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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중국지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중국지진</link>
		<description>중국지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Jun 2008 00:17: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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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천 재난지역을 방문한 중국 블로거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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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9/50/d0009050_485a6fd3167bb_t.jpg"  
				alt="사천 재난지역을 방문한 중국 블로거의 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재난지역을 여러번 방문했던 중국인의 글을 발췌했다. 지진 한달이 지난 지금 사천지방은 어떻게 되었는지 알아보자는 취지에서 번역해서 올린다.  제목은 '난민처 여자들 목욕하기 너무 힘들다'이다. 아마도 일반인은 아닌듯 한 포스의 블로그 주인장 사진이 있었다.  글과 함께 사진도 올렸다.       난민캠프를 여러번 방문하면서 느낀점은 많은 시설이들이 제대로 설치되어 있지 않다는 것, 그리고 화장실과 목욕이 최고의 문제였다. 난민캠프의 화장실은 땅을 크게 파서, 그 위에 나무판이나 대나무를 한줄한줄 얹어 놓은 것인데, 나무판 간의 간격이 일척 정도의  넓이로(일척의 계산은 알아서 하시길),  사람이 지나 다닐때 외나무 다리를 지나는 것 같아서, 조금만 정신을 딴데 팔면 구덩이  속으로 쉽게 빠질수 있다. 구덩이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00:1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국 생활하면서 이것 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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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촉도' 길목의 소수민족 (이규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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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가며 식사를 했던 소도시 원촨(汶川)현은 창족의 자치구로 중국을 강타한 대지진의 진원지다. 아직도 눈에 선한 청두와 지우자이거우를 잇는 그 길목이 폐허로 변했다. 해발 1970m '구름 위의 고도(古都)'로 불리는 뤄보자이 마을 흙벽돌 가옥은 송두리째 사라졌다고 한다. 순박한 모습으로 식당에서 음식을 나르던 젊은 친구들은 무사한지 그들의 안부도 궁금하다. 쓰촨성 일대를 휩쓴 지진으로 수많은 사상자와 이재민이 발생했다.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그들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지구촌 가족들의 사랑의 손길이다.  [칼럼니스트] 2008년 6월 15일 1438호*'고촉도' 길목의 소수민족*    	]]>
	</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08 17:0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칼럼니스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태권V 가고 쓰촨V 시대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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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4/60/d0001260_484675f14d14b_t.jpg"  
				alt="태권V 가고 쓰촨V 시대 왔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구와 대한민국의 평화를 지키던 태권V 시대는 가고, MB747호에 국민들을 태우고 번영의 시대로 모시겠다는 쓰촨V의 시대가 왔다! MB747호가 취항도 못하고 폐기되었다지만, 우리의 쓰촨V는 결 코 굴하지 않는다. 대운하 물길을 뚫어 앞으로 앞으로 나갈 뿐이다.  쓰촨V는 우리나라만 생각하는 옹졸한 히어로가 아니다. 부시 형님의 카트를 몰아주는 상냥함, 왜왕 에게도 깎듯하게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 싹싹함, 이웃 중국의 지진 참사 속에서도 V자를 그리며 카 메라를 바라보는 포토제닉... 이루 말 할 수 없는 장점들을 지닌 뉴 히어로인 것이다.  아래 내용은 '나무그림'님의 포스팅 내용 중 일부이다. 중국에서도 유명세를 타고 있는 최고령 아이 돌, 그가 바로 우리의 대통령 쓰촨V 되시겄다.   남자친구 : 이명	]]>
	</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20:0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B급 문화를 사랑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국 쓰촨성 방문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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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30/84/f0031784_483fcfebcc8b7_t.jpg"  
				alt="중국 쓰촨성 방문사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무리 다른 나라라고는 하지만..    6만명이 넘게 죽은 중국 지진 참사 현장에 한 나라의 상징으로써     가는것도 결례라고 하지만    갔으면 좀 정숙하지.....    상갓집 가듯이 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19:0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慢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경을 고문하는 시민]]></title>
