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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link>
		<description>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Dec 2010 20:14: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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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학원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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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22/03/d0010203_4d11db94702af.jpg"  
				alt="학원 노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는 테오이아. 어느 학원인지는 몰라도 너무 웃기는군요.예전에 제가 중학교 시절에 가문의 영광을 합성한 학원 노트를 받았었는데... 지금은 어디를 갔는지를 모르겠군요.그런데 저거 저렇게 합성해서 나눠줘도 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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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Dec 2010 20:1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J/U/L/C/A/R/A ☆ 201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도 그렇게 되고 싶었다, 아니 그렇게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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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연구실에서 자료 타이핑 중이다. 들을 노래를 찾다가 아타리 코스케/ 꽃, 이라는 노래를 듣게 되었다.   만약 당신이- 비에 젖어 변명조차 못할 정도로  무언가에 깊은, 상처를 받았다면  적어도 내가 당신의 손을 잡고 바람에 피는 꽃이 되고 싶어요  만약에 당신의 꿈이 깨어져 갈 길을 모른 채 날이 저물어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되었다면 적어도 내가 소리내어 내일을 위한 노래를 부를게요       [출처] 변명할 수 없는 날들 |작성자 리미   친구의 블로그에서 맘에 와 닿는 포스팅을 발견하고서 묻지도 않고 한 구절을 가져왔다.  나도 그렇게 되고싶었다, 아니 지금도 그런 것 같다.  하지만 세상에- 어떤 뻔뻔함을 가진 사람 앞에서는 나도 모르게 가슴이 막 뛰고 속상하고 부들부들, 손이 떨린다. 울고 싶어진다	]]>
	</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10 00:5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웃는 아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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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7/11/37/b0048237_4c395125503b2.gif"  
				alt="[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연_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  류승수  윤제문  손병호  오달수  엄지원  이청아  송영창  감독_  김지운  각본_  김지운, 김민석    스무자평_  보물지도 한 장 들고 황야를 달리는 좋,나,이상한 놈~            덧, 영화 3편을 동시상영으로 연달아 보는 재미!  저 화려한 ★스타 캐스팅★ 좀 보라. 스마트맨 정우성에 스페셜맨 이병헌, 그리고 스마일맨 송강호까지! 그 이름만으로도 흐뭇하구나~    덧-1, 박도원役의 '정우성'은 스틸컷에 상표 하나만 박아놓으면 그대로 지면광고!(역시 우월해... 우월 정우성!)    덧-2, 박창이役의 '이병헌'은 무심한듯 쉬크함을 표현하기위해 [레옹]에서 스탠필드_Stansfield 반장으로 출연한 '게리 올드만'을 연구했는지 몇몇 장면은 한창때(?)	]]>
	</description>
	<pubDate>Sun, 11 Jul 2010 14:0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블루레이 지름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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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1/06/77/b0008277_4b43c482141c5.jpg"  
				alt="오늘의 블루레이 지름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크 나이트'와 함께 절판의 우려가 있어 구입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블루레이입니다. CJ는 초판을 출시한 후, 재판에서는 케이스를 변경하거나 아예 재판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초판의 물량이 바닥나고 있어 구입했습니다.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초판만의  메리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문 제목의 금장이 인상적입니다.      디지팩 재킷 겉의 앞과 뒤. 세 주연의 모습인데, 이 영화를 통해 가장 많은 수혜를 입은 것은 이병헌이 아닌가 싶습니다.    디지팩의 내부. 왼쪽에 있는 10매의 스틸입니다.    스틸과 디스크를 치운 디지팩의 내부. 마적단의 행렬로 보입니다.    디지팩 재킷과 동일한 크기의 스틸. 이 스틸은 OST 재킷으로도 공개된 포스터입니다.    스틸의 뒷면은 1	]]>
