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좋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좋음</link>
		<description>좋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Oct 2008 20:43:2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오페라 &quot;토스카&quot;(10/4)]]></title>
	<link>http://monsecret.egloos.com/4653150</link>
	<guid>http://monsecret.egloos.com/4653150</guid>
	<description>
	<![CDATA[ 
- 2008년 10월 4일 19:00  - 대전문화예술의 전당 아트홀  - 지휘, 예술 감독 / Edmon Colomer(에드몬 콜로메르/대전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  - 연            출 / Joseph Franconi Lee (조셉 프랑코니 리)  - 무대, 의상디자인 / Pasquale Grossi (파스쿠알레 그로시)  - 조            명 / 이 두 희  - 오 케 스 트 라 / 대전시립교향악단  - 합   창   단 / 대전시립합창단, 고양시립합창단  - 토스카(Tosca) / 이네스 살라자르 Inés Salazar  - 카바라도시 (Cavaradossi) / 빅토르 아파나센코 Viktor Afanasenko  - 스카르피아 (Scarpia) / 미하엘 칼만디 Michele Kal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20:4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비밀 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5 &lt;베르디 레퀴엠, 그 영혼의 울림!!&gt;(6/13)]]></title>
	<link>http://monsecret.egloos.com/4421557</link>
	<guid>http://monsecret.egloos.com/4421557</guid>
	<description>
	<![CDATA[ 
		- 2008년 6월 13일 19:30  - 대전문화예술의 전당 아트홀  - PROGRAM  ♬ 주세페 베르디 / 진혼미사곡  Giuseppe Verdi(1813~1901) / Messa da Requiem  제1곡. Requiem &amp;amp; Kyrie (레퀴엠과 키리에)  제2곡. Dies Irae (진노의 날)  제3곡. Domine Jesu(주 예수)  제4곡. Sanctus (거룩하시다)  제5곡. Agnus Dei (신의 어린양)  제6곡. Lux Aeterna (영원한 광명을 그들 위에 빛내주소서)  제7곡. Libera Me (나를 용서하소서)    Sop. 박미용, Alto 이은주, Ten. 최상호, Bass 노대산  대전시립합창단, 청주시립합창단, 당진군립합창단  --------------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08 23:2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비밀 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냥, 그냥요]]></title>
	<link>http://sipdae.egloos.com/3756538</link>
	<guid>http://sipdae.egloos.com/3756538</guid>
	<description>
	<![CDATA[ 
  동생이 고양이를 데리고 왔다. 데려오기 전에 잠시나마 마찰이 있었다. 나는 고양이를 싫어한다. 정말 싫다. 매우 싫다. 무척 싫다. 개를 비롯한 대부분의 동물들을 좋아하지만 고양이는 싫다. 그래서 동생이 물었다. 오빠는 왜 고양이를 싫어하는데? 나는 대답했다. 사람이 무언가를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데에는 이유 따위가 없어. 좋다, 싫다가 먼저 오고, 그 다음에야 그 감정을 정당화할 이유를 찾아내려 노력하는 거야.      솔직히 저 말이 항상 진실이라고는 이야기할 수 없겠다. 하지만 본능적인 호불호라는 것도 분명 존재하지 않는가 말이다. 좋은 건 좋은 거고 싫은 건 싫은 거다. 거기에 굳이 논리 정연한 까닭까지 찾아야 할 필요는 없다. 왜 서점에 가는 걸 좋아해요? 책을 좋아하니까요. 왜 책을 좋아해요?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08 01:2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글 쓰는 곰 이야기 - 어디선가 이어져 있음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라이스리스(5/18)]]></title>
	<link>http://monsecret.egloos.com/4368223</link>
	<guid>http://monsecret.egloos.com/4368223</guid>
	<description>
	<![CDATA[ 
프라이스리스  가드 엘마레,오드리 또뚜,마리-트리스틴 아담 / 피에르 셀바도리  나의 점수 : ★★★★    쭘형과 씨너스에서    약한 스포의 가능성이 있어서 덮어요프랑스판 작업의 정석!  재미있고 유쾌한 영화다. 많이 생각하지 않고 재미있게 즐기기에 딱 좋은 영화다. 오드리 토투와 가드 엘마레, 두 선남선녀 주인공이 일단 눈을 즐겁게 해준다. 그나저나 오드리 토투 너무 마른거 아냐? 허벅지가 내 팔뚝만하다__;; 너무 말라서 지구인이 아닌 것 같아 보였다. 하지만 정말 예쁘다. 가드 엘마레는 여기서 처음 봤는데 약간 바보같은 눈빛을 하고 쳐다보면 여럿 가겠더라.     중반부까진 그렇고 그런 로맨스 영화인줄 알았는데 중간에 쟝이 작업남으로 변신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정말 재미있어졌다. &quot;J'aimerais.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08 23:1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비밀 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4월 10일: 좋음과 사랑, 총선 후 단상들]]></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712892</link>
