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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줄리엣'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줄리엣</link>
		<description>줄리엣</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1 Mar 2012 22:14: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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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샤이니 ㅠ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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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후...    sm의 마력은 정말.. 끝을 모르겠구만    이번 셜록 뮤비 보구 뭐랄까..    아주 멀리 어메리칸적인  하지만 좀 가까이 재패니즈적인  그러나 한국적인    그런 느낌을 받았다.   문제는 이 느낌들이 모두 느껴졌고 어색하지 않았단 거다.  어색하지 않았다.    오히려 한 발 앞서 있는, 아주 영악한 path로. 아주 조심스럽지만 조금 더 나아가 있는 거 같다. 현재 한국의 트렌드보다.    처음 얘들에게 빠졌던 줄리엣 시절...  노래 듣고 어라? 했다가 방송보고 으허허허억 하던 때....  완전.  폭 빠졌었다. 첨엔 노래랑 춤에.... 그러다 방송보니 내가 추구하는 톰보이 스타일(얘들은 남자지만-.-) 아니던가.. 처음엔 완전 잘생긴 얼굴에 롱다리, 하늘에서 물려받은 육체인가..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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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r 2012 22:1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ating... aga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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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셰익스피어 줄리엣...기호학...데리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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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6/40/d0113740_4f4a4773d0908.jpg"  
				alt="셰익스피어 줄리엣...기호학...데리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줄리엣:······몬테규란 그대 이름은 당신의 손도, 다리도, 팔도, 얼굴도 아니에요. 그러니 다른 이름으로 바꾸세요. 이름이 무엇입니까? 장미를 무슨 이름으로 부르더라도, 똑같은 향기를 풍깁니다. 그러니 당신은 로미오라는 이름이 아니더라도 그대가 지닌그 완벽한 사랑스러움을 그대로 지닐 것입니다. 그러니 당신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그대 이름은 버리고 대신 제 모든 것을 가지세요.  《로미오와 줄리엣 _ 셰익스피어》    줄리엣은 이미 알고 있었다. 기표와 기의는 서로 아무 논리적 연관성이 없는 관계임을..  솔직히 기표와 기의의 일대일 대응문제는 실제생활에서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크게 문제를 일으킬 경우는 드물것 같다. 사과를 말하는데 쌩뚱맞게 푸들을 떠올리는 또라이가 많지는 않을꺼다. 끽해야 푸석푸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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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Feb 2012 00:2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25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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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00년을 가로지르는 새로운 줄리엣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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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줄리엣 1  앤 포티어(Anne Fortier), 서현정 | 노블마인 | 20111228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윌리엄 세익스피어는 세계적인 대문호임에도 여전히 불가사의하다. 그의 존재 자체에 대한 의문이 여전히 가끔씩 제기되고 있고 그의 수많은 명작들도 순수한 창작이 아니라는 주장이 여전히 존재한다. 이 소설은 그의 가장 유명한 걸작 [로미오와 줄리엣]에 대한 변주이다. 이야기의 배경이 베로나가 아니라 시에나였으며 아름답고 가슴아픈 사랑의 이면에  지저분하고 추악한 욕망이 있다는 상상을 바탕으로 한다.  어릴 때 부터 이유없이 [로미오와 줄리엣]에 빠져 살면서 언젠가 자신도 자신의 어머니의 나이가 되면 죽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가는 줄리. 그녀를 돌봐주던 할머니의 죽음	]]>
	</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10:1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읽는컴쟁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omeo &amp; Juli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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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25/28/d0132228_4ececa9a27351.jpg"  
				alt="Romeo &amp; Julie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종서의 자식과 수양대군의 여식,  원수의 여식을 사랑하게 되었지만..  이루어질수도, 이루어져서도 안될 사랑.    승유와 세령은 그렇게   로미오와 줄리엣이 되었다.         ♪ 박완규- 하루애 	]]>
	</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11 07:4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Cas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몇년 만에 왁스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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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9/87/c0018687_4ec7385a1582b.jpg"  
