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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주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주말</link>
		<description>주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4 May 2012 22:07: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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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랜만의 크라이테리온 디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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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8/74/d0014374_4fb66173e6d6a.jpg"  
				alt="오랜만의 크라이테리온 디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 크라이테리온 타이틀을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자주 구매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영어 자막으로도 커버 하기 힘든 그런 타이틀들이 줄줄이 나와서 말이죠. 다만 몇몇 영화의 경우는 좀 필수적으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웨스 엔더슨 감독의 로얄 테넌바움입니다. 이 영화 얼마 전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정말 강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묘한 느낌을 주는 영화여서 인상에 남은 영화였습니다.        다르덴 형제의 영화 프로메제 입니다. 이 영화를 찾아서 해맸는데, 이번 기회에 봐야죠.       다르덴 형제의 또 다른 영화인 로제타입니다. 역시나 찾던 영화죠.      앤드류 하이 감독의 주말 입니다. 뭐, 이 영화는 아직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론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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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2 22:0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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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처럼의 연휴일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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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집에서 먹고 자는 중임다(...   토요일 일요일 연속으로 쉬는 건 거의 3주만이고, 지난 주 지지난 주에는 블소 때문에 토, 일 양일 중 하루는 회사에 출근했던지라   사실상 주말 반납하고 계속 일한 셈이었죠. 양일 중 하루 출근했다고 해서 다른 하루를 놀았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니고...   해서인지 지난 주에는 주중에 계속 피곤하고 힘도 없고 그랬지 말입니다.   모처럼 이렇게 이틀 연속으로 집에서 푹 쉬니 참 기분이 좋군요. 아, 물론 어제는 디아3 레벨업 하느라 거의 하루 종일 게임만 했으니(촬영 대비 때문에) 엄밀히 말해 일을 잊고 이틀 연속으로 푹쉰 건 아니지만 말임다(...   몸도 개운하고 앞으로 8시간 정도 더 자두면 컨디션도 회복될 듯 하니 남은 시간도 계속해서 푹 쉴 예정입니다. 내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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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17:2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드긋하게 있다 가라구!&amp;gt; &amp;lt;(º∀º)&amp;gt;]]></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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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친한척하는 스팸 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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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9/41/a0004541_4fb7a6bca9f10.jpg"  
				alt="오늘의 친한척하는 스팸 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고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22:5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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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른하군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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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곳은 현재 토요일 밤이 다 되어가는군요;;    오늘은... 밖에 나갈 일도 없는데다가    최고기온도 90도를 넘어가서 계속 집에 있었는데...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이것 저것을 하다가    어느샌가 다시 잠이 들고...    11시가 넘어서 다시 일어나서 이것 저것을 하다가    오후 4시가 넘어서 다시 잠깐 잠이 들었다가    일어나서 저녁을 먹은 기억 밖에는 없네요 (...)      왠지 모르게 한가하면서도    상당히 나른한 하루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09:0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선데이 뱅크 :: 주말에 근무하는 선데이 뱅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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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30/63/d0145863_4f9d7371c3a87.jpg"  