	<guid>http://archum20.egloos.com/3712892</guid>
	<description>
	<![CDATA[ 
　　“공부는 좋은 것이 무엇인지 구별하는 추상적 연습이며 사랑은 좋음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한 양상이다. 좋게 살기 위해서는 잘 물어야 한다. 왜 사는가? 이렇게 묻기보다 ‘어떻게 하면 좋게 살 것인가?’ 이렇게 묻는 게 참되다. 인생은 죽음이라는 필연을 향해 나아가는 생명의 여정에 불과하지만 인간은 자유 의지에 따라 시간을 초월한 좋음과 만난다. 좋음이 피안이 아닌 차안의 일이며, 진짜 판타지 또한 현실 속에 있음을 경험케 하는 사랑이란 그 자체 시간과 공간에 제약된 인생을 영원으로 끌어올리는 구원의 메시지다. 사람은 한 사람을 향한 사랑을 통해 보편적인 좋음을 가장 적나라하게 바라본다. 거기에 참됨도 있고 아름다움도 있다. 기적 같은 일이다. 좋음은 실재한다. 좋음에 관해 묻는 사랑 속에서 두루두루 존재	]]>
	</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08 02:0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22회 서울대OB합창단 정기연주회(3/16)]]></title>
	<link>http://monsecret.egloos.com/4228889</link>
	<guid>http://monsecret.egloos.com/4228889</guid>
	<description>
	<![CDATA[ 
시간: 2008.03.16(일) 오후 2시30분  장소: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출연:   서울대학교 OB 합창단  연주_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_원종수  피아노_임경아  카운터테너_사성환    프로그램 :    Bradley Ellingboe_Requiem  &amp;lt;intermission&amp;gt;  Sergei Rachmaninov_Bogoroditsye Dyevo(Ave Maria)  Morten Lauridsen_O Magnum Mysterium  American Folk Song_Shenandoah(Arr. James Erb)  James Q. Mulholland_You, Rose Of My Heart  Morten Lauridsen_Dirait-on  Frederick E. Wetherby	]]>
	</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08 19:3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비밀 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1 &lt;브람스, 슈만&amp; R.슈트라우스&gt;(2/28)]]></title>
	<link>http://monsecret.egloos.com/4189174</link>
	<guid>http://monsecret.egloos.com/4189174</guid>
	<description>
	<![CDATA[ 
	- 2008년 2월 28일 19:30  - 대전문화예술의 전당 아트홀  - 프로그램   ♬ 요한네스 브람스 / 대학축전 서곡 작품80      Johannes Brahms (1833-1897) / Brahms Academic Festival Overture, op.80    ♬ 로베르트 슈만 /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작품 54      Robert Schumann (1810-1856) / Piano Concerto in A minor, op. 54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작품30      Richard Strauss (1864-1949) / Also sprach Zarathustra, op.30     피아노는 나의 취향이 아닌 것인가? 오케스트라는 다 좋았다. 대	]]>
	</description>
	<pubDate>Thu, 28 Feb 2008 22:0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비밀 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윈터페스티벌-It's KAIST Chorus(1/14)]]></title>
	<link>http://monsecret.egloos.com/4084803</link>
	<guid>http://monsecret.egloos.com/4084803</guid>
	<description>
	<![CDATA[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 프로그램   1부     Anton Bruckner / Locus Iste     G.O. Pitoni/ Cantate Domino      W.A. Mozart/ Regina Coeli (K 276)     임긍수 /강 건너 봄이 오 듯     강산에/와그라노     아일랜드 민요/Londonderry Air      Donald Patriquin/ J'entends le Moulin     Guy Terner /Tequila Samba    Mack Wilberd/ El Vito      2부:   Elton John, 편곡 이원준 / Lion King    The circle of life    I can't just wait to be king    They live i	]]>
	</description>
	<pubDate>Tue, 15 Jan 2008 01:2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비밀 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을 여행하시는 분들께]]></title>
