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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좋아해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좋아해요</link>
		<description>좋아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0 May 2012 01:37: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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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데시코 빨면서 료코쨔응 할때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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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일 행복했던거 같다.  아무 생각없이  나데시코 생각이 온종일 내 머리를 휘감았던 그때  남들 루리니 유리카니 빨아댓지만  난 혼자 료코빨면서 헉헉대던 그때  그때가 제일 순수하게 행복했던 거 같다  나이가 차고 머리가 크고 현실에 지치다보니  늘 말하는 행복은 그저 현실도피에 지나지 않고  이제야 생각해보는 순진하게 행복했던 그때.  나데시코 디비디나 다시 봐야겟다  히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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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y 2012 01:3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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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시는 사람을 좋아할 수 없을 줄 알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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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재수없지만, 나 좋다는 사람은 꽤 있었는데난 몇년 동안 감정이 굳어있었어.좋아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았어.연애는 손쉽게 할 수 있었지만그런 연애는 하고 싶지 않았어.연애가 아니라, 불타는 짝사랑이라도 하고 싶었어.누군가를 소중히 여길 수 있길 바랐어.  이제와서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어.그런데, 문제는 난 그 사람을 좋아하면 안돼.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은 물론이고하면 여튼 안돼.자세히 말하면 이 상황에 대해서 만천하에 다 까발리는거니까 말 안하겠어.사랑은 모든 것을 극복하는거예요! 포기하지 마세요!이런 리플 달지마요.진짜 하면 안 되는거예요.      이렇게 말이 통하고, 재밌는 사람은 처음이야.근데 내 개그센스가 이상한가봐. 다른 사람들은 다 이 사람을 안 좋아해(실은 싫어하는 것 같지만, 그건 너무 심	]]>
	</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00:4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의 소소한 하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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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게임]검과 마법과 학원물 1 플레이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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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28/93/d0132793_4f4bddca3230f.gif"  
				alt="[게임]검과 마법과 학원물 1 플레이 일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케라래스입니다.      PSP를 현물로 가지고 있는지라 어떻게 스샷들을 찍는지 몰라서 글들로 대체를 하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Orz.    기본 정보에 관해서는 아랫분 트랙백을 참고로 해서 보시면 됩니다. 에... 그러니까... 10종족과 15직업입죠. 이 모든것들을 다 설명하는것은 일지가 아니고 공략지이니 넘어갑니다. 그럼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할까요... 아, 일단 애들 소개부터 하죠.  경고하지만 덕후냄새가 좀 납니다.      이름: Kera / 성별: 男 / 종족: 인간(Human) / 직업: 君主(영문판 Paladin) / 성향: 善(Good)   현재 레벨: 9 능력치: 근력(Strength)-18, 지혜(Wisdom)-18, 정신(Faith)-18, 생명(Vitality)-19, 	]]>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06:0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나마 이해할만한 것만 꺼내는 케라래스의 막장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KE48 S2 - 大好き (놓친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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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는 이런 차분한 노래를 별로 안좋아해서 mp3에서도 매번 뛰어넘고 안들었었는데 좀전에 놓친 그대에게 공연 보다가 돌리기 귀찮아서(.....