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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제이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제이크</link>
		<description>제이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1 Oct 2011 00:52: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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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이니콘,제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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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31/04/d0121904_4ead739b8c987.jpg"  
				alt="레이니콘,제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드벤처 타임! 너무좋지 않습니까 색칠도 재미있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1 00:5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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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 트라이브(The Tribe : The Forgotten Ones.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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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18/03/b0007603_4e74c77da02ca.jpg"  
				alt="더 트라이브(The Tribe : The Forgotten Ones.2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에 요르그 이홀레 감독이 만든 비디오용 영화.    내용은 피터, 리즈, 제이크, 로렌, 아이다 등 다섯 명의 청춘남녀들이 요트 여행을 떠났다가 GPS가 고장나 길을 잃고 헤매다가 설상가상 난파당해 외딴 섬에 상륙하게 됐는데, 거기서 기괴한 종족들에게 공격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원제와 부제는 지도에도 나와있지 않은 섬에 서식하는 기괴한 종족을 뜻하는 것이다.     인간과 유인원 사이의 진화 과정에 속한 기괴한 종족으로 시각이 퇴화되어 후각과 청각에 의지해 움직이며 나무를 잘 타고 도약 능력도 좋아서 여기저기 뛰어다닌다. 표류된 사람을 적으로 인식, 영역 다툼의 일환으로 공격하고 식량 취급을 해서 잡아먹는다.    외딴 섬에 표류해 식인종에게 공격 받는 게 공포	]]>
	</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11 01:1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GER&amp;BUNNY 12화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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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6/21/91/d0025291_4e001ba9ab4a6.jpg"  
				alt="TIGER&amp;BUNNY 12화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풀죽은 드래곤 키드도 귀여웡  사실 생각해보면 드래곤키드나 블루로즈는 나이도 어린데 이런 1:1 매치는 무섭지 않을까...   특히 드래곤키드는 무술이라도 배운 듯하다지만 블루로즈는 전투성향이 아닌데 말예요.      걍 쓸까 하다가 일단 접어보기도 하고...    까고 말해서 전개 자체는 상당히 흥미롭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지루하게 수색하는 과정 없이 제이크가 1:1매치를 선언해왔으니..  스카이하이에, 록바이슨은 뭐 한 것도 없이 깨지고(아ㅠㅠㅠㅠ) 의외로 타이거마저 당하고 말았네요.    마지막 발차기가 어떻게 먹혔는지가 문제...인데.... 솔직히 남은 파이어나 블루로즈, 드래곤키드라고 해서 이길 가능성은 없어 보이니 버니밖에 믿을게 없긴 합니다. 어떻게 되려나... 그래도 타이거처럼 무대포로 치고박	]]>
	</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11 13:3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est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니 다코 (Donnie Darko, 2001) - 파멸을 향한 비정상적인 소년의 각성과 저항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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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6/21/21/a0025621_4c1e4faa88ac1.jpg"  
				alt="도니 다코 (Donnie Darko, 2001) - 파멸을 향한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독/연출/각본: 리차드 캘리(Richard Kelly)출연: 제이크 질렌할 (Jake Gyllenhaal/ 도니 다코), 메기 질렌할 (Maggie Gyllenhall/ 엘리자베스 다코),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카렌 포머로이), 패트릭 스웨이지(Patrick Swayze/ 짐 커닝햄)장르: SF, 미스터리, 드라마, 스릴러제작국가: 미국촬영: 스티븐 B.포스터 (Steven B. Poster)편집: 샘 바우어 (Sam Bauer), 에릭 스트랜드(Eric Strand) [투모로우]를 비롯해, [조디악], [브로크백 마운틴], [브라더스]와 같은 작품에서 늘 만족스러운 (혹은 그 이상의) 배역 소화를 해냈던,  (최근에는 [페르시아의 왕자]에도 출연한) 제이크 질렌할이 등장한다. '도니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n 2010 02:3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대로 날아간 그 발자취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너무 좋아]]></title>
	<link>http://melter.egloos.com/420118</link>
	<guid>http://melter.egloos.com/4201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6/09/66/a0074866_4c0ef28b6f1df.jpg"  
				alt="너무 좋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n 2010 10:4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mel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2010) :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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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08/52/a0074452_4c0defbf1e769.png"  