	</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10 11:2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놈놈놈 블루레이 유감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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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4/d0014374_4b09ff243d4bf.jpg"  
				alt="놈놈놈 블루레이 유감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국내에서도 꽤 괜찮은 스펙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해외 구매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덕분에 그냥 국내판에 머무르게 되었죠. 불행하게도 국내판 놈놈놈 블루레이에는 오직 인터네셔널 판본 한가지만 들어 있었습니다. 국내 개봉판은 사실상 잘려서 앤딩만 들어가 있더군요. 아직까지 블루레이에서 심리스 브랜칭같은 방식이 완전하게 지원이 되지 않아서 그런 듯 합니다. 워너도 나는 전설이다가 두 판본이 따로 블루레이 한 장에 들어가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일본은 말이죠......자국에서도 안 나온 한국판본이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일단 2디스크인데, 1번 디스크에 인터네셔널 버젼과 한국 개봉 버젼이 모두 들어간다고 합니다. 대신 사운드 스펙은 국내보다는 조금 딸리는 편이더군요. 국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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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Nov 2009 23:5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왔습니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4343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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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24/74/d0014374_4aba462953162.jpg"  
				alt="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타이틀을 주문한지 어언 두달........그동안 정말 오래 기다려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래 DVD를 구매를 노리고 있기는 했습니다만, 자금 사정으로 인해서 미루다 보니 결국에는 블루레이 안착, 하지만 이렇게 오래 걸릴줄은 아무도 예상을 못 했을 겁니다. 아무래도 그간에 케이스 디자인이 바뀌고, 생산 수량 문제로 인해서 한차례 더 미뤄진 적도 있죠. 아무튼간에......기다림은 끝입니다. 드디어 집에 왔거든요. (사실 어제 왔습니다;;;)         앞면입니다. 케이스는 정말 잘 나왔습니다. 하지만;;;역시나 등급 표시;;;         뒷면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블루레이 타이틀중에 가장 깔끔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케이스 내부 모습입니다. 디지팩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케이스의	]]>
	</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09 00:0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블루레이 팩샷 공개, 그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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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05/74/d0014374_4aa2744c88acb.jpg"  
				alt="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블루레이 팩샷 공개, 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블루레이가 특별한 이유는 사실 국내 영화 블루레이중 최초라서는 아닙니다. 아미 디워가 블루레이로 나와 있고., 괴물도 블루레이로 나와 있으, 웰컴 투 동막골과 태극기 휘날리며도 이미 블루레이로 나와 있죠. 하지만 진짜 이 블루레이가 중요한 것은, 일단 국내 개봉판본이 아닌 인터네셔널판이 들어가 있고, 음질이 그동안의 DTS나 돌비 다운 믹스가 아닌, DTS-HD : MA 7.1트랙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도 DTS-HD : MA 로 음성 트랙이 되어 있는 블루레이는 사실 많지 않은 펀인데, 놈놈놈 블루레이가 바로 이 음성 트랙으로 담겨 나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제가 처음으로 가지는 디지팩 타이틀이라는 점이죠.         사실 디스크 한장에 디지팩이라고 하면 조금	]]>
	</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09 23:3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국에는 국내도 나옵니다!!! &quot;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quot; 프리오더!!!]]></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3539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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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6/22/74/d0014374_4a3f0dc5b25ef_t.jpg"  
