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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주걸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주걸륜</link>
		<description>주걸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1 Oct 2011 17: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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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말할 수 없는 비밀(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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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0/01/68/d0122568_4e86d3d1ba634.png"  
				alt="말할 수 없는 비밀(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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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말할 수 없는 비밀- 주걸륜, 계륜미  처음 본 대만 영화였는데 정말 모두에게 추천하고 다녔던 영화이다. 나에게서 대만이란 나라의 선입견을 모두 없애준.... ㅎㅎ   색감도 너무 아름다운 영화였고, 특히 배경음악과 피아노소리가 너무나 좋았다. 피아노 천재 주걸륜이 피아노 치는 모습을 보고 반해서 맨날 맨날 피아노 치는 부분들만 수도없이 봤던 기억이 ...      개인적으로 판타지물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영화는 정말 특이하고 재밌었다. 끝부분의 파괴되면서 보여줬던 장면들과 그 장면을 표현하는 부분은 미흡해보였지만, 이 모든 단점을 커버하는 강한 무언가가 있던 영화였다.   나에게는 아마 최고로 기억될 영화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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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Oct 2011 17:5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ALOHAwaii♥]]></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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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음) 주걸륜의 &quot;髮如雪&quot; &amp; 前進樂團의 &quot;對不起，我的中文不好&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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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화질이 정말 안습이긴 하지만 좀 더 괜찮은 걸 못찾겠다.  주걸륜의 髮如雪(파루쉐)! 아, 정말 주걸륜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재능 하나는 인정해줘야한다. (그래도 주걸륜이 진행하는 토크쇼는 좀...!!!!)  어쩜 매 노래마다 이렇게 심금을 울리게 만드는 줄 모르겠다.   근데 이 노래는 외국인들한테도 사랑받는 듯. 찾아보면 엄청 많은 영상이 있다. 그 중 인상 깊었던 것 두 개. 첫번째는 예쁘장한 서양 아가씨가 부르는 버전인데 타이완에서 유학중인 것 같다. 발음도 꽤 괜찮고 노래도 꽤 부른다. 이 아가씨 유튜브에 자기가 부른 중국어 노래 올려놓은 것 보니 정말 대단하다 싶다!  그리고 정말 대단한 사람들은 바로 마지막팀! 정말 타이완에서 인디로 활동하는 듯 한 영국 밴드 Transition	]]>
	</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11 17:3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Moon - ＊Wonderfully weird gir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린호넷 뉴발란스 MT580G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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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04/96/c0134196_4dc0b7c669d86.jpg"  
				alt="그린호넷 뉴발란스 MT580GH"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HANTACi x Green Hornet x New Balance MT 580GH 가 되시겠다!!! ㅋㅋ  그린호넷 눈가리개 ㅋㅋ  역시 580은 굽이지 ㅋㅋ 굽이 참 높은 좋은 운동화  이 신발은 Jay Chou 우리나라에선 주걸륜으로 알려진 대만배우를 위해서 만들어진 신발이다.   총 12족 만들었다는데 특별히 주걸륜과 그의 가까운 친구랑 가족들에게 ㄱㄱ씽   ㅋㅋㅋㅋ 이게 근데 이전버전도 있음    바로 이신발임 개인적으로는 이게 더 난거 같음 ㅋㅋㅋ 주걸륜에 대해서 첨 알게된건 아마 황후화 인듯 흠...참 특징없다고 생각하다가   말할수없는 비밀에서 그만의 매력을 알게되고 또 그의 엄청난 피아노실력과  음악성에   두번 놀람!!! 이 배우 괜찮은배우임 후후 암튼 신발도 주고 좋겟다   	]]>
	</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11 11:3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원더풀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그린 호넷 (The Green Hornet, 2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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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2/28/00/a0100600_4d6b762043071.jpg"  
