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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정자동맛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정자동맛집</link>
		<description>정자동맛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Apr 2012 20:47: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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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분당중국집-분당으로 놀러갔다가 친구가 한턱 쏜 중국요리 홍장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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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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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분당중국집-분당으로 놀러갔다가 친구가 한턱 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분당중국집 홍장군  결혼한 친구가 분당쪽으로~ 신혼집을 마련했더라구요 결혼한지는 좀 됏지만.. 친구들이랑 시간을 내어서 신혼집들이 구경 갔다왔지요 ㅎ 집구경도 하구~ 멀리서 와준 우리한테 한턱쏜다고 하여 근처 분당중국집 홍장군으로 짜장면이랑 탕수육먹으러 갔답니당 글구.. 얼마전에 블랙데이였자나요 ㅠㅠ 짜장면도 못먹어보고 지나갔던...ㅋ     제가 밀가루음식.. 특히 중국요리를 넘 좋아하거든요 ! 특히 짜장면이랑~ 탕수육을 넘넘 즐겨먹곤해요 ㅎ  분당중국집 홍장군 다른 중국요리전문점이랑은 틀리게 운영하는 시간이 길더라구요 새벽6시까지 운영하고 있구요 배달또한 새벽6시까지 하기때문에 늦게까지 일하시는 분들이나 야식땡기는 분들께 좋을거 같았어요      울동네 중국집은... 쉬는날 꼬박꼬박 다쉬구... 종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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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Apr 2012 20:4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짝반짝 빛나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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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분당에서 송년회 모임- 곱랄라 소곱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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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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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분당에서 송년회 모임- 곱랄라 소곱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송년회 모임을 좀 일찍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미금역에서 집결... 마침 다들 곱창이 땡긴다 하여 검색해서 예약하고 간 집이었습니다. 개업한지 얼마 안되서 좀 신경쓰겠구나 하는 꼼수로...  다들 흩어져 살아봐야 성남시이기 때문에, 요럴땐 좀 편한 것 같습니다.  모듬구이를 권해주셨는데, 다들 곱창곱창~ 하며 왔기 때문에... 걍 곱창으로 통일 했는데, 옆테이블을 보니 모듬으로 시킬걸 그랬나 봅니다. 보통 모듬구이는 3개정도 였던 거 같은데, 온갖 것들이 다 들어 있네요.  주인분이 곱창할 것 같지는 않은 분이었습니다. 곱창집에 대한 편견이... 켁  곱이 꽤 실하네요.  대파김치는 처음 먹어봤는데 꽤 괜찮았습니다. 구워도 먹고... 무한리필해 먹었는데, 싫은기색 없이 나중에는 그릇이 비면 알라서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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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Dec 2011 17:5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브랭이와 함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자동맛집/정자동중국집] 홍장군!! 정자동맛집 정자동중국집 홍장군에 아직도 안가보셨다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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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0/17/79/c0116979_4e9af5326a170.jpg"  
				alt="[정자동맛집/정자동중국집] 홍장군!! 정자동맛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자동맛집/정자동중국집] 홍장군!! 정자동맛집 정자동중국집 홍장군에 아직도 안가보셨다구요??!!   가게의 규모는 작지만 아주 알찬 곳이 있으니 바로정자동맛집 분당짬뽕 홍장군!친구 이삿날이라 도와주었다가 배달해서 먹어보고는 첫눈에 반해버린 중국집이다.배달음식점들 보면 위생도 별로고 맛없어서 잘 안먹는데정자동맛집/정자동중국집 홍장군은 배달해서 먹으나 직접 가서 먹으나 굿굿!  바로 앞에 싱싱한 해산물을 취급한다는 걸 그대로 보여주는수족관도 있고 수족관에는 늘 조개들이 가득차 있다~야외에도 앉아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는데 날이 좋을때는여기 앉아서 짬뽕에 소주한잔이 그렇게 어울릴수 없다는 ㅋㅋ   푸짐한 조개가 들어가있는정자동맛집/정자동중국집 홍장군의 생물조개짬뽕!그날 바로 들어온 조개를 이용해서 만든 짬	]]>
