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좋아서하는밴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좋아서하는밴드</link>
		<description>좋아서하는밴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22:20:44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코드] 좋아서 하는 밴드 - 당신만의 BGM]]></title>
	<link>http://oryooni.egloos.com/1164357</link>
	<guid>http://oryooni.egloos.com/1164357</guid>
	<description>
	<![CDATA[ 
                  C                    Em                 F/D     F+/D        G7노래가 시작되고 네 생각이 나서 너와 닮은 이 노래 혼자 따라 부르고               C                      Em                    Dm7       G7      C창밖을 바라보니 쓸쓸히 부는 바람 잊었었던 계절도 문득 깨달아                   C                           Em                        Dm7           G7      C시간은 금방 이구나 조용히 지나 가구나 노래를 듣고 이렇게 너를 난 생각하구나                  C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22:2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류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뷰티풀 민트 라이프 - 첫째 날]]></title>
	<link>http://nearyou.egloos.com/611458</link>
	<guid>http://nearyou.egloos.com/6114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7/03/d0122603_4fa77dcb87913.jpg"  
				alt="뷰티풀 민트 라이프 - 첫째 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아 -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다.  2. 가을방학은 작년에도 올해도 너무 좋구나. 정바비랑 계피님. 트윗으로 훔쳐보다보니 괜히 친근하다.   3. 이한철 아저씨가 &quot;괜찮아 잘 될거야 ~!&quot; 하는 데 마치 나에게 해주는 말 같았음.  4. 내년엔 나도 돗자리를 준비해야겠군 !   5. 페퍼톤스는 아쉽지만 멀찍이서 ... 소리만 들었다.  6. 좋아서 하는 밴드도 참 좋다. 작년엔 LFG무대였는데 올해는 CBH 맨 마지막 순서!      인지도를 반영하는 거라며 좋아하더랬다.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7:0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dum spiro, spe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버스킹 인 지프 - 좋아서하는밴드 /제13회전주국제영화제]]></title>
	<link>http://imwien.egloos.com/57493</link>
	<guid>http://imwien.egloos.com/574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1/36/e0109636_4f9ff8fb9bfcc.jpg"  
				alt="버스킹 인 지프 - 좋아서하는밴드 /제13회전주국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뒷모습밖에 볼 수 없었던 좋아서하는밴드 T_T  정말 많은 인파가 몰렸는데 너무 협소한 공간이었다. 앞쪽으론 더 이상 관람이 불가능해 옆으로, 또 뒤로 다 둘러싸서 관람. 아무래도 번화가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공연이라 그래서일까 소리를 어느 수준 이상으로 크게 해주질 않은 듯. 소리가 참 안 들렸다. 노래할 때는 그래도 괜찮은데 이야기할 때는 진짜 초집중모드! 그래도 안 들렸음  (근데 라운지 스테이지는 저 멀리서도 빵빵 울릴 정도로 크게 하던데... 장소도 훨씬 넓직하고. 지나가면서 분노!!!)  메가스테이지로 이름붙인, 실제로는 그냥 메가박스 앞 길바닥인 이 장소에서 다른 뮤지션들의 공연은 어땠을지 모르겠으나 좋아서하는밴드의 공연만 놓고보자면 참 안타깝고 아쉬움이 많았다고 말 할 수 밖에.  공연장소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00:0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드] 좋아서 하는 밴드 - 옥탑방에서]]></title>
	<link>http://oryooni.egloos.com/1122990</link>
	<guid>http://oryooni.egloos.com/1122990</guid>
	<description>
	<![CDATA[ 
c                       am         f                         g다음으로 이사 올 사람에게 나는 말해주고 싶었지c                am                     f                                 g고장난 듯한 골드스타 세탁기가 아직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 c                   am                   f                            g무더운 여름날 평상을 만드느라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c                am                            f                     g평상 위에서 별을 보며 먹는 고기가 참 얼마나 맛있는지 f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16:3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류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쿠스틱 연주와 힙합이 만난다면- 반반프로젝트 밴드의 공연]]></title>
