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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좀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좀비</link>
		<description>좀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1 Oct 2008 11:24: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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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좀비즈 (Zombiez, 20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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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1/03/b0007603_48e2df5fa6ba3_t.jpg"  
				alt="좀비즈 (Zombiez, 2005)"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5년에 자카리 윈스톤 스니그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오래된 건물을 철거하는 폭파 작업반에 속한 여자 인부 조세핀이 좀비가 동료를 잡아먹는 걸보고 도망치는데 좀비들이 집까지 쫓아와서 남편을 잡아가서, 조세핀 혼자 단신으로 남편을 구하러 뛰어다니는 이야기다.    제목은 좀비즈인데 이 작품에서 나오는 좀비는 식육을 하지만 어디까지나 시체가 되살아난 것이 아니라 산 사람이 좀비처럼 행동한다. 그래서 움직임은 조금 굼떠도 일단 달릴 수도 있고 식칼 같은 무기를 사용하기도 한다.    상당히 저예산으로 제작되어 인근 공장, 동네 뒷산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고어 씬도 거의 없다. 식칼로 내리치는 부분도 어지간해선 다 카메라 각도를 뒤틀어 촬영하지 않고 식육하는 장면도 소시지나 기타 먹을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11:2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 좀비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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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30/27/e0082127_48e125865da1c_t.jpg"  
				alt="조.... 좀비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와악 짱귀엽다!! 이거 최고야! 리코닮았어!! 저 나베신 같이 생긴 아프로자식 나랑바꿔!!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04:0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空に着く Shining star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계대전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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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0/39/d0050939_48d49522798f4_t.jpg"  
				alt="세계대전Z"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 서적은 아마존 50주동안 1위를 석권한 좀비 서적이다. 좀비와 일반 사람들과의 전쟁 전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케일이 큰 싸움이다. 브래드 피트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영화가 준비중이란다. 나는 예전에 PC에서 아주 단순하게 좀비를 상대로 벌이는 게임을 좋아했다. 천천히 걸어오는 좀비를 상대로 칼이나 총을 쏘면서 그 짜릿한 공포를 느끼는 순간은 정말 스릴이넘친다. 전에 읽었던 &quot;피의책&quot;과는 다른 느낌이라 생각이든다. 책을 읽으면서 느껴지는 공포는 내 머리속에서 더욱 큰 공포로 부풀어져 나에게 더욱 심한 공포를 선사했다. 전에 본 &quot;나는 전설이다.&quot;는 결국 좀비의 바이러스를 가진 좀더 강한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하는데....본 서적은 어떤지 궁금하다. 이런책을 너무 많이보면 중독이 심할거 같다. 본 서적은	]]>
	</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08 15:3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루칩 [ blue chip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좀비 레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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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0/03/b0007603_48d4514f10f0f_t.png"  
				alt="좀비 레이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5년에 아메리칸 새미에서 만든 게임.     내용은 1910년의 영국을 배경으로 장총 한 자루 든 주인공이 인간과 온갖 괴물로 이루어진 악당 조직과 맞짱을 뜨는 거라고 할 수 있다.     장르는 건 슈팅. 타이틀을 보면 좀비가 나오는 건 슈팅이란 걸 대충 알 수 있는데.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좀비가 주를 이루지는 않는다. 오히려 악당 인간들이 더 많이 나오며, 도끼 든 프랑켄슈타인의 크리쳐, 미이라, 가래침 뱉는 늑대 인간, 염력쓰는 사이코 닥터 등 다양한 적이 나오며 좀비는 가끔 잊을만 하면 한번씩 나와 나무 말뚝을 던지는 자코로 나온다.     무기는 보통 총에서 샷건, 다이나마이트 류의 파이어 등이 전부. 그리 다양한 편이 아니라 6발짜리 리로드를 요구하는 총을 끈질기게 쏘아대야	]]>