	</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11 00:5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맛나는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자동맛집/정자동중국집] 정자동맛집 정자동중국집 홍장군에 다녀왔어요~ 홍장군의 짬뽕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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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0/10/38/d0108438_4e9208549dfee.jpg"  
				alt="[정자동맛집/정자동중국집] 정자동맛집 정자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자동맛집/정자동중국집] 정자동맛집 정자동중국집 홍장군에 다녀왔어요~ 홍장군의 짬뽕 최고!!   오늘은 정자동맛집 정자동중국집!! 홍장군을 소개해드려요~~ 중화요리는 배달만 해서 드신다구요?? 직접 가서 드시는 재미도 있죠!!     이곳은 특이하게 새벽6시까지 운영하고 그때까지 배달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어제 배달을 시켜도 맛좋은 정자동맛집/정자동중국집 홍장군!! 그런 제가다녀온 정자동맛집/정자동중국집 홍장군 으로 가볼까요?정자동맛집/정자동중국집 홍장군 으로 고고고~  이곳 분당맛집 분당중국집 에는 정말 다양한 짬뽕 종류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먹고싶은대로 취향에 따라서 먹을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Tip , 밤9시 이후에는 식사500원 요리&amp;amp;셋트메뉴1000원 의 추가요금이 있으니깐 알아두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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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Oct 2011 00:3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메랑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럭셔리했던 ㅍㅍ님의 생일퐈리 :: 달링 다운 Darling Down :: 정자동]]></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40439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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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13/53/d0069153_4dcc8c9486d1d.jpg"  
				alt="럭셔리했던 ㅍㅍ님의 생일퐈리 :: 달링 다운 Darling.."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일축하케이크에 촛불을 켤때면 언제나 기분이 좋다죠. 얼마전 ㅍㅍ님의 생일파티를 하러 달링다운으로 향합니다. 생각해보니 달링다운을 두번 갔는데 전부 ㅍㅍ님과 함께였다는.ㅋㅋㅋㅋㅋ (이전 방문기 :  제 완소 브랜드 &quot;캄포 마르지오&quot;에서 데스크패드 등등을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포장이 좀 강렬하죠? ㅎㅎㅎ  그리고 오늘의 우월한 와인, 크리스톰과 샤또 파비 정말 제가 마셔본 좋은 와인들은 전부 ㅍㅍ님 덕분인듯. ^____________^  물휴지도 깔끔하게 준비됩니다.^^  원래 코키지가 있는데 ㅍㅍ님이 단골이시라 샴페인 하나는 주문을 하고 나머지를 그냥 마시기로 ^^ 생일에는 샴페인이죠? 멈 MUMM~!!  생일 축하드립니다~!!!    빵이 좀 넙대대-하게 생겼는데 부드럽고 맛있어요~후훗   다 제가 먹은 	]]>
	</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11 20:1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사히生 5000원!! (평일 6-8pm) :: 코사메 :: 분당 정자동]]></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40244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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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4/19/53/d0069153_4dad2fdfe077e.jpg"  
				alt="아사히生 5000원!! (평일 6-8pm) :: 코사메 :: 분당 정자동"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사히 생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굿~뉴스입니다.  정자동의 이자까야 코사메 KOSAME 에서 당분간 평일(월-금) 저녁 6시-8시 사이에 아사히 해피아워를 진행하고,  그 시간동안 아사히 생맥주를 5000원이라는 파격가에 제공한다고 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    ## 아..제가 살짝쿵 잘못 알아서 9시로 소개를 해드렸네요. 8시까지랍니다. 죄송합니다.ㅠㅠ ##     센다이, 이까와 함께 분당에서 가장 자주 들르는 이자까야 중 한곳인 코사메인데,  포스팅은 처음 하는 것 같네요.^^    코사메는 크지 않은 테이블 7개정도의 아담하고 깔끔한 이자까야입니다.  원래 친구분이서 동업을 하셨는데 얼마전 사장님이 다른 사업 준비차 그만두시고 쉐프님꼐서 가게를 인수했다고 하시네요	]]>