손가락 몇번 까닥이는건데 그게 귀찮더라-_-) 그냥 듣다보니 디게 좋다.  와.......  가사도 괜찮고....음도 좋고 다 좋다.  와..................괜히 안들었네....  이래서 귀차니즘도 필요하다니까(~_~)후후....이제라도 들어서 다행          이 영상에서 몇가지 포인트(?)는  스다 귀여워 해주는 나카니시  가츠오가 루미 어깨 아프게 꽉 눌러놓고는 친한척(...) 하는 것  나게키스~♡  그리고 제일 중요한............전체적으로 무진장 빛나고 있는 쿠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시는 까야 제맛인데 깔게 없네.......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00:1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코해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소라에 대한 나의 편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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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한국인 여기저기 야단들인 '나는 가수다'를 나도 매주 챙겨보고 있다.   나는 한국 드라마, 예능을 하나도 보지 않고, 보는 것이라고 해봤자 미드 수사물과 빅뱅이론이 다인데 '나는 가수다'는 2-30키로바이트가 나오는 극악의 인터넷 환경에서도 꿋꿋히 다운받아 본다.   그 이유는 단 하나. 이소라 때문이다.   나는 이소라의 첫 앨범(중학교 때였나. 기억도 가물하다.)부터 별 생각없이 발매가 되면 꼬박꼬박 사서 듣는 사람이었지만, 딱히 팬이라고는 할 수 없었다.    어린 나에게 이소라의 목소리는 답답했고, 노래는 느리고 잔잔했다. 그냥 공부할 때 듣는 용도로 적당했다.안 시끄러우니까.(시크한 청소년은 언제나 이어폰을 끼고 있어줘야 하는 법이다.)  그리고 대학생이 되어서 나는 음악을 들을 새도 없었	]]>
	</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11 14:3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in Wonder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오는 날에는 해바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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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5/02/03/c0024903_4dbe6b319c340.jpg"  
				alt="비오는 날에는 해바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오는 날에는 예쁜 우산과 레인코트를 입을수 있어서 좋다.  서울나들이를 한 덕분에 엄마집에 놔뒀던 해바라기 우산을 찍어봤다.  전에는 구름무늬 우산을 좋아했었다. 우산, 양산, 손수건, 파우치등 소품이 정말 좋다.  그 이랑 친한 분 결혼식가서도 주변 사람들 우산을 주의 깊게 보고  예쁜 것을 탐색했다.  예쁘고 사고픈 게 정말 많은데 통장은 가볍고..ㅠㅠ  	]]>
	</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11 17:3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콜릿은 악마의 속삭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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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아리가또고자이마스 한 마디로 일본까지 진출한 DOZ의 최근 모습! + 막걸리 C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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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11/33/b0056533_4d797efdd77ba.jpg"  
				alt="아리가또고자이마스 한 마디로 일본까지 진출한 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혼또니 아리가또고자이마스...에 잇는 DOZ의 새 소식입니다 ;ㅂ;/이 분들 결국 물 건너 일본까지 진출하셨네요! 막걸리의 인기와 함께 CM 모델과 싱어로 일본 데뷔~! 축하드립니다 &amp;gt;ㅂ&amp;lt;      아래는 필견!! 추천 드리는 DOZ가 출연한 CM 영상입니다+ㅁ+          너무 웃겨요 ㅠㄱㅠdd    이어지는 내용은 제가 직접 캡춰한 것들인데..진국인 장면들은 너무 짧게 지나가서 아무리 애써도 제대로 담아지지 않더군요 ㅠㅠ 직접 영상으로 확인하셔요!      이동 막걸리의 해외 진출 브랜드인듯?         닛코리 막걸리입니다.        짧은 단발의 그의 모습 ..(긴 생머리 그녀 모습 톤으로 읽어주세요 ㅋㅋㅋ)        이번에도 미녀들과 함께 작업을 한 DOZ!        행복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11 11:1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웃는 아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캐탈출]]></title>
