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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제주흑돼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제주흑돼지</link>
		<description>제주흑돼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8 Oct 2011 20:42: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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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 흑돼지 참숯구이 '흑돈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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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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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제주 흑돼지 참숯구이 '흑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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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하면 역시 흑돼지라면서   가기전부터 계속 흑돼지 드립치다가 ㅋㅋㅋㅋㅋ  여행첫날 저녁먹으러 맛집으로 알려진 '흑돈가'로 갔다.    붐비는 저녁시간이기도 했지만, 사람이 이렇게 많을줄을 몰랐다.  한 30분정도 기다리자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불판위에 있는게 멜젓(멸치젓)인데, 고기에 찍어먹는거라고 한다.            고기를 올리고 소금 살짝 뿌려서 구우면 아이고 맛나 ㅠ-ㅠ            하루종일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너무 피곤했지만  맛있는거 먹고 기분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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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11 20:4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yeonnoon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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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도 돼지고기 시리즈 네번째 - 1.5m 돼지고기 대왕꼬치, 해오름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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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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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제주도 돼지고기 시리즈 네번째 - 1.5m 돼지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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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의 돼지고기는 '고기' 다   서울에서는 얇디 얇아 '대패 삼겹살'이 유행하던 때도 있었지만..  제주도에서는 정말 그런거 없다. 오겹살이 유명하다 하지만서도..  사람들은 별로 '삼겹살 먹으러 가자, 오겹살 먹으러 가자' 라고 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quot;그저 돼지고기 먹으러 갈까?&quot; 라고들 한다.  어느 집엘 가도 어떤 부위의 돼지고기를 먹던지.. 다 맛이 괜찮다.  딱히 어느 부위를 선호할 필요도 없는 것 같다. 마치 소고기 부위를 가려 먹지만서도  소고기라면 모두 다 좋은 것처럼..     저 앞의 돼지상.. 인상적이다.  지난번에도 갔었는데 또 왔다.  지난번엔 제주도에 처음와서 막바로 와서 뭐랄까 준비가 안 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때 제주도에 일년만에 찾아와서 먹은 돼지고기 맛은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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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Aug 2011 23:4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Home of skywalk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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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도 돼지고기 시리즈 첫번째 -  늘봄흑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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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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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제주도 돼지고기 시리즈 첫번째 -  늘봄흑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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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돼지고기 시리즈 시작됩니다.    제주도에 여러번 가게 되면서 조금씩 뭐가 좋고 뭐가 제대로인지를 알아가는거 같다.    제주도는 제 생각에는 돼지고기가 최고인것 같다.    해산물도 좋고, 감귤, 천혜향도 다 좋기는 하지만.. ㅎㅎㅎ    참 풍성한 곳인거 같다. 제주도는..     이 한여름에도 감귤이 나고 그렇게 달 수가 없다. 비싸서 그렇지 ㅎㅎ    암튼 돼지고기 집을 갔는데 여긴 평화로에서 서귀포쪽으로 가는 길이 시작되는 곳에    돼지고기집 많은 그쪽에 있는 커다란 식당으로 비교적 최근에 생긴 곳이다.    이쪽 건너편에는 흑돈가가 있고, 또 다른편으로 내려가면 돈사돈이 있는 곳이다.    이들 모두 그냥 택시타고 &quot;어디어디 가주세요&quot; 하면 그냥 간다.        헉 - 돼지고기집의	]]>
	</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11 20:2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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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쫄깃한 제주 흑돼지 고기를 맛볼수 있는 '늘봄 흑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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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2/22/06/b0011406_4d63a7fda483b.jpg"  
