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중국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중국집</link>
		<description>중국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May 2012 00:16:4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이사한 뒤에는 역시 중국집을 시켜먹어야!]]></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844829</link>
	<guid>http://purplebeat.egloos.com/38448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8/21/a0020921_4fc243db1df60.jpg"  
				alt="이사한 뒤에는 역시 중국집을 시켜먹어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촌으로 이사를 왔다.  이사간지 한달만에 올려주는 센스 ㅋㅋㅋ  원룸으로의 성공적인 입주를 축하하기 위해서 중국집에 전화를 건다.       쟁반짜장과 볶음밥  '연화루'라는 곳인데 맛있다. 신촌주민은 시켜먹어보셈         볶음밥          계란후라이가 없지만 밥알과 섞여있다.              짬뽕궁물            한 입 먹어본다.   후루룩  꼴깍  얼큰한 궁물이 배달치곤 괜찮다.           쟁반짜장              푸짐하다.             한 입 먹어본다.   우걱후루룩   아흙 짜장면발이 불지도 않고 탱글한 게, 달큰한 짜장과 잘 어우러져 입 안으로 사라져간다.              볶음밥도 고슬하니 맛있다.             단무지도 먹어주고~  	]]>
	</description>
	<pubDate>Mon, 28 May 2012 00:1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디서나 반반 무많이는 진리! 『2000짜장』 (부산/안락동)]]></title>
	<link>http://xpeter.egloos.com/1688872</link>
	<guid>http://xpeter.egloos.com/16888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3/37/b0121137_4fbcee730b3d5.jpg"  
				alt="어디서나 반반 무많이는 진리! 『2000짜장』 (부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충렬사~! 놀러갔다가~ 맛난 집없나 찾다보니 나오더군요!  2000짜짱! 아니 2000짜장! 정말 2000원 짜장면은 서면에도 있죠~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마침 근처에 있네요~ 2000짜장 만세~!  2000원 짜리 짜장면도 땡겼지만~  오랜만에 짬뽕이랑 볶음밥이 먹고 싶더군요.  메뉴판 잘못 보고 잘못 시킨거 아니에요...  울 동네 볶음밥 시키면 짬뽕 국물 서비스로 주는데   그런 느낌이더군요~  맛은 제가 매운거 잘 못먹는데 짬뽕이 안맵고 맛있더군요! 나이스~!  볶음밥도 기름기 잘잘 흐르는 느끼함이 없어서 다행이었구요~  맛난 점심이었답니다 : D  가격이 5000~6000인가 기억이 안나네요...  노화되고 있는 24살의 남정네의 두뇌... ㅠㅠ  가는 길은~ 울 부산 도시철도 4호선 충렬사역에서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23:1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멘붕한 승냥이의 아지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형래와 괴도 루팡 (1990)]]></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702489</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7024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9/03/b0007603_4faa5239ee96b.jpg"  
				alt="심형래와 괴도 루팡 (199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0년에 경석호, 이상율 감독이 만든 작품. 흑기사 형래와 광대들의 후속작이다. 심형래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본래 전작인 흑기사 형래와 광대들의 라스트 씬에서 극중 형래의 대사로 후속작 제목을 ‘철가방 형래와 괴도 루팡’이라고 공개했는데 실제로 정식 제목이 된 것은 ‘심형래와 괴도 루팡’이다.    내용은 서울에서 현상금 1억이 걸린 괴도 루팡이 나타나 나쁜 부자들의 집을 털어서 가난한 사람을 돕는 의적 활동을 하고 있는 와중에, 중국집 주인 맹하림의 아들 맹천재가 소년 탐정단을 결성해 루팡을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가운데.. 중국집의 건물주인 금강산 부동산의 주인 일당이 재일 교포 2세인 금강산과 짜고 가짜 루팡 행새를 하여 도둑질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전작인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20:1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린기(油淋鷄)≫ - 중국식 간장파닭]]></title>
	<link>http://rupil.egloos.com/5651402</link>
	<guid>http://rupil.egloos.com/56514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16/12/c0055612_4f8c2eca3c2f9.jpg"  