	<link>http://Sweetly.egloos.com/49321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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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2/23/53/b0077953_4d647889618c7.png"  
				alt="남캐탈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이라곤 들래야 들수없는 남캐의 마지막 모습 ..  그분의 옛 직업이 보이는군요 [?]  역시 별로 안미니까 직업이 얼마 안뜨네요.      명중페널 맛보러 학생입갤 . 처음으로 해보는 네임드 직업이네요  이제 동클인생의 시작인가요 ' ㅂ'   다 필요없고 그저 남캐 탈출이 기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11 12:0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Reny's Sweet Ca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녀가 누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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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름 휴가 3일차.    오전 늦게 일어나 핸드폰부터 확인했어요.  역시나 문자가 와 있었어요.    이따가 오후 3시 쯤에 놀러 오라네요.  간식으로 '또' 궁중떡볶이 해 준대요.    나는 '정확히 2시 55분에 놀러갑니다' 라고 답장했어요.      2시부터 씻고 닦고 광내고 했어요. 헌차를 새차 만들듯이. 나를요.      2시 54분에 집을 나섰어요. 너무 늦은 건 아니냐구요? 괜찮아요~  우리집은 1층이구. 그녀의 집은 같은 동 7층이거든요 헤헷~      1층 주민이 어색하게 엘리베이터에 올라서. 좋은 숫자 7번을 '쿡~' 눌렀어요.      엘리베이터가 올라갈 때마다. '우주여행' 가는 기분이 들어요. 좋아요.    7층까지 '엘리베이터 군'이 올라가서 멈춰줬어요. 고맙다~ 했어요.    	]]>
	</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10 12:5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 규 칙 난 상 잡 화 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케치북]]></title>
	<link>http://liveforever.egloos.com/2644473</link>
	<guid>http://liveforever.egloos.com/26444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7/17/18/d0032718_4c40f15e2cf4c.jpg"  
				alt="스케치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방송횟수 10회  그랬던 지디가 과연 이 프로까지 같이 출연했어야 하냐는 의문들과  그로 인해 이런저런 팬질의 고난도 있었지만 결국 언제나 그렇듯이 그냥 봐서 좋고 볼때마다 더 반하게 하는 예쁜놈으로 또다시 모두 정화 되어버렸다.   짧은 피쳐링 무대였지만 예상보다 길었던 그러나 즐길 요소가 많았던 토크가 좋아서 빅뱅 컴백, 지디 솔로 2집 방송 활동때도 스케치북이 포함되었으면 했다.  진행 초반 바로 옆에 앉은 그날의 메인게스트보다 지디에게 주로 고정되던 시선이라던지 멋쟁이다 곱다 감탄하고 다시 감탄 하는 모습이  일전에 이요원이 지드래곤을 좋아한다고 수줍게 말하면서 정확하진 않지만 (연예인이 연예인에게ㅎ)내가 가지지 못한 그런 끼를 가진 모습이 '신기하고 귀엽다'라고 했는데.. 아마 희열옹도 비슷한 느낌	]]>
	</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10 09:0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Sidew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언맨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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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5/11/55/f0089955_4be8d7c23a8e1.jpg"  
				alt="아이언맨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언맨 2 감독 : 존 파브로 출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내스 팰트로, 미키 루크, 스칼렛 요한슨  우울하고 무료한 나에게 무료 예매권을 주신 G마켓님 덕분에 회사 언니랑 같이 아이언맨2를 봤습니다.  원래 어제는 회식날 이었는데, 손님이 오셔서 안가는 바람에-_- (퇴근시간에 오는 손님 개념 없어요) 원래 더 늦은 시간에 예매해뒀었는데, 예매취소하고 다시 예매하고.. 정말 귀찮은 짓을 해야했지만, 그래도 영화를 재미나게 봤으니 괜찮아요. (사실 다른 이유로 마음이 괜찮지 않아.. 마음이 처 아파요)  1편은 누구랑 봤었는지도 기억나지 않고, 당연히 내용도 기억나지 않았지만..  1편 안 본 사람이 봐도 문제는 없을 듯.  줄거리는 생략해야겠죠? 사실 할 말도 없어요. 영화 보고 나오면서 귀가 너무	]]>
	</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10 13:2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사날개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행이에요]]></title>
