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점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점프</link>
		<description>점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Oct 2008 19:15:27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完] 디 그레이 맨 101-103화 ]]></title>
	<link>http://digitalis.egloos.com/4651299</link>
	<guid>http://digitalis.egloos.com/46512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4/92/c0019192_48e7422aa8b29_t.jpg"  
				alt="[完] 디 그레이 맨 101-103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벨 4의 파괴와 함께 디그레이맨 애니도 이걸로 일단락.   솔직히 연재본 보고 레벨 4가 설마하니 애니로도 나올까, 했는데, 안 되는 게 뭐 있겠냐, 나오지; 덜덜.  어차피 원작 연재 속도도 거의 다 따라잡았으니 마무리지으려면 여기쯤에서 하는 게 적절했다. 내 생각에는 노아의 방주 문제까지만 해서 끝내줘도 좋았을 듯 하지만 결과는 여기까지. 뭐.. 지겹고 지겨웠던 전쟁도 일단은 이 상태에서 휴전이고, 원작도 당분간은 꾸물꾸물 진행될 걸로 보이니까 한참동안 애니화는 없을 듯. 아니 없어도 괜찮아. 인기 다 빠진 디그레를 다시 애니화 할 것 같진 않다. 이 회사가 삐에로는 아니라서(..) 블리치나 나루토처럼 오리지널 길게 넣고 다시 원작 애니화하는 그런 건 안 하는 듯. 애니만의 마무리로는 이걸로 적절하다고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9:1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月の夢의 차갑지만 열정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0. 점프하는 도리.]]></title>
	<link>http://alienus.egloos.com/4649069</link>
	<guid>http://alienus.egloos.com/46490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3/77/c0023577_48e5824b82c58_t.jpg"  
				alt="30. 점프하는 도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점프를 재개했다. 그간 몸이 좀 무거워져서 안 하더니, 제한으로 돌아서면서 다시 훌쩍훌쩍 점프를 시작했다. 점프를 다시 하는 활발한 모습은 좋은데, 결국 헐거운 찬장문을 열고 사료통을 꺼내려하는 궁극의 적극성과 실천력을 보니 녀석 어디가서 굶지는 않겠구나 하는 뿌듯함..은 고사하고, 이 돼냥식탐냥이.. 한숨 섞인 한탄이 새어나온다. 사료통을 더 높고 발 디딜 곳 없는 곳으로 옮겨놓고, 나는 설거지를 시작한다. 도리는 이곳 저곳에서 원망의 눈길을 쏘아댄다.    냉장고 위에서 ㅡㅡ;    찬장 위에서ㅡㅡ;;    사진을 계속 찍으니 시선을 피하는 고냉.    휘파람을 불어줬더니 캄챡 놀라신다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11:2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alienat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I JOE (패미콤판)]]></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917114</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9171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5/03/b0007603_48db4279951a6_t.jpg"  
				alt="GI JOE (패미콤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0년에 택슨에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동명의 인기 원작인 GI 죠. 국내명 GI 유격대를 패미콤으로 게임화시킨 것이다.     리더이자 플레이어 캐릭터는 듀크인데 게임 진행을 하면서 수시로 팀원을 바꿀 수 있다. 그 팀원이 설원 특수 부대원인 블리자드, 닌자 스네이크 아이즈, 돌격 대원 캡틴 그리드 아이온, 중화기 무장 대원 록 앤 롤. 등 총 4명이 나오는데 이 중 팀 멤버 2명을 뽑아서 플레이 해야한다.     레벨, 스태미나, 점프, 펀치, 웨폰 등 다 제각각인데. 펀치는 근접 공격. 웨폰은 장탄수 제한이 있는 총화기다.      기본 조작 버튼은 공격, 점프 단 두 가지. 우선은 맨 주먹으로 자코와 보스, 심지어는 탱크 비행기 같은 것도 다 때려부술 수 있는데 셀렉트 버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6:4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그레이맨 99-100화 ]]></title>
	<link>http://digitalis.egloos.com/4614401</link>
	<guid>http://digitalis.egloos.com/46144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5/92/c0019192_48ce58d0205fb_t.jpg"  
