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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조규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조규찬</link>
		<description>조규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4 May 2012 12:44: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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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주 늦은 공연 후기, 세밑의 두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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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14/44/e0063244_4fb07c8825ab0.jpg"  
				alt="아주 늦은 공연 후기, 세밑의 두 남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기억이 맞다면 아마 중학교 3학년 말, 연합 고사가 끝나고였거나 연합 고사를 위해 밤샘 공부 중이었거나. 암튼 라디오를 듣는 일은 요즘의 내가 TV를 보는 일보다 훨씬 자연스러운 일과였고, 내 기억이 맞다면 그 시간이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기도 했을 것이다. 어떤 프로에서였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비가 좋아요' 가 나왔고 순간 내가 엄청 집중했던 기억이 난다. 97년의 겨울. 나는 조규찬에게 유난스럽게 빠져들었다.     그때로부터 15년째 팬임을 자처하면서도 공연을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사실 공연을 하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깜짝 선물로 다녀왔다. 어떤 충격적인 춤사위도 게스트도 없는 두 시간의 공연. 조곤한 말투에 조곤한 노래. 외려 무대가 앨범보다 얌전할 수도 있구나. 웬만한 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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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y 2012 12:4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but beautifu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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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A. - 바다에서 온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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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30/54/a0104054_4f9e20de400c7.jpg"  
				alt="V.A. - 바다에서 온 편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V.A. - 바다에서 온 편지  편집 음반 (Various Artists) : 2012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발매  갈래 : 발라드(Ballad), 가요(Gayo), 케이팝(K-Pop), 팝 록(Pop/Rock) 공식 웹 사이트 : 없음 노래 감상하기 : Various Artists - 바다에서 온 편지 (2012) 1. 소년에게 - 버블 시스터즈 (4:17) :     박주원 : 기타     최   훈 : 베이스     조규찬 : 피아노, 드럼 프로그래밍 2. Drive - 애즈원(As One) (4:23) :     박주원 : 기타     장성칠 : 베이스, 드럼     마이큐 : 코러스 3. North wind - 해이 (3:34)     해   이 : 코러스     조규찬 : 기타 4. 병원에서 - 제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14:2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귀'가 호강 (목소리 훈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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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이번 학기 예술사 교양 수업 교수님 목소리가 완전 조규찬이다 ㅎㅋ 정말 간만에 제대로 교양 넘치는 강좌 ㅎㅋ    2 성우 겸 래퍼 VJ가 추리닝? CF 찍었네요 ㅎㅋ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00:4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elfish-displays ( -̩̩̩͡˛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재하 '그대 내 품에' 원곡 + 여러 가수 버전]]></title>
	<link>http://zzoonn.egloos.com/5601676</link>
	<guid>http://zzoonn.egloos.com/56016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4/90/c0047590_4f2c82102d400.jpg"  