				alt="(리뷰) 그린 호넷 (The Green Hornet, 201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걸륜의 헐리웃 데뷔작.오락물로써는 제법 훌륭하다.스타일은 약간 고전 스타일인데, 특히 케이토 역할을 연기한 주걸륜 캐릭터는 상당히 고전적인 냄새가 풍긴다.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스타일.그렇다.케이토 라는 캐릭터는 1966년 이소룡이 출연한 TV 드라마 '그린 호넷' 에 등장했던 운전수이자 무술 고단자인 케이토 캐릭터이다.이 영화는 이소룡이 출연했던 드라마를 리메이크 한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재미있는 점은, 1940년에 동명의 영화가 있었고, 등장 인물도 상당히 비슷한 마스크를 쓰고 있는데, 이소룡이 맡았던 운전수 캐릭터는 없었다. 나중에 변형된 듯)이 케이토라는 캐릭터는 견자단의 2010년 작품인 '정무풍운 진진' 에서 똑같이 재현되기도 했다.  '케이토'.일본 이름이다.그런데, 배우는 중국 배우. 뭔	]]>
	</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11 20:0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린호넷3D] 미쉘공드리의 그린호넷이 아닌 세스로건의 그린호넷]]></title>
	<link>http://harusae.egloos.com/27166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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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감독;미쉘 공드리 주연;세스 로건,주걸륜&amp;lt;이터널 선샤인&amp;gt;,&amp;lt;수면의 과학&amp;gt;을 만든 미쉘 공드리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세스 로건과 주걸륜이 주연을 맡은3D 액션 히어로물&amp;lt;그린 호넷 3D&amp;gt;이 영화를 시사회로 볼려고 했지만 그러지 못하고 개봉일에2D 버전(디지털 4K)로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amp;lt;그린호넷 3D;2D로 봐도 별 무리는 없긴 하다&amp;gt;미쉘 공드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3D 액션 히어로물&amp;lt;그린호넷 3D&amp;gt;이 영화를 2D 버전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2D 버전으로봐도 별 무리는 없겠다는 생각을 해본다.물론 3D로 안 봐서 솔직히 비교는 못하겠지만 확실히 3D 버전으로돈 주고 보기	]]>
	</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11 00:2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루새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가마인드&amp;시즌오브위치&amp;그린호넷]]></title>
	<link>http://saza4mary.egloos.com/49257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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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으오...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안되겠다 싶어 몰아서 하는 영화 포스팅....ㅡ.ㅜ 전 왜이렇게 게으른걸까요..ㅡ.ㅜ  다들 설 잘 쇠셨는지 모르겠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두루 댁내 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그럼 본론으로 돌아와 몰아서 하는 포스팅이니 짧게 짭게;;  메가마인드 재미있더군요. 4D로 봤는데 4D까진 필요없고 3D로 보시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애니였습니다. 요즘들어 점점 애니메이션 쪽 3D구현이 발전하는 느낌이네요. 눈이 편하달까요? 영웅이라는 컨셉의 역발상을 잘 살린 즐거운 영화였습니다. 영화 내내 깨알같은 개그센스가 돋보였던것 같네요.  거기다 어찌되었든 히어로무비인만큼 액션도 큼직큼직해서 눈이 즐거운데다  심플한 러브스토리까지 고루고루 잘 섞은 비빔밥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2 Feb 2011 18:3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planet - 치여사는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설 연휴에 봤다... 모지란 영웅놀이~~ &quot;그린호넷&quot; 후에... ]]></title>
	<link>http://karl815.egloos.com/3967464</link>
	<guid>http://karl815.egloos.com/39674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2/08/76/d0064876_4d50d98adfca7.jpg"  
				alt=" 설 연휴에 봤다... 모지란 영웅놀이~~ &quot;그린호넷&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린호넷 3D !!!근데 ... 제목에 굳이 3D라고 표기를 해야했을까???3D효과 너무 미비 ㅎㅎㅎ 하지만 영화는 전체적으로 만족 스러웠다 ... 전형적인 히어로물을 비틀어놓은 점에서상당히 유쾌함을 발생한다. 음... 킥애스와 같은 맥락이지만 뭔가 더 어설퍼서 즐거운 영화다. 킥애스가 그랬듯 상당히빠름템포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기에 지루할 틈은 없다.하지만 내용자체가 대체 왜 저래?? 라는 생각이 날 정도로 뜬금 없긴하다그리고 두 주인공인 주걸륜과 세스로건은 뭔가 작위적인 설정으로 이루어지지만왜인지 모르게 작위적이고 어설퍼서 더 즐거워졌다.  영화자체가 상당히 얼설픈게 큰매력   영화의 완성도가 완전 어설픈게 아니라 캐릭터의 느낌이 어설픈 인간궁상인데어쩌면 잘표현 했다고 해도 ^^ 여튼 ... 딱 명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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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Feb 2011 14:5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치 영화처럼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저기요.. 내가 이런 말 잘 안하는 사람인데요.. &lt;그린 호넷&gt;]]></title>