	<link>http://kth1004.egloos.com/3789708</link>
	<guid>http://kth1004.egloos.com/37897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6/97/a0013597_4f06d2b95d6c4.jpg"  
				alt="어쿠스틱 연주와 힙합이 만난다면- 반반프로젝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월 5일, 이번에도 게릴라 초대를 받아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공연을 보게 되었다. 바로 '반반 프로젝트'라는 밴드의 공연이었다. 반반 프로젝트 밴드는 '좋아서 하는 밴드'(이하 '좋밴')와 '택시타 라임즈' 밴드가 반반씩 섞인 밴드인데 어쿠스틱 연주를 하는 좋밴의 음악에 맞춰 택시타 라임즈가 힙합을 하는 공연이다. 과연 어울릴 것인지 의심부터 들었다. 음악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우물안 식 사고였다.      [좋아서하는 밴드와 택시타 라임즈 밴드의 조합인 '반반 프로젝트 밴드']    그런 우려가 기우라고 말하듯 두 명의 힙합 랩퍼의 리듬과 가사가 연주음악과 잘 어울린다. 랩퍼 특유의 장난끼 어린 표정과 몸짓에 의해 잘 모르는 곡들도 어느새 입에 가사가 맴돌고 있다. 아무래도 직설적으로 말하는 부	]]>
	</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18:5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아서 만든 영화]]></title>
	<link>http://nearyou.egloos.com/245943</link>
	<guid>http://nearyou.egloos.com/2459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5/03/d0122603_4eb4eac2a111d.jpg"  
				alt="좋아서 만든 영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산에서 공연을 마치고  어떤 관객이 공연 잘 봤다며 술을 대접하고  밤새 웃고 떠들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모습.  다음 날 아침 부산을 떠나며 현 : 즐겁다 -  준호 : 이런게 20대의 삶 아니겠어?   ----------------------------------------------------------   지난 5월 BML때 처음 본 좋아서 하는 밴드. 노래로만 듣다가 실물로 첨보고 생각했던 이미지랑 약간 달라서 좀 놀랐었다. 그때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었었는데.  암튼 이 영화는 몇 년 전에 만들어 진 것.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갖은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낯선 장소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부딪히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 주어진 상	]]>
	</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1 17:1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dum spiro, spe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북촌방향, 아카시아 / BIFF_10월 7일]]></title>
	<link>http://bonbon89.egloos.com/200068</link>
	<guid>http://bonbon89.egloos.com/2000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15/92/d0109392_4e9940037e76d.jpg"  
				alt="● 북촌방향, 아카시아 / BIFF_10월 7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 &amp;lt;북촌방향&amp;gt; 홍상수    이어지는 이야기들 인물들간의 연결고리 송선미 매력 양 극을 짚으면 다들 정말 내 얘기라고 하는ㅋㅋ 유준상의 세가지 당부.ㅋㅋㅋㅋㅋ 우연에 관한 고현정 굵고 짧은 등장 &quot;자리를 너무 비우시는 것 같아요&quot; 쿨한 오프닝과 엔딩크레딧      4. &amp;lt;아카시아&amp;gt;파블로 지오르젤리   대사도, 음악도, 큰 사건도 없이 전개된다는 점에서 &amp;lt;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amp;gt;가 떠올랐던, 나에겐 GV가 필요했던 영화. 위에 링크한 리뷰가 참 잘쓰여졌다.   image 꾸밈없이 웃는 모습이 어여쁜 여자 보온물병의 뚜껑 트럭 먼지 남자의 푸른셔츠 색감      5. 좋아서 하는 밴드_PM10:00  BIFF 첫날의 영화 세 편을 모두 보고선 컵라면과 우유 하나씩 들	]]>
	</description>
