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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제로의사역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제로의사역마</link>
		<description>제로의사역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May 2012 06:54: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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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로의 사역마 원작자, 작가가 된다는 것에 대해 언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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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3/49/b0012149_4fbc08601c10c.jpg"  
				alt="제로의 사역마 원작자, 작가가 된다는 것에 대해 언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hexagonzero/status/204849717375537152)     현재 암투병중인 '제로의 사역마' 원작자 '야마구치 노보루' 선생께서 트위터에 글을 올려,  어떤 업계에 들어가려고 진지하게 상담하는 사람에게 '이쪽 업계가 얼마나 힘든지 아느냐,   그만둬라!'하고 냉소적으로 답변하는 건 그만두기로 했다는 내용의 글을 소개하면서, 자기  도 '작가가 된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시니컬한 소리 한마디 해주고 싶은데 상담이 잘  안 들어온다는 농담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 솔직하게 말하면, 이 일처럼 편한 장사도 없어요. 실제 이야기로 천국입니다. ]    ... 라고 덧붙이셨다고 하여 화제가 되는 모양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일본쪽에서도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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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06:5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아블로X제로의 사역마] 라스마의 사제 - 하르케기니아 편, 제 15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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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제 152화 : 룩샤나와의 대화.     파우스트는 얼굴을 가린 채 침대에 힘없이 드러누워 있었다. 익숙하지도 않은 화제를 가지고 고집을 부리다가 룩샤나에게 정신적인 측면에서 철저하게 초토화되었고, 거기에다 티파니아가 본의 아니게 소금까지 뿌린 탓에 심신이 그로기 상태가 되었다....는 것 만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을 정도로 머리가 무겁고 사지에 힘이 빠지는 기분이었다. 일단 룩샤나에게 실컷 당하기만 했던 이야기가 끝난 이후에 이 지경이 되었으니 그게 전혀 관련이 없다고는 생각할 수 없었지만, 그렇다고 해도 몸 상태가 영 좋지가 않았다. 혹시 풍토병이라도 걸린 건가 싶은 기분도 들었지만, 이마에 왼손을 대어봐도 열이 있지는 않은 것으로 보아 그건 아닌 것 같았다.     '일단은 축적된 피로로 인한 증상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3:0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John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루이즈 비스체 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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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7/22/b0060922_4fa74c476c762.jpg"  
				alt="루이즈 비스체 v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루이즈쨔응의 피규어 중에서도 젤 맘에 들었던 건데 발매된지 오래되서 구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얻게되어 감개무량!    표정이라던가 의상이라던가 다 취향.루이즈님의 이 뒷태를 보라. ㅠㅠ전신은 이런 느낌.이런 '라인' 감 이 잘 살아있는 피규어라 생각함.절대영역도 좋고. 헤헤.    신사의 각도...신사임을 부정하지 않겠어!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3:2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Orange Pl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로의 사역마F를 다보고..]]></title>
	<link>http://marronP.egloos.com/47014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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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6/81/b0036381_4fa656cb372c1.jpg"  
				alt="제로의 사역마F를 다보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선 중간에 나오는 대충 그린 그릇 한번 봐주시고      제로의 사역마 1기 부터 4기까지 쭉 다 봐온 내 감상평  1,2기 보다 재미없고 3기보단 좀 볼만했다  3기가 좀 망작이어야지    진짜 앞에 6화 정도 볼때는 그냥 아무생각도 없다가  뒤에 에이션트 드래곤 이야기 나오면서 볼만해졌다  근데 에이션트 드래곤이란건 결국 어느 판타지 물에서나 나오는 진부한 이야기다 보니  뭐 어찌보면 뻔한 결말이라고 할까  아쉬운 부분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사이토가 허무하게 자위대 비행기 훔치는 장면은 보고 웃어버렸다  이것이 일본국민이 생각하는 자위대의 모습인건가!!  아무나 들어와서 그냥 비행기 타고 나르면 땡...  무섭구나.....   그리고 마지막의 결말에서 루이즈가 사이토의 세계로 오는건 좀 마음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9:5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매지컬 파티시에의 제과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 진짜 자위댘ㅋㅋㅋㅋ  [제로사역마네타잇슴]]]></title>