	<link>http://anex.egloos.com/3526700</link>
	<guid>http://anex.egloos.com/3526700</guid>
	<description>
	<![CDATA[ 
일본을 여행하면서 필요한 말은 몇 마디 없어요.  그 중 정말 필요한 건 [토이레와 도코데스카] (발음상 표기일 뿐입니다. トイレ は どこですか?)  보통은 공중 화장실이 공원이나 뭐 그런데 있지만 쇼텡가를 지나가다 급해지면 가까운 편의점을 찾으세요.  보통은 편의점에서 용무 다 봅니다. 일본인들두요.  음 그리고 휴지는 절!대! 변기에 버려주세요. 일본휴지는 물에 잘 녹게 생산되어서 일본사람들은 화장실 휴지를 휴지통에 버리지 않아요.  식전 인사는 이타다키마스 (잘 먹겠습니다 정도로 해석) 식후 인사는 고치소사마데시타 (고치소사마- 정도만 해도 굿)  슈크리뫄 푸딩과 일본 소바와 냉우동은 일본에서만 먹어보실 수 있는 거고 한국에선 와사비 질겁하던 저도 일본 와사비는 좋아해요. 모리소바 다 먹고 나서 쯔케에	]]>
	</description>
	<pubDate>Wed, 12 Dec 2007 11:3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발키리 프로파일 1&amp;2 - 오의, 대마법 모음]]></title>
	<link>http://aion.egloos.com/3792162</link>
	<guid>http://aion.egloos.com/37921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09/20/02/c0032002_46f24df58a1bb_t.jpg"  
				alt="발키리 프로파일 1&amp;2 - 오의, 대마법 모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 ™조로 아저씨가 VP1을 한다길래, 예전에 니코니코에서 봤던걸 뒤져서 올려봤습니다.    역시 레나스가 최고(...엣취)    기억에 남은 캐릭터들이라면, 스오우, 쥰, 루시오(...무언가의 3인방)        ↑중간 넘어가서, 약간의 개그가 있음(...)    솔직히... 2는 꽤 재밌게 즐겼으나...   겹치는 모션이 아주~ 아주~ 많아서(...) 불만사항도 꽤 많습니다.  그거말고도, 마지막의 진 발키리도 그렇고(..........)    뭐... 그래도, 2에 와선 아리가 꽤나...  (...VP3 -아리-를 만들어줘요! 트라이 에이스!!!)    결론 - VP1은 최고다(퍽!)    ps - 1을 올리고, 개구리 아줌마로 최고 대미지(1493000정도)  뽑아 내는 영상도 올릴려다	]]>
	</description>
	<pubDate>Thu, 20 Sep 2007 19:5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느 프리니가 사는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체 음악 시간에 뭘 배우는 거니....]]></title>
	<link>http://stakkato.egloos.com/1436835</link>
	<guid>http://stakkato.egloos.com/14368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28/82/d0048382_46d3751115f27.jpg"  
				alt="대체 음악 시간에 뭘 배우는 거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구에 있는 저희 집 바로 앞에는 중학교가 하나 있습니다.  담 하나만을 사이에 둘 정도로 진짜 가깝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베란다를 통해 보면 학교 안이 보일 정도지요.  지금은 어느 반에서 음악 수업을 하나 봅니다. 피아노 소리가 들리네요.  저는 별 생각없이 흘려넘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듣다 보니...   이거 어디서 많이 듣던 노래다?  너무나도 귀에 익숙한 멜로디가 들리는 겁니다. 예전에 음악 시간에 배워서 친숙한 것이 아니라 분명 애니나 게임에서 들은 건데...   아하   이거 쓰르라미 울적에의 YOU잖아!!!  대체 음악 선생의 정체는 뭐냐....	]]>
	</description>
	<pubDate>Tue, 28 Aug 2007 10:1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at's okay. Such things happe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이런저런 썰]]></title>
	<link>http://aion.egloos.com/3713016</link>
	<guid>http://aion.egloos.com/37130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23/02/c0032002_46cc52ae0c014.jpg"  
				alt="오늘의 이런저런 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돈  드디어 조로님한테 꿔준 돈을 받았습니다.  이걸로 뭘할까나~    아... 그러고보니 나한테 밥사달라고 하던데(...)    2. 여권  오늘 드디어 여권을 찾으러 갔다왔습니다만...   찾아갈 땐 제대로 갔지만, 돌아 올 때, 버스를 잘못타서(2번 버스를 반대쪽에서 타버렸음(...))  택시비 6000원 소멸    3. 책  수원역의 리브로에 들려서, 절망선생 3~6권 GET.  이로써 절망선생 전권 모으는건 해결됬군요.    그런데... 풀메탈패닉 19권은 '아직도'랍니까...(...)    4. 시간표수업의 양이 적어보이지만,  저희는 1시간 15분 수업  정말... 정말로 싫은 교수가 있는데, 어쩔수 없이 들어야되는 이 심정...(...아, 수강신청 실패는 아님)    5. 고시원  음..	]]>
	</description>
	<pubDate>Thu, 23 Aug 2007 00:2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느 프리니가 사는 이글루]]></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