				alt="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2010) : 리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제이크 길렌할,젬마 아터튼,벤 킹슬리 / 마이크 뉴웰  나의 점수 : ★★★★★                                  제이크 질렌할이 나오는 영화는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귀여운 페이스로 여심을 녹이는 터프한 페르시아의 왕자로 이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다. 기대했던 그 이상이었다. 역시 제이크는 동그란 눈이 너무 매력적이다.       캐리비안의 해적 제작진 답게, 모험심과 환상을 느끼게 하는 연출과 내용이 맘에 들었다. 간만에 캐리비안의 해적의 잭스페로우의 유머를 느끼게 해주는 영화였다. 오랜만에 내가 좋아하는 헐리우드 영화를 만난 기분이어서 흐뭇했다.      최근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다량 개봉 하고 있지만, 그닥 맘에 들지 않았었다. 아이언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10 11:3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Vick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이탄 / CG로 부활한 그리스 로마신화]]></title>
	<link>http://captianz.egloos.com/24891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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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5/30/16/f0099116_4c024b71ced4d.jpg"  
				alt="타이탄 / CG로 부활한 그리스 로마신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타이탄  샘 워딩턴,젬마 아터튼,알렉사 다발로스 / 루이스 리터리어  나의 점수 : ★★★★                        (절세미녀라는 공주도 그렇고 유일한 히로인인 이오도 그렇고 여배우들이 별로여서 다소 아쉬운듯..^^;)    여차저차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타이탄을 봤습니다.  남자주인공이 어디서 봤다 봤다 했더니 아바타의 제이크 설리역을 했던 그 배우더군요이번에도 그의 연기는 참 빛이 나는 듯 했습니다.    여하튼평소 그리스로마신화를 좋아하는 저에게 이 영화는 참 재미있는 영화더군요물론 내용이나 결과야 뻔히 아는 것이지만신들을 어떻게 표현할까,    페가수스는 어떻게 나올까,  메두사는 어떻게 생기게 만들어 놨을까..등등  사람들의 상상속에 머물던 것들이 CG를 통해 눈앞에 어떻게 비취질	]]>
	</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10 20:2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captain Z의 주관적인 리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바타]]></title>
	<link>http://wjhskeisy.egloos.com/29975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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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2/21/07/a0029007_4b800c78871b8.jpg"  
				alt="아바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까운 미래, 지구는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채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판도라의 독성을 지닌 대기로 인해 자원 획득에  어려움을 겪게 된 인류는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Na’vi)’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  원격 조종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를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한편, 하반신이 마비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딩튼)’는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을  제안 받아 판도라에 위치한 인간 주둔 기지로 향한다.  그 곳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된 ‘제이크’는  자원 채굴을 막으려는 ‘나비(Na’vi)’의  무리에 침투하라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임무 수행 중 ‘나비(Na’vi)’의 여전사	]]>
	</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0 01:2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Moonlight Whisper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바타(Avatar), 너무도 아름다운 영상의 즐거움]]></title>
	<link>http://baramat.egloos.com/2287067</link>
	<guid>http://baramat.egloos.com/22870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29/26/f0095526_4b3904e34a22c.jpg"  
				alt="아바타(Avatar), 너무도 아름다운 영상의 즐거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 see you.            IMAX dmr 3D로 보고 싶었지만 대전에는 관련 영화관이 없었기에 그냥 디지털 3D로 보고 왔습니다.  [그냥 서울 올라갔을 때 사람들 모아서 보러갈 걸 그랬나..]    12시 25분걸 봤더니 끝나고 집에 돌아오니 3시더군요 ㅇ&amp;lt;-&amp;lt;  [그리고 컴퓨터로 이걸 쓰고 있는 바라맛.. ㅇ&amp;gt;-&amp;lt;]        주제나 전개는 무난합니다.    네이버 리뷰 중에는 스토리가 식상하다고 했다고 입에 개거품 물고 난리치는 리뷰가 있던데    솔직히 평범하잖아?    본문 내용이고 리플이고 사람 잡아먹을 기세던데(...)    인간인 제이크 설리는 판도라 행성에 사는 나비족에 스파이로 잠입하여 정보를 캐낼 것을 명령받습니다. 나비족이 사는 땅 지하에 광대한 자	]]>
	</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09 04:35: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라맛이라는 이름의 잉여 덩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샘워싱턴]]></title>
	<link>http://autoscrap.egloos.com/2250407</link>
	<guid>http://autoscrap.egloos.com/2250407</guid>
	<description>
	<![CDATA[ 
샘워싱턴 - Autoscrap에서 퍼온 글입니다.  &quot;샘워싱턴&quot; 관련 사진   샘 워싱턴과 조 샐다나   조 셀다나 &amp; 샘 워싱턴   BRITAIN CINEMA   남성미 물씬 풍기는 ‘샘 워싱턴’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아바타   아바타   아바타   [드림테크36·끝] 영화 아바타,  3D영상의 비밀   아바타  &quot;샘워싱턴&quot; 관련 뉴스  X마스 쌍끌이, '아바타'vs'전우치' 관전포인트는? ... '아바타'의 샘 워싱턴은 강한 남자 캐릭터를 보여준다. 일단 저질러 보는 스타일은 대책 없어 보이지만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을 선보인다. 인간에 대한 적대감을 갖고 있는 나비 종족에 동화될 수 있었던 것도 이 때문. 영화는 초반부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 분)와 네이티리(조...   SF 영화 '아	]]>
