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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정명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정명훈</link>
		<description>정명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9 May 2012 02:20: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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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향, 정명훈, 스트라빈스키, 불새, 차이코프스키, 비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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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9/76/a0052376_4fa93fa0b8415.jpg"  
				alt="서울시향, 정명훈, 스트라빈스키, 불새,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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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4월 28일,  북미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정명훈 사단의 서울시향 음악회에 참석했다. 이 날 연주한 곡은 스트라빈스키의 &amp;lt;불새&amp;gt; 그리고 차이코프스키의 &amp;lt;비창&amp;gt;.    원래 듣고 싶었던 것은 &amp;lt;불새&amp;gt;였으나 전날 라식을 한 병원에서 갑자기(?) 당장 오라는 호출을 받고 가는 바람에 결국 공연장에는 3분 늦게 도착했다. 세종문회회관 직원들 엄격하더라. 덕분에 결국 인터미션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뭐 어찌됐든 늦은 건 내 잘못이니 할말은 없지만.   다음은 공연 팜플렛에 있었던 음악 칼럼니스트 황장원씨의 글이다.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Stravinsky 1882 ~1971    불새  Firebird Suite 작곡 1919년   스트라빈스키는 90세 가까이 살면서 수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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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May 2012 02:2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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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ahler symphony No.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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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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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Mahler symphony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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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향-정명훈 말러시리즈 2탄 'Resurrection'    이건 덤 ㅋ 블루레이가 만원 못본거니까 더 좋음    마누라 땡큐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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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2 21:5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Trinit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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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명훈 &amp; 서울시향 밴쿠버 연주회 (4월 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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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17/47/b0129347_4f8cf040656e1.jpg"  
				alt="정명훈 &amp; 서울시향 밴쿠버 연주회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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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11월에 티켓 예매 해놓고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던 서울시향 연주회!  재작년인가 밴쿠버 국제 영화제 때 영화 '아저씨' 보러 갔을 때 이후로 한국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모인 건 첨봤다.ㅋ특히 60대 이상으로 보이는 어르신 분들이 참 많더라.          밴쿠버를 시작으로 하는 이번 서울시향 북미투어를 현대자동차가 스폰하나 봄.    연주곡은 &amp;lt;라벨의 '어미거위'&amp;gt;, &amp;lt;진은숙의 '수'&amp;gt;. &amp;lt;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 '비창'&amp;gt;이었는데4천년 된 중국 전통악기 Sheng으로 연주하는 협주곡인 진은숙의 '수'는 인터넷검색을 해봐도 들어볼 수 있는데가 없었다. 그래서 과연 어떤 곡인지 궁금했는데...  첫 곡 라벨의 어미거위 때 신나게 놀던 홍탱이가 두 번째 곡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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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12 14:2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Vancouver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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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s. 8게임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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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경기 어윤수 대 하재상 아......... 