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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종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종점</link>
		<description>종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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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r 2011 03:22: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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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보았던 스마트폰을 추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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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28/83/d0087983_4d8f7f89c5c8f.jpg"  
				alt="오늘 보았던 스마트폰을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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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과외가 끝나고 집으로 오는 길에 버스정류장이 하나있다.  이 버스가 미친듯 한번씩 아예 종점에서 출발도 안해주시는 경우도 있어서..  버스가 언제오는가 싶어서 버스 어플을 켜서 버스 도착시간을 확인했다.  버스 정류장에서 아이폰4를 꺼내서 만지작 만지작 거리던 와중에...  한 아주머니가 추운듯 발을 동동 구르며 버스를 기다리시고 계셨다.  버스가 왜 안오냐는듯 차가 오는 방향을 두리번 거리기도 하시고 기다리시는 모습이 안쓰러웠던 나는..  &quot;아주머니 몇번 버스 기다리시는데요?&quot;&quot;9**번 버스.&quot;  아이폰으로 버스어플로 검색, 클릭, 클릭.   &quot;아 5분뒤에 오네요. 조금만 기다리세요.&quot;  &quot;응? 학생. 어떻게 알았어?&quot;  &quot;아 전 스마트폰이거든요. ㅎㅎ&quot;  &quot;음? 나도 스마트폰인데. 어떻게 하는거야?&qu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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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r 2011 03:2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넷아트의 환상공간(TS물 소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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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방이 다 내 안티야..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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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제...버스를 타고 출근을 해 봤습니다.  걸어서 리무진버스 정류장까지 15분. 버스타고 졸다보니 55분정도만에 김포공항에 닿습니다. 아침이라 조금 한가롭더군요. 이제 시내버스를 갈아타야하는데...병원직원들이 가르쳐준 6629번 버스..마침 옵니다. 얼른 집어탔습니다. 오호...널럴하군요. 자리에 앉아서 평화로운 아침 풍경을 느긋한 마음으로 바라보면서 병원으로...  응? 그런데 버스가 좀 이상한데로 갑니다? 무슨 시장, 무슨 은행 앞이라는 안내방송은 계속 나오고..약간 불안해진 저는 붙어있는 노선도를 흘깃 올려다 봤습니다. 음음...노선도가 꾸불꾸불하게 그려져 있군요. 공항에 들어올 때는 똑바른 길로 들어오지만 나갈 때는 동네를 돌아 나가는 모양입니다. 버스가 수익을 내려면 사람 많이 사는 곳을 지나다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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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09 12:5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늑대별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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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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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제 저녁에 만화책사러 홍대에 갔다가... 그냥 집에가기가 허전(?)해서 칵테일 한잔 하러 바에 갔었습니다.  봄베이 진 한잔을 시켜서 가게구경과 음악을 들으면서 천천히 마셨는데도 불구하고... 한잔 마셨는데 얼굴이 화끈거리고 땀이나더군요 ㅇㅅㅇ 그리고나서 캄파리 오렌지까지 마시니까 머리가 어질어질-_-;;; 덕분에 버스에서 열심히 잠을 자서 종점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온(...)  역시 술을 안마시다보면 주량이 줄어드는걸까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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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Nov 2007 10:4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707의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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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내버스로만 간 수원-여주 구간..]]></title>
	<link>http://piaworld12.egloos.com/32984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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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5.egloos.com/pds/200707/23/76/b0008476_11070493.jpg"  
				alt="시내버스로만 간 수원-여주 구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수원에서 죽산, 장호원을 거쳐 여주까지 시내버스를 타고 난 뒤에 나온 금액은 모두 2700원이었다.. 물론 환승하기 전 버스에서 내릴때 카드단말기에 카드를 갖다대는 것을 잊지 않았다.    그래서 이정도로 환승할인 혜택을 받을 수가 있었다. 역시 이번달 1일부터 실시된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요금제는 시내버스를 타고 멀리까지 가는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제도가 된 것이다. 먼저 집에서 62-1번 버스를 타고 동수원병원까지 갔다. 900원 나왔다. 그 다음에 경남여객 10번 버스로 갈아타고 편도 2시간 가량 걸리는 안성시 죽산터미널로 향했다. 상당히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환승할인 혜택 덕분에 추가기본요금 없이 1000원만 부담할 수 있었다.죽산터미널에서 수시로 오는 백성운수 37번 버스를 타고 여주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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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ul 2007 11:5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Ubiquitous Fantastic Rid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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