30/15/c0033815_48e1ff21de791_t.gif"  
				alt="[렛츠리뷰] Spicus, 전화 영어 서비스의 플래그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어 말하기 능력 향상 서비스, Spicus   스피쿠스란 말로서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인류이라는 뜻으로서 국제화시대에 모든 나라의 사람들과 자유자재로 대화할 수 있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신조어입니다. 21세기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사회인들은 누구나 스피쿠스가 되고 싶어할 것입니다. 주변국가 및 북미권, 유럽국가 사람들과 깊이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점점 더 중요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직 스스로가 스피쿠스가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지금 스피쿠스를 신청하십시오. 스피쿠스는 여러분이 스피쿠스가 되어드리도록 돕는 말하기 능력 향상 서비스입니다.        드디어 스피쿠스의 체험 기간이 끝났습니다. 짧지도, 길지도 않은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스피쿠스에서 제공하는 수업과, 수업 외 기능들을 활용 해 보았는데요, 꽤나 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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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21:2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ynical Fel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짧은 이야기 79 - 포옹 11]]></title>
	<link>http://ojchoi.egloos.com/20348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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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9/08/e0033208_48d3aecda3213_t.jpg"  
				alt="짧은 이야기 79 - 포옹 1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 년 하고도 열흘이 지났다. 훌훌 눈발이 창밖에 날리던 날 너는 커피잔을 내려놓으며 곧 미국에 갈 거라고 말했다. 아니 미국 동부로 갈 거라고 고쳐 말했다. 내가 너를 빤히 쳐다보자 ‘보스톤’ 그렇게 덧붙였다. 난 왜 그걸 지금 통보 받아야 하는지 알 수 없었다. 이유도 목적도 계획도 알지 못한 채 그 엄청난 결정을 얻어낸 과정은 하나도 듣지 못한 채 말이다. 인간이 인간에게 할 수 있는, 연인이 연인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잔인한 방식의 관계맺기이다.  미국이라니, 보스톤이라니.  그 결정을 나한테 이런 식으로 알리는 너를 나는 가만히 보고 앉아 있었다. 나도 뭔가 할 말이 있을 것 같았다. 좀더 설명을 해봐! 혹은 그게 다야? 하다못해 안된다고 소리라도 지르고 싶었다. 섣불리 어떤 반응을 보이기가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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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Sep 2008 17:2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제이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p 미쳤구나]]></title>
	<link>http://anex.egloos.com/3891549</link>
	<guid>http://anex.egloos.com/38915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4/33/b0056533_48bf9ef82385a_t.jpg"  
				alt="hp 미쳤구나"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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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방금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hp 컬러 레이저 프린터기를 설치하러 온 사람이 컴퓨터 고장내 놓고 갔다고-_-  뭘 잘못 건드렸는지 컴 자체가 패스워드도 입력되지도 않고, 이상한 프로그램? 툴 같은 걸 깔고나서 컴퓨터 작동이 안 되게 해 놓고 그냥 가버렸다는 거다-_-;  덕분에 현재 집에 있는 컴퓨터는 작동 불능.  그리고 최근에 내가 사놓은 외장하드에 데이터를 옮기고 포멧하라며 가버렸다는데..  컴 안에 있는 하드가 예전거고 이번에 산 외장하드는 신형이라 호환이 안 되서 데이터를 옮길 수도 없는 상황이란다.  ...    장난해?^-^    집에 있는 컴을 사용하지 않는 거면 모르겠지만 낮 시간 내내 그걸로 친구는 작업을 해야하고, 거기에 디자인 작업물 다 들어 잇는데 그걸 망쳐놓고 포멧하세요 그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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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08 17:4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왜 전화가 없지? ㅠ ㅠ]]></title>