이 노래 하지마-_-;; 해지마ㅠㅠ 프로브 잘 잡는다~ 오오오오오 히드라 그냥 뚫어버리냐? 그냥 이겼다ㅋㅋㅋㅋ 오예~!  2경기 정명훈 대 김재훈 명훈이 2등 돋네;; 오 벌처 들어갔다 앞마당대기 중인 프로브 잡았고~  셔틀이 아무것도 못하네~ 야야야야야야야야 왜 벌처 없어;; 왜 이렇게 뚫려 야야야야야 이러지마라;; 왜 이래;; 잘 하다가 왜 이러니;;; 명훈아 이러지마라;; 그와중에 2시 깬건 다행;; 명훈아... 이러지마라.....;; 아놔 베슬 다 얼었다;;; 오오 버텼는데? 야야야;; 왜 또어냐;; 아.. 꾸역꾸역 잘하고는 있는데 테란 자원이 너무 없네;; 그래 명훈아 토스 자원줄 끊어버려 아 저 질럿 졸래 짜증나네;; 저거 얼른 잡아라 에씨비도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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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r 2012 13:2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헣↗]]></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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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lassic 브람스 교향곡 1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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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읽는 사람의 인생 단계에 따라 다르게 읽히는 책을 고전이라고 한다. 다른 독자에 의해서 다르게 완성되어 가기도 하지만,같은 독자에 의해서 완성되는 것은 범위를 한정해 놓지않기 때문이다. 인류노동의 구성물들이 들어 있고 거기에는 광대함이 있기 때문이며, 수용되어지고 완성되어지는 것이 내적으로 이미 주어져 있다고 할지라도 주관적인 경험이 미칠 수 없거나 제한된다. 그러한 제한들 때문에 오히려 나는 고전에서 우리의 감정에 이르도록 보고 들을 수 있는 무한가능성이 열린다고 생각한다. 내가 고전에게 다가가겠다고 마음먹는한 고전은 문을 열고 들어오길 기다린다. 그리고 나는 열쇠를 손에 쥐고 잃어버리지 않고 간수를 잘하며 수시로 들락날락 거리며 관찰할 수 있다. 그렇게 나는 미술의 영역에서 마크 로스코(Mark R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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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r 2012 15:1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성 행복 아름다움의 블로g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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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s. 웅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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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경기 어윤수 대 이재호 이 대진 싫다...-_- 응???? 유리하네... 응????????????????????????? 이 ㅈㅈ 타이밍 뭐야;; 그냥 뮤탈 뜨자마자 ㅈㅈ임?? 이 ㅈㅈ 타이밍 대체 뭐야....;; 안드로 타이밍;; 어쨌든 이겼다!!  2경기 김택용 대 김민철 ㅅㅂ............ ㅅㅂ.................. 개같아-_- ㅇ니ㅓㅏㅁ회ㅏㄴ어ㅗ리ㅏ먼되ㅏㅓ뢰나ㅓ외라 ㅅㅂ 짜증나ㅠ  3경기 정명훈 대 김명운 오오오오오 이거 이겼다!! 일단 막았고.. 저그 해처리 깨버려라!! 으흐흐 이겼다  4경기 도재욱 대 김유진 아하하하하... 뭐 이따위여-_-;; 투셔틀 오지마...-_- 넥 날라가냐...-_- ㅅㅂ... 오랫만에 티원 리버 스캐럽 한번 터지네 오오오오 잘 싸웠는데?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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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Feb 2012 21:2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헣↗]]></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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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년 2월 22일 &lt;새로 시작하다...&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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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왜 오늘였을까? 오늘 낮 기온이 최고 10도까지 올라간다고 해 창문을 온통 열어두었다 . ㅋㅋㅋㅋㅋ 뭔가 손근육이 꿈틀대는 느낌?!  그래 뭐라 또 내 일상을 기록해보자 하는 욕망이 솟아나 이렇게 나를 마주하고 앉았다~  어젯밤 잠들기 전까지 마음 조급해하며 들락거렸던 나꼼수 봉주 6회를 오전에 듣는데  김총수는 목아프게 외쳐대는데 왜 나는 이리 덤덤할까?  투표근육을 단련시키는 외에 내 역할이 또 무어랴 싶은 생각에서다. 조급해말자!  나는 내 꼴리는대로 살아갈 뿐이다. 그렇게 나를 살아가야지!  내일 예당에서는 바흐의 마태수난곡 전곡 연주회가 있다. 망설이다 결국 표를 사지 않았다. 올해는 듣고픈 음악들 음반 사서 집에서 듣기로 했다. 기회되면 언제 풍월당 함가봐야겠다.  극단적인 나를 드러내는것 같아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1:3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meneu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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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s. K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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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쵱?????? 