	<link>http://meganemoe.egloos.com/406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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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새로운 방법의 평화적인 공격법이네요 이것도 이젠 음파공격 같은 죄로 연행할건가여?   난 2메가가 싫어~ 난 2메가가 싫어~ 나는 2메가가 싫어~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08 21:2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긴 어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쓰촨 지진 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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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원식 (인하대 한국어문학과 교수/서남포럼 운영위원)      쓰촨(四川) 지진 참사의 꼬리가 길다. 첫번째 지진이 끼친 재앙도 무서운 것인데, 여진(餘震)이란 표현이 무색한 강진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산사태로 돌연히 형성된 호수들마저 붕괴될 위험에 처했다니, 대륙의 천재지변에는 말길이 끊어질 뿐이다.    쓰촨은 내가 밟은 첫번째 중국땅이다. 지금부터 15년전 여름 나는 지용택선배가 조직한 장강(長江)여행단에 끼어 처음으로 중국대륙을 찾았다. 이번 참사의 근인(根因)이라는 의혹도 제기되곤 하는 싼샤(三峽)댐 건설로 당시(唐詩)와 삼국지(三國志)로 대표되는 장강 상류의 찬연한 고전문화도 함께 수몰된다는 놀라운 소식과 그 문화를 온전히 향수할 마지막 기회라는 달콤한 선전에 내 무거운 궁둥이가 들썩였던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10:1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리와 비영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 대통령 중국 방문 ]]></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3966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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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명박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한다    미국,일본에 이어 중국에 갔다.    불길한 징조가 드는것은 무엇일까    일본 방문으로 인해 중국과의 관계가 악화된 상황에서    중국지진, 광우병사태 등의 굵직한 사건이 일어나고 있고    뭔가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싶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더 불안하다    뭔가 무리수를 두다가 더 큰걸 잃을수도 있지 않을까...    중국과 우리의 관계에서 잃을껀 많다.    후진타오, 무시할수 없는 사람이다. 적어도 사회적 입김은 우리나라 대통령보다 강하다.    안그래도 돈없는데 중국지진에 선심성으로 돈을 왕창 줘버린다거나    고구려문화재 관련해서 불이익을 당한다거나    대북관계에서 불이익을 당한다거나..    몇몇 가능성이 있을 수 있겠다.    지금 문제가 되는것도 신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07:4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慢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인들이란 존재들은 대체 언제까지 이러고 살 건가?]]></title>
	<link>http://auctor.egloos.com/43768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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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디서 중국 지진 관련 악플 달지 말기... 운동(?)이 벌어지고, 꽤 서명도 받았다고 합니다.  뭐, 악플 달지 말자는 취지는 좋습니다. 상대가 일본이던, 미국이던, 중국이던... 일단 사람들 죽었다는데 말이죠. (단지, 중국의 뻔뻔스러움을 감안하여... 악플러들에게 지나친 도덕이나 위선을 강요는 하지 말자... 입니다.)  각설하고 -   헌데..., 인터넷 상에서... 정말 웃기는 내용이 제 눈을 걸리게 하더군요.  &quot;일본인들은 중국 지진에 울고, 한국인들은 웃었다.&quot; 누가 한 말인지는 몰라도 욕이 나오더군요. 그 무개념에 말입니다. (차라리 그냥 &quot;사람들 죽었는데 악플 달지 말자.&quot;로 하면 모를까, 왜 캐개념하게스리 일본을 쳐듭니까?)  중국인들이 일본 악플에 대해선 입을 다물면서 한국 악플에 대해서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00:0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ELP]버마의 눈물을 닦아주세요!!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020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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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ELP]버마의 눈물을 닦아주세요!!   제2의 쓰나미 '날기스',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빼앗다.     안녕하세요!  .   미국산 소고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염려하고 있는 가운데 버마의 소식을 안타깝게 전하게 되었습니다.     제 2의 쑤나미 '날기스' 사이클론이 지난 2일, 버마의 남부 전역을 확 쓸어버렸습니다. 이로 인해, 10여 만명 이상의 사망자와 수 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지금은 국제사회의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지만, 군부는 자신의 권력유지에만 급급하여 원조를 거부하고 있어, 살아남은 이재민들도 하루하루 죽음의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주일내에 제 2차 싸이클론의 위협도 보도되고 있어 더욱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한국에 있는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 작은 도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21:5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금은 안타까운 감동적인 이야기.]]></title>
	<link>http://kouhei.egloos.com/4374735</link>
	<guid>http://kouhei.egloos.com/4374735</guid>
	<description>
	<![CDATA[ 
[ 관련 기사 - 산케이 뉴스 「愛したこと忘れないで」、四川大地震で男児守り死亡の母、携帯に遺書 ]    「(내가 널)사랑했다는 걸 잊지 말아줘」, 사천 대지진에서 남자아이 지키다 사망한 어머니, 휴대전화에 유서    【성도（중국사천성）＝후쿠시마 카오리】「엄마를 잊지 말아줘」 몸 바쳐 아기를 지키다 차갑게 식은 모친의 손에 있던 휴대전화에는 마지막 힘을 짜내어 한 줄의 유서가 남겨져 있었다. 20일 국영신화사통신이 전했다.     이 모친은 최대피해지역 중의 하나인 사천성 선양시 북천현에서, 지진발생 다음날인 13일, 엎드린 자세의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시신은 쓰러진 건물에 짓눌러져 있어, 구조대가 그냥 가려고 하다가 왠지 마음에 걸려서 시신 아래쪽의 틈새로 손을 넣어보았더니, 따뜻한 것이 만져졌다.    「아기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00:0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Eternal Blogg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국 쓰촨성 지진 당시의 결혼식 사진을 보며]]></title>