	</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1 16:0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갈비찜보단 볶음밥이 더 맛있었던 :: 강호동의 678찜 :: 정자동]]></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962838</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39628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2/01/53/d0069153_4d47923a4c7d7.jpg"  
				alt="갈비찜보단 볶음밥이 더 맛있었던 :: 강호동의 678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갈비찜 집에서 가장 맛있는 메뉴가 무엇일까요? 아니 무엇이어야 할까요? ㅎㅎㅎㅎ  ㅍㅍ님 블로그의 깜짝이벤트에 당첨되신 지인의 식사자리에 꼽사리 꼈습니다. 대신 장소를 정해야하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았는데 마땅한 곳이 없더군요. 새로운 곳이 없을까....둘러보던 찰나...강호동의 678에서 새로운 가게를 오픈했다길래 거기로 고고~!  원레 Ono-인가하는 파스타집이었는데 바뀌었습니다. 앞에서 강호동이 &quot;행님~어서오이소~&quot;하네요.ㅋㅋ  오랜시간 조리한답니다. 정말입니까? ㅎㅎㅎㅎ  가게 내부는 깔끔하고 아직은 한산하네요.  사람들을 기다리며 쓸데없는 사진들을 찍어봅니다.  사실 이벤트의 주인공은 이녀석이었죠. 샴페인 에글리 우리에 Egly-Ouriet 저도 처음 마셔봤는데 역시 괜찮더군요. 100% 피노	]]>
	</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11 04:0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은 사람 좋은 술 마지막엔 ** :: 써니튜나 :: 정자동]]></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8965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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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14/53/d0069153_4cdff88374d65.jpg"  
				alt="좋은 사람 좋은 술 마지막엔 ** :: 써니튜나 :: 정자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쿠게츠(http://enif.kr/3896535)를 만나기위해 자리를 만듭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음식, 좋은 술이 있으니 분위기가 안좋을 수 없지요.  일단 좋은 술? ㅎㅎㅎㅎ  사케 4인방과 와인 4인방이 대결을 펼칩니다~  어디서?  정자동에 위치한 생참치전문점 &quot;써니튜나 Sunny Tuna's&quot;에서요 ^^  홀엔 다찌와 테이블 세개, 그리고 6인 룸이 세개 있는데, 미리 예약하면 룸은 틀 수 있더군요. 처음엔 인원이 좀 있어 다찌에 앉으려다가 너무 분위기가 업되었을때 다른 분들께 피해(?)갈가봐 룸으로 옮겼습니다.ㅎㅎ  오늘 유난히 설레이는 세팅.^^  묵은지 마저도 아름다워보이는 날이죠.  아흣..이런 국수는 원샷!!  참치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저를 비롯해서 참치매니아들이 꽤나 많았는데 솔직	]]>
	</description>
	<pubDate>Mon, 15 Nov 2010 00:5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용히 맥주 한잔 하시겠어요? :: 일마노 IL MANO :: 정자동]]></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892202</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38922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05/53/d0069153_4cd3736cb9430.jpg"  
				alt="조용히 맥주 한잔 하시겠어요? :: 일마노 IL MANO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이가 들면 (뭐 저는 아직 청춘 중에서도 청춘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조용한게 좋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도 나누고 말이죠.ㅎㅎ  그래서 식당을 가더라도 요즘은 룸 또는 지극히 조용한 공간을 찾게되기 마련인데, 술집의 경우 조용한 곳은 정말로 &quot;룸&quot;이 대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분당의 경우 더더욱 조용히 마실만한, 심지어 늦은시간에, 그런 곳을 찾기 너무너무 힘든데, 어랏...우연치 않게 괜츈한 곳을 발견했습니다.  정자동 스타파크 앞, 예비스 옆, 일마노 IL MANO 정자본점입니다. 네네..예비스에서 먹고 모잘라 어딜갈까 하다가 발견한거죠.^^  원래 킨스타워 옆쪽에 있었는데 이리로 이전. 생각해보니 예전에도 맥주행사를 가끔씩 했던것도 같네요.  일반(?) 레스토랑과 같은 깔	]]>
	</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10 14:3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주가격이 ㅎㄷㄷ이자만 어랏 맛있네? :: 예비스 :: 정자동]]></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8901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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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1/05/53/d0069153_4cd373b668bfa.jpg"  