				alt="결국에는 국내도 나옵니다!!! &quot;좋은놈, 나쁜놈, 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이미 영국은 출시된지 오래죠. 저야 영국에서 주문하는 것으 상당히 고려를 했습니다만, 함부로 하기도 좀 애매한게, 코드B면 말짱 도루묵이거든요. 국내에서는 재생도 안 되는 물건을 가지고 좋아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입니다. 노트북에서 보면 지역코드를 바꿀 수 있지만, 그것도 5번까지만 가능한;;;     하지만 그 고민도 끝났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영국판 판본을 국내 공개본으로 바꾼듯한데, 공식적인 답변으로는 이 블루레이는 국내 공개판이 아닌 인터네셔널 판본이라고 합니다. 저도 인터네셔널판과 칸 공개 버젼, 그리고 국내판을 다 봤는데, 개인적으로 사실 인터네셔널판이 매력이 가장 좋더군요.   게다가 일찍 프리오더를 하면 특전이 좀 더 싸게 해주는 것이라고 하더군	]]>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09 23:4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 이병헌]]></title>
	<link>http://nakobaro.egloos.com/2415223</link>
	<guid>http://nakobaro.egloos.com/24152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6/21/29/e0065429_4a3d11b800db5_t.jpg"  
				alt="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 이병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09 01:4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Rainbow洞 &amp;amp; 무지개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Good, The Bad, The Weird  ㅡ ★★★☆]]></title>
	<link>http://residuum.egloos.com/2363482</link>
	<guid>http://residuum.egloos.com/2363482</guid>
	<description>
	<![CDATA[ 
   우선 단도직입적으로 이상한놈이 최고. 송강호라는 배우에 대해 그다지 느낌이 없었는데 이제부터는 좀 좋아하게 될 것 같다.    좋은놈(정우성) ‘남성적인 아름다움을 극한까지 확장시킨 캐릭터’라는데 사실 잘은 모르겠다. 그런 면을 부각시키려면 차라리 송이 or 나연이랑 은근슬쩍 로맨스를 집어넣어 본다든지, 알고보면 내 꿈은 조선의 독립이었소?! 3명 중에서 보기좋은 액션 씬은 제일 많아보였다.   나쁜놈(이병헌) &amp;lt;달콤한 인생&amp;gt;에서의 이미지가 많이 겹쳐지기는 하는데 그래도 멋있다. 영화 보기전에 제일 기대했던 건 사실 나쁜놈. 일본에 계신 아주머니팬들 다 떨어져나가도록 사악하다… 3명 다 나쁜놈인 면이 있긴 한데 ‘나쁘다’의 기준을 확 떨어트려서 상대적으로 좋은놈과 이상한놈을 한편으로 만들어주	]]>
	</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09 17:3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idu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title>
	<link>http://movielove.egloos.com/23092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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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6/11/38/d0065038_4a309b7ba60e0_t.jpg"  
				alt="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칠듯이 멋진 놈들이 왔다! 영화에 이 정도까지 버닝했던 적이 있었던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놈놈놈은 영화 제작 소식을 아주 오래전에 처음 들었을 때부터 완전 기대했던 작품이었습니다.'한국형 웨스턴'이라고 하던데, 지금까지 한국에 없었던 영화 스타일이라서 호기심도 갔고..... ........라지만 제가 기대했던 이유는,  다 필요없고, 박창이라는 캐릭터!!!!!!!!ㅠㅠㅠㅠㅠㅠㅠ   전 원래 이병헌이라는 배우를 좋아합니다. 외모도 외모지만 우수에 찬 눈빛이 참 좋아서.옛날에, 제가 얼라였을때 TV 드라마에서 이병헌이 나오는 걸 봤는데요. 거기서 이병헌이 무슨 재벌이었는데....잘 기억은 아나지만, 완전 싸가지없고 싸이코 같은데 사실은 마음에 상처가 있는 그런 역이었는데, 거기서 완	]]>
	</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09 14:5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꽃보다여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놈놈놈 관련 참으로 아싸한 소식 하나!!!]]></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2609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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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마 전, 놈놈놈의 DVD출시소식을 다루면서 동시에 놈놈놈의 블루레이가 해외에 출시가 된다는 소식을 올리면서, 우는 소리좀 했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상당히 바라 마지 않던 타이틀인지라 아무래도 아쉽고, 심지어는 이번에 출시된 놈놈놈의 DVD마져도 화면 오류때문에 이걸 교환을 받아야 하나 싶은 상황에 몰려 있죠;;; 솔직히, 그 때 아쉬움은 아직까지도 그런 연유로 해서 남아 있었습니다. 그 아쉬움이 뭔지 아시고 싶으신 분들은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국내 시장의 규모라던가, 불법 다운로드에 관해서 아무래도 이런 저런 문제가 있다 보니 (심지어는 제가 지워버린 댓글중에 정신 못 차리고 해외 리퍼들이 립 해줄거라고 하는 인간이 있었다는;;;) 국내에는 출시가 힘들 것으로 예상이 되	]]>
