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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조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조카</link>
		<description>조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7 Apr 2012 18:22: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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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서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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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7/67/f0052667_4f9a5e4f8cd1c.jpg"  
				alt="우리서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카가 생겼다.    20120427  .  유독 작게 태어난 공주님 알았어 그만 구찬게 할께    언니는 대구서 산후조리중. 이모는 서하가 매일매일매일 보고 싶구나..         아빠도 되고     할머니도 되고      할아버지도 되고  안는 폼이 어딘가 엉성한  초보 할아버지.그저 '남자'의한계로 여겨진다. 반면     몇일만에 서하와 심리적친밀도 100%달성한 할머니 서하빨래하랴,서하애미(언니)밥해주랴, 서하 잠재우랴,,그것도 모자라 공갈 젖꼭지까지... 할머니는 멀티 말은커녕 옹알이도 못하는 서하상대로 끊임없이 대화하고 그 대화가 너무 웃겨서  갑자기 닥쳐오는 희생들을 해내느라 정신이 없는 언니도 엄마덕에 웃는다 한다.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8:2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능한 집]]></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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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화방송]에릭 조카 공개 삼촌따라 삼바 삼매경 조카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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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에릭이 조카를 공개  4월14일 방송된 JTBC ‘신화방송’은 다큐 채널 ‘인간들 극장’으로 마련됐다.    신화 멤버 여섯명은 각자의 다큐멘터리를 완성해오라는 특명을 받았다.    에릭은 취침 전 반누드 상태로 카메라 앞에 서고,  휴대폰을 꺼내 미국에 사는 조카 채영이의 댄스 동영상을 공개했다.       채영이는 에릭이 예능에서 선보였던 삼바 댄스를 귀엽게 추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00:4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413 조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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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동생이 보내준 조카님 초음파 사진! 완전 신기하다! 4개월인데 이렇게 모든게 완벽하게 보이다니!! 완전 신기신기~ 다리를 저렇게 모으고 있어서 성별은 알 수 없었당 ㅎㅎ 여자조카 아이였으면 하고 바라고 있음 :)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01:4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산길을걷기]]></title>
	<link>http://daewonyoon.egloos.com/56488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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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는 엄마랑 손잡고 산길을 걸었다. 몇번이나 걸어서 지겨운 감도 없지 않았지만, 화창한 날씨에 엄마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걷는 것은 참 행복했다.  4월인데도 아직 산은 새 잎이 나지 않았다. 다음 주 정도면 꽃도 피고 더 아름다워지겠지.      조카가 와서 조카와 같이 걸으면 더 좋았을텐데, 조카는 구두를 신고와서 같이 산길을 걷지는 않았다. 조카가 같이 걸으면 훨씬 즐거운데 아쉽다.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7:0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덕원칸타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타이탄의 분노&gt; 비쥬얼 오락성에 집중한 판타지 신화 액션 블록버스터]]></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5646950</link>
	<guid>http://songrea88.egloos.com/56469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1/77/c0070577_4f77dc684cb7c.jpg"  
				alt="&lt;타이탄의 분노&gt; 비쥬얼 오락성에 집중한 판타지 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편 http://songrea88.egloos.com/5284409 에 이어 세월이 흘러 홀아비가 된 반인반신 페르세우스가 이번에는 그렇게 면박을 주던 아버지 제우스 신을 구하게 되었다.   남자 조카 둘과 함께 기대에 부풀어 관람(디지털)을 시작한 &amp;lt;타이탄의 분노&amp;gt;는 전편에 비해 초반부터 맹렬한 액션과 거대한 스케일로 단숨에 빠져들게 했다.   한마디로 먼저 정리하자면, 아기자기한 그리스 신화의 옛날 이야기와 진지함과 비장함이 곁들여진 드라마의 재미가 좋았던 전편에 비해 이번 후편은 비쥬얼 혁명으로 압도적이고 역동적인 최강 CG로 무장한 폭발력있는 볼거리 오락성이 집중된 액션 신화 블록버스터라 하겠다.   물론 결과적으로 우리 조카들과 판타지 좋아하는 나는 영화가 끝난 후 무척 진지하게 영화에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08:3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민에 대하여]]></title>
	<link>http://auntsnoopy.egloos.com/1128338</link>
	<guid>http://auntsnoopy.egloos.com/1128338</guid>