				alt="선데이 뱅크 :: 주말에 근무하는 선데이 뱅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선데이 뱅크 :: 주말에 근무하는 선데이 뱅크  선데이 뱅크하면 일요일날 여는 은행과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영어로는 선데이 뱅크 (Sunday Bank)라고 하면 그런 경향이 있죠.오늘은 선데이 뱅크에 대해 잠깐 살펴볼까요?      선데이 뱅크는 논뱅크(non-bank)라고도 하며, 은행 이외에 소비자에게융자해 주는 기업을 말합니다.  미국, 일본 등에에서는 신용 판매회사, 크레딧 카드 회사, 소비자 금융회사,슈퍼마켓, 백화점 같은 곳에서도 소비자 금융을 취급한답니다.  그곳에서 현금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죠.아마 일요일에도 영업하는 곳이 많아서 선데이 뱅크라고 이름이붙여진듯 싶네요. ^^  여러분도 가끔 선데이 뱅크 애용하시나요?근데 선데이 뱅크가 수수료가 조금 바싸긴 하죠. ^^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02:0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 :: 나만의 상식사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같이 했기에 즐거웠던 주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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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3/15/d0048715_4f94a5e61496d.jpg"  
				alt="같이 했기에 즐거웠던 주말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 지난 주 4월 14일 주말 매번 봄날 벚꽃 한번 보러가야지 하고 있던 차에 아내도 그날은 오프였고 해서, 여의도 윤중로로 꽃 구경을 가게 되었다. 이번 주 주말이 피크 였을 것 같았지만 이미 비가 와 버렸고, 그래도 지 지난 주에 벚꽃 구경 가기를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많은 꽃들은 망울을 피우고 있지 않았지만 말이다.      벚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서 바람이라도 불라치면 꽃비가 내릴 줄 알았던 우리 가족은 그래도 그 대신 아직 많은 꽃 몽우리들이 피어 있는 벚나무 사이길을 걸으면서 그간 많이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도 나누고 즐거운 오후 한때를 보낼 수가 있었다. 아이도 오랜만에 엄마,아빠와 밖에 나와서 그런지 너무나도 즐거워 하는 모습이 었고 말이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행복이란 것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09:5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식이의 자국 남기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에서 기른 표고버섯,상추로 차린 주말 식탁]]></title>
	<link>http://seaujet.egloos.com/23050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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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2/67/a0093967_4f9363931a484.jpg"  
				alt="집에서 기른 표고버섯,상추로 차린 주말 식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지금까지 내가 먹어왔던 표고버섯은 다 가짜였었나?&quot;이런 생각이 들 만큼 집에서 기른 표고버섯은 향은 물론 맛도  너무 다르더군요. 작년엔 느타리버섯을 길러서 향 진한 느타리버섯을 잘 먹었었는데 올해는 저희집 뒷뜰에 표고버섯이 자라고 있네요. 사람들이 표고버섯을 먹을 때 &quot;쫄깃해서 고기보다 낫다.&quot;라고 말 할 때 저는 그 말에 동의 못 했었거든요. 근데 바로 따서 맛본 표고버섯의 맛은 고기보다 기름기 없고 향이 좋아 훨씬 낫더라구요.저는 표고버섯의 존재도 모르고 있었는데 조카들이 오니 슬며시 검정천으로 덮어 감춰 놨던 표고버섯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비밀에 싸여 있던 표고버섯이 저녁상에 올려집니다. 저는 조카들이나 와야 표고버섯도 얻어 먹을 수 있는 그런 그림자같은 존재가 저희 집에선 됐네요. -.- 가끔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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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Apr 2012 10:5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날라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스물아홉 번째 편지]]></title>
	<link>http://bolthan.egloos.com/56276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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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12년 4월 15일 일요일 - 어제와 비슷...    아빠는 한 달에 한 번 머리를 자르거든.  원래는 지난 주에 잘랐어야 하는 건데, 지난 주 일요일에는 수진 고모네 가느라 그냥 넘어갔지.  그랬더니 일주일 지났을 뿐인데 머리가 꽤 지저분해 보이더라고.  오늘 기타 강습끝나고, 수민이 햄버거 먹는 동안 아빠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잘랐어.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고 나면 항상 느끼는 게 있어.  보통 집에서 머리를 감고 나면 신경써서 정리르 해도 항상 부스스해보이는데,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고 정리해주면 꽤 깔끔하고 그럴듯 해 보인다는 거지.  오늘도 그런 느낌이야.  그냥 머리 자른 다음 감고, 드라이어로 말리는 것 말고는 특별할 것도 없어 보이는데도 꽤 산뜻해보여.  내일 머리 감고나서 아빠가 정리하면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01:4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말 공연] 짙은 우연의 음악]]></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49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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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고드렸다시피, 저는 4월8일 오늘 일요일 짙은 소극장 공연 다녀왔어요^^올림푸스홀은 네이버지도에서 찾으면 금방나오죠 -    	  		  		  			 올림푸스홀  		  		  			  		  		  			서울 강남구 삼성2동  			  			  				크게보기  					|  				길찾기  			  		  		  	      	  	  	      &amp;#65279;올림푸스 타워 건물 뒤로 가야, 올림푸스 홀이 있답니당!선릉역에서 내려서 선릉선릉 걸어갔어요 -정말 올해 첫 봄날씨인 것 같아요올림푸스 홀!&amp;#65279;&amp;#65279;공연장 앞에 붙어있는 포스터랑 사진도 찍었죵!&amp;#65279;&amp;#65279;으헤헤, 난 왜 저런표정일까?&amp;#65279;&amp;#65279;계단을 쫑쫑쫑 내려가면!요로코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01:2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이널은 계속되고 있지만... 그래도 주말입니다!!!]]></title>
	<link>http://sungpx.egloos.com/4694604</link>