				alt="유재하 '그대 내 품에' 원곡 + 여러 가수 버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재하 1집 - 사랑하기 때문에        1987 서울음반 (LP-초반)  1987.08 서울음반 (LP-재반)  1988 서울음반 (CD)        작사:유재하 / 작곡:유재하 / 편곡:유재하                            별 헤는 밤이면 들려오는 그대의 음성   하얗게 부서지는 꽃가루 되어   그대 꽃 위에 앉고 싶어라     밤하늘 보면서 느껴보는 그대의 숨결   두둥실 떠가는 쪽배를 타고   그대 호수에 머물고 싶어라    만일 그대 내 곁을 떠난다면   끝까지 따르리 저 끝까지 따르리   내 사랑 그대 내 품에 안겨 눈을 감아요   그대 내 품에 안겨 사랑의 꿈 나눠요         술잔에 비치는 어여쁜 그대의 미소   사르르 달콤한 와인	]]>
	</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2 09:5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조규찬 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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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01/53/f0094053_4f003b67d73e8.jpg"  
				alt="2011 조규찬 콘서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12월 30일바라던 것 이상으로 좋았던 공연.  조규찬 10집 앨범 구매 기회권은 잘 받았습니다.다음에 또 보러 갈게요.	]]>
	</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19:5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피투성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하늘 (조규찬) - 이제는 그리운 그 곳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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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울에 다시 올라온 것은 수능을 치고 나서였다. 서울에서 났지만 부산에서 초중고를 다녔기에 서울은 낯선 도시였다. 특차 원서 접수 때문이었다. 겨울이었다. 부산에서 보기 힘든 눈이 많았다. 잔뜩 시무룩한 얼굴을 하고 파카를 껴 입었다. 서울역에는 노숙자들이 가득이었다. 낯선 말투, 그리고 무표정한 사람들, 서울은 친절하지 않았다. 부모님과 떨어져보낸 대학시절은 외로움이 덕지덕지 붙어있던 시절이었다. 부산은 얼마나 풍요로웠던가. 버스를 타고 조금만 나가면 바다가 있었고, 사람들은 거칠지만 그만큼 속을 숨기지 않았다. 내 마음 속, 머릿 속 부산은 어린 애를 달래는 엄마 같았다.   이제 서울이 그립다. 골목골목 다녔던 인사동, 새벽이면 나뒹구는 쓰레기들과 사람들이 있던 홍대, 혼자서 커피 마시러 자주 나가	]]>
	</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00:2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은 사막, 술은 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규찬 콘서트.]]></title>
	<link>http://tureblue.egloos.com/55885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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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28/87/c0042887_4efb0da1b856c.jpg"  
				alt="조규찬 콘서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12월 5일 pm.7:00  이화여고 백주년 기념관.  내가 고딩때부터 조규찬을 좋아했으니 거의 20년 팬인데 그동안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항상 뭐 딱히... 했다.   그런데 나는 가수다 출연뒤 친구 한명이 규찬앓이가 되어 드뎌 콘서트를 갔다 옴.   첫곡으로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막을  걸어온 네온싸인, 2부에서 역시나 내가 좋아하는 신디로퍼의 time after time 부를 때가 가장 좋았던거 같다.  중간중간 깨알같은 유머, 개다리 춤도 슬쩍,   조규찬 음악을 들으면 정말 꼼꼼하고 완벽주의같은 성격이 느껴진다.   결론은 당신 정말 동안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21:3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장의 부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영화스러운 남자, 조규찬]]></title>
	<link>http://marygarden.egloos.com/2875955</link>
	<guid>http://marygarden.egloos.com/28759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25/92/d0025092_4ece7dd15b00e.jpg"  
