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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제닝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제닝스</link>
		<description>제닝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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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Mar 2011 03:08: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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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Under Armo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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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31/46/c0127546_4d936f7ee182e.jpg"  
				alt="Under Armou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U와 A를 거꾸로 해놓은 Under Armour사의 로고&amp;gt;  Cotton is Enemy! 라고 외치는 미국의 Under Armour사.   한국에 정식으로 진출하지는 않았으나 운동 선수들 및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비교적 생소한 이 스포츠웨어 브랜드를 한번쯤 들어 보았을법하다.   이 회사를 설립한 Kevin Plank는 전직 미식축구 선수 출신으로, 선수 시절 땀으로흠뻑 젖은 티셔츠를   계속 갈아입어야 하는 사실에 불만이 있었다. 이에 착안하여 그는 운동할 때 땀을잘 흡수, 배출할 수 있는   재질의 운동복(티셔츠)를 1996년에 개발하게 되었다. 창립첫 해에 입 소문만으로 $17,000의 매출을 올린   Under Armour사는 2009년 매출액이 $8.56억 달러에 달할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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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Mar 2011 03:0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기원숭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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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BA : 브랜든 제닝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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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브랜든 제닝스와 전태풍  이 친구도 자기 중심적인 볼게임-에이스 게임을 주로 하는 스타일인데, 생각보다 아주 신선한 스타일 이더라고요. 철저히 자기 페이스 게임을 하는 타입이지만 그렇다고 중간에서 슛타이밍 놓쳐서 기계적인  킥아웃을 통한 어시스트만 줄창 날리는것도 아니고, 볼을 죽게 만들어서 분배가 현저히 떨어지게  만드는것도 아닙니다.   어제 같이 득점이 확연히 돋보이는 날이 있기는 해도 흔히 말하는 2번에 가까운 선수는 아니고, 천상 1번의 스타일을 가진 선수인데, 슛도 그렇고 패스도 그렇고 철저히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에 안정적이진 않지만 상당한 의외성을 가진 선수죠.   꽉 맞추어진 전술 보다는 프리오펜스 상황에서 순간순간 판단과 기지가 돋보이는데, 게임리딩하는 모습이나 슛타이밍 보면 진짜 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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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12:5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Dialogu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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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의 판타스틱 데뷔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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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3/17/96/c0004096_49bf46efc6a99_t.jpg"  
				alt="나의 판타스틱 데뷔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 (Son of Rambow)    개봉 : 2009. 04. 16    정보 : 프랑스, 영국 | 12세 이상 관람가 |코미디, 드라마 |95분    감독 : 가스 제닝스    출연 : 빌 밀너(윌 프라우드푸트), 윌 폴터(리 카터)      내 느낌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감독인 가스 제닝스가 제작한 영화인데    솔직히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를 보지 못하였기에 아무런 기준 없이    영화를 보게되었다. 뭐 가스 제닝스라는 감독에게 고마운건 동심을 가지고 상상의 나래를 펴치게 해줘서 정말 고맙다.    빌 밀너(월 프라우드푸트 역)는 개인적으로 너무 앞도 뒤도 안보고 오직 자신이 하고싶은 일만한 나름 착한 아이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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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r 2009 16:1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im Craz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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