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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정말이러기냐-_-'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정말이러기냐-_-</link>
		<description>정말이러기냐-_-</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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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ul 2008 22:49: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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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저는 기상청을 욕할 생각은 없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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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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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저는 기상청을 욕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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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상청의 예보가 틀렸…다기 보다는  확률의 문제인데 비 올 확률 몇 %라고 보통 말하잖아요.  만약 비 올 확률이 60%라고 했다면 40%는 비가 안 온다는 거니까  비가 안 왔다고 해서 &quot;기상청!! 예보가 또 틀렸잖아!!&quot;라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40%는 맞았잖아요  (교고쿠도의 말입니다. 교고쿠도 만세~)    그리고 자연을 예상한다는게 그리 쉬운 일도 아닐테고…  기상청의 예보가 빗나갈 때는 그저 '위대한 자연 앞에 무릎 꿇은 하찮은 인간이여…'라고 생각했습니다.  욕을 바가지로도 모자라서 양동이, 혹은 몇 트럭째로 먹는 기상청이 측은하기도 했습니다.    9시 뉴스를 보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비가 정말 많이 와서 그에 관한 소식도 당연히 나왔는데  기상청의 예보가 잘못되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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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ul 2008 22:49: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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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 몰라몰라 이러는게 어딨어;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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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5/41/b0054641_487cb69598bb5_t.gif"  
				alt="아, 몰라몰라 이러는게 어딨어;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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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률님의 콘서트 LIVE 앨범과 DVD가 무산 되었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    아, 뭐야뭐야!!  이게 뭥미!!    악!!  악!!  악!!!      작업도 어느 정도 진행중이었는데 왜 무산되는건데요!!  속시원히 말을 해봐요!!    귀찮은 것도 아니고 상업적인 이유도 아니라면  남은 이유가 뭐가 있지?    혹시 녹음이랑 녹화 해놓게 싸그리 날아갔다거나? 응? 응?  그런거라면   야, 관리한 사람 좀 보자. 싸우자. 응?  이러시면 곤란해요. 네?    소속사랑 계약 조건이 안 맞았어요? 네? 네?      포기? 률님, 포기는 배추를 셀 때 쓰는 말…    아, 나 진짜.  뮤직팜, 싸우자. 가드 올려.      아, 몰라몰라.  동닷에서는 다들 '사정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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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Jul 2008 18:5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MLD'S dREaMLan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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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 07. 03. TH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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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001.  2주에 한 번, 병원가는 날. 기껏 줄여놨던 약을 늘려왔습니다. 아하하-  약을 늘려야 하는 순간, 의사선생님께선 고뇌가 많아 보이셨습니다. 이제 차차 줄이면서 약을 끊는 단계로 가고 있었는데 다시 늘리면 앞으로 얼마나 더 먹어야 하는가… 지금까지 7개월 째. 약을 언제 끊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왜 잠이 안올까-? 라는 질문에 글쎄요-라고 밖에 대답할 수 없는 나.   …난 뭐 이렇게 생각이 많니.        002.  다래끼가 소멸 직전. 이대로 다래끼가 더 이상 나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        003.  병원 다녀오는 길에 손수건을 사는데 진한 보라색이 없어서 검은색과 흰색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점원에게 검은색이 괜찮은지 물어봤더니  &quot;손수건은 좀 야해도 괜찮죠. 어차피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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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00:4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MLD'S dREaMLan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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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신의 은밀했던 전생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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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스트랄계의 공식으로 만든 당신의 은밀했던 전생이야기  입니다.  이름과 생년월일, 성별을 입력하면 볼 수 있습니다. 생년월일은 선택사항이니 안써도 됩니다.  해보실 분들은 여기로.      저의 은밀했던 전생은…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산업혁명초반 영국에 살았던 거지였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영국 에서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며 구걸을 했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누가 엄청난 돈을 적선해주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사기를 당해 그 돈을 잃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마차에 치여죽으며 이루어졌습니다    아, 그렇습니까-_-;;     여기서 생년월일을 빼고 한다면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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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n 2008 15:0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MLD'S dREaMLan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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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뚜레쥬르 특수 발효 베이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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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31/41/b0054641_472752b85de79_t.jpg"  
				alt="뚜레쥬르 특수 발효 베이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날씨에 저렇게 곰팡이가 핀 베이글을 팔 수 있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랄까-_- 대체 언제 만들어진건지… 아니면 매장에서 바로 구워 신선한 빵에 곰팡이 피우는 기술이라도 개발하셨나…  먹으면서 다른 날 보다 유난히 퍽퍽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저렇게 곰팡이가 피어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난 그냥 내가 밤을 새서 입안이 까끌해져서 퍽퍽한줄 알았지 뭐야-_-*)  포장지의 뚜레쥬르 로고에 딱 가려 곰팡이의 존재를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 (와- 이건 고도의 트릭이다!!)(←이러고있다…)  포장지에서 완전히 꺼내지 않은채 뜯어먹다가 잘 안 뜯겨서 꺼내봤더니 나에게 인사하는 푸른곰팡이.  그래, 대세는 발효니까(…) 추워지는 날씨에 발효음식 먹고 몸을 튼튼히 해야겠지-┏   …근데 왜 이런건 꼭 적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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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Oct 2007 01:2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MLD'S dREaMLan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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