				alt="쫄깃한 제주 흑돼지 고기를 맛볼수 있는 '늘봄 흑돼지'"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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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면서 먹은 집들 중에 자주 먹은게 바로 제주 흑돼지입니다.   제주에서 유명한 고기라면 아무래도 흑돼지가 유명한데 기회 되서 흑돼지 집을 몇곳 다녀봤는데  일단 요 집 같은 경우 제주에 있는 '늘봄 흑돼지' 라는 집인데 처음에는 규모가 크고 너무 깨끗해서   '생각보다 비싸고 맛없는거 아냐?' 란 생각을 했는데 예상 외로 고기는 맛있고 무엇보다 깔끔해서 좋더군요.    삼겹살로 시켰는데 양은 작은듯 해도 두께가 있어서 생각보다 컸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고기에 진짜 털이 박혀있더군요..!   반찬은 여러 군데 갔던 곳들 중에 이 '늘봄 흑돼지'가 제일 나았던거 같습니다.  반찬이 정갈해서 좋았네요.   반찬수가 많은건 아닌데 채소가 많아서 느끼하지 않게 오래 흑돼지를 즐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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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Feb 2011 21:3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기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세상속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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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도 수학여행 필수코스..제주 흑돼지]]></title>
	<link>http://a900728.egloos.com/45149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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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23/06/b0011406_4d12d07617745.jpg"  
				alt="제주도 수학여행 필수코스..제주 흑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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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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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대략 2년전에 고등학교때 제주도 수학여행을 간 적이 있습니다만...  저 사진 보고...어?! 저기 우리가 간 곳인데? 란 생각이 들어서 한번 검색해보니 비단 우리만 가는것이 아니였고 이 정식 코스는 몇년전부터 쭈욱 이어져 온 것임을 알았습니다.  보통, 제주도 수학여행 가면 흑돼지랍시고 진짜 저렇게 한 식탁에 여러 애들이 옹기종기 모여 먹게 되는데 그때는 고기랍시고 마구 먹어대서 고기가 금방 없어지는데...   문제는 분명 주인집 아주머니는 모자르면 리필 된다고 해놓고 한두번 하면 그때는 뭔가 조용하죠...ㅜㅜ  그리고 좁아 터져서 먹기도 불편함은 물론 그 식탁에서 대식가 한명이라도 있는 날에는...에휴...ㅡ0ㅡ;;   공감되실 분들이 많진 않을거 같지만 그래도 이 제주 흑돼지가 제주도 수학 	]]>
	</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10 12:5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기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세상속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탐라돈 - 돼지고기가 얼마나 맛있는 고기인지 느껴보세요!]]></title>
	<link>http://minjoon.egloos.com/51429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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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블로그가 이사가면서 포스팅글도 옮겨갔어요~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어요~                               	]]>
	</description>
	<pubDate>Tue, 08 Dec 2009 16:4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Das Leben der Ander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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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오늘같이 쌀쌀한 날엔 두툼한 오겹살을 &lt;삼다연&gt; 선릉]]></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412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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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4/53/d0069153_4af120eeea31b.jpg"  
				alt="오늘같이 쌀쌀한 날엔 두툼한 오겹살을 &lt;삼다연&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와 JW는 둘 다 10월에 생일이 있는지라, 항상 그 사이 날짜에 몰아서 생일을 합니다. 이번엔 이러쿵저러쿵 하다가 11월이 되어서야 얼굴을 보았네요. 빛의 속도로 달려갑니다.ㅋㅋ  처음엔 지난번 갔던 이자까야 미야마(http://enif.kr/3247821)를 가려했으나 일요일엔 영업을 안한다는.ㅠㅠ 확실히 선릉역은 평일장사인듯하네요. 일요일은 휑~~한느낌.  어디를갈까 고민하다가 딜-님의 마미님께서 하신다는 곳이 생각나 급하게 연락드려봤으나 한달에 한번 쉬신다는 그날.ㅠㅠ  결국 가격은 그리 착하지 않지만 괜찮은 돼지고기를 먹을 수 있다는 &amp;lt;삼다연&amp;gt;으로 향합니다. 가게 이름에서 아시겠지만 제주 흑돼지만 취급합니다. 그래서 왠만한 소가격과 비슷하다죠? ㅎㅎㅎㅎ 반찬 세팅되고 숯불이 들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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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15:4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k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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