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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젊은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젊은이</link>
		<description>젊은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2 Aug 2008 01:02: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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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웃지요 그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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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2/58/e0069558_48ad914f775ad_t.jpg"  
				alt="웃지요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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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G=   인생은 웃고 울고 또 웃네  우리는 참 많이 웃는듯  그동안 한것만 시리즈로 발간했으면 이미 공중파3사 작가들이 섭외 전화하느라 난리났을텐데...      이봐 젊은이들  그저 아무런 이유없이 마지막까지 함께해주지 않겠나    빛을 볼때까지말일세  =저녁을함께한HH=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01:0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illusio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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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씨네휴 레인보우]수입 수출(Import/Expo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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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30/62/e0058862_48683b36cfeba_t.jpg"  
				alt="[씨네휴 레인보우]수입 수출(Import/Expor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수입 수출&amp;gt;은 Import/Export라는 원제의 어감만큼이나 건조하다. 특별한 배경음악도 없고, 카메라의 움직임도 정적이라 할 만큼 없다시피 하다. 더 나은 삶을 바라고 우크라이나에서 오스트리아로 '수입'된 올가와, 대책없는 반항심으로 오스트리아에서 도망치듯 우크라이나로 '수출'되는 폴, 두 사람 또한 그렇다. 비록 물리적으로 향하는 곳은 다르지만, 어딘가에 소속되어 열심히 일하고 일한 만큼 정당하게 돈을 받아 생계를 꾸려나가는 소위 &quot;정상적인 삶&quot;에 진입하고자 이들은 하나같이 열심히 뛰어다닌다. 그러나 그들에게 남겨지는 건, 항상 한심하다는 듯한 조롱의 시선 내지는 이유없는 해고, 그리고 계속되는 방황이었다. 이는 그들에게 기대되어지는 기본적인 삶의 형태를 왜곡한다. 집에서 어린 딸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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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n 2008 10:5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lad Bow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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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상득의원, &quot;촛불집회 참가자는 거리를 헤매는 젊은이들…&quot; 발언 파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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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3/57/d0035357_484549c7d5638_t.jpg"  
				alt="이상득의원, &quot;촛불집회 참가자는 거리를 헤매는 젊.."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계일보  “실직하고 일자리가 없어 길거리를 헤매는 젊은이들과 서민, 어려운 중소기업 경영자들이 참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 그 동생의 그 형이구만.... 아주 죽이 잘 맞아....	]]>
	</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22:4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인분들 대체 왜이러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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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2/26/f0003226_484405aa1f3ed_t.jpg"  
				alt="노인분들 대체 왜이러십니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사이트의 공지중 하나입니다.    法과 질서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法질서수호·FTA비준촉구國民대회’가 오는 6월10일(火) 오후3시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립니다!    누가 나라의 主人인가를 보여줍시다! 위대한 유권자들이 다시 궐기합시다!  ‘法질서수호·FTA비준촉구國民대회’가 오는 6월10일(火) 오후3시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립니다! 제1부 국민대회, 제2부 救國(구국)기도회.  1. 촛불亂動은 MBC의 거짓선동방송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거의 절대적으로 안전한 미국산 쇠고기를 위험물질로 왜곡, 과장, 날조한 선동방송이 학생들과 일부 시민들까지 속이고, 이들을 촛불狂亂의 현장으로 불러내고 있습니다.   2. 촛불亂動의 진짜 배후세력은 MBC, KBS, 그리고 親北反美 세력입니다. 서울도심을 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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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08 23:4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긴 어디?]]></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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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 친구의 티벳]]></title>
	<link>http://gnsksj.egloos.com/1720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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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aha, :). Never thought I can get your reply so fast.  Soooo happy now. Just came back from the gym and a boring meeting. Really don't get it why you have to join in the army. Yeah, it's true that in China,  girls and boys will go to the army after they become adults, which is 18 years old, but you have a choice. If you are still a student and will continue to be in school or in a college, then yo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23:5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덕 위의 검은 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람많은 서울]]></title>
	<link>http://mingyulee.egloos.com/43496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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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공격대 합주가 있어서 홍대에 올라갔습니다. 고속도로 양방향으로 빼곡히 들어선 차들이 엉금엉금 기어가는 모습에 버스를 탄 것이 정말 다행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월요일까지 연휴이니 날씨도 화창하겠다 놀러가는 사람들이 꽤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달콤한 연휴를 틈 타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뵈러 가는 길일 수 도 있겠군요.  남부터미널에 도착하고 나니 주말에는 항상 붐비었던 것 같지만 오늘은 또 유난히 매표소에 줄지은 길이 꽤 길게 늘어져 있었습니다. 9시15분 막차를 마지막 좌석을 얼른 예약했습니다. 버스타는 시간도 길고 조금은 여유있게 올라와서 조만간 치르게 될 졸업시험 문제집을 보려고 작정을 했었는데 터미널 대합실은 사람이 너무 북적거려서 도저히 안될 것 같았어요. 결국 홍대로 먼저 가 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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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y 2008 01:4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Ana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젊은이들의 무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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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0/58/d0009858_47fcf8f374655_t.jpg"  