				alt="맥주가격이 ㅎㄷㄷ이자만 어랏 맛있네? :: 예비스 ::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aaarling downs에서 한껏 오른 분위기에 멈출 수 없어 들른 예비스 yebisu 에비수일까? 예비수일까? 고민했었는데 예비&quot;스&quot;였다는.ㅋㅋㅋ  예전부터 술집 잘 없는 정자동에서 나름 초창기부터 선전해오고 있는 집인데, 이제서야 처음 가봤네요.  이거죠 이거. 예비스 Yebisu All Malt Beer. 완전 좋은 녀석들로만 만들었으니 비싼게 당연하겠지만 가격이 17000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래도 전용잔까지 챙겨주네요.^^  그리고 요즘 맥주를 안드시는 ㅍㅍ님을 위한 쥰마이다이긴조.  아..이거 먹는날이면 항상 끝이 안좋은데.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술이 너무 부드러워 너무 빨리 마시고, 그러면 업되고, 그러면 ㅠㅠ  고체연료를 보면서 정신을 놓지않으려 집중을 해봅니다만 쉽지 않네	]]>
	</description>
	<pubDate>Sun, 07 Nov 2010 03:3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링과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좋았던 :: 달링다운 :: 정자동]]></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888766</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38887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1/05/53/d0069153_4cd37edbaf183.jpg"  
				alt="달링과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좋았던 :: 달링다운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arling..daaarling..이라고 쓰는걸 좋아라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without daaarling.  대신 소중한 지인들과 달링다운 darling downs를 방문합니다. 오래전 티몬에서 구입을 해서 사람이 좀 빠질때를 기다리다가 지금쯤 한가해지겠다 싶어 들렸지요.   바바레스코-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다가 몇해전 달링다운으로 바뀌고, 분당에서 생겨 서울에 역으로 지점을 내 진출한 와규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지하에 있긴 하지만 앞이 뻥~뚤려있어 답답하지 않고, 창가자리..눈오는 날이면 아주 기가막히겠더군요^^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고 조용해서 괜찮습니다. 가운데 있는 와인셀러...저게 집에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ㅠㅠ  오늘의 출전선수는 세명입니다.  원래 1병에 한해서 병당 2만원의	]]>
	</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10 14:4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실로 마실 나가볼까요? :: MARSIL 마실 :: 정자동]]></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886705</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38867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1/02/53/d0069153_4cd01e843698d.jpg"  
				alt="마실로 마실 나가볼까요? :: MARSIL 마실 :: 정자동"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실나간다-라는 표현이 점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는 건가요?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어간다고 생각하렵니다.^^  여유를 느끼고 싶었던 어느날. 정자동으로 마실 나갔다가 반가운 곳을 발견합니다.  누들전문점 &quot;MARSIL 마실&quot;입니다.  원래 서초동(http://enif.kr/2827892)과 역삼동, 그리고 삼성동에 있는, 작지만 포스있는 + 친근감이 느껴지는 그런 곳이라 예술의 전당 가는 날이나 아님 그냥~땡기는 날엔 한번씩 들르곤 했었는데, 정자동 안쪽에 새롭게 오픈을 했네요~   국물이 있는 면이나 볶은 면류, 그리고 간단한 (안주가 될만한) 요리들이 있습니다. 중간에 잠깐 브레이크 타임도 있네요.  크지는 않지만 깔끔한 실내입니다. 예전에 이야기듣기로 사장님의 조카인가? 아무튼 마실	]]>
	</description>
	<pubDate>Wed, 03 Nov 2010 00:4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자동] corner 12 3 퓨전중식당 ]]></title>
	<link>http://peonies.egloos.com/18902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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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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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정자동] corner 12 3 퓨전중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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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깔끔한 유럽스타일 카페거리         1. 우선 정자동 카페거리 소개     - 정자동 카페거리는 동양 파라곤 아파트 1층에 있는 상가들의 모임! 