	</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09 11:4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품 도착!!!]]></title>
	<link>http://lookas231.egloos.com/2253921</link>
	<guid>http://lookas231.egloos.com/22539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3/06/82/d0012082_49b0e401d0f49_t.jpg"  
				alt="지름품 도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판으로 질렀던 그거시 도착하고야 말았습니다.    놈놈놈!!!     사실 스토리는 별거없고 마무리도 뭔가 아쉬운 작품입니다만  박도원(정우성)의 짤린 부분이 상당히 많다는 소식, 그리고 그 짤린 부분이 DVD에선 공개될거라는 소식에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을 하고 DVD 발매를 기다렸는데 이거참 되게 발매를 안하드라고요.   알고보니 김지운 감독이 황무지와 같은 우리나라의 DVD 시장에서 3디스크를 고집해서 1월 달 경에 랜트용 DVD를 살짝 대여점에만 보급하고나서 일반인(?)이 구매할 수 있는 3디스크 디지팩을 출시한거였습니다.  결국 이래저래 늦은거...        쨋든 예판 소식이 들리자마자 당장 지른 녀석입니다. 배달되어 온 것을 보고 살짝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긴했지만 뭐 김지운 감독이 D	]]>
	</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09 18:0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Chelsea FC &amp;quot;곧 이름 바꾼다면서 아직도 안바꿈&amp;qu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뭔가 많이 씁쓸한 이야기]]></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2513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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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3/03/74/d0014374_49ad3dbf3ed0b_t.jpg"  
				alt="뭔가 많이 씁쓸한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에 블루레이가 많이 출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약간 좀 쓴 이야기를 좀 하고자 합니다. 이야기가 좀 불편할 수도 있다는 것을 양해를 바라면서 일단은 한 번 시작을 해 보도록 하죠.   이 문제에 관해 생각을 해 보게 된 것은 사실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국내판 DVD 때문이었습니다. 솔직히, 일단은 국내 시장에서 DVD가 이 정도의 호화 스펙으로 발표가 된다는 것이 상당히 놀라운 일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었죠. 아무래도 놈놈놈의 경우는 본편의 편집이 여러가지인데다, 아무래도 워낙에 고생을 한 영화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실망스러운 점은 역시나 이 작품이 블루레이로 출시가 국내에서는 아직까지도 불투명하다는 점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분명히 화질적으로 메리트가 분명	]]>
	</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09 23:4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title>
	<link>http://mica3721.egloos.com/22933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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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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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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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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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제일 마지막 문구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Western By 김지운. 원래 지난 주말에 스키타러가서 4박 5일이니깐 밤마다 영화를 하나씩 봐야지라고 계획을 잡고 나름 테마까지 정해서 웨스턴 두 편(용서받지 못한 자, 놈놈놈)이랑 항거의 역사를 담은 영화 두편(브레이브 하트, 화려한 휴가) 이렇게 보려고 했었는데 어쩌다 보니 용서받지 못한 자만 보고 내려왔다. 분명 사흘밤은 잤는데도 한편밖에 못보다니 이상하기는 한데 워낙 피곤했어서 어쩔 수 없었던 것 같기는 하다.    어차피 서로 비교를 하려고 두편씩 짝지은 것이었으니 우위를 가리자면 명백한 놈놈놈의 승.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기는 한데 화려한 전투씬으로 다 커버가 된다. 아니 명백이 웨스턴인데 용서받지 못한 자에서는 서로에게 발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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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Feb 2009 21:1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카의 낙서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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