	<pubDate>Sat, 15 Oct 2011 16:5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나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좋아서 하는 밴드 ' 당신만의 BGM ' ]]></title>
	<link>http://senahwan.egloos.com/2177947</link>
	<guid>http://senahwan.egloos.com/21779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03/67/20110803180800008860311701.jpg"  
				alt="- 좋아서 하는 밴드 ' 당신만의 BGM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래가 시작되고 네 생각이 나서  너와 닮은 이 노래 혼자 따라 부르고  창밖을 바라보니 쓸쓸히 부는 바람  잊었었던 계절도 문득 깨달아   시간은 금방 이구나 조용히 지나 가구나  노래를 듣고 이렇게 너를 난 생각하구나  노래가 시작되고 네 생각이 나서  너와 닮은 이 노래 혼자 따라 부르네   저 마다 다르게 담고 있는  추억과 기억을 더듬어 불러보아요  당신만의 노랠 얼마나 갖고 있나요  노래 속 에 숨은 당신만의 노래를-   노래를 따라 부르면 네가 올 것만 같아  꾹 참았던 눈물이 흘러 내릴 것 같아  노래가 시작되고 네 생각이 나서  너와 닮은 이 노래 혼자 따라 부르네   함께 걷던 그 자리에 울려 퍼지는 노래  그리 슬픈 가사는 아니지만  우리 함께 나눠 불렀던 그 평범한 노래가  이제 	]]>
	</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11 19:0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찰나의 시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맘에 드는 밴드 발견 2] 좋아서 하는 밴드]]></title>
	<link>http://dmowmuh.egloos.com/603660</link>
	<guid>http://dmowmuh.egloos.com/603660</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자타공인 뒷북 종결자이지만(얼마 전 MCR을 이제야 발견했다고 글을 올렸더니 뒷북종결자 맞다고 덧글로 인정받음ㅎ), 그래도 오늘 올리는 이 밴드는 아는 분이 많지 않을 듯. 케이블에서 이 밴드의 &quot;유통기한&quot;을 라이브를 접하고 관심이 생겨 찾아보았다. 아래 노래 중에서 내 맘에 가장 드는 노래는 &quot;취해나 보겠어요&quot;. 가사가 심금을 울린다. 맨 아래에 가사 올렸음.    1. 신문배달: 아침에 어울리는 노래. 장기하도 노래를 잘 하지만 노래할 때나 평소에 뭔가 무표정한 느낌이 있는 반면에 이 보컬은 연주와 라이브를 동시에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보다 자유롭고 편안한 느낌이 좋다. 물론 장기하에 대한 애정이 식은 것은 아니야! 유튜브 영상이 야외 라이브라서 그런지 레코딩 버전보다 음질이 떨어지지만, 공연 중에 	]]>
	</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1 14:2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More Of What Makes U Happ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아서 하는 밴드 - 신문배달]]></title>
	<link>http://thanafrown.egloos.com/494519</link>
	<guid>http://thanafrown.egloos.com/494519</guid>
	<description>
	<![CDATA[ 
좋아서 하는 밴드를 처음 본 건 학교 축제 때였다. 그 때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뤄서 학교 축제 무대에서 연주를 했었는데, 중간에 게스트로 온 팀 중 하나가 바로 좋아서 하는 밴드였다.  악기 구성이 간단하고 화려한 노래를 하진 않음에도, 소리를 참 잘채운다. 정말 쉽지 않은 건뎅....물론 노래도 참 좋다. 심각한 사랑노래, 고뇌하는 사회 인식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밝고 순수한 음악도 참 아름답다. 분명 마음이 따뜻하고 예쁜 사람들일 것이다.  조준호씨의 노래를 라이브로 들으면서 참 감탄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 분은 개인적으로 성악을 하거나 뮤지컬을 했어도 참 잘 어울렸을 것 같다는 느낌이다. 악을 쓰면서 내지르거나 하지 않는데도 저음부와 고음부를 참 잘 아우른다는 인상이었고, 쓸데없는 기교 없이 참 맑게	]]>
	</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11 11:5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아서하는밴드]]></title>
	<link>http://jojojo.egloos.com/2673940</link>
	<guid>http://jojojo.egloos.com/2673940</guid>
	<description>
	<![CDATA[ 
  일단 이름이 참 마음에 든다.  &quot;좋아서하는밴드&quot;  www.joaband.ba.ro       지인이 이 &quot;좋아서하는밴드&quot;를 인터뷰하고서 좋은 에너지를 얻었다는데, 나도 오늘은 이노래를 들으며 좋은 기운을 얻어야겠다.  그나저나 이름 참 맘에 든다.  좋.아.서.하.는.밴.드.    클릭 www.jojojo.co.kr   	]]>
	</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10 04:2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한그림쟁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아서 하는 밴드 - 옥탑방에서 ]]></title>