카페와 레스토랑이 꽤 많다. 대략 30군데 정도?     -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정자청소년센터에서 내리거나 정자역에서 내린 후 상가 많은 쪽에서 파크뷰쪽으로 걸어가면 OK    - 파라곤에서 시작해서 분당 파크뷰까지 쭉 연결되는 거리. 가게 대부분에 테라스가 있어 날씨 좋은 날은 굿     - 가로수길, 청담동에 비하면 아직은 메뉴의 다양성이나 분위기에서 조금 부족한 수준이었다. (가격은 비슷비슷)       한식은 없으니 한식을 먹으려면 옆 사무실 전문식당가를 이용하는 편이 좋을 듯.     - 모든 레스토랑에서 런치 메뉴를 팔고 있었고, 이탈리안 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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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Oct 2010 12:0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peon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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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쁘고美 맛있으면味 장땡:: 우마이도 :: 정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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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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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쁘고美 맛있으면味 장땡:: 우마이도 :: 정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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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멘에 환장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국물까지 삭싹 비워가며 먹는 제 모습을 남이 본다면 라멘에 환장했다고 오해할 수 도 있겠네요.ㅋㅋㅋ  면공방이 없어진 이후 분당에서 라멘을 제대로 먹을만한 곳이 없었는데, 서현역에 유타로가 생겨 인기몰이를 하더니 역으로 분당에서 강남으로 진출을 하더군요.  그 여파는 아니겠지만, 건대앞의 유명한 라멘집인 美味堂 우마아도 가 정자동에 생겼습니다. (오리역에 생기면 진짜 자주 가줄텐데 말이죠.ㅎㅎ)   심하게 외진, 지나가다가는 들리기 힘든 완전 구석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원래 가게 유명세를 너무 믿었는지 장소가 너무 안좋습니다. (살짝 걱정)  높은 천정의 깔끔한 실내. 깔끔한건 좋은데 차라리 미니 복층으로 만들어서 자리를 늘렸어도 좋았겠단 생각은 들더군요.  메뉴는 돈코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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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Feb 2010 00:0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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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한번 들어가면 걸어서는 나올 수 없는 :: 센다이 :: 정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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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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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한번 들어가면 걸어서는 나올 수 없는 :: 센다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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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에게 맛집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그 레스토랑에서 어떤 음식을 내어놓느냐, 그 집의 분위기가 어떠하냐도 중요하지만, 전 그 집의 위치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정자동에 있는 이자까야 &amp;lt;센다이&amp;gt;는 저에게  가까워서 언제라도 갈 수 있는, 하지만 꽤나 괜찮은 수준의 안주를 내어놓는 그런 곳이죠.  그래서 그런가요? 매번 그냥가서 먹고만 와서 포스팅을 한 기억이 거의 없네요.ㅋㅋㅋㅋ 간만에 맘먹고 &quot;고장난&quot;사진기를 들고가서 담아옵니다.  센다이~ 신선한 도미?? ㅎㅎ 미금역의 이까(http://enif.kr/3424018)는 오징어..라는 뜻이죠.ㅋㅋㅋ  참고로, 센다이는 미금역의 &amp;lt;이까&amp;gt;가 장사가 잘되서, 사장님이 정자동에 추가로 오픈한 이자까야입니다. 직원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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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Feb 2010 00:5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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