				alt="디그레이맨 99-100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점프로 대충 봤을 때는 레벨4가 백작의 알에서 나온 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구만.  알에서 그냥 태어나는 게 아니라 그대로 진화한 타입. 레벨 3들이 합쳐진 내부에서 다시 진화한 듯.  그건 그렇고, 이걸 애니로 실현시켜버렸어, 그냥 저질러 버렸어....덜덜;;;;;;;   레벨4가 나올 당시 점프 상황이 아마 B모 만화에서 가브리엘 나오고 좀 지나서였지. 빠직-+  거기다 그때 즈음에 테니프리가 끝났나 안 끝났나...해서 막판까지 그런 진행이었었고.  개별 만화들이 하나같이 -_-스러운 상황이었을 때의 레벨4라 점프 왜 이러나 했었다.   어쨌거나 레벨4 문제가 수습되면 원작 진행도 그리 많이 나간 게 아니니까 애니는 오리지널로 갈 듯.  나는 아마 티키 다시 나오기 전까지는 보류하지 않을까.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21:4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月の夢의 차갑지만 열정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잭]]></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92020</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920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4/03/b0007603_48bff36eddd2d_t.png"  
				alt="봄잭"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먼 옛날 오락실에 게임 한판에 50원, 문방구 안에 있는 게임이 30원하던 시절에, 마법사 위즈, 이 얼 쿵푸, 쾌걸 얀차마루와 더불어 자주 볼 수 있던 게임 중 하나.     빠삐용 마스크 같은 걸 쓰고 망토 두른 꼬마가 등장해 화면 상을 이리저리 뛰어 다니며 폭탄을 먹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정 스테이지에 화면 상에 보이는 폭탄을 전부 다 먹으면 클리어하는 방식이지만 그게 꼭 쉽지는 않다. 폭탄을 하나 먹으면 다른 폭탄의 심지에 불이 붙는데, 이걸 차례대로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인공을 방해하는 적도 많이 등장한다. 일정 시간이 지났을 때 파워업 아이템이 나오는데 그걸 먹으면 슈퍼 봄잭이 되어 코인으로 변한 적을 먹어치울 수 있다.     주인공의 점프는 체공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23:4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폰포코]]></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80725</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807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7/03/b0007603_48b4fd8425792_t.png"  
				alt="폰포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명 너구리. 아마도 옛날에 한번이라도 오락실에 가본 사람이라면 이 게임을 절대 모를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또 그만큼 재미도 있기 때문에, 비록 일본에서 만들었지만 옛날 우리 나라에서는 거의 국민 게임의 하나가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다.     게임은 횡 스크롤 액션으로 고정 스테이지고, 화면 상에 보이는 과일을 모두 먹으면 클리어하는 방식이라 단순한 것 같지만 의외로 중독성이 깊다.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송충이를 피하면서 앞정을 뛰어 넘고 오리한테 쫓기는 등 갖은 고생을 하며 과일과 물음표 항아리를 먹는 재미는 뭐라고 말로 쉽게 표현할 수 없다.      쫓기는 자의 공포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할까나?      맨 위층에서 적의 공격을 받아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16:0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믹커즐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theodre.egloos.com/708617</link>
	<guid>http://theodre.egloos.com/7086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5/34/f0055434_48a56740565a6_t.jpg"  
				alt="코믹커즐 다녀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코믹커즐 다녀왔습니다. 오늘부터 특별할인 이벤트를 하더군요. 보통 20% 할인하고, 일부 작품은 40~50% 세일하기도 하니  만화책 살거 있으신 분은 가셔도 좋겠네요.  참고로 할인기간은 8월 15일(오늘)~17일까지 입니다. 기간이 짧은만큼, 일찍갔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꽤 많더라고요.  몰랐는데 1층 깔끔하게 리뉴얼됬네요. 무엇보다, 앉을 곳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산 만화책 정리도 할 수 있고ㅇㅇ; 방명록도 있네요. 처음보는거 같은데, 이거 혹시 전에도 있던건가;?  처음으로 코믹커즐 카페 갔습니다. 친구는 키위스무디, 저는 딸기스무디를 시켰습니다. 가실 분 있으면 키위스무디 시켜드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하지만 딸기스무디는 그다지^^;;  가격이 5천원이 아닌 3천원이였어도 별로였을 것 같네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20:5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느 후미진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lobal 문화상품으로 JUMP!]]></title>
