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정치2.0'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정치2.0</link>
		<description>정치2.0</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4 Sep 2007 16:59:24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정치 2.0을 생각하며...]]></title>
	<link>http://jypark02.egloos.com/3775596</link>
	<guid>http://jypark02.egloos.com/3775596</guid>
	<description>
	<![CDATA[ 
근래 2.0을 붙이지 않으면 안될만큼 제 근처에는 2.0이란 단어가 눈에 띄게 많이 보입니다. 웹뿐만 아닐, 엔터프라이즈2.0 마케팅2.0, 소비2.0, 정부2.0.. 여기저기서 2.0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정치도 2.0을 지향해야 될 것 같습니다.  말만 붙이는 2.0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와 닿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2.0의 기본 키워드가 정치에도 적용되는가 하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통해서 적용된다고 할 것입니다. 국민경선이 바로 그 예라고 하겠지요.  하지만 전 아직도 저에게 와 닿지 않습니다. 웹2.0은 제가 웹을 사용하기에 바로 눈앞에 있다는 것을 알겠지만 정치에 있어서는 일방향으로 소식을 듣는 수준에서 참여하거나 공유할만한 것도 없을 뿐더러 개방이라는 것	]]>
	</description>
	<pubDate>Fri, 14 Sep 2007 16:5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LastReview의 세상 꾸미기]]></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