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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조국'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조국</link>
		<description>조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6 Jun 2008 20:09: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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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랑합니다. 나의 조국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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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고열을 견디며 채탄중인 파독 광부 -    - 꽃다운 소녀시절에 알콜묻은 거즈로 시체를 닦으며 외화를 벌어들이던 파독간호원 -   - 독일 대통령을 만나 차관을 부탁하는 박정희 대통령 -     - 월남병 환송장면 -  이 모든 이들의 전투수당이 담보가 되어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했고 그것을 기초로 국가의 대동맥이 흐르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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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n 2008 20:0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I Love Ross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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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세이] 어머니 여기도 조국입니다 , 황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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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03년 11기 한총련의 출범과 함께 한총련의 합법화와 수배해제 조치등의 전향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시기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유난히도 한총련은 친북적인 성향으로 수구보수세력등에 의해 강하게 비판받아온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그러한 친북성이 갈라진 겨레에 대한 사랑으로 나타난 것임을 나는 믿고 싶다.  한총련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체제의 전복을 목적으로 결성된 이적단체가 아니라..  이 책은 98년 북녘문화유산답사에 한총련 대표로 방북했던 덕성여대의 황선씨의 옥중에서 보낸 편지와 시들로  이루어져있다. 북에 간다는 것이.. 갈라진 조국을 방문한다는 것이.. 남한에서는 씻지못할 죄임을 알고도 방북을 결심했던 황선 대표의 마음을 참 높이 평가하고 싶다.   방북후 귀환해서 감옥에서 생활하는 것이 쉽지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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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y 2008 13:2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른 미래를 준비하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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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 4월 8일: 생존형 낙천주의자, 우주, 조국, 유대, 진보신당, 총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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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살아남기 위해서 그는 낙천주의자가 되었다.”    　　어릴적 나의 꿈은 '우주'였다. 극광과 그 사이를 채우는 지극한 암흑의 세계.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인식의 한계에 도전케 하는 무한의 세계. 나는 지구를 벗어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언젠가 내가 서 있는 바로 여기가 곧 '우주'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이후 저 먼 곳을 향하던 나의 마음은 땅 위에 굳건히 설 수 있었다. 나는 아직도 우주를 꿈꾼다. 나의 지향은 여전히 우주와 맞닿아 있다. 내가 서 있는 바로 여기가 곧 우주다.    　　지금 이 사람을 주목한다: 조국 교수    　　서로 말 한 마디 섞지 않지만, 그가 나를 보고, 내가 그를 본다. 시간이 흐르고, 여전히 서로를 바라본다면, 그게 곧 유대다.    　　진보신당은 대안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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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Apr 2008 19:0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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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찰하는 진보, 조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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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서울대 법대 조국 교수의 에세이집이다. 법률에 관련된 이야기가 많지만 일반적인 사회비평     정도라고 보면 되겠다.   2. 이 양반은 얼굴도 잘 생긴데다가 ^^; 이름도 특이해서 예전에 한번 (무슨 칼럼 같은 거였는데..)     본 이후로  잘 잊혀지지가 않았다. 그래서 책도 사보게 되었고.. 역시 이름이 중요하다.   3. 손석희 아저씨 필이 살짝나는 마스크에 책 제목도 괜찮을 것 같아서 읽어봤지만 내용은 좀     실망스러운 편이다. 전형적인 교수님의 사회 바라보기 정도가 아닐까 싶다. 정치, 여성, 법 등 여러     주제를 이야기 하고 있지만 딱 이거다 싶은 내용은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우석훈님이나 진중권     아저씨 수준은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닌가 보다. 특히 책 말미에 있는 자기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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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08 09:4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형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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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7년 9월 3일: 개신교, 증오, 대한민국, 88만원 세대, 관용과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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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개신교 내의 신도 '수평이동' 및 '중복등록' 현상의 이면    　　부당함에 대한 분노인가, 단순한 증오인가. 나는 증오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2007년의 ‘대한민국’, 씁쓸하다.    　　조국을 지칭할 때 주로 ‘한국’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집단열광의 붉은물결 “대~한민국!” 이후부터 대한민국이라는 정식명칭이 꺼림칙하게 느껴진다. 그래도 가끔 사용하는데, 주로 부정적인 뉘앙스를 가질 때 쓰게 된다. 나의 태생적 환경을 존중하고 중요하게 여기지만, 집단광기의 온상인 ‘대한민국’엔 더 이상 정이 붙질 않는다. 문화/언어/역사적 ‘한국인’의 정체성을 긍정하되, ‘대한민국’ 사회의 일원이라는 정체성은 부정하고픈 심정의 반영이다.    　　Coding &amp;amp; Writing: “좋은 코드에는 주석이 많이 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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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Sep 2007 10:5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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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형사법의 성편향 - 조국]]></title>
	<link>http://anewmoon.egloos.com/2254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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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여성주의' 역시 '근대'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970년대 말 이후 본격적으로 등장하였다. 여성주의 법학은 추상적 인간을 상정하며 구축된 근대 법률과 법원리가 실제로는 여성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함축하고 또한 이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작동하고 잇음을 비판하면서, &quot;억압받고, 지배받고, 그리고 낮게 평가받는 여성의 경험적 관점&quot;을 법제정과 법해석에 반영하려는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  우리가 아는 정의의 여신의 모습은 두 눈을 눈가리개로 가리고 한 손에 칼과 다른 손에는 저울을 든 모습이다. 이 눈가리개는 법의 '추상성', '중립성', '공정성' 등을 상징하는 것이지만, 이는 동시에 법과 정의에 대한 여성의 관점을 배제한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지 않을까? 그 눈가리개는 스스로 한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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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07 17:0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meme histoir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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