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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준중형'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준중형</link>
		<description>준중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6 Oct 2011 11:22: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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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내 출시되는 준중형 누수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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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기존에 누수차, 어항차로 자자하던 크루즈..  테스트결과.. 반전이구만..	]]>
	</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11:2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GoodDay and BadD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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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M대우자동차] 라세티 프리미어 1.8 주말 시승기 (커플시승이벤트, 정동진 썬크루즈 호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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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21/45/d0003545_4ce8dccf5f12c.png"  
				alt="[GM대우자동차] 라세티 프리미어 1.8 주말 시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현재 GM대우자동차에서는  라세티 프리미어 크루즈 페스티벌: 대규모 커플 시승 행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번에 운좋게 당첨이 되어서, 6일간 라세티 프리미어 1.8을 몰아볼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시승기와 후기입니다.   2. 라세티 프리미어는 GM대우자동차에서 판매하는 준중형급의 승용차량입니다. 4도어 노치백 세단형 차량이지요. 본 행사는 라세티 프리미어의 품질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목요일부터 다음주 화요일까지 6일간 라세티 프리미어를 무료 대여하는 행사였습니다. 늦가을 여행을 갈 수 있도록 정동진 썬크루즈 호텔의 1박 숙박권도 제공되었습니다.  3. 목요일 저녁에 주차장에서 차를 인수하였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는 SE, SX, CDX로 나뉘며, SX와 CDX에서는 1.6 엔진 대신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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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Nov 2010 18:0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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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준중형 4인방 비교 (아반떼MD, 포르테, 라프, SM3)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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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9/11/42/f0051442_4c8ae865577ff.jpg"  
				alt="준중형 4인방 비교 (아반떼MD, 포르테, 라프, SM.."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준중형 4인방 비교. 뭘 사는게 가장 현명할지.   요새 현기차 뻥연비, 라프 누수현상, 아반떼 고속주행불안현상, 포르테 종이차, SM3 시동꺼짐. 등등... 라프디가 진리라는 말에 잠깐 솔깃했지만, 내년부턴 갓태어난 아기도 태워야 하는 마당에 디젤엔진이 조금 거슬릴 뿐.  무슨 결함이 그리도 많은지. 차를 알아보다 보니 고민의 연속만 계속될 뿐.  답은 없는 듯 해서. 그저 눈요기로 비교나 한번..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출처는 카톡입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뭐 사지??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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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Sep 2010 11:3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폴과 세상의 즐거운 소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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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르테 하이브리드 택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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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22/81/b0035881_4c200e8009c67.jpg"  
				alt="포르테 하이브리드 택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잠실에서 우연히 찍은 포르테 하이브리드 택시.  가만 생각해 보니 현기차가 가스 + 하이브리드를 시도한 건 관련기술 미비도 문제였지만, 택시 같은 상용차량 시장도 겸사겸사 고려했던 게 아닌가 싶네요. 일단 주행환경 부터가 큰 힘 필요없고 가다서다가 많은 장시간 주행이니.  ...그래 봐야 하이브리드로서는 쓰레기에 가까운 연비 + 초단시간 판매후 후속지원 대충 하고 단종이라는 막장 크리티컬은 용서하기 어려운 대죄임이 분명합니다만.    그래도 준중형 + 하이브리드라는 개념 자체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초기형 중형차 수준으로 넓어진 준중형이라면 택시로 나쁠 건 없지요.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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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un 2010 10:1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thien's 망상공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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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스텔라를 기억하십니까? ]]></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19406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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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08/21/58/a0013258_4a8de13e3cf48.jpg"  