				alt="≪유린기(油淋鷄)≫ - 중국식 간장파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트랙백] ≪호접몽≫ - 깐풍기 &amp; 삼천자장  드디어 유린기(油淋鷄)를 먹어보았습니다. ^^   예전에 포스팅한 롯데백화점 광복점 식당가에 위치한 중화요리집 호접몽에서 말입니다. ^^  유린기(油淋鷄)는 깐풍기(干烹鷄), 라조기(辣椒鷄)와 더불어 닭고기로 만든 대표적인 중화요리입니다. ^^  물론 레몬기(레몬치킨), 궁보계정(宮保鷄丁. 공보기정), 요과계정(腰果鷄丁. 요과기정)도 빼놓을 수 없지요.  교촌치킨 소이살살이나, 간장파닭처럼 유사한 요리는 먹어보았지만, 정식 유린기를 먹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 유린기(油淋鷄) ~*    야우람까이. 뜨거운 기름을 뿌린 닭고기라는 뜻으로, 야채 위에 튀긴 닭고기를 얹은 뒤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가득 담은 간장 소스를 부어서 먹는 음식이다. 새콤하고 매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23:5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인천 진흥각]]></title>
	<link>http://plumber.egloos.com/578883</link>
	<guid>http://plumber.egloos.com/5788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2/96/d0105496_4f85bff703a5b.jpg"  
				alt="동인천 진흥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인천 유명한 중국집 진흥각. 동인천에 오면 자주 중국집에 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합리화....)    볶음밥. 수저는 나올 때 저렇게 나왔습니다. 사실 손님도 많고 해서 음식 나오는 순서는 딱히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음식을 오래 기다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계란탕과 장이 나왔습니다. 대부분 짬뽕 국물을 주는데 다음에 갈 땐 짬뽕을 먹으러 가봐야겠습니다!     볶음밥의 꽃, 장 투하!    후비적후비적 비비면 장과 섞인 밥, 스미지 않은 밥 두가지 류를 먹을 수 있기도 하겠지만 저와 남자친구는 쓱삭쓱삭 타입.    몇 분 후 짜장이 나옵니다! 깔끔하게 나옵니다.    들이대기. 윤기가 흐르네요...?! 그런데 오이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꽤나 혐짤일 것 같다는 생각이 뒤늦게 듭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02:3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Plumber's Arch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절망했다! 중국집 갈비탕에 절망했다!]]></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26330</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263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6/08/a0015808_4f7ee944ed85b.jpg"  
				alt="절망했다! 중국집 갈비탕에 절망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에서 일하다가 배가 고파졌는데 밥통에 밥은 없고 설거지 거리는 쌓였고 라면은 먹기 싫은 절묘한 삼위일체 상태가 발동해서 중국집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짜장면은 얼마 전에 먹었고 돈까스도 얼마 전에 먹었고 볶짜면도 얼마 전에 먹어봤으며, 왠지 별로 면류가 먹고 싶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과감하게 새로운 메뉴에 도전해보기로 결정. 중국집에서 시켜먹기엔 좀 지나치게 용감하다는 건 인정하지만, 그래도 갈비탕이다!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된 것은 중국집 돈까스가 의외로 괜찮은 느낌이었기 때문이기도 했는데...      주문하고 나서 15분쯤 지나서 배달되어온 갈비탕. 가격은 5000원이었나 5500원이었나 둘 중 하나고... 하여튼 갈비탕과 밥과 단무지가 같이 왔습니다.      갈비탕의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22:3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이니즈 누들 팩토리 ≪후아닝(歡迎)≫]]></title>
	<link>http://rupil.egloos.com/5644169</link>
	<guid>http://rupil.egloos.com/56441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3/12/c0055612_4f6bfb15d0289.jpg"  
				alt="차이니즈 누들 팩토리 ≪후아닝(歡迎)≫"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말 일산에 다녀왔습니다. ^^   사촌의 지인이 일산에 새로 오픈한 중화요리집을 방문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일산에 간 횟수는 이번에 두 번째로군요. 첫번째는 몇 년 전, 어느 케익업체의 정모에 참석하기 위해서였지요.   예전에 어느 분께서 일산에 있는 어느 좋은 피자집 후기를 올린 걸 보고 가고 싶다고 생각하긴 했으나, 딱히 일산에 갈 일이 없어서 보류하고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곳은 일요일은 영업하지 않더군요. ㅠ.ㅠ  어쨌거나, 이번에 아주 포식하고 왔습니다. ^^     후아닝(huānyíng)은 환영(歡迎)이란 뜻의 중국어입니다. 요즘 차이니즈 레스토랑을 보면 중국어 발음을 그대로 내세운 이름들이 많더군요. '따뚱'이나 '리밍','루싱' 등등... 그 편이 더 눈에 쉽게 띄긴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13:4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흥] 녹동항 앞 추천!! 중국집과 프라자모텔]]></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12646</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6126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5/43/c0014543_4f538c8f79192.jpg"  