	<link>http://press56.egloos.com/646495</link>
	<guid>http://press56.egloos.com/646495</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08 14:4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mondora의 동영상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은혼 24권 ]]></title>
	<link>http://digitalis.egloos.com/4521845</link>
	<guid>http://digitalis.egloos.com/45218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30/92/c0019192_48907fb360920_t.jpg"  
				alt="은혼 24권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Hideaki Sorachi 2008 : 예전에 SQ 점프에 요미키리로 실린 '13'이 포함되어 '은혼' 본편 자체는 그리 많지 않았던 단행본. 전반부에 신파치와 편지를 주고받는 소극적인 아가씨 이야기랑 뒤에 나오는 강아지와 할아버지 이야기로 각각 5화, 3화짜리의 중편. 단편이 단 하나도 없었다는 점에서 최근 '은혼' 연재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담당자가 바뀌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추측. 현재로도 요시하라편이 꽤 길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 개인적으로는 은혼이 보여줄 수 있고, 소라친이 잘 할 수 있는 은혼다운 무언가가 갈수록 상실되어 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된다. 상당히 위험함.   : 솔직히 말해서 24화에 실린 두 가지 이야기 모두 그렇게 재미있지가 않았고, 캐릭터들의 개그도 그리	]]>
	</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08 23:5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月の夢의 차갑지만 열정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은혼 투니판 2화]]></title>
	<link>http://saickho.egloos.com/1789894</link>
	<guid>http://saickho.egloos.com/1789894</guid>
	<description>
	<![CDATA[ 
 ※ 저녁 밥 먹고 자서 11시 50분에 딱 조건 반사처럼 시간 맞춰 일어나긴 했는데…    이 짓을 계속해야 하느냐~ 생각하면 좀 난감. 26화 완결인 [무장연금] 들여와서 밤 12시 한정으로 간다면 자명종 맞춰가면서 해주겠는데, 시즌1이 붙어 있는 [은혼] 같은 장기작은 어째선지 '아 그거 조금 무리~' 라는 생각이 문득 든다. 아우.     - 1시간 스페셜 방송이니 뭐니 말하지만,     결국 30분짜리 전후편이잖아. 사실 이런 형식 자체야 기존에도 많이 보아오던 거니 신기할 것도 없고, 또 그 결과물 자체도 딱 '그런 많이 보아온 기존 형식'수준이라서 거의 구색 맞추기 레벨이라서 평가하기는 뭣하다.     하여튼 형식에 몰두하기 보다는 그냥 이렇게 무난하게 나오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저녁 시	]]>
	</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08 02:5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gatori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점프 40주년 특집 브로마이드는 HA-AK-HA-AK]]></title>
	<link>http://letsrock.egloos.com/4512339</link>
	<guid>http://letsrock.egloos.com/45123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6/97/c0076397_488aa81bd1c5b_t.jpg"  
				alt="점프 40주년 특집 브로마이드는 HA-AK-HA-AK"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펫밥 주려고 네이버에서 긁어왔습니다. 이 포스트는 조만간 삭제합니다.  덧-참. 이번 가이낙스 대문 굉장히 멋집니다. 카미나 씨가 진짜 멋져서(아니아니; 어; 예쁜 것 같기도;) 우와.  6시에 추신-제가 아래에서 점프 40주년 포스터에 있는 그림이 야코 씨라고 믿고 싶다고 썼는데 책을 자세히 읽어보니 야코 씨가 아니라 딸기 100%의 츠카사 씨였습니다. 헤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츠카사 씨는 금발에 녹색 눈동자 아니었습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금발에 금색눈(말하자면)이면 야코 씨 아닌가요ㅜㅠㅠㅠ 리본이 이상하다 싶었지만 야코 씨라고 믿고 싶었는데ㅠㅠㅠㅠ 포스트는 수정하지 않겠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08 13:3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Tru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족전쟁] 현재상황]]></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1993502</link>
	<guid>http://rebelbu.egloos.com/19935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6/03/d0019803_488a886513a22_t.jpg"  