				alt="몇년 만에 왁스질..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래된 친구...   4만5천에 업어와서 15만이 다 되어가니 많이도 함께 했군요,벌써 8년이 넘어 9년이 다  되어가다니..  이제는 여기저기 노화로 인한 불안한 부분들이 보여내년에는 기변을 생각 중이긴 하지만 그래도 정이 든걸 생각하면 아깝기는 합니다.   몇년 만에 잠시 짬이나서 세차 후 트렁크에 있던 광택약 좀 발라주었네요.   조금이나마 반짝잔짝해진걸 보니 애정 돋는군요.   이제는 도로에서도 동일 차종을 마주치기 점점 힘들어 지고내·외장 모두 틈틈히 바꿔놓은 부품들로 외형만으로는 년식을 가늠하기 힘든 차종이 되었지만 나이로만 따지면 14살이 넘어가는 차로서는 꽤 나이많은 친구입니다.   함께 할 날이 많이 남진 않았지만 끝까지 잘 달려주길.     	]]>
	</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1 14:1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o의 건프라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버스커버스커, 투개월 - 줄리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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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11 20:4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랑눈]]></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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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바닥으로 하늘가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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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9/10/86/c0025286_4e6b7541c0ec6.jpg"  
				alt="손바닥으로 하늘가리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미랑 에셈이 뭔 생각인지는 몰라도  허구헌날 팬이지만 드립하는 그들이 오늘도 뭐라고 우겨대며 깎아내리려 드는지는 몰라도    결국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는 거니까.    (출처: 트위터 검색)      아무리 일본 방송에서 요리조리 카메라를 피하면서 안 비춰주고  아무리 정신나간 소속사에서 곡편집 하나도 제대로 못 한다 해도  줄리엣 중 유일한 단독 파트마저도 끝끝내 방송되지 못하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상황 속에서도   언제나 민호는 저런 걸..   늘 반짝반짝 한 걸...      민호야,   일본에서는 아직 신인가수인 네가,   어제 엠스테 끝나고 트윗 실시간 검색 2위까지 올라갔더라.  심지어 네가 샤이니 보다도 순위가 높았어.  다른 검색어 다 사라져도 자정이 넘어서까지 네 이름은 계속해	]]>
	</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11 23:4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amp;gt;_&amp;l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비노기] 줄리엣 구입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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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7/24/07/c0029307_4e2b6c08df318.jpg"  
				alt="[마비노기] 줄리엣 구입 완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간 살까 말까 고민하던 줄리엣을 샀습니다.  시세가 얼만지 몰라 질문 했다가 제가 얼마 정도면 그냥 살수도 있다고 했더니 바로 파신다는분 등장. 시세야 떨어지긴 할테지만...그냥 까서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쿨하게 산다고 했는데....  이분이 접을 할수가 없어서 다른분께 대리 판매를 부탁했다는데 그분은 접을 안하시고~ 그 와중에 다른 판다는 분 쪽지 세통 옴. 더 싸게 주실려는지는 모르겠지만...이미 흥정을 마친 상태고, 약간 복잡하지만 원래 판매자분과 얘기가 마무리 된게 아니라서 팔기로 한분과 얘기중이라고 쪽지보내고 기다렷죠.  다른분께 사셔도 할말이 없다고 미안해 하시길래 뭐 급한것도 아니라고 걍 기디리기로 했네요. 염앰 시간이 아직도 하루나 남아있어서~(&amp;lt;-이게 중요했다능ㅋㅋㅋㅋ)  어	]]>
	</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11 09:5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텅빈집ㅡ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nomeo &amp; Juliet] 노미오와 줄리엣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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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03/90/a0101790_4de8614c57b4d.jpg"  
				alt="[Gnomeo &amp; Juliet] 노미오와 줄리엣을 보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름 상콤한 에니메이션이라 할 수 있는 노미오와 줄리엣.. 그리 강력한 흥행은 하지 못하였으나 나름 그래도 괜찮은 포션을 차지했다고 보는데..  그것은 이 영화가 개봉 당시에 뿌렸던 것과 비교해 볼때 .. 나름 재미로 무장했기 때문이다.  이 영화에서 조금의 특징은 뭐랄까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를 멋지게 잘 각색했다는 것인데.. 이 영화는 그것을 나름 동화처럼 잘 꾸며 놓았다.  물론 지금의 코믹적인 요소를 가득 담아서 말이다.  내용을 간단히 보면 파란색의 도자기 인형들과.. 빨간색의 도자기 인형이 펼치는 나름 옆집사이에 있는 그들만의 리그인데.. 이 리그에서 나름 엉뚱하게 발생하는 러브스토리라 말할 수 있다.  첫눈의 반한 사랑.. (제발 이렇게 되는 경우가 나에게도 일어나길 바라지만)   아 ~~~	]]>
	</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11 20:5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tters To Juliet]]></title>
	<link>http://sehaeun.egloos.com/49457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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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3/19/47/b0097947_4d849994d6124.jpg"  
				alt="Letters To Julie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다운 받아놨었던 영화를 보았다. Letters To Juliet. 처음 개봉했을 때 관심 두었던 영화라서....... 영상 뜨자마자 받아뒀다가.. 이제야 봤다.  대략 줄거리는 이렇다. 이탈리아에 줄리엣의 집이 있는데.. 로미오가 덩굴을 타고 올라갔다는 그 창가의 벽에 관광객들이 저마다 사연을 적어 줄리엣에게 보내는 편지를 벽에 붙인다. 그것을 줄리엣의 비서라 칭하는 사람들이 수거를 해가고, 주소가 적혀 있는 편지에는 일일이 답장을 보내준다. 결혼 전에 신혼여행 겸 휴가를 내서 약혼자와 여행을 떠나게 된 소피는 요리밖에 모르는 약혼자 덕분에(?) 홀로 이탈리아를 관광하게 된다. 그러다 줄리엣의 집에 가보게 되었고, 그 곳에서 편지를 수거하는 한 여인을 보게 된다. 흥미가 생겨 그 여인을 따라가게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11 21:1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assiopeia Loved Pola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기야 보고싶어요T_T]]></title>