	</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08 10:2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좀비 3 (Zombi 3, 1988)]]></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908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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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8/03/b0007603_48d220c2af6b8_t.jpg"  
				alt="좀비 3 (Zombi 3, 198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8년에 루치오 풀치 감독이 만든 작품. 조지 로메로의 시체 시리즈와는 또 다른, 이태리 산 풀치 감독의 좀비 시리즈 중 세 번째 작품에 속한다. 영제는 좀비 플래쉬 이터 2다. 이태리 산 좀비 영화이자 영제가 나이트 오브 테러란 작품이 국내에서는 좀비 3라는 이름으로 들어와서 제목이 겹치지만, 실제로 풀치 감독의 좀비 시리즈에 해당하는 건 바로 이 작품이다. 내용은 군부대에서 개발 중이었던 좀비를 양산하는 강력한 세균 무기 데스 1이 무장 괴한들에 의해 탈취됐는데 도주 중인 괴한이 세균 무기에 감염되어 좀비화되어 죽고, 군부대에서 그 사체를 가지고 와서 화장을 시키는 바람에 연기가 된 바이러스가 공기 중으로 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세균 병기가 유출되어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다는 설정은 매우 흔하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18:3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체들의 낮 리메이크 (Day of The Dead, 2008)]]></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9082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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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8/03/b0007603_48d21c8a3dda3_t.jpg"  
				alt="시체들의 낮 리메이크 (Day of The Dead,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에 스티브 마이너 감독이 만든 작품. 조지 로메로의 시체들의 새벽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은 데이 오브 더 데드의 리메이크작이다. 내용은 미 정부에서 파견한 군대에 의해 출입이 통제되고 있는 한 마을에서 공기를 통해 퍼진 이상한 바이러스에 의해 살아있는 사람들이 좀비로 변해 대폭동을 일으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은 조지 로메로의 시체들의 낮의 리메이크작이지만 원작과는 내용과 배경이 완전 다르다. 원작과 동일한 것은 좀비도 약간의 지능을 갖추고 있다는 것과 총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전작 시체들의 새벽을 리메이크 한 잭 스나이더의 감각은 현대의 관객에게 어필되었고, 조지 로메로의 원조 좀비부터 이 장르를 접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이 작품이 당연히 유치하고 전작에 미치지 않은 것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18:1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토머튼 트랜스퓨전 (Automaton Transfusion, 2006)]]></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905208</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9052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6/03/b0007603_48cf1ed340954_t.jpg"  
				alt="오토머튼 트랜스퓨전 (Automaton Transfusion,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6년에 스티븐 C. 밀러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월남전 이후 죽은 병사를 좀비로 되살려 전쟁에 투입하려는 연구를 하다가 우연히 좀비 바이러스가 유출되는 바람에 한 마을 전체가 쑥대밭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좀비물은 지금까지 정말 셀 수 없이 많이 나왔고 왠만한 소재는 다 나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작품은 비교적 최신 좀비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뭐 하나 새로울 것이 없이 기존의 좀비 영화를 답습한 안이한 영화가 되어버렸다.     이 작품은 1980년 경에 나온 댄 오베논 감독의 영화 리턴 오브 리빙 데드(바탈리안)에 지대한 영향을 받았다. 아니, 단순한 영향 뿐만이 아니라 그 아류작에 가깝다.     여기서 좀비가 달리고 지능을 가졌으며 사람의 뇌를 먹는 식욕만 남았다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11:5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좀비 아이디어]]></title>
	<link>http://darkgs.egloos.com/2026509</link>