				alt="일본영화스러운 남자, 조규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 무비위크에서 읽었던 칼럼인데, 내용이 정확하게는 기억나지 않지만 영화과 교수인 필자가 영화과 학생인지 영화동아리 학생인지에게 영화를 보여줬는데,  영화를 좋아해서 모였다는 학생들인데도 불구하고 필자가 보여주는 영화들을 보고 졸았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학생들을 졸게 만들었던 영화중에는 놀랍게도 이와이 슌지의 '러브레터'가 있었다.  조규찬의 나가수 출연과 광탈-_-을 보면서 그의 음악이 일본영화 같다는 생각을 했다. 재미있고 대중적인 것도 많은데, 많은 사람들이 예술영화라고 생각한다는 점과, 팬층의 수가 적다는 점에서, 그리고 그외에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말이다.  하지만, 이남자. 지루하고 예술성만 추구하는 영화같은 사람은 결코 아니다. 굳이 분류하자면 웰메이드 상업영화랄까? 인지도가 없어서 전	]]>
	</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11 02:0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Enclosed Gard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규찬 - 마지막 돈키호테 ]]></title>
	<link>http://ungd.egloos.com/261555</link>
	<guid>http://ungd.egloos.com/261555</guid>
	<description>
	<![CDATA[ 
      수업이 끝나고 담배를 피고 있던 때에, 문자가 한 통 울렸다.녀석이었다. 모든 사고가 멈춰버렸다. 보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다. 몇 달을 참아온 그 마음이 터져버리고 말았다. 나도 모르게 통화버튼을 눌러버렸다.  &quot;형, 나 서울 왔어요..&quot;  &quot;어.. 알았다.. 형이 바로 갈게.&quot;  학교에서 녀석이 있는 그 곳까지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다. 개찰구 앞에 서있는 수 많은 사람들 속에서 그가 있었다.주변의 풍경은 새하얗게 지워지고, 그만 보였다.나를 보며 여전히 환하게 웃던 모습이 시리도록 아팠다.  역 밖으로 데리고 나가 음식을 사먹이며 술을 한 잔씩 마셨다.그리고 그에게 직접적으로 이야기했다.  &quot;너나 나나 그만해야지. 정신차리자.&quot;  &quot;형.. 왜 그래요.. 나 정말 형 보고 싶었어..&quot;  &quot;니 나	]]>
	</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11 00:1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물 일곱, 은둔 게이의 잡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봐, 내 여행의 증인이 되어줘 : 조규찬]]></title>
	<link>http://manpil0.egloos.com/2871396</link>
	<guid>http://manpil0.egloos.com/2871396</guid>
	<description>
	<![CDATA[ 
  은하계와 은하계의 경계까지 일곱 개 달을 가진 쪽빛 별 까지 시간과 공간의 막다른 길까지 빛의 열 배속 부숴져 산산이 나약한 내 육신은 깨어나 영혼이 병들지 않는 잠들지 않는 이봐, 내 여행의 증인이 되어줘 지구 여긴 첫째 경유지 잘들 있어 (Bye My Friend) 난 지쳤어 (군중의 독재에) 부숴져 산산이 나약한 내 육신은 깨어나 영혼이 병들지 않는 잠들지 않는 이봐, 내 여행의 증인이 되어줘 지구 여긴 첫째 경유지 잘들 있어 (Bye My Friend) 난 지쳤어 잘들 있어 (Bye My Friend) 난 지쳤어 이봐, 내 여행의 증인이 되어줘 지구, 여긴 첫째 경유지 잘 들 있어 (이봐 나의 증인이 돼줘) 난 지쳤어 잘 들 있어 (지구 여긴 첫째 경유지) 난 지쳤어 잘들 있어 난 지쳤어 이봐, 	]]>
	</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11 21:1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漫筆]]]></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규찬 - 믿어지지 않는 얘기]]></title>
	<link>http://Rosey0805.egloos.com/1033781</link>
	<guid>http://Rosey0805.egloos.com/10337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06/28/20111106211100008178721701.jpg"  
				alt="조규찬 - 믿어지지 않는 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믿어지지 않는 얘길 들었지  내 가슴은 타버렸어 음~ 음~  서로 이해하기 위해 가졌던  그 시간 동안 넌 변했지   내 옆에 있을 때 보다 떨어져있던 그 시간이  오히려 편한 느낌이었다고  너무도 차분한 그 눈빛아래 흐르는  그 입술 그 안에서 조용히 스며 나오는  차가운 목소리 헤어지자고  아냐 이건 꿈이야  믿어지지 않는 얘길 들었지  내 가슴은 타버렸어 음~ 음~  서로 이해하기 위해 가졌던  그 시간 동안 넌 변했지  내 옆에 있을 때 보다 떨어져있던 그 시간이  오히려 편한 느낌이었다고  너무도 차분한 그 눈빛아래 흐르는  그 입술 그 안에서 조용히 스며 나오는  차가운 목소리 헤어지자고  아냐 이건 꿈이야  어떻게 이런 일이 내게  다가올 수 있는지 믿을 수 없어  내 옆에 있을 때 보다  	]]>
	</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22:0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사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가수다 - 조규찬 탈락에 부쳐]]></title>
	<link>http://Lite.egloos.com/5595472</link>
	<guid>http://Lite.egloos.com/5595472</guid>