	<link>http://sweetbong.egloos.com/2704985</link>
	<guid>http://sweetbong.egloos.com/27049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2/02/92/f0073492_4d494c666d5d8.jpg"  
				alt="[영화] 저기요.. 내가 이런 말 잘 안하는 사람인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속았다. 그것도 아주 제대로... 하긴 이 영화를 꼭 봐야 한다고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니고 차를 강조한 멋진 액션신을 기대한 것도, 그리고 초딩이 봐도 재밌을 거라 생각해서 애를 하나 혹으로 달고 갔던 것도 나였으니 누구를 탓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렇지만 일반 영화 가격보다 비싸게 주고 3D로 봤는데 3D의 덕을 본 것이라곤 흰 자막만 둥둥 떠다니는 경우 뿐이었으니 이건 좀 억울하다. &amp;lt;그린 호넷&amp;gt;이 개봉하기 전 &amp;lt;말할 수 없는 비밀&amp;gt;의 주걸륜이 나온다고 해서 (아직 그 영화도 못보긴 했지만 ㅠ) 기대하고 있었는데 정말이지 실망이다, 실망이야. 미셸 공드리 감독의 영화 &amp;lt;이터널 선샤인&amp;gt;을 인상깊게 봤던 터라 그 후에 나온 &amp;lt;수면의 과학&amp;gt;이란 영화도 발품을 팔아 	]]>
	</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11 21:5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By Da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린 호넷', 무람없는 히어로물 '주걸륜'은 볼만했다.]]></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6554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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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1/31/73/a0106573_4d46be77486f6.jpg"  
				alt="'그린 호넷', 무람없는 히어로물 '주걸륜'은 볼만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헐리웃 영화에서 '액션'이라는 장르 중에서도 '히어로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나름 크다.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시리즈만 봐도 그렇고, 이들은 지구의 평화를 위해서 아니면 도시의 안녕과 번영을 위해서 시민을 살리는 영웅으로 그려지며 꽤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다. 물론 이런 '맨'시리즈 이외에도 수많은 영웅들이 사람들 상상 속에서 활약을 펼치며 이목을 집중시켜 왔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런 히어로물의 영웅들은 보통 우리와 같은 평범한 모습으로 돌아왔으니, 절대강자가 아닌 꽉낀 슈트를 입고 멋진 가면을 써도 적과 싸우는 와중에도 총을 피해야 하는 다소 임팩트가 떨어지는 모습으로 비추기 시작한 것이다. 즉 완전체가 아닌 불완전한 영웅의 모습으로 말이다. 최근 학원 히어로	]]>
	</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11 09:3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린 호넷(2011) 등장인물을 세글자로 표현해 보자!]]></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3562299</link>
	<guid>http://zambony.egloos.com/3562299</guid>
	<description>
	<![CDATA[ 
*브릿 리드/그린 호넷 - 허세킹 (할줄아는건 아무것도 없는데 큰소리만 되게 잘친다)    *케이토 - 액션킹 (잠만 깨면 천하무적, 단 수중전 제외)    *처드노프스키/블러드노프스키 - 강박킹 (예전만 못한 자기의 위세에 항상 불안해한다)    *르노어 케이스 - 전략킹 (아마도 이 영화에서 거의 유일하게 정상적으로 머리쓰는 인물)    *숨겨진 제2의 악당 - 잉여킹 (흑막이랍시고 폼잡긴 하는데 실제로 보면 삽질만 하고 실속은 없고)    *제임스 리드 - 근엄킹 (아들에게 항상 딱딱한 모습만 보여줘서 반발을 부른다)    *악스포드 편집장 - 평범킹 (주인공의 멘토가 될만한 역량을 갖췄으나 비중이 찬밥)	]]>
	</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11 13:0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린 호넷 - 어줍잖게 블록버스터 흉내 내다가는 크게 다친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하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749811</link>
	<guid>http://job314.egloos.com/27498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20/74/d0014374_4d37ecea1d8ff.jpg"  
				alt="그린 호넷 - 어줍잖게 블록버스터 흉내 내다가는 크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도 마구 내달리고 있습니다. 일단 영화 편수는 굉장히 많은데, 어찌어찌 대략 배치를 하다 보니 그래도 순조롭게 잘 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솔직히 두 작품이 좀 걸리기는 하는데, 이 두 작품까지 보면 말 그대로 다음주까지 전부 영화를 보는 수준이 되는지라, 그냥 그 두 작품은 빼려고 합니다. 애초에 걸리버 여행기는 관심도 없었고, 흑사회는 개봉이 아니라 그냥 IPTV공개라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미셸 공드리 이야기를 할 때는 항상 아쉽다는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그의 전작들을 대단히 매력적인 작품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최근으로 올 수록 영화들이 웬지 제정신을 못 차리고 간다는 생각들이 많아서 말이죠. 뭐, 그래도 최근작인 비 카인드 리	]]>