	</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09 17:3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토스크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샘워싱턴]]></title>
	<link>http://autoscrap.egloos.com/22468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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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샘워싱턴 - Autoscrap에서 퍼온 글입니다.  &quot;샘워싱턴&quot; 관련 사진   조 셀다나 &amp; 샘 워싱턴   BRITAIN CINEMA   남성미 물씬 풍기는 ‘샘 워싱턴’   샘 워싱턴과 조 샐다나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드림테크36·끝] 영화 아바타,  3D영상의 비밀   [내 마음속 영화 한 장면] 별의 자연 노린 인간, 장자의 나비가 훨훨   [박유희 스크린 산책] 실재세계와 가상세계의 혼재 디지털시대 영화 현주소 실감   그 진보, 그 집념, 무시무시하구나   ‘아바타’…럭셔리한 영상, 빈곤한 상상력, 따분한 이야기  &quot;샘워싱턴&quot; 관련 뉴스  [Movie]12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는 그들과 그녀들의 이야기 ... 것을 제안받은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전 우주의 운명을 결정짓는 대규모 	]]>
	</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09 00:1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토스크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바타 avatar / 몇년만에 와이프가 졸지 않고 눈을 떼지 않고 끝까지 본 영화!]]></title>
	<link>http://captianz.egloos.com/2274361</link>
	<guid>http://captianz.egloos.com/22743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22/16/f0099116_4b2fad0cad53b.jpg"  
				alt="아바타 avatar / 몇년만에 와이프가 졸지 않고 눈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바타  샘 워딩턴,조 살다나,시고니 위버 / 제임스 카메론  나의 점수 : ★★★★★      &amp;lt;아바타&amp;gt; 이후의 SF판타지 영화들 걱정된다.                    아바타..  정말 개인적으론 2009년 뿐만아니라 30년 조금 못되게 살아온 인생에 한획을 긋는 작품이었습니다.    스타워즈가 우리세대의 sf의 정석이었다면    아바타는 지금부터는 이렇게 가야한다..고 비전을 제시한 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간간히 들리는 바의 바텐더가  디스트릭트-9을 'sf나 외계인 영화를 표방한 휴먼다큐..'라고 표현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전 아바타를  'sf나 외계인 영화를 표방한 현재까지 승자에 의해 정의되어온 역사에 대한 재해석'이라고 한번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영화를 보는 	]]>
	</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09 02:4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captain Z의 주관적인 리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이크(우쿨렐레)&amp;토미 엠마뉴엘(기타)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협연 ]]></title>
	<link>http://obanii.egloos.com/1454532</link>
	<guid>http://obanii.egloos.com/1454532</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09 23:1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꽃잎 하나 날려도 봄이 가는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슈퍼 트리오]]></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012774</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0127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2/15/03/b0007603_494651988d585_t.png"  
				alt="슈퍼 트리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4년에 게임 에이스에서 만든 게임. 90년대 중반에 나온 몇 안 되는 아케이드용 국산 게임이다. 제목만 보면 황미나 원작의 유명 만화가 생각나겠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른 게임이다.     게임 에이스의 회사 로고는 왠지 EA를 연상시키는데.. 일단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게임은 횡 스크롤 액션. 캡콤이 패미콤으로 선보인 칩과 데일의 대모험(국내명: 다람쥐 구조대)와 비슷한 것처럼 보인다. 상대적으로 작은 주인공과 적들이, 인간 사이즈의 배경에서 투닥거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점이 많은데 우선 칩과 데일의 대모험에서는 근처 기물. 상자나 사과 따위를 들어서 던지는 액션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이 겡미에서는 부메랑 형식의 총알을 날리는 것이 주를 이루고 있는 점이다.     	]]>
	</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08 21:4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이트 슬래셔]]></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564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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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5/25/03/b0007603_4838339fe6950_t.png"  
				alt="나이트 슬래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4년에 데이터 이스트에서 만든 게임. 국내 아케이드 시장에도 정식으로 들어온 적이 있지만 연출이 약간 잔인하기 때문에, 국내판의 경우 북미판을 베이스로 화면에 난자되는 피가 초록색으로 바뀌었다.     내용은 뱀파이어 헌터 크리스토퍼, 영환 도사 홍화, 양팔을 기계로 개조한 사이킥 헌터 제이크. 세 명의 헌터를 현대에 부활한 좀비, 흡혈귀 등의 괴물들을 처단하는 것이다.     파이널 파이터 류의 횡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조작 버튼은 3개. 기본 공격, 점프, 필살기 등이 있다. 기본 공격은 파이널 파이터와 마찬가지로 체인 속성인데 마지막 일격의 위력이 특별히 강하다. 점프 공격도 똑같지만 점프 레버 아래 공격으로 적을 내리 찍으면 땅 속에 푹 박히고 머리만 내놓는데 그때 머리를 퍽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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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May 2008 00:2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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