	<description>
	<![CDATA[ 
한 번도 써보지 않은 단어인 것 같다.  입밖으로 내 본 적도,   글로 써본 기억도 없다.   그런데 갑자기, 자려고 했지만 배가 너무 아파서(고질적인 생리통은 정말 진저리가 난다)  동료 한 분이 아이패드를 무용지물화하는 내 능력을 불쌍히 여겨 알려준 앱으로  티비를 보다가, 그것도 언제나 다시봐도 즐거운, 요즘엔 파업으로 몇 주째 불방인 무한도전 재방송을 보다가  식어버린 핫팩을 데우러 다녀오는 길에  조카들의 어린이집 가방을 들추어 수첩을 훔쳐보았을 뿐이었다.  훔쳐보았다지만 늘 보는 것이었다.  매일 무엇을 하는지 무엇을 먹는지 별 일은 없었는지를 체크하고   은근히 재미있어서 빼놓을 때면 밀린 부분을 몰아서라도 기어이 보고야 마는 편이다.    오늘의 선생님 메모,  식구들이 모두 바쁘신 건 알지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03:3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누피이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천공항의 상징]]></title>
	<link>http://yggblog.egloos.com/22855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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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천공항의 상징 - by 1반시민 야구공닷컴에서 퍼온 글입니다.   밤에보면   공항에서 나와 서울방향 전용도로를 타면 만나게 되는 웅장한 조형물 'fly to the Future'  하늘을 향해 크고 아름답게 곧추서 있는 이 조형물이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외국인들이 보게되는 한국의 위엄이다. 	]]>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23:1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구공닷컴 웃긴자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가족들이랑 돼지 잡는날~ ^^;; ]]></title>
	<link>http://easeful.egloos.com/2844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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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17/02/e0041802_4f3e4ae1335a1.jpg"  
				alt="오늘은 가족들이랑 돼지 잡는날~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돼지 잡았습니다.  진짜 돼지가 아니라 위에 사진에서 보이는 귀여운 '돼지저금통'님을 잡은거죠. 부모님방에 있던 저금통인데요. 거의 꽉 차서~ 아버지가 시집간 누나네 식구들도 온김에 같이 세어보자구 하셔서 오늘, 돼지가 운명을 달리했네요 ㅠㅠ 삼가 돼지의 명복을...(▶◀)  돼지님의 희생으로 얻게된 동전들~ 다섯살짜리 조카도 도와준다고 당당히 자리차지했지만, 현실은 ㅠㅠ 방해꾼 ㅋㅋ 동전들고 좋아하는 조카~ / 100원짜리 500원짜리 따로 모았어요~ 지폐는 별로 없었지만, 몇장 나왔구요~ 재밌었던건 240엔의 엔화~ ㅋㅋ  아.. 제일 궁금하신 건... 저금통안에 얼마가 있었을까 겠죠? 저희도 세면서 얼마가 나올까 무지 궁금했었거든요.  아버지는 그래도 500원짜리가 많으니까 50만원은 넘을거라고	]]>
	</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12 22:0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Easeful Days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카]]></title>
	<link>http://trompeur.egloos.com/56307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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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조카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테스트 할 수 있는 일종의 리트머스 시험지다. 왜 리트머스라는 단어가 떠올랐을까. 어딘서가 저런 표현을 봤기 때문일 수도 있다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조카와 같이 놀다보면 나의 이기적인 모습을 실컷 보게된다. 언제나 뒤늦게 후회하고 다음엔 잘 해야지 하고서는 달라지는 것은 없다. 권위적이고 화내고 내가 우선이다. 조카가 하고싶을 것을 먼저 해줘야 하지만 교묘하게 내가 하고싶은 것으로 유도한다. 심하게는 가끔 자괴감이 들기도 한다. 내가 겨우 이정도 인가. 조카가 울때마다 가슴 한 켠이 찡하다. 그나마 다행인건 아직은 조카가 나를 잘 따른다는 것이다. 괜히 복잡하게 생각한다 싶기도 하지만 자신을 바라 볼 수 있는 기회인건 사실이다. 조카와 나는 같이 커가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11:4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루했던 설날,조카들과 요리실습하기]]></title>
	<link>http://seaujet.egloos.com/2271247</link>
	<guid>http://seaujet.egloos.com/22712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1/28/67/a0093967_4f23a4a06ca28.jpg"  
				alt="지루했던 설날,조카들과 요리실습하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희집엔 아직 눈썰매를 타야 할 유치원생,초등생 조카 맑음이,밝음이가 있어요. 가깝게 살아서 일주일에 한,두 번씩은 와서 저녁 먹고 놀고 가는데 오면 너무 예쁘지만  저는 조카들이 인사하고 들어와서 딱 30분 정도까지만 예쁩니다. 그래서 저에게 붙여진 별명&quot;30분 고모!!&quot;  도대체 엄마들은 아무리 내 자식이 예쁘다고 해도 어찌 하루종일 아이와 같이 생활할 수 있는건가요? 고모,이모가 아닌 내가 낳은 자식이면 그게 가능한건가요? 내가 낳은 자식이란 의무감 때문인가요? 아님 그렇게 할 수 있는 특별한 노하우가 있는건가요?  제 친구 중엔 미혼인 유치원 선생님이 있는데 볼때마다 저는 그 친구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보다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어찌 마음 수련을 하면 아이들에게 저렇게 꾀꼬리 같은 소리가 하루종일 나	]]>
	</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2 16:3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날라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축! 형수님..]]></title>
