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종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종말</link>
		<description>종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7 May 2012 15:09:5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4:44 지구 최후의 날]]></title>
	<link>http://flakgear.egloos.com/1686841</link>
	<guid>http://flakgear.egloos.com/1686841</guid>
	<description>
	<![CDATA[ 
                예... 결국 나오는 군요.  4:44와 지구종말 타이틀을 모티브로 내세운. 아벨 페라라 감독의, &amp;lt;4:44 지구 최후의 날&amp;gt;입니다.  월렘 데포씨는 왠지 이런 영화에 많이 또 출연하시는 것 같은데 뭔가 수상했고 마스터피스다라는 문구와 함께,기묘한 듯한 영상을 보면 또 선댄스 스타일영화인가 싶은 생각이 드는 군요.    아니, 선댄스 스타일인가. -ㅂ-      내용은 사이언스 픽션이기보다는 소셜 픽션에 가까운 듯 합니다.흔히 말하던 종말이 다가오면서 인간의 욕망과 감정의 폭발이나 군상들을 기묘하게 달여낸 영화일 것 같아요.  디바이드처럼 강하진 않고 무척 서정적으로 다가올것 같아 저는 또 이게 기대가 됩니다.    감성적인 아포칼립스물이라... 또 카운트다운이 되면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5:0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멜랑콜리아&gt; 이런 여운과 잔상은 처음이다]]></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5658914</link>
	<guid>http://songrea88.egloos.com/56589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10/77/c0070577_4fab5ee4d6063.jpg"  
				alt="&lt;멜랑콜리아&gt; 이런 여운과 잔상은 처음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멜랑콜리아 Melancholia, 즉 '우울증'이란 뜻이다. 이 영화가 주는 충격과 요즘 흔히 말들하는 '멘탈 붕괴'적인 강한 여운이란 이제까지 어느 작품과 비교할 수 없었다. 오죽했으면 얼마 안 된 새 스마트폰을 잠시 분실했다 찾는 소동까지 겪었으랴...  평일 오전 언론시사회로 본 &amp;lt;멜랑콜리아&amp;gt;는 &amp;lt;도그빌&amp;gt;, &amp;lt;안티 크라이스트&amp;gt; 등 문제작을 내놓았다는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매우 유연하고 아트적인 감각, 놀라운 아이디어와 천재적 연출감과 커스틴 던스트라는 개성과 강렬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가 만나 한편의 서사적 판타지의 종결을 보여준 대단한 작품이다.   먼저 영화의 시작이 오페라의 서곡과 같은 형태의 오버추어 장면으로 시작하는데, 장엄하고 격렬한 감정이 요동치는 서술적 이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08:2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야 최고(最古)의 달력 발견]]></title>
	<link>http://railnyan.egloos.com/4218233</link>
	<guid>http://railnyan.egloos.com/4218233</guid>
	<description>
	<![CDATA[ 
링크    자세한건 링크 보시는게 나을거같고....    본론은 이거...  --------------  미국 고고학 연구진은 과테말라 북동부의 마야 유적지 술툰에서 화려한 채색 벽화와 함께 7천년 이상의 미래를 상형문자로 기록한 달력을 발견했다고 사이언스지에발표했다.      ㅋㅋㅋㅋㅋㅋㅋ    2012종말론 퇴갤요  7천년뒤에 봅시다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3:3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일냥의 망상 음식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레미 리프킨씨에게 질문 있으신가요?]]></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4702305</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4702305</guid>
	<description>
	<![CDATA[ 
육식의 종말(Beyond Beef), 노동의 종말(The End of Work), 그리고 소유의 종말(The Age of Access)로 이어지는 소위 '종말 시리즈'로 유명한 제레미 리프킨씨와 만날일이 생겼습니다. 인생은 참 아이러니로 가득차 있다니까요...  물론 종말 시리즈라고 하지만 영어 제목 원문을 보시면 '시리즈'라고 하기엔 제목에서부터 시리즈의 느낌이 나지 않습니다. 일종의 초월번역이라고 봐야겠지요.    한국에는 육식의 종말과 엔트로피가 대표적인 저서로 알려져 있고, 육식의 종말이 두개의 극단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것과는 달리엔트로피는 꽤 훌륭한 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저는 육식의 종말은 상당히 싫어하고 엔트로피는 육식의 종말에 대한 반감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하고 있지요.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08:3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디바이드&gt; 최악의 순간을 바라보는 눈동자]]></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5655623</link>