	<guid>http://darkgs.egloos.com/2026509</guid>
	<description>
	<![CDATA[ 
 예전에 누구한텐가 들어본 적이 있기한 건데,  아마 자바 프로그램으로 있었던 것 같음.    블로그나 홈페이지등 웹에서 BGM으로 재생되는 음원을 이용한 웹기반 플레이어.  검색기능은 없애고 위키처럼 사용자들이 리스트에 있는 노래의 링크를 수정할 수 있도록 한다.    저작권은.. 음.. 어차피 링크타는 거니까 상관없지 않을까.    일단은 ror로 웹 개발할 생각.    블로그의 BGM은 그렇다치고 싸이나 기타 싸이트의 뭐를 가져올 방법은 없을까...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10:1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공간의 균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침마다 이 책을 읽게 됐다.]]></title>
	<link>http://homoludens.egloos.com/3905070</link>
	<guid>http://homoludens.egloos.com/39050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6/06/b0027906_48cef418ca1f6_t.jpg"  
				alt="아침마다 이 책을 읽게 됐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문밖에 소포가 하나 와 있었다.  내용물은 알 수 없는데, 소포에 제목이 씌어 있다.  '야수의 허기'  순간, 먼 데서 친구들이 놀리느라 동원한 근사한 소품인 줄 알았다.   아니면 어떤 근사한 여자분이 입다가 보내준 속옷이거나.     꺼내 보니 책이다.   표지의 문장(동물로서의 인간의 존재의미는 무엇인가?)이 마음에 들어 그날 오후 잠깐 들춰보았다가,   1911년생 저자의 73년도 작, 그것도 에세이라는 설명을 보고 접어두었다.     내 집에는 최근 3년 이내에 구입한 칠십년대 과학교양 저작물이 몇 권 있다.  저작들이 다루는 주제가 궁금해서도 아니고, 저자들을 기념하고 싶어서도 아니다.  사건을 추억하는 의미랄까, 유통기한을 넘긴 과학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일엔 그런 '후카시'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09:2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계의 다정스러운 무관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갖고싶다]]></title>
	<link>http://soryu.egloos.com/3901915</link>
	<guid>http://soryu.egloos.com/3901915</guid>
	<description>
	<![CDATA[ 
   허억허억    존나 웃겨 미치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00:0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뭔가 올릴지도 모르는 soryu de Ar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인도 제도에는 좀비가 산다]]></title>
	<link>http://cmeeny.egloos.com/819635</link>
	<guid>http://cmeeny.egloos.com/819635</guid>
	<description>
	<![CDATA[ 
  아름다운 오후였습니다.  지독히 아름다운 오후의 지옥이었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햇빛 아래 썩어가는 시체들이 즐비했고 우리는 그 위를 넘어서 용감하게 걸었습니다. 하얀 구두에 살점이 묻어 조금씩 핏빛으로 물들어 갔습니다. 거리엔 거친 숨소리와 역겨운 냄새만이 남은 것 같았습니다. 올라오는 토사물을 뱉어가면서도 우리는 목적지를 향해 걷고, 또 걸었습니다. 그 긴 여정이 끝났을 때쯤 열 명으로 시작되었던 일행은 셋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부모를 잃거나 형제, 친구를 잃었고 너무 많은 것들을 희생해 왔지만 결국 살아남았습니다. 아니. 살아남아야했습니다.  마이크를 넘겨받은 앵커는 비장한 목소리로 말했다.  이제 막 중학교를 졸업한 소녀도 해냈습니다. 이 자랑스러운 얼굴들을 보십시오. 우리는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14:5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cmee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랜드 오브 더 데드 (Land of the Dead, 2005)]]></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9004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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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1/03/b0007603_48c90aba4d4f3_t.jpg"  
				alt="랜드 오브 더 데드 (Land of the Dead, 2005)"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5년에 조지 로메로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의문의 바이러스로 인해 좀비들이 발생한지 3년 후의 시대로 살아남은 인간들은 인공적으로 만든 거대한 섬 도시에 모여서 살면서 좀비들과 대립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속된 말로 하자면 조지 로메로 감독이 시체들의 새벽 2004 리메이크 버전을 보고 빡돌아서 양팔 걷어붙이고 직접 나서서 만든 작품이다.     일단 배경을 놓고 보면 시체들의 밤에서 3년이란 시간이 지난 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즉 시간 배경을 따지고 본다면 시체 시리즈 3부작의 후속편으로 4번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부분적으로 전작과 이어지지 않는 오리지날 설정이 가미되어 있다. 아마도 시체들의 날에서 미처 하지 못한 이야기를 여기서 한 것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21:1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체들의 새벽 리메이크 (2004)]]></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900479</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9004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1/03/b0007603_48c909df352d4_t.jpg"  