쵱왔어????????????????  1경기 이영호 대 도재욱 이 대진 뭐야........ 으헉 나 무서워ㅠㅠ 엉엉ㅠ 이 대진 무섭다고ㅠㅠ 야........... 나오냐.. 시작하자마자 나오냐-_-;; 어휴 일단 앞마당 안가고 게이트 갔다 야야야야야야야 봐야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봐야지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고ㅠㅠ 이거 못봤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ㅂ............. 이거 연벙 지어진다-_- ㅅㅂ............ 게이트 깨졌는데.. 아 사업도 안됀다...... ㅅㅂ 개같아................. 이건 답이 없다 프로브 나올 자원도 없는데 테란 본진가봤자 뭐해-_-  2경기 임정현 대 정윤종 오예.. 드론 잡았긔!! 커세어 잘 모았다.. 커세어만 잃지 마라..  뮤탈 막 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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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Feb 2012 14:0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헣↗]]></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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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명훈 논란에 대한 진은숙의 반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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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실 이 글을 작곡가 진은숙 선생님에게 이메일을 통하여 받은 것은 몇 주 전의 일이다. 그 동안 글을 공개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고,그래서 조심하고 있었는데, 예상보다 빠른 시기에 유포되어 순식간에 넷상에 글이 퍼지는 것을 보고 사실 조금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곡가 본인이 보내 준 ‘자필로 쓴 문서’의 용량이 크기에, 일단은 인터넷 상에서 떠도는 ‘컴퓨터로 타이핑 한’ 문서를 올린다. 글쓴이 본인도 이 글이 널리 읽히기를 원하고 있기에, 누구든 자필원고를 읽길 원하실 경우, 이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시면 이메일을 통하여 내가 해당 파일을 보내 드리도록 하겠다. 아울러, 일개 젊은 작곡가인 나의 파급력이 사회적으로 그다지 크지 않을 것을 염려하여, 그 동안은 상황을 그저 수수방관하며 걱정만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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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Feb 2012 12:1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Fliessend, fliessend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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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s. 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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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경기 도재욱 대 박대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리야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재욱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어ㅋㅋ 저격능선 테란전이여... ㅅㅂ............ 딱걸렸네-_- 아.. 짜증나ㅠ 야................. 아비터를 잃으면 어쩌냐-_- 아......... 짜증나....-_-  오!! 졸래 얼렸는데.. 토스도 병력 다 죽었다.. ㅅㅂ............... ㅅㅂ!!!!!! 난 삼성이 싫어ㅠ  2경기 김택용 대 유병준 론니나이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덜 부끄러워ㅋㅋㅋㅋ 이겼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완규횽ㅋㅋㅋㅋㅋ  리버 잘 잡는다~ ㅋㅋㅋㅋㅋㅋ 이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택자 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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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an 2012 16:5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헣↗]]></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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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s. 공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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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경기 방태수 대 차명환 이겼구나.. 밥 먹고 케이크 좀 먹고 왔더니 이겼네  2경기 도재욱 대 김구현 병력 좀 잡아 먹었다~ 아....... ㅅㅂ 저걸 못막네-_- 망했다...... 아니 대체 왜 딴팀 애들 리버는 스캐럽이 졸래 빵빵 터져주고 ㅈㄹ-_- 우리애들꺼는 졸래 불발만 나오는데...... 아 그지같아-_-  3경기 정명훈 대 손석희 야............... 정찰-_- 벌처 러쉬로 이득 좀 봤다.. 마인이 좀 터져줬네..  그 와중에 프로브 잡고 있어ㅋㅋㅋㅋ 벌처 또왔어ㅋㅋㅋㅋㅋ 커세어는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겼다  4경기 김택용 대 고인규 에씨비가 다 봤잖아....ㅠ 리버 간다..... 