	<guid>http://songrea88.egloos.com/56556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1/77/c0070577_4f9f65a285d56.jpg"  
				alt="&lt;디바이드&gt; 최악의 순간을 바라보는 눈동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첫장면부터 화끈하게 폭발하는, &amp;lt;히트맨&amp;gt;(2007)의 자비에르 젠스 감독작인 공포, 스릴러, 재난 영화 &amp;lt;디바이드&amp;gt; 언론시사회를 다녀왔다. 강렬한 프롤로그에 이미 심장박동은 급하게 빨라졌고, 주름살 가득한 노인이 다 된 &amp;lt;터미네이터&amp;gt;의 마이클 빈 을 비롯해 미드 &amp;lt;히어로즈&amp;gt;의 마일로 벤티미글리아 등 낯익은 배우들 대거 보이는데다 다들 지구종말 재난 영화에서 고생 좀 했던 단골들이 모여, 초반 매우 기대감에 들뜨기도 했다.   핵폭발을 피해 간신히 건물지하 벙커에 갖힌 8명의 사람들, 그리고 이내 가슴 서늘하게 하는 보호복으로 무장한 의문의 습격까지 도대체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무차별 공격과 계속되는 폭력에 공포감은 극에 달했다.   매우 음산하고 어둡고, 푸르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08:4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악의 재난게임, 배드데이LA]]></title>
	<link>http://flakgear.egloos.com/1648468</link>
	<guid>http://flakgear.egloos.com/16484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2/06/70/b0116870_4f2ea84f1cda3.jpg"  
				alt="최악의 재난게임, 배드데이L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게임을 기억하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다.  본격 재난 TPS 게임으로서 2006년 발매되어 각기 게임사이트에서 '올해 최악의 게임'이란 타이틀을 거머쥐었으며 수많은 게이머에게서 욕을 먹었던 게임이다.  하지만 재밌게도 게임계에도 컬트 팬이나 B류 팬들이 존재하는데, 이 게임은 그 두가지 속성을 가지고 있어서 특유의 '괴랄한 특성을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겐 이 게임은 가뭄의 단비였다.  그리고 그 중 하나가 나였다.        이 게임은 시작부터 좀비가 나오고 쓰나미, 테러리스트등을 거쳐 핵폭발로 마무리하는... 그야말로 진퇴양난에 개난장판의 상황을 이어나가는 스토리 진행형 게임이다. 스토리도 꽤나 막장스러운데 겨우 탈출하나 싶으면 다른 재해가 닥치고 또 겨우 탈출하나 싶으면 또 다른 재난이 덮치는 등.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01:3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느 날의 혼돈]]></title>
	<link>http://chbwin.egloos.com/10837415</link>
	<guid>http://chbwin.egloos.com/10837415</guid>
	<description>
	<![CDATA[ 
 어느 날 고요한 새벽의 고요함이 깨어지고 밤이라는 혼돈의 역사가 쓰여진다. 불붙은 붉은 장막이 화려한 불꽃과 함께 타 들어갈때 물을 찾아 요란스레 뛰어다니며 혼돈의 역사를 바로 잡으려  애쓰다 지쳐갈 무렵 죽음의 그림자가 특별한 것으로 아침을 만든다 새벽-밤-점심-저녁-아침-오후-오전-밤-다시-새벽-불붙은 장막-타들어가는 영혼들-지쳐있음을 감지한 죽음의 그림자-바로 혼돈의 역사-다시금 찾아온  적막한 고요함- 삶-죽음-켜켜이 쌓인 검은색 그을음-새로 창조된 탄생-현재의 안에서 진화하는 공허한 울림-태어남 혹은 생겨남 혼돈의 삶에서 옳고 그름을 탐구한다  쓰러짐-태어남-불붙은 영혼 하늘을 날다 빠지직 빡 빠드득 빠빠빡지리릭 지지 찌찌직 뿌뜨득 뿌뿌뜩씨씨씰릭릭......더이상 지쳐 울고 있지는 않으리...이를	]]>
	</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17:5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를 들여다본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네들한테는 안오고 내게는 온것]]></title>
	<link>http://digicrea.egloos.com/1977279</link>
	<guid>http://digicrea.egloos.com/1977279</guid>
	<description>
	<![CDATA[ 
    전 역      12월 6일 현재 말년휴가 中  휴가 복귀는 12월 9일 20시    12월 10일  .  .  .    전역 한다  	]]>