	<link>http://minorism.egloos.com/1893770</link>
	<guid>http://minorism.egloos.com/1893770</guid>
	<description>
	<![CDATA[ 
      다음으로 이사 올 사람에게 나는 말해주고 싶었지고장난 듯한 골드스타 세탁기가 아직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  무더운 여름날 저 평상을 만드느라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그 평상 위에서 별을 보며 먹는 고기가 참 얼마나 맛있는지  하지만 이 집은 이제 허물어져 누구도 이사 올 수가 없네마음속에 모아 놓은 많은 이야기들을 나는 누구에게 전해야 하나  나는 노래를 부르고 사랑을 나누고수많은 고민들로 힘들어도 하다가결국 또 웃으며 다시 꿈을 꾸었네여기 조그만 옥탑방에서  비가 오면은 창문 밖을 두드리는 물소리가 음악이 되고밤이 되면은 골목 수놓은 가로등이 별빛 보다 더 아름답다고  하지만 이 집은 이제 허물어져 누구도 이사 올 수가 없네마음속에 모아 놓은 많은 이야기들을 나는 누구에게 전해야 하나  나는 노래를	]]>
	</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10 23:2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억의 습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아서 하는 밴드 '취해나 보겠어요']]></title>
	<link>http://AstralPlan.egloos.com/2600030</link>
	<guid>http://AstralPlan.egloos.com/2600030</guid>
	<description>
	<![CDATA[ 
  어린 마음에 세상이 다 내 것 같았죠    내가 원하는 모든 것들을  노력만 하면 얻게 된다고  간절히 소망하면  이루어진다는 그 말을  난 믿고 있었죠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서  내가 품어야 할 게  희망인지 절망인지 나는 모르겠어요  비도 오지 않는 그런 밤이지만  이유가 있나요  오늘은 오늘 난 실컷 취해나 보겠어요  취해나 보겠어요    흐린 기분에 친구에게 편지를 썼죠    내가 원하는 모든 것들이  나에겐 너무 멀리 있다고  간신히 참아왔던 허약한 감정이  또 다시 날 사로잡았죠  의미로 가득했던 인생이  손에 쥔 휴지조각 마냥 성가셔질 때  나는 어린이도 아니오  늙은이도 아니오  누구도 지금 나의 모습을  가벼이 탓할 순 없소  비도 오지 않는 그런 밤이지만  이	]]>
	</description>
	<pubDate>Mon, 20 Sep 2010 01:2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紅月奐鄕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아서 하는 밴드.]]></title>
	<link>http://goust0083.egloos.com/4464391</link>
	<guid>http://goust0083.egloos.com/44643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13/30/b0035630_4c8d2785bf891.jpg"  
				alt="좋아서 하는 밴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요맘때쯤이려나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ebs에서 방영하는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라는 프로그램의 방청으로 처음인연이 닿은 좋아서 하는 밴드.  그렇게 그들의 공연을 보러 다니고 하다보니 어느새 일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넘어버렸군요.  그들에게 다시 공연을 보는 즐거움을 선사해줘서 고맙다고 하고싶네요.  버스킹(거리공연)밴드라 어느날 노랫소리에 이끌려 가보면 그들이 공연하고 있을지 모르겠군요.  길가다 그들을 맞이하면 그들이 노래하는 음악에 잠시 귀를 귀울여 주시길.    요건 올해 첫 버스킹 사진.	]]>
	</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10 04:1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치로의 공작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아서하는밴드_취해나보겠어요]]></title>
	<link>http://dianaok.egloos.com/2573265</link>
	<guid>http://dianaok.egloos.com/25732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8/20/18/f0092518_4c6e8858823c8.jpg"  
				alt="좋아서하는밴드_취해나보겠어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흐린 기분에 친구에게 편지를 썼죠 내가 원하는 모든 것들이 나에겐 너무 멀리 있다고 간신히 참아왔던 허약한 감정이 또 다시 날 사로잡았죠 의미로 가득했던 인생이 손에 쥔 휴지조각 마냥 성가셔질 때 나는 어린이도 아니요, 늙은이도 아니요 누구도 지금 나의 모습을 가벼이 탓할 순 없소 비도 오지 않는 그런 밤이지만 이유가 있나요 오늘은 오늘 난 실컷 취해나 보겠어요 난 오늘도 취해나 보겠어요       좋아서하는밴드_취해나보겠어요                  	]]>
	</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10 22:5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DIANA]]></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