	<link>http://iriyaviest.egloos.com/51042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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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1/74/b0076474_4f9f78980ac0e.jpg"  
				alt="아 진짜 자위댘ㅋㅋㅋㅋ  [제로사역마네타잇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이거이 깔대가 한 두군데가 아니지만  이번은 진짜 너무했슴 ㅋㅋㅋㅋ  음..내래 공군나온게 아니라서 잘 몰갔는데 수원공군비행장만 해도 저런식으로 완전 오픈식으로 안보이는데  기밀따위 없나 야들은..       머 어째든 쥔공님은  루이즈 구한다는 신념 하나로  공군기지 털러 오셧슴    아따 어떤의미론 호무라보다 더하네 --?  호무라는 시간정지라도 쓰지 이색긴 대체 뭐냐 ㅋㅋㅋㅋㅋ    소설서는 어떤식으로 묘사가 있는지는 안봐서 모르것지만..  보안따위 없나? ㅋㅋㅋ??     머 어쨰든 저기 사냥감이 보입니다  헬기 한대랑 전투기 2대가 있네여    좋아! 전광석화와 같은 몸놀림으로  전투기를 털었어!  기지내로는 뭐 정문으로 들어간거같진 않고 아무리 그래도  정문으로 기어들어가진 않겟지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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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May 2012 15:1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와 쥬데카에게 반한다면 끝이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아블로X제로의 사역마] 라스마의 사제 - 하르케기니아 편, 제 151화.]]></title>
	<link>http://lsjohn1017.egloos.com/5630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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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제 151화 : 룩샤나.     &quot;하아아아...&quot;     엘프들의 땅 사하라에 위치한 룩샤나의 집으로 추정되는 건물의 방 안에서, 침대위에 누운 채 잠들어 있는 티파니아의 얼굴을 확인한 파우스트는 허탈스러운 표정으로 입가를 일그러뜨리고 있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파우스트는 이곳에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그리고 최대한 노력을 하기는 했지만 다른 사람들이 엘프들로부터 위해를 입지 않았는가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상당히 불안감을 느꼈던 것은 사실이었다. 그렇긴 하지만 넬우얼로부터 들었던, '자신이 해야 할 일'의 시작단계이자 최대의 고비 중 하나였던 '사하라까지의 무사 도착'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냈다는 점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안도하며 다소나마 나름대로의 성취감 또한 느끼고 있었다.     하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11:4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John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작안의 샤나 F, 제로의 사역마 F 완결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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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1/64/a0011164_4f8577675f9ff.jpg"  
				alt="작안의 샤나 F, 제로의 사역마 F 완결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는 잘 정리해서 완결시점에서 하나로 묶어 감상을 올려야겠습니다만...    귀찮아서요.    그냥 완결직전 감상 + 완결후 감상으로 순서대로 붙여서 올려 봅니다(...)    ◆    작안의 샤나 F, 완결 직전 감상.    평범하게 우물쭈물거리던 헤타레 주인공이, 뭔가 삐뚤어지게 각성해서 최종보스화.    뭔가 확 오지 않나요? 오지 않나요? 저는 확 오더라고요!    그래서 애니 2기는 보다가 진짜 졸려서 못 견딜 것 같기에 포기했던 아픈 기억(JC 오리지널이 항상 이렇죠 시발ㅋㅋㅋ)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찾아 보게 된 작품입니다만...이게, 초반에만 빤짝하고는....1쿨 분량이 솔직히 좀...많이 지루해서...ㅠ_ㅠ    설정은 나쁘지 않은데 별 쓰잘데기 없는 잉여스러운 장면에 한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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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Apr 2012 12:2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T의 「일단은 GO MY W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암투병 중인 '제로의 사역마' 원작자 몇몇 사람들의 악담에 고통]]></title>
	<link>http://alonestar.egloos.com/4692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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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8/49/b0012149_4f819c68642d0.jpg"  
