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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정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정의</link>
		<description>정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1 Oct 2008 20:57: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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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군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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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세계 평화를 위해 싸우는 정의의 화신, 선진 강군.” 국군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들을 수 있었던 대한민국 국군의 자기묘사다. 정의와 평화를 지키는 우리들의 믿음직한 메칸더 지구를 노리는 악마의 그림자야 물러가거라!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20:5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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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미군훈련장 때문에 쫓겨나는 파주 무건리 주민들, 평택 대추리와 같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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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미군훈련장 때문에 쫓겨나는 파주 무건리 주민들, 평택 대추리와 같아...   꺼진 촛불 다시 밝혀 무건리, 오현리 주민 생존권 함께 지켜내야...     사회진보연대의 아래 글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3시경 대북 선제공격 가상한 한-미공동 군사훈련을 일삼는 주한미군 군사훈련장(실사격) 확장을 위해 나선 국방부가 주민들의 반대의사에도 불구하고 경찰병력 1개 중대와 토지공사의 직원들을 대동하여 파주시 오현리의 한 축사에 무단 침입해 일방적인 감정평가를 진행했다고 한다.      경기 파주시 적성면 무건리  이 과정에서 경찰은 주민 7명을 연행하고, 다음날 오후에는 주민 3명에게 특수공무집행 방해로 구속 영장을 발부하고, 파주경찰서 앞에서 촛불을 들고 항의하던 주민과 사회단체 회원 28명도 모조리 연행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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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Sep 2008 21:0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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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No justice, No pe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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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991년 LAPD의 경찰들이 아프리카계 흑인 로드니 킹의 차를 아무 이유없이 멈췄다.  그 뒤에 역시 특별한 이유없는 구타가 시작되었다. 지나가던 사람이 찍은 이 폭행의 비디오는  미국전역에 계속 방송되었고 당국은 연루 경찰을 기소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결과는 무죄. 전원 백인으로 채워진 배심원단은 부당한 공권력에 면죄부를 쥐어줬다.  그리고 LA 흑인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평등. 처음에는 소중한 갈망으로. 다음에는 당연한 권리로. 이제는 공공연한 거짓말이 되어버린 가치.  폭력은 안된다라는 일반적 관념과 정의라는 일반적 가치가 대결한다.   그리고 그들의 선택.    No justice, No peace.     정의가 없으면 평화도 없다를 외치며  히스페익, 백인, 등 인종을 막론하고 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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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Sep 2008 14:2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nity is a joke these day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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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오늘 뉴스 - 국민 34% &quot;법대로 살면 손해&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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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국민 10명중 6명은 ‘법이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 이유는 ‘법대로 살면 손해 본다’는 인식 때문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또 인터넷 실명제에는 절대 다수가 긍정적인 의견을 갖고 있었다.  한국법제연구원은 10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08 국민법의식 조사연구 최종 성과 발표회’를 열고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지난 4월 30일∼5월 31일 만 19세 이상 일반국민 3007명을 대상으로 가구방문 면접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의 신뢰 수준은 95%에 표본오차는 ±1.8%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사회의 법준수 정도는 ‘전혀 지켜지고 있지 않다(4.6%)’ ‘잘 지켜지지 않는 편이다(58.2%)’는 응답이 전체 60%를 넘었다. 반면 ‘매우 잘 지켜지고 있다(1.5%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12:2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iRey's Anim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무현 대통령 2002년 민주당 경선 당시 연설 및 다른 연설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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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시작 ~ 3:00] 2002년 민주당 경선 출마 연설    조선 건국 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꾸어 보지 못했습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싫어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습니다. 패가망신 했습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했던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습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척 하고 고개숙이고 외면했습니다.  눈	]]>