	<link>http://alya.egloos.com/18055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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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점심을 먹고 양치를 하기 전에 전화를 했다.  우리 통화는 5분가량. 학교에서 전화가 온다면서 자기가 다시 전화를 하겠단다.   음.  10분이나 지났는데 전화가 없다!!!!! 왜 전화가 없지. 학교서 전화가 와도 길게 통화도 안할텐데 -  혹시 - 다른 여자한테 전화가 와서 내 전화를 끊고 통화를 하느냐고 그런건가? -_ - 그래서 다시 걸어봤는데 안받는다!! 헐!! 진짜 딴여자랑 통화하는거야?? 어? 그런건가? -_ -  음.  맨날 나는 이런식이다. 무슨 말한마디 하면 그 말 한마디로도 책 한권 낼 수 있을 정도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이 이어진다. 더군다나 오늘처럼 과장이 없어서 일안하고 있어도 눈치도 안보이는 날에는 더더욱!! ;;  아음. 그만해야지  내가 이런 생각을 하는건 알려나 모를려나 -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13:3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ALya의 감성증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화 - 문자의 무거움, 말의 가벼움]]></title>
	<link>http://pakuma.egloos.com/1991861</link>
	<guid>http://pakuma.egloos.com/1991861</guid>
	<description>
	<![CDATA[ 
어젯밤에 한국에서 전화가 왔다.    나의 특별한 사람 중의 한 명.  우리는 1시간이나 전화를 했다.  그냥 여러가지 얘기를 했다.    사실 나는 어제 특별한 다른 사람에게 전화를 하기로 했더랬다.  결국 통화가 되지 않아서 오늘 전화를 했다.  그랬더니 이번엔 별로 통화를 할 상황이 아니었다.  하지말라면 더 하고마는 어린애처럼,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굉장히 전화를 붙잡고 떠들고 싶어진다.  막상 떠들라면 할 말도 없을꺼면서.    전화를 끊고 이성을 찾아온 다음 생각해봤다.  나는 왜 이렇게 전화를 하고 싶어한 것일까.    그러고보면 나는 메세지를 주고 받는 것보다 전화를 하는 걸 더 좋아했다.  물론 전화라는 것은 정해진 상대에게 말을 하고 반응이 전해져오는,  비교적 명확한 전달의 수단이라는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02:0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Pakuma in Toky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반가움]]></title>
	<link>http://takatori.egloos.com/1989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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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이상한 번호여서 안받았었어 미안해&quot;  &quot;잘지내고있냐?&quot;  &quot;건강한 목소리 들으니까 좋네&quot;  &quot;지금 뭐하고있어?&quot;  &quot;그렇구나&quot;  &quot;아 그래 편지 받았냐?&quot;  &quot;답장이 없어서 다른곳으로 가는줄 알았어&quot;  &quot;그거 붙이면 너희 집으로 가니?&quot;  &quot;다른곳으로 가게되면 편지 안되겠네?&quot;  &quot;만약 그렇게되면 편지나 전화줘&quot;  &quot;전화줘서 고마워&quot;  &quot;또 전화 기다릴께!&quot;   - 욧짱..  내가 꼭 살아있어야하는 이유를 느낀다.  언젠가 꼭 다시 만날거라고. 	]]>
	</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08 10:2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카토리 개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화로 Communication]]></title>
	<link>http://adol2k.egloos.com/4576743</link>
	<guid>http://adol2k.egloos.com/4576743</guid>
	<description>
	<![CDATA[ 
 중고차 구입 문제로  영어로 전화질을 해봤고.  상대는 일본여자분이었다.  나의 구질구질한 영어에 친절하게 대해주던 박사과정 졸업자(로 추정)인 일본인에게 고마운마음에 마지막에 한마디  '아리가토...'  돌아오는 한마디  '캄사함미다'  그리고 인사 'ByeBye''ByeBye'  아. 아름다운 세상이다.....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14:2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야기하듯, 살아가듯]]></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뭔가 예민해져가고 있다..]]></title>
	<link>http://darkgs.egloos.com/19777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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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새 전화를 하고 난 뒤 기분이 팍 상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상대가 갑자기 전화를 끊어버린다거나  말투가 퉁명스럽다거나  끊으면서 큰 웃음소리를 남긴다거나...    원래 대소롭지 않게 지나갔던 일 같기도 하지만  요새는 꽤 기분이 나빠져서 1~2일이 지나도 생각나서  인상이 찌푸려지는 경우가 있다.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  상대방이 잘못한건지..    뭐 여튼 좀 더 쉽게쉽게 가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군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5:2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공간의 균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화]]></title>