				alt="[부족전쟁] 현재상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점프준비중...orz    백점대 회광을 먹고  (동쪽으로 두개 남쪽으로 두개)    마을 키운뒤 또 점프 뛸 생각    4개대륙에 내 이름을 올려주마;ㅁ;    ....    결론 : 주변에 먹을게 없어;ㅁ;  	]]>
	</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08 11:1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6/04] 은혼(銀魂) 116화 - 亀の甲より年の功]]></title>
	<link>http://digitalis.egloos.com/4511446</link>
	<guid>http://digitalis.egloos.com/45114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5/92/c0019192_4889ea38b3498_t.jpg"  
				alt="[2006/04] 은혼(銀魂) 116화 - 亀の甲より年の功"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空知英秋 ／集英社・テレビ東京・電通・サンライズ '용궁편' 두번째.  상황보니 앞으로 2화 정도 더해서 全4화짜리 에피소드일 것으로 보임. 의외로 길다는 데 놀랐다.   슬슬 나오기 시작한 큐-쨩의 보케스러움(풉!)과 긴상, 즈라의 할배버전 연기, 여기에다 츳코미 넣는 신파치 등등.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전개격의 화라고 생각. 2-3화 정도는 절정을 위한 준비 단계고 전개를 시키면서 상황을 클라이막스로 끌어올려야 하기 때문에 아직은 크게 보여줄 것이 없어 더더욱.   최근 들어 느끼는 거지만 요즘 진행되고 있는 '은혼'의 장편 에피소드들은 초반에 에피소드 들어가는 부분과 절정과 그 이후의 마무리를 제외한 전개톤의 붐업 단계는 캐릭터와 패러디, 말장난에 상당히 의존하여 이야기 자체의 힘은 덜한 편인 듯 	]]>
	</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08 00:0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月の夢의 차갑지만 열정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일본큐슈여행기(10) - 캐널시티 (2)]]></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1988720</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19887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2/18/d0050518_4885f14fb7768_t.jpg"  
				alt="2008 일본큐슈여행기(10) - 캐널시티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 일본 큐슈 여행기 (10)  - 캐널시티 (2) -  라멘 스타디움의 돈코츠 라멘으로 만족스럽게 저녁을 먹고, 본격적으로 가이드북에도 소개된 캐널시티의 갈 만한 가게들을 구경하기 시작했다. 제일 먼저 라멘 스타디움과 같은 층의 '클럽 세가'에 들어갔다. 세가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대형 게임센터인데, 가이드북에도 소개된 것처럼 아랫층의 인형뽑기 코너에서부터, 성인게임, 청소년게임까지 다양한 게임들이 있었다.  사진은 코나미의 팝픈뮤직 16. 'PARTY' 우리나라에는 서울 압구정에 2대, 부산대학교 앞에 1대 총 3대만이 직수입되어 가동하는 기계다. 플레이 요금은 100엔.  엄청난 추억의 게임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이 게임까지 아케이드로 남아 있다니...!! 다만, 1플레이 100엔이라는 압박	]]>
	</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00:1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R/Y/U/T/O/P/I/A ☆ 200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머와 무술을 통한 세계정복!]]></title>
	<link>http://press56.egloos.com/598845</link>
	<guid>http://press56.egloos.com/598845</guid>
	<description>
	<![CDATA[ 
  2006년 웨스트엔드 공연 매진 기록의 ‘점프’는 한국의 전통 무예인 태권도와 태껸을 중심으로 한 동양무술에 신체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한 고난이도의 아크로바틱, 그리고 유쾌한 코미디를 혼합하여 화려하면서도 짜릿한 마살아츠(martial arts)를 선보인다. 태권도, 태껸, 체조등 무술 합계117단 가족, 촌철살인적인 유머가 가득한 드라마‘점프’는 와이어나 카메라 연출 없이 배우가 무대 위에서 직접 무술과 연기를 보여준다. 점프는 서울 전용극장, 부산 전용극장을 비롯하여 공연의 메카인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JUMP 상설 공연장을 통해 점프는 세계인의 필수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하면서 온 국민을 넘어 온 세계가 점프의 즐거움에 빠져들도록 하고 있다.  이형철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56@donga.c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21:2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mondora의 이글루세상]]></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