	</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01:0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pecial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건 대다수의 아이템에 관심 있는 남자들 성향일지도?]]></title>
	<link>http://bellroad.egloos.com/45923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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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공돌/공순 애인님 관리 방법     난 인문대 생인데, 이거 완전 공감된다.    내 안에 공돌이의 피가 흐르나보다. ㅡㅡa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23:1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회사, 학교, 집. 곰군의 삼박자 인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맨홀 ; 내 장담하건데, 이것은 선행이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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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맨홀 3  테츠야 츠츠이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나의 점수 : ★★★★       전염병과 관련된 만화를 본것은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첫번째 만화는 &amp;lt;이머징&amp;gt;이라는 만화인데, 인간의 자연에대한 도전의 결과로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도시의 사람들에게 급속도로 퍼진다는 내용이었지요. 이 만화는 그것과는 조금 다릅니다. 이병으로 인해 사람이 죽지는 않아요. 다만, 욕망을 담당하는 뇌부위만 파괴될 뿐입니다. 그리고 한 사람의 신념때문에 이 병은퍼지게 되었습니다. 확신범인것입니다. 결말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껄쩍지근하고, 뭔가 건더기가 남은듯한 여운을 남기죠. '아직끝나지 않았다'류의...  기타, '사회의 법이 징벌하지 못한다면 내가 하겠어'라는 식의 내용이 보이곤 합니다. 씁쓸하죠. 그런 쓰레기들은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00:2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I wish you were he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크나이트 ; 정의라는 절벽의 밑바닥엔 악이라는 골짜기 ]]></title>
	<link>http://aeivery.egloos.com/1994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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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크 나이트  크리스찬 베일,히스 레저,애론 에커하트 / 크리스토퍼 놀란  나의 점수 : ★★★★★         개봉전과 직후에많은 이야기를 몰고왔던 &amp;lt;다크나이트&amp;gt;를 보고왔습니다. 두시간이 넘는 러닝타임동안 영화가 내뿜는 음울한 아우라에 정신을못차렸습니다. 특히 이제는 고인이 되어버린 히스 레저씨가 연기한 조커라는 캐릭터는 슈퍼히어로의 상대, 그 이상의 사악함을방출해서 정신이 몽롱해지기까지 했습니다.    이번 &amp;lt;다크나이트&amp;gt;는 기독교적 함의가 많이 들어있다고 하더군요. 평론들이 자주 인용하던게 성경책중&amp;lt;욥기&amp;gt;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는데, 부유하고 행복하게 살고있던 욥의 모든 재산과 건강을 앗아가고나서도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내서 다시 행복하게 살았다나... 하지만,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00:1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I wish you were he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해할 수 없는 격투 영화들 몇가지.]]></title>
	<link>http://theadadv.egloos.com/4583733</link>
	<guid>http://theadadv.egloos.com/4583733</guid>
	<description>
	<![CDATA[ 
 1. 스트리트 파이터 극장판  (애니메이션)   멋진 오프닝. 압도적인 힘으로 홀로 적에게 도전하는 악당두목 베가. 그런 베가 앞에 선 류와 켄은 한사람은 바지가랑이 잡고 한사람은 카운터 날린 후 초필 돌림빵이라는 정의의 기술로 이긴다. 어린 시절(?) 충격을 먹은 작품.    2. 스트리트 파이터 극장판 (분명 반담인데 웬지 돌프 행님으로 기억되는 버전)   근육 터질듯한 몸매의 정의의 미쿡 가일 행님. 보기에도 안스러운 아령 3kg도 못들 것 같은 빈약한 악당들을 쳐부순다. 무서운 미쿡.    3. 모탈 컴뱃   수행 자체는 액션스타를 좀 넘어서는 정도만 했지만 권법의 길과 정의에 대해 나름대로 신념을 가진 쟈니 케이지. 초장부터 라이덴을 비롯한 일당들에게 열나게 따 당한다음, 좀 좋게 생각한 유명 권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23:1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Moon-Boy's plat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학의 기초와 기본 개념』밑줄긋기 ]]></title>
	<link>http://caute.egloos.com/18037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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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mp;lt;유클리드 이전의 수학&amp;gt;- p23 이런 어려움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그 논설(discourse)의 초기에 참이라고 받아들여진 기본적인 명제들의 집합을 설정하고, 그 다음에 순수한 연역법에 의해 그 논설의 초기에 참이라고 받아들여진 기본적인 명제들의 집합을 설정하고, 그 다음에 순수한 연역법에 의해 그 논설의 다른 모든 명제를 유도해내는 것이다. 그런데 논술의 초기의 명제와 유도된 명제는 그 논설의 전문적인 문제에 대한 명제들이고, 따라서 그것들은 특수하거나 전문적인 용어들을 포함하게 된다. 이 용어들의 의미는 독자에게 명확하게 전달되어야 하므로, 그리스 사람들이 생각했듯이 논설은 이와 같은 전문적인 용어들에 대한 설명과 정의를 먼저 나열하고 시작되어야만 한다. 이와 같은 설명과 정의가 주어진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15:5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da cap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획의 정의와 구분]]></title>
	<link>http://skindeep.egloos.com/760705</link>
	<guid>http://skindeep.egloos.com/760705</guid>
	<description>
	<![CDATA[ 