	<link>http://noonai.egloos.com/7204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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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처음 대학 들어갔을 무렵일 거다. 집에 혼자 있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나 : 여보세요.  ? : 어~~~ 거기 영쉭이네 집이쥐~~~!술이 거나하게 취하신 어르신의 목소리...   나 : 저기 영식이네 아닌데요.     어르신 : 어~~~? 거기 영쉭이네가 아니라고?     나 : 네, 영식이네 아니거든요.     어르신 : 어~~~! 거기 영쉭이네가 아니야?     나 : 네, 잘못 거셨어요. 여기 영식이네 아닙니다.     어르신 : ...   잠시 정적이 흐른 후 어르신이 말씀하셨다.     어르신 : 그럼 영쉭이네 집은 몇번이야?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19:1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N백화점? 진짜 재수없다.]]></title>
	<link>http://arthe.egloos.com/45587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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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신림역 쪽에 무슨 쇼핑몰 분양한다고. 광고 전화해서.   전화 예의는 다 말아먹었고. -적어도 그런데서 전화하려면, 본인 이름하고 소속부터 밝힌다.  냅다 어머님 소리해서 확~ 돌게 만들고. -안그래도 방금 전까지 넥슨하고 한탕 하고 열 받은 상태거든? 그거 몰라도 목소리 들으면 열받아 있는 줄 알겠다.  뭐라 뭐라 하니까 사과조 같지도 않은 사과조로 사과했다고 지랄하고,  대표한테 클레임 걸려고 전화하니 대표 외근, 담당팀장도 똑같이 지랄. -니들 참 대단하다? 고객이 왕이 아니라 니들이 왕이구나?   하여간에, 결국 외국에서 친구가 부탁한 일거리(돈은 들어오지만)은 날려먹었다. ....니들 나랑 원수졌냐?    하긴 우리나라 대기업 특징이 미루기였지... 서로 미루느라 전화번호 세개 땄다. 더 열받으면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16:1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마음대로 세상 - Snow Pl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찝찝한 스팸전화, 이제 스팸캅으로 바로바로 신고하세요!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21169</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21169</guid>
	<description>
	<![CDATA[ 
찝찝한 스팸전화, 이제 스팸캅으로 바로바로 신고하세요!   강추!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스팸 신고프로그램 Spamcop!!     지난 5일 황당한 텔레마케팅 전화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강원도 양양에 소재한 현대포에버리조트(http://www.hfresort.co.kr/)라는 곳에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이런저런 혜택을 마련했으니 이용해보라며, 리조트 고객도 회원도 아닌 저에게 광고성 스팸전화를 걸어온 것입니다.     *  관련 글 : 무작위로 걸려온 광고성 스팸전화 찜찜하다!     이런 류의 광고성 스팸전화를 받게 되면, 저는 늘 어떻게 자신의 전화번호를 알게 되었는지 캐묻습니다.   무엇보다 옥션, 국민은행, 하나로텔레콤, LG텔레콤, 다음 등 잇따른 대형 개인정보유출사고 때문에, 낯선 이들이 자신의	]]>
	</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08 15:1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편지 쓰고 싶은 날]]></title>
	<link>http://mybandi.egloos.com/669372</link>
	<guid>http://mybandi.egloos.com/669372</guid>
	<description>
	<![CDATA[ 
   저에게는 동생이 둘 있어요. 한 살 터울의 여동생과 6년째 키우고 있는 몰티즈 ‘레오’. 회사 이전과 함께 거처를 옮기는 바람에 떨어져 살게 됐죠. 이사한 지 1주일도 안 됐건만 너무 보고 싶네요. 부모님보다 동생들이 더 보고 싶어요.  어제는 레오 짖는 소리가 듣고 싶어서 동생한테 문자를 보냈어요. “잘 있지? 레오도? 레오 짖는 소리 듣고 싶네.” 매일 들을 때는 그렇게 시끄러울 수가 없었는데. 귓가가 조용해지니 전화로라도 그 소리를 듣고 싶더라구요. 밤늦게 잠이 드려는 찰나, 동생에게 전화가 왔답니다. “들려? 밤이니까 짖는 소리대신 으르렁거리는 소리라도 들으라고.” 툭 쳤는지 꼬집었는지 간지럼을 태웠는지는 모르겠지만 레오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들려왔어요.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잘 있는 게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13:4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Bandi &amp;amp; Luni'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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