				alt="[고흥] 녹동항 앞 추천!! 중국집과 프라자모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치킨이나 피자를 먹을까~하다가 중국집이 땡겨서 시켜봤는데  아쉽게도 핸드폰이 아니라 방전화로 걸어 어딘지 정확하지 않네요. ㅠㅠ  그냥 방에 붙어있는걸로 시켰더니....백만섬이 아닐까 싶긴 한데 흠흠  프라자모텔에 가신다면 그곳에 붙어있는 중국집이었네요.    짬뽕~ 4500원으로 가격은 좀 있는 편이지만 순하고 굴 등이 들어가  맛있더군요. 배달로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ㅠㅠ)b      세트가 따로 없는건 아쉽지만 15000원에 괜찮은 양이더군요.  바삭한 타입으로 고기함유도 괜찮았고~ 반으로 잘라오는게 특이하기도 ㅎㅎ      짬뽕처럼 탕수육 소스도 순하고 케첩맛이 별로 나지 않아 좋더군요.  양파가 막 통으로 ㅋㅋ      녹동항 앞에 몇군데 모텔이 있는데 거문도로 넘어가기 위해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12:3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역시 맛있어! 꽁시면관]]></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813114</link>
	<guid>http://purplebeat.egloos.com/38131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01/21/a0020921_4f4f4c7608696.jpg"  
				alt="역시 맛있어! 꽁시면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산타워를 내려와서 뭘 먹을지 고민고민하다가 저번에 갔던 꽁시면관이 떙긴다...  명동으로 꼬고!        간판은 저번에 찍었던 걸루           +ㅁ+의 표정을 하고있다.        좁은 것만 제외하면 괜찮은 식당이다 ㅠㅠ          반찬!  오늘은 커플셋트C였나 B였나...A였나.....  ......어쨌든 커플셋트를 시켰다.  저번에 시켰던 커플셋트와 비교하면서 보면 잼있을듯ㅇㅇ        역시나 해파리냉채가 나오고            쫄깃쫄깃한 게 맛좋다.          저번에 마늘깐쇼새우였다면 이번엔 그냥 깐쇼새우!           군침이 쥬르륵....          한 입 먹어준다.   우걱우걱   아...앙 마이쪙  근데 여기 먹고나면 혀가 얼얼하다....(ㅈㅁㄹ?!)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22:3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천/차이나타운] 자금성: 사천짜장 유명한 그곳.]]></title>
	<link>http://grapefruits.egloos.com/505291</link>
	<guid>http://grapefruits.egloos.com/5052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25/99/d0105899_4f4876cc30fba.jpg"  
				alt="[인천/차이나타운] 자금성: 사천짜장 유명한 그곳."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와 차이나타운에서 갈만한 중국집을 눈팅하던 중, 무심코 들어간 이 곳. 알고보니 1박2일에서 은지원이 사천짜장면을 먹은 곳이었다. 근데 1박2일 때문에 유명해진 게 아니라  원래 차이나타운 내에서 손님이 많은 중국집인 것 같았다. 이 곳 이름은 &quot;자금성&quot;. 차이나타운 돌아다니면서 보니 중국집들 모두 다 생활의 달인에 나왔네, 어쩌네 너무 많이 붙어있었다. 자금성 여기도 그렇고- 하지만 미리 알고 간 것이 아니라 지나가다가 즉흥적으로 갔다. 들어가는 입구. S의 얼굴이 나와서 모자이크..ㅎㅎ 내부는 대략 이런 분위기. 사진을 좀 더 그럴싸하게 찍고 싶었는데 여기저기 손님이 많아서 도저히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다. 평일, 이른 점심시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복작복작. 다 어디서 오셨을까? 단무지가 때깔 한 번 곱구	]]>
	</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15:0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얀 어둠 속을 걷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과기정(腰果鷄丁. 요과계정)≫ - 닭고기와 캐슈넛]]></title>
	<link>http://rupil.egloos.com/5630244</link>
	<guid>http://rupil.egloos.com/56302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09/12/c0055612_4f3293cbaf7e8.jpg"  
				alt="≪요과기정(腰果鷄丁. 요과계정)≫ - 닭고기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트랙백] ≪복성각≫ - 납작짜장과 군만두   닭고기를 주재료로 하는 대표적인 중화요리를 들자면, 깐풍기, 라조기, 유린기가 있겠습니다. ^^   레몬치킨(레몬기), 닭고기탕수육도 있겠구요.  그런데 이들과는 구별되는 또 다른 닭요리가 있습니다.  바로, 궁보계정과 요과계정입니다. ^^  아마 이 요리는 모르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국내 중국집에서는 흔히 다루지 않는 요리이기도 하구요.       ● 궁보계정(宮保鷄丁), 궁보기정, 공보기정, 궁바오지딩  튀긴 닭고기와 마른 홍고추, 땅콩을 매콤하게 볶은 요리. 중국 사천(四川. 쓰촨)요리로 맵고 짜고 달고 신 맛이 있다. 19세기 중엽 청나라 시대 사천성 총독을 맡은 관리 정보정(丁寶楨)을 위해 요리사들이 만든 요리가 그 시초라고 한다. 궁보(宮保)는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00:4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드보이의 그 군만두!!! 장성향]]></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801660</link>