	</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11 19:5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전경 Life 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리칩 Verichip = 666 ?]]></title>
	<link>http://naglfar6.egloos.com/10774711</link>
	<guid>http://naglfar6.egloos.com/10774711</guid>
	<description>
	<![CDATA[ 
IT베리칩 (Verichip)    베리칩이란, ‘Verification(확인, 증명)’과 ‘Chip(반도체 조각)’을 합쳐 놓은 말로, 사람 몸속에 넣는 무선식별(RFID) 장치를 말한다.쌀알보다도 작은 베리칩 안에는 메모리, 안테나, 축전지가 들어 있는데, 축전지는 체온에 의해 충전되기 때문에 외부에서 전원을 공급받지 않아도 되며, 메모리에는 16자리 고유번호와 128개의 핵심 유전자 코드가 들어 있다. 1990년대 후반에 미국에서 잃어버린 애완동물을 찾기 위해 동물 피부 속에 칩을 넣기 시작했다가 2001년에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 사람에게 이식했다.편리함 뒤에 숨어 있는 베리칩의 양면성 베리칩은 무엇이고,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2010년 3월 	]]>
	</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11 11:1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NAGLFAR's Hel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문] 교육의 종말 : 삶의 의미를 찾는 인문교육의 부활을 꿈꾸며]]></title>
	<link>http://motivebook.egloos.com/107608</link>
	<guid>http://motivebook.egloos.com/1076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8/31/55/d0103955_4e5d01a37e002.jpg"  
				alt="[인문] 교육의 종말 : 삶의 의미를 찾는 인문교육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자 : 앤서니 T. 크론먼 │ 역자 : 한창호 │ 출간일 : 2009년 7월 30일 │ 303쪽      책 소개  인문학의 위기는 사회의 위기, 곧 인간의 위기이다     YES24http://www.yes24.com/24/goods/3474472?scode=032&amp;amp;OzSrank=2 	]]>
	</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00:3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티브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화문 한복판에서 40여 분 동안 돌에 맞아 쓰러진 ‘소망이’]]></title>
	<link>http://siouxbambi.egloos.com/2832477</link>
	<guid>http://siouxbambi.egloos.com/2832477</guid>
	<description>
	<![CDATA[ 
지금 청원해 주세요. 아고라 청원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일을 두고 봐야 하는가. 두발로 걷는다고 다 인간이냐.  사실 난 제목만 보고 내용은 읽지도 않았다. 동물이나 아동학대 관련기사는 이제 도저히 못 읽겠다.  사람도 4분만 맞아도 쓰러질텐데, 인간쓰레기들아, 40분이나 때려야 겨우 분이 풀리던?? 왜 태어났냐?    이런일이 생길때마다 그냥 지구가 지금 망해버리면 좋겠다. 다같이 죽어버리자고.  	]]>
	</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11 18:0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혼은 죽지않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엔드 오브 더 라인(End of the Line. 2007)]]></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611803</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6118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8/12/03/b0007603_4e45174f219c7.jpg"  
				alt="엔드 오브 더 라인(End of the Line. 200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7년에 모리스 디버룩스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종교 스릴러 영화.    내용은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는 카렌은 자신이 간호를 맡았던 환자 비비안이 지하철에 투신해 자살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상심에 빠져 악몽을 꾸었다가 기괴한 그림이 담긴 우편물을 받는데, 그 뒤에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천상의 목소리’라는 사이비 종교 집단의 무차별 살인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이틀인 엔드 오브 더 라인의 뜻은 종착역으로, 전철과 지하철로를 배경으로 광신자들과의 싸움이 주된 내용이다.    물론 광신자들의 수가 훨씬 많기 때문에 대등한 수준에서 싸우는 게 아니라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진다.    전철을 타고 가던 중 악의 존재와 조우한다! 라는 설정만 보면 클라이브 바커 원작의 미드나잇 미트	]]>