				alt="암투병 중인 '제로의 사역마' 원작자 몇몇 사람들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hexagonzero/status/188914812401631232)     암수술을 받고 현재 투병중인 '제로의 사역마'의 원작자 '야마구치 노보루' 선생이 트위터  에서 '이런 사람 때문에 상처를 받는다'고 한탄을 하신 모양입니다. 정확한 사정은 잘 모르  겠습니다만, 누가 야마구치 노보루 선생의 병을 두고 '이번 여름을 못 넘길 것 같다'는 취지  의 말을 한 모양인데요. 암환자가 저런 말을 들으면 속상할 수밖에 없겠죠. 일웹에서는 그냥  무시하고 일일이 대응하지 말라는 충고도 나오던데요.     야마구치 노보루 선생께서 저런 사람이 잔뜩 있다고 한탄하시는 걸 보니, 의외로 그런 '악담'  을 자주 들으시는 것 같습니다.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공표할 때부터 어느 정도 각오하신   듯 싶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23:2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로의사역마 4기 감상]]></title>
	<link>http://matefriend.egloos.com/22973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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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31/72/a0055272_4f76e8ce9c836.jpg"  
				alt="제로의사역마 4기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결국에는 완전 결말이군,,,,    이번이 아니라 제발 결말좀 보여라고 왜첬던 제로의사역마 갑작스러운 결말을 봐서 좀 그렇지만 예상대로 되긴 했다..  루이즈와사이토의 결혼 그리고 사이토의 현실로 복귀 그런데 루이즈도 또한 현실 세계로 간 것도 참으로 이해가 않된다   왜 루이즈는 현실세계를 선택했을까 자기하고 맞지 않는 세계인데 말이야 그리고 왕국의 운명은 누가 책임을 지을 것인가 ..  뭐 여왕이 있긴 있는데 결국에는 자기가 편한데로 가게 되는게 아닐생각이다    제로의사역마를 마치면서 이 애니는 츤테레 마법애니의 교과서가 될지 생각을 해본다 원작 내용 보다 깊이 못 들어간 것도 있지만 제로의 사역마를 계속 본 이유라고 하면은 쿠기밍이 아닐까 생각한다 .. 하였튼간 중간의 필요한 내용은 거의 뺴먹은 채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20:3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달리고 싶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1분기] 완결작품 리뷰 08. 제로의 사역마 F (제로의 사역마 4기) ]]></title>
	<link>http://kwangwaul.egloos.com/5621993</link>
	<guid>http://kwangwaul.egloos.com/56219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31/55/c0014355_4f75d7fb7cf9b.jpg"  
				alt="[2012년 1분기] 완결작품 리뷰 08. 제로의 사역마 F.."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총 화수 : 12화     ■ 출연성우 : 쿠기미야 리에, 히노 사토시, 호리에 유이, 노토 마미코, 카와스미 아야코, 이노쿠치 유카, 이노우에 나나코, 이구치 유카, 사쿠라이 타카히로, 타카하시 미카코, 히라카와 다이스케, 타치바나 신노스케, 타무라 무츠미, 타카모리 나츠미, 야마모토 이타루, 이구치 유이치, 카네모토 히사코 등     ■ 소개 페이지    1. 스토리  ☆    ① 스타팅 및 초반 몰입도 ☆    ② 구성 및 전개  ☆    ③ 마무리  ☆      논할 가치가 없는 애니메이션이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4기 역시 변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스토리는 너무도 뻔한 스토리에, 대체 이해할 수 없는 키스신이 난무하며, 무엇을 위한 애니메이션인지 알 수가 없다.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02:2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니☆ 와 졸린이, 그리고 Kuri∮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아블로X제로의 사역마] 라스마의 사제 - 하르케기니아 편, 제 150화.]]></title>
	<link>http://lsjohn1017.egloos.com/5621895</link>
	<guid>http://lsjohn1017.egloos.com/5621895</guid>
	<description>
	<![CDATA[ 
* 제 150화 : 계산 착오.     &quot;아...!&quot;     알리가 사용한 수면 마법때문에 쓰러져 잠에 빠져든 일행 중 가장 먼저 깨어난 사람은 콜베르였다. 수면 마법의 여운이 아직 남아있었으므로 머리는 여전히 몽롱하고 어질어질한 느낌이었지만, 콜베르는 그런 것을 무시하고 어떻게든지 몸을 일으키려고 했다. 싸우던 도중에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는 것은 상대에게 무슨 짓을 당하더라도 대응할 수 없는, 상정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나 마찬가지였다. 지금은 교사로 일하고 있다고는 하나 그 이전에는 전투에 매우 능한 메이지였던 콜베르는 조건반사적으로 주변의 상황을 파악하는 것을 최우선시했다.     &quot;후우...&quot;     그렇게 주변의 상황을 묵도한 콜베르는 복잡한 심정으로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영혼이 빠져나가 단순한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21:1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John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소식 / 제로의 사역마 F 최종화...&quot;여운이 남는다&quot;]]></title>
	<link>http://lunakor.egloos.com/558316</link>
	<guid>http://lunakor.egloos.com/5583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7/82/d0145182_4f71c86edc231.jpg"  
				alt="애니소식 / 제로의 사역마 F 최종화...&quot;여운이 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hoto by 2ch)    제로의 사역마 4기... 제로의 사역마 F가 최종화를 맞이했나봅니다.  작안의 샤나에 이어 제로의 사역마도 드디어 최종화를 갖게 된 모양이로군요.  작안의 샤나, 제로의 사역마 등등 21세기 이후 10년 동안 라이트노벨계에서 저명했던 작품들이 하나둘씩  애니메이션에서 완결이 나자 상당히 커뮤니티에서는 애뜻한 감정이 생기나봅니다.  &quot;여운이 남는다&quot;, &quot;5기는 없을까요...&quot;, &quot;6년 동안 수고했다&quot;라는 반응들이 많이 보이네요.    한편, 제로의 사역마 루이즈를 통해 작안의 샤나와 더불어 츤데레 트렌드마크 성우로 떠오른 쿠기미야 씨에 대한 걱정도  커뮤니티에서는 은근슬쩍 들어내시는 분들도 있네요.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23:0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 Jyukay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로의 사역마 4기 12화 完]]></title>