	<link>http://dlwlsrl222.egloos.com/2243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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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3/19/17/c0118317_4d8396434396e.jpg"  
				alt="진기야 보고싶어요T_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개인적으로 링딩동 때의 훈내폭발하는 훈대딩 온유님을 가장 좋아하지만....  아미고-줄리엣의 진기는 그냥 감탄하며 보게된다T-T  특히 아미고 진기는 완전 모찌모찌한 애기같아서 진짜 미칠것같다ㅠㅠㅠ  내가 아기만 보면 사랑스러워서 미쳐버리는 사람이라 그런가....  아미고 진기를 보면 되게 마음이 간질간질할 정도로 귀여워서 오히려 이 때의 사진을 잘 못보겠다ㅠㅠㅠ  너무 귀엽잖아.............................!!ㅠㅠㅠㅠ  줄리엣 진기는 정말 걍 천사요정이면서도 훈훈한 남자스멜이ㅠㅠㅠ  그나저나 온유 얼굴형이랑 하관, 광대, 눈코입의 환상비율을 볼 때마다 진짜  너무 감탄밖에 안나온다....이건 그냥 예술임...레알 신이 정성껏 빚어 만든것 마냥  선이 곱고 예쁘다ㅠㅠㅠ웃을 때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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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r 2011 02:4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쏘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터스 투 줄리엣 (Letters To Juliet)]]></title>
	<link>http://naraskfk.egloos.com/31284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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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02/48/e0087148_4d6e5b3234447.jpg"  
				alt="레터스 투 줄리엣 (Letters To Julie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탈리아 베로나에 있는 명소인 '줄리엣의 발코니'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약혼자가 있지만 진정한 사랑을 받는 것 같지 않는 소피(보통 당사자 빼고 다 아는 사실이다)가 우연히 50년 전의 편지를 발견하게 되고, 거기에 답장을 쓴다는 내용이다. 한편 50년 전에 고민과 절망에 찬 편지를 남겼던 클레어는 그 답장을 받고 용기를 안은 채 베로나로 오게 된다. 그리고 클레어 옆에는 자신의 할머니가 또 실망할까봐 전전긍긍하는 훈남아이도 하나 있다.  이 영화는 '사랑은 용기를 내면 항상 거기에 있다'는 모든 로맨틱코미디의 전제를 따르지만, 사실 촌스럽지 않은 편이다. 남자들은 보통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미모에 내내 따라간다고 한다. 이렇게 남녀 모두를 충족시켜서 괜찮은 흥행 성적을 낸 것이 아닐까 싶다. 상업 영화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11 00:0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B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써니의 연애 성향테스트]]></title>
	<link>http://yyoonn.egloos.com/91576</link>
	<guid>http://yyoonn.egloos.com/915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2/09/11/c0107011_4d52328781c51.jpg"  
				alt="써니의 연애 성향테스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거슨!! 와우 난 줄리엣 레쥬쨔응은 카.!..사..노바!!!??? 카사노바가 줄리엣을 집어 삼킨다	]]>
	</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11 15:2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RejuSunny の 마이웨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우미오우와 쥬울리어트...]]></title>
	<link>http://misato.egloos.com/2731509</link>
	<guid>http://misato.egloos.com/27315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2/24/70/d0007770_4d13f8f811edf.jpg"  
				alt="로우미오우와 쥬울리어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선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이브..'ㅛ';    한쿡에 돌아와서 보니 마비는 어떻게 또 제가 싫어하는 세익스피어의 작품인걸   귀신처럼 안 건지, 로미와 줄리엣을 업뎃했더군요. =ㅛ=  (안 궁금하시겠지만, 제가 싫어하는 셰익스피어 작품은   햄릿, 로미오와 줄리엣, 트로이러스와 크레시다 입니다 -_-; 그나마 트로이러스~는 안 만들테니 다행;;;   왜!왜!왜! 리어왕도 있고 멕베스, 오셀로, 템페스트, 한여름밤의꿈, 십이야 등등의 주옥같은 작품들도 있는데 하필! ㅠㅠㅠㅠㅠㅠ)    아..아무튼 -_ -;; 어디 어린 것들이 설치는(...) 로우미오우와 쥬울리어트를 해보았는데요,  일단 스토리는 워낙에 유명하니까 접어놓고라고,           ..... 이...이 녀석!? (로미오입니다)    아바	]]>
	</description>
	<pubDate>Fri, 24 Dec 2010 10:4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Misa/Athu/지혜] '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돋는 샤이니 줄리엣 mr제거]]></title>
	<link>http://sambackwon.egloos.com/992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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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출처-Sonicboom   아, 샤이니를 누가따라잡죠?^^ 제 점수는요~     -   존나조은컨셉 중 하나인 줄리엣 손나 이렇게 완벽한 라이브가 있나..!! 샤이니는 진짜 짜장임 ㅠㅠㅠ 미모도 아름답고, 노래도 아름답고, 춤사위도 아름다움 ㅠㅠ  샤이니 노히에게 나를 선물한다.   그러니까 아프디망 ㅠㅠㅠㅠㅠ얘두라 ㅠㅠ  	]]>
	</description>
	<pubDate>Fri, 15 Oct 2010 00:5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삼백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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