	<link>http://happynomad.egloos.com/3726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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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2/40/f0019940_4834dab905912_t.jpg"  
				alt="중국 쓰촨성 지진 당시의 결혼식 사진을 보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먼지가 자욱한 페허속에 있다. 마치 뮤직비디오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모습...... 그러나 이 사진은 현실이다.  지난 5월 12일 중국 쓰촨성 대지진 발생시 한 결혼식장의 모습이라고 한다.   가장 축복 받고 가장 아름다워야 될 이 신부에게 5월 12일은 악몽같은 날이 되어 버렸다.   그래도 천만 다행스러운 것은 이 신혼부부는 살아 남았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 지진 발생시 33명이 실종 되었다고 한다.   이 신혼부부에게 힘내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살아 남았으니 살아남은 자의 의무를 다하라고 말하고 싶다.  이들의 앞길을 축복해 주기 위해 함께 했다가 먼저 저 세상으로 간 사람들의 몫까지 열심히 살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이 이들에게 임하길 기도한다.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11:3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의 통로 HAPPY PI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1/05/2008]]></title>
	<link>http://Ummssong.egloos.com/371469</link>
	<guid>http://Ummssong.egloos.com/371469</guid>
	<description>
	<![CDATA[ 
We had a vote today, I voted for number * and they won.  I hope they do well during their term.   plus! today, I contributed 50yuan for sichuan wenchuan earth quake victims.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00:0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Ummssong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국 지진 관련 기사 모음- 베이촨현 이사,철 없는 악성 댓글]]></title>
	<link>http://woheni.egloos.com/371005</link>
	<guid>http://woheni.egloos.com/371005</guid>
	<description>
	<![CDATA[ 
中 베이촨 지진 복구 불가… 통째로 이사 중        [쿠키 지구촌] 중국 쓰촨성 베이촨현이 엄청난 대지진 피해로 복구가 불가능해 아예 통째로 이사를 가기로 결정했다. 인근 쵱촨현에서는 인접한 산에 대균열이 발생해 주민 9000여명이 긴급대피했다. 더욱이 쓰촨성 내 핵시설에 매설된 방사능 물질의 누출 우려까지 제기되면서 대지진에 따른 극심한 혼란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베이촨현을 시찰한 리커창 중국 부총리는 21일 90% 이상 가옥이 붕괴한 이 지역을 재건한다는 게 불가능하다고 판단, 현을 다른 지역으로 이주할 것을 지시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베이촨현은 전체 2만2000명 주민 가운데 8600명이 사망하고 6000명이 실종된 상태다. 물 전기 가스 도로도 모두 끊겨 도시 기능을 완전히 상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21:5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메세지를 보내는 통로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쓰촨성지진에 대한 중국정부의 여론조작]]></title>
	<link>http://mana100.egloos.com/1898825</link>
	<guid>http://mana100.egloos.com/1898825</guid>
	<description>
	<![CDATA[ 
 낚인거구나...나ㅠㅠ(요즘 중국보면 옛날 우리나라 7,80년대 보는 것 같아서 마음이 복잡하다.) 그나저나 미얀마 얘네는 자기나라 국민들이 중국쪽보다 훨씬 많이 죽었는데 구호물자 거부하는 거 보면 참.....너네도 김정일 따라하니? 아래의 기사는 개념없는 미얀마 고위층의 자녀 결혼식에 관한 이야기.-_- 해당부분  한편 나르기스가 닥친지 16일째인 19일 오전 미얀마 양곤의 특급호텔인 세도나 호텔에 갑자기 군인들이 들이닥쳐 총을 들고 출입을 통제하는 소동이 벌어져 투숙객들을 놀라게 했다.   군인들은 집총을 하고 정문을 포함한 모든 문을 봉쇄한 채 출입자들을 일일이 체크하는 등 삼엄한 경계를 펴 폭동이 일어난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들었을 정도였다.   그러나 확인 결과 이 병력은 이날 오후 이 호텔 그랜드볼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19:1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white wi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정심을 인간성과 연계하여 강요하진 말아줬으면 합니다.]]></title>
	<link>http://auctor.egloos.com/4369636</link>
	<guid>http://auctor.egloos.com/4369636</guid>
	<description>
	<![CDATA[ 
중국지진과 관련하여 &quot;악플들 달아대는 사람들에 대한 무조건식 훈계나 욕을 하는 사람들&quot;을 보고 있자니,  역시나 &quot;동정심 강요&quot;...라고 하면  참 무례하기 그지없는 표현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할 말은 해야 할 것 같네요.  (받들어 지는 포스트의 쥔장분들이 문제라기 보단... &quot;어~~ 어~~&quot; 해대는 '빠'들이 큰 문제라는 인식을 항상 갖고 있는 저로서는 그렇게 밖에 생각할 수가 없다는 게 현실이기도 합니다만....... 정치 문제에서도 똑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볼 때에도 그러한 확신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암튼, 각설하고 - 중국 지진과 관련하여 &quot;너네, 악플 달지 말아라!&quot; 강요성 내용의 포스팅을 통해서 남들을 '가르치는' 식으로 강권(!)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군요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17:0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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