	<description>
	<![CDATA[ 
간만에 포스팅이니까... 뒷북 한번  -------------------------------------------------------사실 김연우 탈락 이후로 나가수를 잘 보지 않는 편이지만,  언젠가 '조규찬'이 나온다는 기사를 보고 든 생각은 딱 이거였다.  '광탈'  조규찬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조규찬 전집을 소장하고 있음)  조규찬 본인의 속성이 그러하다.    1. 어떤 인터뷰에서 했던 말 중에 이런 게 있었다.   '제가 대중에 공감하는 게 아닌, 대중이 저에게 공감하는 거죠. 이걸 바꾸고 싶진 않아요.'  2. 예전에 조규찬이 '달에서 온 편지' (CD + 책)을 출판했을 때,    팬미팅 장소에 갔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내가 던진 질문은 이러했다.    '자신의 	]]>
	</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11 01:1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Storytell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젠가 이 노래를 듣게 될 내 아이에게 - 조규찬]]></title>
	<link>http://beenis.egloos.com/225505</link>
	<guid>http://beenis.egloos.com/225505</guid>
	<description>
	<![CDATA[ 
     언젠가 마주할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나의 서른 네 해가 내게 가르친 지혜란다나 역시도 말대로 행하기엔 제법 어려운 현실임을 잘 알지만 그럴수록 자신을 더 믿어 주기를 잘못은 인정함이 용기임을 알기를약자 앞에 한없이 약해지길 부당한 힘 앞엔 한없는 강자이길 훈계하려는 건 아니야 단지 느낀 걸 나누고 싶은 맘뿐야아빤 널 믿어 맑은 마음을 하늘이 함께임을이 노래를 이해할 나이쯤 한 번 더 너와 함께 얘기할 수 있기를 감당하기 힘든 슬픔 앞에 설 때면 함께 눈물 나눌 벗을 가진 삶이길 외롭지 않길야망보다 사랑이 더 귀함을 두 눈빛 가득히 담고 살아가길자랑하기보단 나눠 주는 삶이길 화에 인색하고 웃음에 넉넉하길자연 앞에 겸허한 가슴이길 머무는 곳마다 빛과 소금 되길풀잎에 맺힌 이슬 같은 세상을 씻어줄	]]>
	</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11 22:1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Beeni's&amp;amp;Yann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가수 조규찬탈락? 막귀? 외면? 웃기지마라]]></title>
	<link>http://Omgomgomg.egloos.com/2228746</link>
	<guid>http://Omgomgomg.egloos.com/2228746</guid>
	<description>
	<![CDATA[ 
나가수 조규찬에 말많은데    이미 그가 참여한 나가수 아닌가.    룰에 동의했고 나가수에서 무대를 하기로 동참했다는 거다.    1. 평소에 어떻게 했든 어떤가수였든 나가수에 참여했다는건 룰에 동의했다는것이다. 지금나가수의 분위기를 누가모르는가? 청중단은 무엇보다 무대연출을 보고 감동스러움에 투표를 하는데 그걸 파악못하면 웃긴거지    2.막귀란거도 웃기다. 대체 기준이뭔데? 참여자들은 모두 실력있는가수다. 기본실력없이 저자리 갈 수있나?    과연 누가 가장잘하는 가수라고 감히 말할 수 있나? 라이브공연 에서 멋진연출의 승자가 나오는건 당연한거다.    3. 조규찬 외면? 그러면 김연우는 뭔데? 시작하자마자 들어가서 1라운만에 탈락 그래도 꿋꿋이 서있고 자신의 소신껏 모습을 보인모습이 오히려 빛을 발하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11:4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규찬과 나가수]]></title>
	<link>http://zzoonn.egloos.com/5563455</link>
	<guid>http://zzoonn.egloos.com/55634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0/24/90/c0047590_4ea5089513bb9.jpg"  
				alt="조규찬과 나가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주 나가수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지만 할 말이 없다.      오늘 올라온 네이버 Musician's Choice의 주인공이 조규찬이다.     조규찬이 최성원 1집에 대해 이런 얘기를 했다.  &quot; ...고함을 지르지 않아도 아름다울 수 있는 노래가 무엇인지도 보여줬어요. 우리나라의 가창력은 어디까지 높이 올라가는지, 얼마나 크게 소리를 질러야 하는지를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은데, 플루트 보고 튜바처럼 소리 내라고 강요하는 현실과 다를 게 없다고 봐요. 최성원 선배는 플루트라고 생각해요. 소리 지르는 재주 부리기에서 벗어나는 그 미덕을 잘 담아냈죠.&quot;      이 코멘트 안에 나가수의 한계가 담겨있다.    나가수는 대중에게 가창력에 대한 편견을 심어주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11 15:4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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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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