				alt="젊은이들의 무관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내가 아는 가까운 여학생은 도통 정치에 무관심하다. 이명박이고 이회창이고 잘 모르고, 당연히 투표같은 건 건너뛴다. 단지 노는 날일 뿐이다. 난 그녀에게 “투표를 안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권을 포기하는 행위이며 너는 우리나라의 발전을 포기했으므로 주절주절...” 따위의 말을 하지 못한다. 정치에 관심이 없는 '성격'으로는 그녀나 나나 매한가지이기 때문이다.    2. 내가 아는 또 다른 여학생 역시 오늘 투표를 안 한 것처럼 보인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총선 결과를 지켜보며 분통터뜨리는 나에게 그녀는 장난스런 노랫말로 위로를 해 준다. 나는 웃을 수밖에 없다.     3. 내가 아는 형은 집이 멀어서 투표를 하지 못한단다. 부재자투표를 하면 되지 않느냐고 물어보니, 그정도까지 내가 정치에 관심있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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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pr 2008 01:4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확정적인 복수 인생 중 한 몇 번째로 나른한 인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틀렷어. 이젠 꿈도 희망도 다 없어.]]></title>
	<link>http://samquest.egloos.com/16862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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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21/86/a0010886_476bb45cbb191_t.jpg"  
				alt="틀렷어. 이젠 꿈도 희망도 다 없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아르바이트를 나오기 위해 전에 슈퍼가게 형(37살)과 대화를 니눴다.          형 : 그란덴아. 거봐~ 내가 이명박씨 될거라고 그랬지.    그란덴 : (이 형이 이회창을 밀었던걸 기억하고 쓴웃음) 예...저는 운하만 안하면 돼요.    형 : 에이~ 운하가 뭐 어때서~              (뭣?!)      그란덴 : 형~ 그거 농담이시죠 (아하하하하~)    형 : 아하하하하하!~~~        농담 아닌데      그란덴 : ....    형 : 우리나라 젊은 애들 일자리 없다없다 하면서도 막상 눈만 높잖아~ 그런 애들 봐바  막노동이라도 해야 할거 같아~     그란덴 : ......그..그렇다고 나라땅을 말아먹는짓을 해야 되나요?    형 : 에이~ 운하판다고 누가 나라 망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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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Dec 2007 21:5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행자가 담배피면서 쉬는 느티나무 - 암흑의 거래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8만원 세대] 1부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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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부의 구성은 크게 1장에서 동거권의 문제를, 2장에서 승자독식의 문제를 다루는 것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두 문제는 세대간 경제적 착취라는 공통된 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공통된 원인이라는 것은 놀랍게도, 한국경제가 어렵다 어렵다 고함을 치는 것에 대한 나름 명쾌한 해석을 가져다 줍니다. 기실 주가가 연일 상승하는 상황-또 누구나 주식에 손을 대며 돈을 벌어대는 상황-에서 '분명 주가는 오르는 데 왜 이리 살기는 거지같을까'라는 질문에 대해 기존의 대답은 조금 붕 뜬 대답일 수 밖에 없었기도 합니다. 신자유주의나 양극화현상 같은 단어들도 분명 요즘 문제점의 원인을 내포하고 있지만 어떠한 구체적인 답안이 되기에는 조금 부족한 감이 없잖아 있지 않나요? 88만원 세대라는 비정한 수식어에 어	]]>
	</description>
	<pubDate>Tue, 13 Nov 2007 18:0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dcdc의 잡담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신이 아직도 백수인 이유]]></title>
	<link>http://Algorithm.egloos.com/9141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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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황신혜 밴드의 김형태 (www.thegim.com)씨가 어느 20대에게 카운셀링한 내용이랍니다. 많은 부분 동감하게 하고 있고 저 스스로에게도 반성하게 만드는 글인 것 같습니다.  정말 내가 미치도록 갈구 하는 것이 무엇인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하네요. --------------------------------------------------------------------  김형태님께 카운셀링 의뢰합니다.  &amp;gt; 안녕하십니까. &amp;gt; 입춘이 지났건만 아직도 키보드를 치고 있는 제 손꾸락은 차갑기만 합니다. 김형태님께서는 몸건강하시겠지요. &amp;gt;  &amp;gt; 다름이 아니오라	]]>
	</description>
	<pubDate>Thu, 25 Oct 2007 23:3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폐인 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치열한 경쟁과 정체성의 혼돈, 소외 속에서 젊은이는 왜 불안한가?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538673</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538673</guid>
	<description>
	<![CDATA[ 
치열한 경쟁과 정체성의 혼돈, 소외 속에서 젊은이는 왜 불안한가?   불안...그것은 당신의 자유와 삶을 옥죄는 울타리 때문...     지난 13일 토요일 우이동 봉도수련원에서 KYC 주최한 토론회가 있었다.   민주화 이후 사회변화와 개혁을 외쳤지만 정치와 국정운영 경험의 부재와 그리고 치명적인 여러 문제들을 자가생산하면서 실패로 끝내고 있는 386세대, 그리고 그들의 정권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나갈 젊은 세대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어떤 이들인지? 알아보고, 현재 2030 젊은 세대의 이름을 짓는 끝장토론이었다. 자신은 30대 그룹의 토론자로 참여했다.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장시간에 걸쳐, 참가한 토론자들이 생각하는 20대의 특성을 카드에 적어내고 그것을 모아 주요	]]>
	</description>
	<pubDate>Thu, 18 Oct 2007 16:0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꿈이 있는 교회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5365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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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꿈이 있는 교회    (행2:14-21) 말세에모든 육체에성령 부어주신다. 자녀는성령에 의해예언을 하게된다. 젊은이성령충만해환상을 보게된다. 어른은성령을 통해비젼을 갖게된다. 주안의행복과 기쁨예수가족이 된다. 배우고순종하면서예수제자가 된다. 선교를온땅에 펼쳐예수교회 세운다.              (2007.8.12(주일) 김기동목사)            오늘의 말씀:“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을 환상을 보 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행2:17)” 오늘의 기도: 꿈이 있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2007.8.12(주일)메세지나눔/ 김기동목사)http://blog.daum.net/kido213   	]]>
	</description>
	<pubDate>Mon, 13 Aug 2007 15:5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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