	<link>http://redcomet.egloos.com/50944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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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4/58/b0063558_4f6dd6eb140d9.jpg"  
				alt="제로의 사역마 4기 12화 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로의 사역마 4기 12화 完  레알 훔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기라는 길고 긴 막을 내린 제로의 사역마 4기 12화 完!  일단 웃고시작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로 훔치냨ㅋㅋㅋㅋ  일본의 자위대 보안 쓰레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오덕들이 나..나도 훔칠거임!  하면서 뉴스에 나오나?  그렇게 오덕들은 더욱 쓰레기 취급당하고........  뭐 그건 그렇고  이젠 다른여자들이 손때겠죠라고해봤쟈  사이토가 여자를 너무 밝혀서 무리...  그리고  부모님은 너 죽을줄 알텐데 갑자기 나타나서 부인ㅋㅋㅋㅋ  여친도 아니고 부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다른세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 심장마비걸리시겠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20:3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RedComet의 あかい &amp;quot;新&amp;quot; 기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完] 제로의 사역마 F]]></title>
	<link>http://estebaris.egloos.com/4204063</link>
	<guid>http://estebaris.egloos.com/42040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4/13/d0050913_4f6db0a51885c.jpg"  
				alt="[完] 제로의 사역마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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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가 다행스럽게도 Four가 아닌 Final이 맞는듯 하네요.애초에 진행되어 온게 있다보니 결국 결말도 오리지날? 이 아닌가 싶습니다. 원작을 못 봐서 확인은 안되네요.  대군과 맞써는 장면 이후로 전투 관련된 매력적인 설정과 떡밥은 버리고 에로스에 충실했던게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네요.덕분에 시종일관 몰입감이 떨어지고 판타지 장르 특유의 매력이 너무도 격감 OTLJ.C에 전투를 기대하는건 무리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7만 대 1은 무진장 좋아하는 장면이였어요 ㅠ_ㅠ  어찌됬건 기대엔 못 미쳤지만 결국 이 컨텐츠의 애니화도 끝이 아닌가 싶습니다.혹시라도 나중에 극장판식으로 하여 소설 설정으로 다시 나와도 좋을거 같지만.. 과연?  또 원작은 애니보단 그나마 낫다는 평이 있어서 기회되면 소설도 한번 접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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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Mar 2012 20:3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스테의 주절주절 도피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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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로의 사역마 4기,윤회의 랑그랑제 11화]]></title>
	<link>http://redcomet.egloos.com/50929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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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9/58/b0063558_4f6623fca34a7.jpg"  
				alt="제로의 사역마 4기,윤회의 랑그랑제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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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제로의 사역마 4기 11화   뜬금없음류 甲   12화로 최종화라 막나가는 제로의 사역마 4기 11화!   원작을 읽지않은 사람이라도 얼마나 자기들멋대로 잘라대고했는지 느낌이오네요...   작샤는 2쿨로 그럴듯하게 그나마 진행하더니   역시 이미 망해있던걸 원상복귀하기는 무리군요....   느낌이 이왕 그냥 마무리만 내자 라는느낌   뭐 그건 그렇고   사이토 그렇게 싸움했는데   현실은 무기없으면 양아치 3명도 못이김ㅋㅋㅋㅋㅋㅋ      2.윤회의 랑그랑제 11화   깨알같네요   잘되나 했더니 전형적인 루트인 윤회의 랑그랑제 11화!   전형적인 분위기 상승에서 멘붕으로 이어지는 루트네요   뭐 그건 그렇고   타도코로 너무 긔여운듯ㅋㅋㅋ   에?하는 부분ㅋㅋㅋㅋㅋㅋ   역시 타도코로가 짱이다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12:0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RedComet의 あかい &amp;quot;新&amp;quot; 기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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