				alt="시체들의 새벽 리메이크 (200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좀비 호러의 지존 '조지 로메로'감독의 그 유명한 시체 3부작 중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두번째 작품으로, 1978년에 개봉한 '시체들의 새벽'을 2004년도에 신예 '잭 스나이더'감독이 리메이크한 작품.      내용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전염병이 갑작스럽게 퍼져 사람들이 좀비로 변해 미국 전체가 생지옥으로 변하는데 그 와중에 가까스러 살아남은 주인공 일행이 백화점에 우르르 모여서 여러 가지 일을 겪으며 탈출을 시도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일단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다 보고 느낀 건 세 가지다. 첫째, 원작보다 높은 평가를 내렸다는 미 평론가들은 눈깔에 뭐가 씌었거나 아니면 제작사로부터 돈을 졸라 처받아서 찌라시 기사를 좀 써준 것이다. 둘째, 로메로 팬들에게 있어선 씹어 먹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21:0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리메이크 (Night of the Living Dead, 1990)]]></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900476</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9004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1/03/b0007603_48c9090b56759_t.jpg"  
				alt="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리메이크 (Night of the Livi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좀비 영화의 모테. 시체 3부작 중 첫번째 작품인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을 리메이크한 작품.      오리지날 작품의 경우 엄청난 저예산인데다가 흑백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비쥬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게 적어서 눈에 보이는 것 보다는 내용적인 측면과 배경 음악 등에 중점을 두어서, 바바라가 묘지에서 쫓기다 집으로 들어오는 장면에도 간간히 번개치는 연출을 삼입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 흑백 영화가 아닌 천연색 영화이며 특수 효과가 왠만큼 발달한 시대에 나온 지라 음향 효과 보다는 비쥬얼 적인 측면을 강화했다. 예를 들면 오리지날 작품과 다르게 묘지 시퀀스에서 번개 치는 효과를 삭제하고 허리 접힌 좀비를 내보낸다던지, 좀비가 사람을 물어 뜯고 인육을 먹는 시퀀스도 대폭 강화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21:0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세니테리움] 재미없어, 퉤퉤.]]></title>
	<link>http://regen.egloos.com/39004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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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1/97/b0006897_48c8fb633e510_t.jpg"  
				alt="[인세니테리움] 재미없어, 퉤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좀비영화가 거의 나오지 않는 가운데 그나마 나온 좀비영화 인세니테리움.    별다른 기대없이 봤는데 딱 그 기대만큼의 영화였던 것 같다. 저예산임을 느껴지는 영상이나(벌써 나온지 꽤 된 레지던트이블이나 다운오브더데드(리메이크판)보다도 좀비의 표현은 훨씬 떨어졌다) 스토리도 새로운 것이 아닌 잘못된 실험에 의한 변이, 전이로 인한 좀비의 발생. 엄밀히 말하면 좀비는 아니지만 사자의 부활이 아니라는 점만 빼면 별 다를 것이 없으니 좀비라고 봐도 무방하겠다. 좀비영화라면 당연히 가져야할 미덕인 공포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고어 효과도 참신한 것과는 거리가 멀고, 어디선가 예전에 봤었던 듯한 기분이 드는 영상이 대부분이었다. 심드렁한 눈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봤던 것 같다. 그냥 영화한편 해치웠다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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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Sep 2008 20:13: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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