	</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11 07:3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린 호넷 - 미셸 공드리의 유치하지만 귀여운 히어로 영화]]></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529885</link>
	<guid>http://tomino.egloos.com/45298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1/29/77/b0008277_4d4354fb2b010.jpg"  
				alt="그린 호넷 - 미셸 공드리의 유치하지만 귀여운 히어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문사를 경영하는 아버지 제임스(톰 윌킨슨 분)와 사이가 좋지 않은 브릿(세스 로건 분)은 아버지의 급사 이후 케이토(주걸륜 분)의 도움으로 히어로 그린 호넷이 되어 좌충우돌합니다. 신문사를 이용한 브릿의 언론 플레이로 그린 호넷은 일약 유명해지지만 갱 두목 처드노프스키(크리스토퍼 왈츠 분)의 도전을 받게 됩니다.    라디오 드라마 및 만화 원작을 각색한 ‘그린 호넷’은 미셸 공드리에 의해 영화화되었습니다. 히어로 영화와 ‘이터널 선샤인’의 미셸 공드리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인데, 때문에 ‘그린 호넷’은 장단점이 지나치게 선명해 호불호가 확연히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린 호넷’의 약점은 곧 미셸 공드리의 약점입니다. 액션 블록버스터와는 거리가 먼 행보를 유지해온 프랑스 출신의 미셸 공드리가 연출한 	]]>
	</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11 09:0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린 호넷(2011)]]></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3561167</link>
	<guid>http://zambony.egloos.com/3561167</guid>
	<description>
	<![CDATA[ 
강직한 언론인인 아버지에게 반발하여 파티와 술주정으로 인생을 허비하던 부잣집 아들 브릿 리드. 어느날 갑자기 아버지가 급사하는 바람에 전재산을 상속받고 앞으로 뭘 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브릿은 아버지가 고용한 자동차 정비공 케이토와 의기투합하여 색다른 게임을 시작한다. 케이토의 천재적인 손재주와 자기의 자금력을 동원하여 만반의 준비를 갖춘 뒤 범죄가 판치는 밤거리로 나서서 영웅놀이를 하게 된 것이다. 엉겁결에 '그린 호넷'이란 이름까지 붙은 이 히어로는 선량한 사람이 인질로 말려드는 것을 막기 위해 자기도 악당인 척 하면서 진짜 악당들을 응징하는 공포의 존재로 자리잡는다. 처음에는 흔쾌히 협조하던 케이토였으나 브릿이 자기의 모든 공을 가로채고 독단적인 행동을 일삼는 바람에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죽을 위기에까지	]]>
	</description>
	<pubDate>Fri, 28 Jan 2011 23:3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린호넷]]></title>
	<link>http://haya2yuki.egloos.com/2749229</link>
	<guid>http://haya2yuki.egloos.com/2749229</guid>
	<description>
	<![CDATA[ 
그린 호넷 세스 로건,주걸륜,카메론 디아즈 / 미셸 공드리 나의 점수 : ★  계속 나오게 할려고 만든거 같다만... '걸륜이 보러 가고 싶은데' 라고 하기엔 감독님의 전작들과 달리  내용도 주연도 딸리고 ㅠ,ㅠ  아웅... 카메론 언니는 두 남자에 비해 너무 늙게 보여서 아무리 &quot;HOT~ Hot~!&quot; 외쳐도 빛이 바래.  것보다 크리스포터 왈츠는 재미나게 연기했다지만 &quot;쿠퍼&quot; 누구였지? 응? 누구지? 에드워드 펄롱이었다고라고라고라고라고???  그나저나 걸륜씨, 상하이가 일본? 얘기는 고쳐주지 않고 그냥 '니가 그렇지' 라는  표정으로 넘어가면 중국반일단체에서 가만히 안있을텐데... 	]]>
	</description>
	<pubDate>Fri, 28 Jan 2011 23:1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自由變態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그린 호넷&quot;- 똘끼 청년들의 '범죄와의 막무가내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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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 스타 이소룡 형님이 케이토 역으로 출연해서 유명했던 TV 시리즈 &amp;lt;&amp;lt;그린 호넷&amp;gt;&amp;gt;이 오랜만에 영화화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한달음에 극장으로 달려갔다.   와우! 화끈하네~   영화 막판에는 오줌이 마려워서 참고 봤는데도 재미있었다. (영화 관람 중간에는 물 마시지 말아야겠다.)   액션은 유감없이 화끈하고 명확하다. 쏘고, 부수고, 때리고, 떨어지고......         여러 액션 영화들의 공식대로, 법으로도 제재가 안되는 구제불능의 살인자 악당들은 결국 지옥으로~~~ (악인이여, 지옥으로 가는 급행열차를 타라?)   이소룡 형님의 뒤를 이어 케이토 역을 맡은 주걸륜은 배역에 딱 맞는 것 같다. 나름 성깔 있는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무술이면 무술, 기계면 기계, 못 하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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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Jan 2011 19:0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합리주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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