일정규모 이상의 기업에서의 기획이란,  Top Management의 관점에서 회사의 일이 되도록 하는 모든 활동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현대 기업은 지속적인 경쟁상태에 놓여있고, 아울러 사업 자체는 성과에 대한 불확실성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 따라서 Top Management는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부족한 정보를 토대로 회사의 한정된 자원을 배분하고 이를 운영하기 위한 방식을 정하는 등의 경영활동에 대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고 또한 의사결정된 내용이 의도된데로 실행되도록 모니터링하고 실행결과를 파악하여야 한다. 또한 회사란 사람들이 모여 이루어진 것이므로, 다양한 이해관계가 조정되고 경영관련 사항에 대한 컨센서스가 확보되어 기업의 역량이 결집되어야만 의도한 성과를 이룰 수 있게 되는데 이 또한 Top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23:0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금여기에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야 정의의 사나이?]]></title>
	<link>http://zooin.egloos.com/38800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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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가 20대 중반 쯤에 겪었던 이야기입니다. (저는 항상 실화만...^^)    장소는 차가 두 대 정도 다닐 수 있는 &quot;ㄱ&quot;자로 꺽어진 골목길이고, 저는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골목길 모퉁이에서 비싸 보이는 오토바이 5~6대가 부웅~ 하고 빙글빙글 돌면서 여자 두 명을 희롱하고 있는 것 같은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고등학교 때 노상 강도를 당했던 가슴 아픈 현장임. ㅠ.ㅠ)    저는 순간~ 고민에 빠졌습니다.  젊디 젊은 놈이 불의를 보고 그냥 지나치자니 자존심이 상하고, 그렇다고 쪽수 많은 불량배들에게 제가 뭔 조치를 취할 수는 없고 해서...제 자신도 적당히 지키고, 자존심도 상하지 않는 방법으로...그들 사이에 우두커니 서 있어 버렸습니다.   비록 한 명이지만 제가 보고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00:3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江湖人의 逍遙遊]]></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 2008)]]></title>
	<link>http://clauxewitz.egloos.com/19574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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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8/62/e0058862_48a91ea47f1d1_t.jpg"  
				alt="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 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  극장 카드에 모아둔 마일리지로, 혹은 어디선가 주어진 예매권이나 초대권 같은 공짜표를 이용해 돈 한 푼 안내고 본 영화들은, 내게는 꼭 기대에 비해 실망스러웠던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번에도 모 신문사에서 준 관람권으로 영화를 본 탓에, 행여나 재미가 없으면 어쩌나 내심 걱정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게는 제 값 다 주고 봐도 전혀 아깝지 않을 영화였다. 적어도 내가 본 블록버스터 영화 중에 그토록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준 이가 없었다. 물론 이야기의 완결성으로 따지자면 이보다 더 훌륭한 영화들도 많겠지만, 그것이 슈퍼히어로물이라는 틀과 재미를 유지하면서 이루어진 결과라면 충분히 칭찬받을 만 하다.   #1.  전편인 &amp;lt;배트맨 비긴즈&amp;gt;에서는 &quot;받은 만큼 되갚는다&quot;는 철저한 보복적 정의관의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16:0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lad Bow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크나이트 : 배트맨은 왜 살인하지 않는가? (스포일러 매설)]]></title>
	<link>http://yeyeong.egloos.com/708469</link>
	<guid>http://yeyeong.egloos.com/7084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5/16/f0052116_48a55f4adc048_t.jpg"  
				alt="다크나이트 : 배트맨은 왜 살인하지 않는가? (스포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 관객께서 영화 &quot;다크나이트(Dark knight)&quot;를 보시고 &quot;왜 배트맨은 조커를 죽이지 않지? 조커 그 나쁜 놈을 죽여버리면 단박에 문제가 해결될텐데, 안 죽여서 사서 고생이라니--- 배트맨 바보냐?&quot; 라는 뜻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 글을 읽고 배트맨이 살인하지 않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이 문제는 앞으로도 깊이 고민해보아야 할 만한 가치가 있는 문제지만(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님의 지뢰 매설 대성공!), 저는 일단 지금 이 시점에서 제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주의 : 이 글에는 영화 &quot;다크나이트&quot;에 대한 내용이 일부 소개되니, 영화 내용을 알고 싶지 않으신 분께서는 읽기를 그만 두어주시기를 권유합니다. (스포일러 지뢰 소량 매설)   &quot;다크 나이트&quot;(The Dark N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19:5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과학의 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의를 지키기위한 용사들의 바른자세.]]></title>
	<link>http://firewill.egloos.com/1950037</link>
	<guid>http://firewill.egloos.com/1950037</guid>
	<description>
	<![CDATA[ 
 1. 다굴은 서슴없이. 우리는 정의의 용사이기 때문에 정의를 지킨다는 명목하에 1대 다수의 결투도 정당하다. 생각해보라 正의의 용사이니 다굴도 正당하지 않겠는가.    2. 정의라는 명목하에 무기소지는 소지증 없이. 우리는 정의의 용사이기 때문에 그 어떠한 위험한 무기라도 취급이 허용된다. 설령 그것이 핵탄두 일지라도.  물론 오발로 인한 민간적 피해는 정의라는 명목하에 묵인된다. 사자는 토끼를 잡을때도 최선을 다한다. 고로 대상이 악이라면 아무리 무방비 한 상태라 해도 선제공격은 가능하며 합법이다.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11:2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空に着く Shining stars~☆]]></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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