				alt="스텔라를 기억하십니까?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계적으로 우리처럼 새로운 거 좋아하는 사람들 또 있을까 싶습니다. 또한 ‘개발’이라면 꼭 기존에 있던 거 싸그리 밀어버리고 새로 짓고, 올리는 것만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사실 이 경향 제일 심한 곳은 역시 IT제품들 입니다. 다른 분야에 비해 신제품 출시 주기가 정말 짧죠. 뭐. 자동차 역시 비슷합니다. 자동차 10년타기 운동을 할 정도(국외에서는 10년 넘은 차들 많이 굴러 다니죠)니까요. 물론 기업은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팔아 이윤을 남겨야 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제품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고 그것을 최고의 것으로 만들려는 노력은 부족합니다. 이런 제품들이 많다보니, 요즘 제품은 봐도 감흥이 없습니다.   오죽하면 신제품 사는 사람은 ‘유료 베타테스터’라는 말이 나올까요. 부족한 것은 또 있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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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09 08:5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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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포르테 쿱 실제로 보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archgod.egloos.com/4397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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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6/11/42/b0080142_4a30883d17a4b_t.jpg"  
				alt="포르테 쿱 실제로 보고 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 가보니 모델과 함께 3가지 색상의 포르테 쿱이 전시 되어 있었습니다. 직접 들어가서 앉아볼 수 도 있었고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있더군요. 하지만 오늘의 날씨는 땡볕.. 여름 날씨.. 햇볕이 강했습니다. 밀레니엄 광장은 햇빛을 직격으로 받는 곳이죠!      바로 이런 날씨 였습니다. 저 멀리 모델 한 분 보이시죠? 저 분이 예쁘던 안예쁘던 그거와는 관계없이.. 옆에서 지켜보는데 불쌍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ㅜ_ㅜ 선크림은 잘 바르셨을런지.. 이 날씨에 이 햇볕에 저렇게 노출 되어서 긴통 붙인 DSLR을 든 아저씨들에게 웃음으로 선사하고 있었으니 저 아가씨의 프로 정신에 감탄을 금치 않을 수 없군요!      제가 똑딱이는 물론 DSLR도 없는 지라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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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09 13:2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 to 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동차] 요즘 유행하는 유명한 만화....완전 공감이군요.]]></title>
	<link>http://xwings.egloos.com/20665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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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09/20/24/d0051824_48d4d77e61400_t.jpg"  
				alt="[자동차] 요즘 유행하는 유명한 만화....완전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뒷북 만화입니다. 하지만 많은걸 생각하게 하네요.        옛날  10여년전 오토바이로 엑시브를 타고 다닌적이 있습니다.  그당시 맹세했던 몇가지 자동차에 대한 철학은    1. 2000cc 오토 중형 절대 안산다.  사더라도 2400cc이상 살꺼다...    2. 1500cc 오토 준중형 절대 안산다.  아반떼 XD 2.0  수동이 드림카였습니다.    3. 이왕이면 디젤 승용을 사서 도로의 왕자가 되리라  휘발류 힘없어서 어떻게 타고다니냐...    이런 꿈이 있었는데  차를 사려 보니 와이프는 오토면허에  디젤 사려 하니 여기저기에서 반대가 극심하더군요.     작년 이맘때 새차를 뽑을때  전 내심 아반때 2.0 수동을 생각하고 있었으나...  와이프의 의향에 따라 i30 1.6 휘발류 오토가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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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Sep 2008 20:0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XWINGS - 프라모델 DATABA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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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아 '포르테' 외관 및 사양 공개.]]></title>
	<link>http://xenix.egloos.com/17782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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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7/03/67/a0004367_486c2ff926ee3_t.jpg"  
				alt="기아 '포르테' 외관 및 사양 공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라토'의 후속으로 알려진 KIA '포르테'의 외관 및 사양이 공개 되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는 것 처럼 외관 자체도 상당히 좋아졌지만 사양도 장난이 아닙니다.      전장과 전폭도 아반떼보다 큰데다가.. 옵션만 놓고 보면 이건 뭐 준중형 같지가 않습니다. 버튼 시동 스마트키에 17인치 휠, 블루투스 핸즈프리 &amp;amp; 오디오 스트리밍에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 (ETCS) 까지 내장했네요. 거기에 사이드 미러에 들어간 LED 깜빡이와, VDC와 사이드&amp;amp;커튼 에어백까지. 옵션만 놓고 보면 제 차보다 오히려 더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건 저 'KIA' 마크. 바꿀 생각은 없는걸까요 ; 저것만 어떻게 하면 진짜 예쁠 것 같은데!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0:5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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