제발 제발 제발.... ㅅㅂ  우리애들 스캐럽은 왜 다 이따위야-_- ㅅㅂㅋㅋㅋ 하나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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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an 2012 21:3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헣↗]]></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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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s. ST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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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경기 정윤종 대 이신형 윤종아................ㅠㅠ 이거 못막겠다....ㅠㅠ ㅅㅂ.................... 프로브가 없어..... 아 ㅅㅂ 벌처 또 들어와..... 이건 이길 수가 없다-_-  2경기 김택용 대 조성호 아이고.. 우쭈쭈쭈쭈쭈ㅋㅋ 우리 택용이 머리 잘라서 어려졌긔ㅋㅋㅋㅋㅋ 긔여워라!! 흠...... 빌드 말리는데........ 응? 싸움 이겼다... 앞마당 마비인데??  응?? 그냥 이기겠는데?? 이거 뭐 프로브도 다잡고... 리버 나오자마자 잡고.. 스캐럽 한방도 제대로 들어갔다.. 이겼다!!  3경기 정명훈 대 김도우 ㅋㅋㅋㅋㅋㅋㅋ 저 드랍쉽 잡는거 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시 털어라~~~~~ 에씨비 다 잡았따ㅋㅋ 벌처 저기서 뭐해....;; 드랍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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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Jan 2012 16:0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헣↗]]></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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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s. 웅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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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경기 김명운 대 정명훈 마린 한마리로 드론 두개나 잡았다ㅋㅋㅋ 명훈이 베럭 막 늘린다.....;; 오예 병력 다 잡았네.. 그냥 들어가도 돼겠다ㅋㅋㅋㅋ 이겼다~ 성캐ㅋㅋㅋㅋㅋㅋㅋ 명훈이 인터뷰 끊어먹었다ㅋㅋㅋㅋㅋㅋㅋ  2경기 노준규 대 김택용 투팩 온다-_-.. 이거 막아라!! 제발!!  택자야 그냥 막으면 이긴다.. 제발!!!!!! 아오 ㅅㅂ.......... 드라군 졸래 멍청해..ㅠ ㅅㅂ...... 넥 날라갔다ㅠㅠ 리버.. 나왔고... 리버 죽었는데... 그래도 일단 뚫긴 뚫었다 테란도 앞마당 없으니 할만하네.. 휴휴 야야야야!! 프로브!!!!!! 이런 ㅅㅂ-_- 야야야야야 리버 터지면 어떻게해ㅠㅠㅠㅠㅠ 그래도 질럿 오긴 왔다...;; 아.. 진짜 우리애들 왜케 능선 못하냐ㅋㅋㅋㅋㅋ 병력 왜 다 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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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an 2012 22:1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헣↗]]></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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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s. C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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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경기 정명훈 대 진영화 잘 조였다!! 야.... 명훈아... 리버 왜 몰라!! 이자식아!!!!!! ㅅㅂ...... 스캐럽 졸래 잘도 터지네-_-  그래 명훈아 잘한다!! 이건 이기겠따.. 휴휴휴휴 이겨서 다행!!  2경기 김택용 대 김정우 이 대진... 재미있을 것 같긴한데 좀 무섭다...;; 택용아 지지마라!! 질럿 뒷길로 들어가서.. 우와우와 저글링 다 잡고 가스도 깼어ㅋㅋㅋ 스커지 ㄳ 병력 졸래 많네... 들어간다!! 이거 그냥 이기겠다!!!! 으흐흐흐 이겼다!!! 아..................... 이겼는데 이 BGM 좀 그만 나와ㅠㅠ 아.. 졸래 잘하고 이겼는데 부끄러워ㅠㅠ  3경기 이승석 대 신상문 아놔...... 왜 다 알고 그래-_-  제발 제발 내려라 모두 다 내려라!!! 오예!!	]]>
	</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11 14:1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헣↗]]></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트리오(정명화, 정경화, 정명훈)콘서트-이화여대 대강당]]></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5614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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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21/77/c0070577_4ef122c6a5f13.jpg"  
				alt="정트리오(정명화, 정경화, 정명훈)콘서트-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12월13일 모교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세계적 음악가 정명훈, 정경화, 정명화 남매로 이뤄진 '정 트리오'의 &quot;우리들의 어머니를 위하여&quot;라는 타이틀의 콘서트에 엄마와 다녀왔다.  한국 최초로 음악과를 설립한 이대에 대한 공연 전 소개 영상과 총장의 서두 인사가 이어졌고, '정 트리오'의 어머니인 고 이원숙 여사에 관한 영상과 추모의 시간이 있었다. 이대를 졸업하였고, 1.4 후퇴 때 피아노를 부산까지 짊어지고 가기도 했다는 이원숙 여사의 남다른 교육열과 슈퍼파워에 대한 세세한 개인사가 좀 길게 이어진 후 드디어 자랑스런 우리의 음악가 '정 트리오'의 첫 무대가 시작되었다.  바이올린 정경화와 피아노에 서울시향 음악감독인 지휘자  정명훈이 연주한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는 비올라와도 같은 묵직	]]>
	</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1 09:1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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