	<link>http://ahes.egloos.com/43727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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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꽃 피기 어렵지 않다, 그대 열기 어려울 뿐  마음의 위안, 이외수 선생님의 선화(출처)    아침 회의를 마치고 일을 하던 도중 문자가 왔다. 누구지? 한참 생각해보니 전에 사귀었던 사람이었다. 미안한데 부탁이 있다며, 전화를 하겠다길래 고민을 하다가 애인님과 상의하고 전화를 받았다.     잘 지내냐는 말로 운을 떼고는 내 얼음집에 있는 자신과 관련된 글을 모두 지워줬으면 좋겠다고 말하길래 나는, 왜? 거기엔 네 이름도 없고, 네 학교도 없고, 네가 사는 동네도 없고, 너에 대한 구체적인 건 아무 것도 없는데? 라고 물었다. 그랬더니 지금 사귀고 있는 그녀가 내 글들을 읽고 불편해 한다고 한다. 어떻게 내 얼음집을 알았대? 물었더니 고양이로 검색해서 이 글 저 글 읽다가 우연히 읽었단다. 와, 정말?	]]>
	</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10 11:2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양이처럼 걷자 꽃처럼 웃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쇼꿍생일*축]]></title>
	<link>http://misty1234.egloos.com/2335246</link>
	<guid>http://misty1234.egloos.com/23352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1001/25/46/f0068146_4b5d780e70afc.jpg"  
				alt="경*쇼꿍생일*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헐.....내가......내가 삵이 포슷힝하고 또 삵이 포슷힝을 할 줄 이야-ㅈ-           오빠 미안해.......나 사실 잊고 있었어......오빠 생일.............. 내가 요새 후쿠야마마사하루오빠(라 쓰고 아저씨라 읽는다)를 핥느라 아라시는 좀 뒷전이었던 것은 사실이긴 한데 어챗든 그래도 오빠야는 멋진 일본의 엄친아님이시잖아? 버라이어티에서는 병신미가 줄줄 흐르지만. 그래도 우월하니까 괜춘아.           내가 지금 사진에 로고를 박아야하나 말아야 하나 좀 고민이 되긴 하는 데. 어챗든. (일본나이)28살 축하해. 이제 서른 줄 얼마 안남았다.   이제 그만 여자 대충 만나지마. 흙흙. 일단 마오냔은 결혼한다니까 한시름 놓긴 했는데.  아무튼간에 너무 너 잘난 맛에 살지마. 	]]>
	</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10 20:1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냐-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손에 손 트라이온! 올클리어 &amp; 리뷰]]></title>
	<link>http://rhadlsdbr.egloos.com/2335146</link>
	<guid>http://rhadlsdbr.egloos.com/23351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1001/25/17/f0082917_4b5d2f5bafd7e.jpg"  
				alt="손에 손 트라이온! 올클리어 &amp; 리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네타 한가득♡          저번 틱택리뷰부터 뭔가 틀을 잡고 가자!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스토리, 작화, 연기, 음악, 시스템, 한글패치로 나누어 평가한 뒤 전체적으로 평가를 내려볼까 합니다.    자, 갑시다.          이야, 드디어 올클리어 했습니다.    손에 손 트라이온    개인적으로 이런 가벼운 느낌의 밝은 작품 좋아해요.      1. 스	]]>
	</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10 19:0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귀찮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옛날 미완성 그림들 사진 시리즈 팬픽 - KOF]]></title>
	<link>http://anex.egloos.com/4638263</link>
	<guid>http://anex.egloos.com/46382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1/11/33/b0056533_4b4a15ac96126.jpg"  
				alt="옛날 미완성 그림들 사진 시리즈 팬픽 - KOF"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옛날 미완성 그림들 사진 시리즈 04 - 여학생에 잇습니다. 인젠 패러디를 올릴까해요 :)  그 당시 게임잡지에 보냈던 그림이네요. 보낸 것은 마카로 색칠한 컬러였는데~ ㅎㅎ 저 시절엔 그나마 좀 부지런해서 펜선 한 다음 한 장을 복사해서 복사한 데다 컬러링을 하고 원본에 톤 질을 했죠.  요건 톤질한 거 복사본입니다. 99년작;   오프닝1999라고 친구들과 동인지를 냈었지요. 킹오파 동인이였는데- 전 사실 킹오파를 잘 하는 편은 아니였어요. 캐릭터들을 좋아했지.  같은 SNK 계열사의 나코와 리무도 함께 그렸습니다.  사실 잘 하는 건 남코의 철권이랑 소울 칼리버였어요 DOA랑..=ㅂ=;;/ (하지만 버파는 넘사벽이라능 ㅠㅠ!! 흑흑흑..)  아; 참고로 저 그림의 주소는 이제 누가 사는지 모르고 저 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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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an 2010 03:1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아가는 이야기, 사랑하는 이 아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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