	</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11 21:0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종말은 없었습니다.]]></title>
	<link>http://mrotl.egloos.com/572926</link>
	<guid>http://mrotl.egloos.com/5729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22/47/c0141147_4dd91f7abe0bb.jpg"  
				alt="종말은 없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행이다...                 난 아직 괜찮은 거야.  마법사가 안될 수 있는  가능성은 아직 있어!       OTL...	]]>
	</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11 23:4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좀 좌절스런 놈의 칙칙한 그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종☆말]]></title>
	<link>http://drill2m.egloos.com/2766892</link>
	<guid>http://drill2m.egloos.com/2766892</guid>
	<description>
	<![CDATA[ 
종☆말의 서곡 (산케이 신문 링크)    소니의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용 네트워크 서비스의 정보유출 문제와 관련하여, 전 세계 이용자 약 7700만명 전원의 일부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을 소니 측에서 이미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미 하원 에너지 상업위원회 소위원회에서 보낸 개인정보 유출사건 관련 질의서에 대해, 소니 측은 &quot;해커가 모든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훔쳤다&quot;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용카드 정보와 관련해서는 &quot;3일까지 주요 카드 회사로부터 부정이용 사례가 있었다는 보고를 받지 못했다&quot;고 설명했다.           PSN 약 7700만명+SOE 약 2400만명=약 1억명 이상.  그리고 정보유출 가능성이 있는 신용카드 수는 전 세계 약 1230만장 이상...       이건 모두 북한의 소	]]>
	</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11 20:0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드릴성인의 내맘대로 게임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월드 인베이젼 (World Invasion: Battle L.A., 2011)]]></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691591</link>
	<guid>http://fendee.egloos.com/106915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4/10/00/a0100600_4da1b03559a69.jpg"  
				alt="(리뷰) 월드 인베이젼 (World Invasion: Battle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핏 3류 SF 영화의 냄새가 풍기지만, 3류라고 하기에는 제법 잘 만들었다.  어느날 갑자기 외계인이 침공하고, 선전포고도 없이 전쟁을 벌인 외계인을 상대로 미 해병대 부대원들이 벌이는 전투장면이 처음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쉼없이 이어진다.비쥬얼도 제법 괜찮아서 킬링타임용으로는 전혀 손색이 없다.쏘고 터트리고 부수는 액션, 공상과학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안성맞춤인 영화.  이 영화의 비쥬얼이나 분위기를 보니 얼핏 2009년 개봉작 '디스트릭트9' 이라는 영화가 떠올랐다.외계인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설정에서는 차이가 많다.그런데, 기존의 외계인 영화와는 다른 흐름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점에서 비슷한 느낌을 느낀것 같다.  영화의 내용은 간단하다.어느날 외계인이 쳐들어 오고, 중세,근대시대에 식민지를 확장하던	]]>
	</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11 22:4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