	<guid>http://sungpx.egloos.com/4694604</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목요일부터 파이널이 시작되었죠.    목,금요일에 하나씩 파이널을 보고    드디어 주말이 되었습니다!!!      다음주에 파이널이 4개 더 있는지라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안그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태였던지라 주말이라는게 기분은 좋네요...^^      아무튼... 주말동안에 파이널 준비도 꾸준히 해야겠지만    주중에 시험 준비때문에 작성하지 못한    신작 감상 포스팅 등... 이글루스 활동도 어느정도 해야죠.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10:4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말 가족여행 나들이로 논산딸기축제 추천합니다.]]></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2027</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2027</guid>
	<description>
	<![CDATA[ 
  							  아이들은 놀러가자고 보채고 갈데는 생각나지 않은주말 가족여행 나들이로 논산딸기축제 추천 회사을 다니면 쉬고 싶은 주말..하지만 가족을 위해서라면 가족 나들이도 해야하고,주말가족여행도 계획하고 떠나야 합니다.   주말여행으로 가족과 함께 지역축제에 가시는 건 어떨까요?    봄의 대표적인 과일하면 딸기입니다.  이런 딸기를 주제로 다양한 곳에서 딸기축제를 하는데요.  충청도 지역에서는 논산딸기축제가 다음주 주말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논산천 둔치와 논산시 관내 딸기밭 일원에서 딸기농가와 함께가족이 즐기 수 있는다양한 체험행사가 있습니다.      논산딸기축제는 정말 역사가 깊은데요.  올해 벌써 열네번째를 맞는 딸기축제입니다.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체험행사로는청정딸기 수학체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08:5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스물일곱 번째 편지]]></title>
	<link>http://bolthan.egloos.com/5627018</link>
	<guid>http://bolthan.egloos.com/5627018</guid>
	<description>
	<![CDATA[ 
2012년 4월 13일 금요일 - 맑고 기분 좋은 느낌...    금요일이야.  오늘은 오전에 강의가 있는 날...  아침에 서둘러서 강의하러 갔고, 오전 강의를 했지.  오늘은 강의 시작하기 전, 후로 아빠를 찾아온 분이 계셨어.  아빠 책 쓴 걸 받으러 두 분이 오셨었거든.  책을 다 읽고 리뷰를 써주겠다고 약속을 하신 분들이야.    그렇게 책을 전해드리고 나서 아빠 강의 듣는 분들과 점심 식사를 했어.  원래 오후에 아빠도 다른 강의를 듣기로 되어있는 상황이긴 한데 포기했어.  한 번 가서 강의를 들으며 보니까 완전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는 강의였거든.  멀리 서초동까지 가서 들어야 하는 건데 들이는 시간에 비해 아빠한테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다음 주에는 새로운 강의도 시작해야 하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04:2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피주말! 퇴근 직전!]]></title>
	<link>http://legacy.egloos.com/28584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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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3/92/e0002192_4f87eab4d4a5e.jpg"  
				alt="해피주말! 퇴근 직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우오!!! 우오!!! 우오!!!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프로근친게이소년 탘탘님을 따라해 봤습니다...(...)  프로게이에서 프로근친게이로 발전한 이유는 퇴근뒤에 올리도록 하지요'ㅅ'!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18:0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realm of the king of fantas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월 8일 기록 ]]></title>
	<link>http://warmmind.egloos.com/5776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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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1/45/d0125645_4f84cb1b2cdc2.jpg"  
				alt="4월 8일 기록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늦었지만. 4월 8일 데이트 기록    혼자 집에 있던 일요일 여자친구가 집에 놀러옴  오전 10시 정도라 이미 멀리 드라이브 가기엔 늦은 시간..  집에서 놀러와 재방송을 보다너무 좋은 햇살에 이렇게 좋은 날씨에 집에만 있는건 직무유기!! 라는 생각으로한강으로 고고~   이렇게 좋은날엔 역시 사람이 바글바글  자전거를 두대 빌려서 슬슬~ 돌아다니니 따뜻한 햇살에 시원한 강바람그래 이게 주말이지 !!돗자리 깔고 여자친구와 누워서 야구보니 여기가 야구장이구나 !!선유도도 다녀왔는데 출사 나온 사람들이 참 많더라는.. 깔끔한 정장에 큰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는 아가씨는 참 매력적으로 보이던데 점심엔 우리끼리 나가 놀았으니 저녁은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 , 나 , 그리고 우리 아가씨 세명이 동성식당으로~~  부모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09:1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따뜻한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 봄이 왔어요 ^^ 봄 맞이 대~~~청소 ]]></title>
	<link>http://wincome.egloos.com/30302</link>
	<guid>http://wincome.egloos.com/303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9/35/e0102835_4f82478b5afab.jpg"  
				alt="봄~~~ 봄이 왔어요 ^^ 봄 맞이 대~~~청소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처럼 황사도 없고 그동안 세차게 불던 바람도 잠잠해 져서 등산을 가려다가 ㅎㅎ 갑자기 맘이 변해서 그동안 하지 못했던 집안 대청소를 하게 되었네요   겨우내 실내에서 곱게 자라던 화초들도 이젠 밖으로 내 놓고, 방에 가구도 좀 옮기고 ㅡㅡ;;아이들 공부방도 좀 환하게 만들어 주고 ㅡㅡ;; 끙~~~오래되고 쓸모 없는 가구 분해해서 버리고.. 책장 정리하면서 책에 쌓인 먼지 털고.. ㅡㅡ;; 에고.. 허리..두툼한 겨울 옷들 세탁하고.. 이불은 햇볕에 말리고... 두 공주님이 키우는 어항 두개 물갈이하고.. 청소기 돌리고..걸레질하고.. ㅡㅡ;; 으으으....윽 ''  끝나니.. 오후 5시가 다 되었네요.. 너무 피곤해서.. 잠시 눈 좀 붙이니까..  바로 막내가 배고프다고 저하고 마눌님을 깨우네요...ㅎㅎ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1:2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뭐야? 아직도 못해 본것이 이렇게나 많아?]]></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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