	<link>http://tokang.egloos.com/5625897</link>
	<guid>http://tokang.egloos.com/56258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26/37/c0079237_4f214c9d5fa22.gif"  
				alt="축! 형수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카 2호기 롤아웃!    근데 이번에도 아들이야.ㅜㅡ  조카를 키워서 제 2의 아이유를 만들겠다는 원대한 꿈이..            그런 의미에서 아이유를..      아~ 좋다.	]]>
	</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21:5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점박이:한반도의 공룡&gt;3D-이렇게 가슴을 저리가 하다니]]></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5625095</link>
	<guid>http://songrea88.egloos.com/56250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1/22/77/c0070577_4f1b6550a4937.jpg"  
				alt="&lt;점박이:한반도의 공룡&gt;3D-이렇게 가슴을 저리가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EBS 다큐멘터리 &amp;lt;한반도의 공룡&amp;gt;을 연출한 한상호 감독은 자신의 인생 1/10을 공룡만 생각하면서 살았다고 하는데, 그가 이번엔 8천만년 전 우리나라 백악기 공룡을 소재로한 새로운 스토리의 3D 애니메이션 &amp;lt;점박이:한반도의 공룡&amp;gt;을 야심차게 들고 왔다.  대한민국 독자적 기술을 &amp;lt;아바타&amp;gt; 개봉 전부터, 3D 기술과 국내 최첨단 기술진 등 500명의 스탭이 참여하여 3년 제작기간을 거쳐 탄생시킨 이 다큐멘터리식 실사같은 CG애니메이션은 화려한 광고문구 만큼이나 직접 감상하면서 받는 감동과 리얼감이 대단하였다.   3D의 입체감은 물론이고 거친 공룡의 피부와 형태의 디테일한 묘사는 실제 제작한 로봇으로 의심될 만큼 정교하였고 백악기 배트맨 '해남이 크누스'의 스펙터클	]]>
	</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2 09:1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신비의 섬&gt;-고전SF소설을 한꺼번에]]></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5624076</link>
	<guid>http://songrea88.egloos.com/56240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19/77/c0070577_4f17dd3d5d365.jpg"  
				alt="&lt;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신비의 섬&gt;-고전SF소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쟝르인 공상과학 그리고 어드벤처를 한데 뭉쳐 상당히 히트한 &amp;lt;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amp;gt; http://songrea88.egloos.com/4769080 는 쥘 베른의 [지구 속 여행](1864년작)을 현대로 옮긴 영화였다. 쥘 베른은 현재 영화에서 가장 사랑받는 소재들을 창조한 19세기 소설가로, 재미와 교양을 추구한 대중문화의 거장이자 공상과학의 선구자격이라 하겠다. SF가 곧 현실이 되는 이 시대에서 더 이상 공상을 하찮게 여길 수 없음을 다시 한 번 새겨본다.   아무튼 후편으로 이번에 개봉한 &amp;lt;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신비의 섬&amp;gt;은 주인공 '숀'  조쉬 헛처슨이 연속성을 유지하는 듯 하지만, 이야기가 전편에서 이어지는 건 아니고 삼촌 브랜든 프레이저를 대	]]>
	</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08:5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104]]></title>
	<link>http://eksdns777.egloos.com/3788594</link>
	<guid>http://eksdns777.egloos.com/3788594</guid>
	<description>
	<![CDATA[ 
조카에게만은 한 입으로 두 말하거나 책임감 없는 고모가 되고 싶지 않다. 내가 조카 나이일 때 얼마나 한심하고 바르지 못한 어른이 많았던가. 나는 절대 저런 어른이 되지 않을거라고 다짐하곤 했다.  어른의 나이를 훌쩍 넘겨버린 지금은 멋지고 흠없는 어른이 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안다.  그래도 최소한 조카에게만은 멋진 고모로 여겨지고 싶다.  열심히 하자.	]]>
	</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01:4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마포] 그리고 저는 또 다시 바보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tkden1720.egloos.com/2880647</link>
	<guid>http://tkden1720.egloos.com/28806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2/05/11/f0074311_4edb9caf2569f.jpg"  
				alt="[시마포] 그리고 저는 또 다시 바보가 되었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회사.   제 위에 계셨던 차장님이 자리를 옮기시고 출력실의 차장님이 내려오셨는데.. 예전부터 알고지내던 사이라 그렇게 무거운 분위기도 없었고, 오히려 이래저래 시켜주면서 일을 시켜주시는 것이 참으로 좋은 게 말입니다.. 문제는 틈틈히 사장님께 보고를 하고 있다는 것이[..]  오싹오싹합니다[..]   그래도 일에 대한 패턴이 많이 바뀌어서 그나마 만족. 대표적인 예로 더 이상의 종이 셔틀은 없게 되었습니다. 출력실 차장님께서 사장님께 건의를 하신 것. 그 결과 '진행하는 녀석에게 자꾸 알바 일 시킬래?' 라는 것이 회의에 나오게 되었고 그 뒤, 왠만해선 저를 시키지 않으십니다. 다행입죠 음음.    그와 반대로 외근 나갈 일도 없어져서 조금 슬픔[..]  나의.. 짤막한 즐거움이.. ㅠㅠ    ...	]]>
	</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01:4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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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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