	<guid>http://purplebeat.egloos.com/38016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2/21/a0020921_4f2a9b773fdda.jpg"  
				alt="올드보이의 그 군만두!!! 장성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이 밝았다.  오늘의 목적지는 태종대이다.  태종대에 가려면 부산역까지 가서 101번 버스를 타야하기에 기왕 가는 김에 부산역쪽에서 점심을 먹고가기로 한다.          부산역 앞에는 초량동 외국인상가와 더불어 차이나타운도 있다.          뒤로는 부산역이 보인다.          이게 바로 초량동 상해거리!  담엔 인천 차이나타운에 가보기로 한다.          평일 낮이라서 한가하다.           삼국지 등장인물들도 벽에 이렇게 있고           러시아어....로 추정되는 글자로 된 간판을 가진 상가들도 있다.          난 말띠니까!        이걸 지나면 드디어!!          바로 오늘 점심식사 목적지,  올드보이의 오대수가 15년간 오직 군만두만 먹고 지냈다는 그	]]>
	</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2 14:3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주 - 중식] 은하장 - 군만두가 맛있는 중국집]]></title>
	<link>http://haro2nd.egloos.com/450095</link>
	<guid>http://haro2nd.egloos.com/4500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04/29/d0139729_4f2bff6fcd2c6.jpg"  
				alt="[파주 - 중식] 은하장 - 군만두가 맛있는 중국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주 문산쪽에 군만두를 잘 하는 집이 있다고 해서 멀지도 않은 것 근처에 간 김에   들러보았습니다.   문산이라... 주말이면 미군부대 병사들이 놀러나오고 LG디스플레이 근무자들이 놀러나오고..  정말 손바닥만한 동네인데 되려 시청이 있는 금촌보다 이런저런게 많은 신기한 동네입니다.      내부 분위기는 화려하진 않지만 깔끔합니다.   단정한 느낌의 동네 중국집이네요.          메뉴는 이런 느낌. 가격대는 무난하네요.        짜장면. 짜장이 까맣고 반들반들한게 보기 좋습니다.        비벼서 한 장.  그리 짜지도 않고 감칠맛이 나는게 양도 적당해 맛있게 먹었습니다.   엄청난 내공이다! 까지는 모르겠지만 아우 씨 이게뭐야..하지 않은 것은 확실합니다.        소문의 군만두.   확	]]>
	</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2 01:2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통통하고 매콤한 군만두를 나눠먹던 저녁]]></title>
	<link>http://NinaleeSY.egloos.com/440827</link>
	<guid>http://NinaleeSY.egloos.com/4408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31/29/d0143829_4f27d3a53061f.jpg"  
				alt="통통하고 매콤한 군만두를 나눠먹던 저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편이 다이어트 하기 전엔 자주 밤마실을 다녔고, 9시나 10시가 넘은 시간에도 열려있는 음식점이면 쳐들어가 그 집의 별미를 맛보곤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풀만 뜯어 먹는 남편 덕에 밥 먹는 것 조차 재미없어져서 슬픔이 가득하다. 아....  그러니까 이 사진은 홍대의 중국집 '닥터차이'의 만두이다. 보통 중국집에서 으례 내 놓는 그런 식상한 군만두가 아니라, 직접 손으로 빚어서 튀겨내는 그 집만의 별미이다. 마치 바람떡이나 공갈빵, 중국식 호떡처럼 부풀어 오른 만두피는 바삭바삭 씹히는 느낌이 고소했고, 그 안에 고기의 향취를 더해주는 매콤한 속은 느끼함을 깨끗하게 없애 주었다.  1인분을 시키면 4개 정도가 나왔는데, 그 당시 자주 야식은 먹지만 많이는 먹지 못하던 나는 1개 정도 냠냠 맛있게 먹었고, 남	]]>
	</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2 20:5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Dear Di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구에 가고싶어졌다...]]></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2892784</link>
	<guid>http://rebelbu.egloos.com/28927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16/03/d0019803_4f13a80002a4a.jpg"  
				alt="대구에 가고싶어졌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nba매냐    우...우왕 멋진 중국집이다!!!!!!!!!!!!!!!!    호...혹시 서울 신림으로 배달될려나...ㅋㅋ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13:3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낚시당 본점]]></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