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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중독'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중독</link>
		<description>중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May 2012 19:14: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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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krillex - scary monsters and nice sprites 라이브 커버 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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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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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y 2012 19:1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bjgem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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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펌/자동BGM] 사이버 마약을 알고 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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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0/91/d0135791_4f68611a1b1e6.jpg"  
				alt="[펌/자동BGM] 사이버 마약을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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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 이야기는, VKUN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괴담을 제가 다시 쓴 글입니다.      사이버 드러그, 즉 귀로 듣는 마약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무심코 듣다 보면 마치 마약을 한 것 같은 각성 상태가 된다는 음악이라고 한다.    해악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퍼져 있지만, 법적으로는 딱히 규제할 방법이 없어서, 인터넷 상에서 여기저기 널려 있다.    그렇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손을 대서는 절대 안 된다.    벌써 몇 년 지난 일이기 때문에 이제는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나는 시골에서 도쿄의 어느 사립 대학으로 진학했다.    1학년을 마치고 2학년으로 진급할 당시, 나와 사이가 좋던 친구로 A라는 녀석이 있었다.    A는 나와는 달리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여자친구도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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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Mar 2012 20:1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탈리아 종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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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독의 본질에 대한 심리학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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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캐나다의 밴쿠버에 살고 있는 브루스 알렉산더 심리학 박사의 의견은 이렇다. 평생 중독의 본질을 연구한 결과, 중독 현상이 생기는 것은 약물의 약리적 문제가 아니라 냉정한 사회의 복잡한 조직 때문이라는 것이다. 알렉산더 박사에 따르면, 탄저병이 호흡 곤란을 일으키는 것처럼 화학 물질이 중독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다음의 주장을 강력하게 내세운다. 첫째, 어떤 약물도 '본질적으로' 중독성이 없다. 둘째, 유혹이 강한 약물에 반복 노출되어도 일반적으로는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역사는 그의 정당성을 입증해줄지 모른다. 아편이 법적으로 허용될 당시에도 마약 중독자의 비율은 전 인구의 1퍼센트 수준으로 꾸준히 유지되었다. 알렉산더 박사는 자신의 관점을 증명해줄 사례들을 얼마든지 댈 수 있다. 다량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10:1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Search of a Better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휘트니 휴스톤의 소식을 듣고 유서를 쓰다, 그리고  ]]></title>
	<link>http://danakarain.egloos.com/38054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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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유서를 쓰다   유서를 써야겠다고 생각만 하고는 실천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제 새벽 휘트니 휴스톤의 소식을 들으니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살을 하겠다거나 아니면 언제 죽을 지 모르는 막연한 불안감때문은 아니다. 휘트니 휴스턴의 사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각종 중독증으로 이미 자아가 많이 붕괴된 상태일 거다. 그런 상태라면 도대체 어디서부터 나를 다잡야하는지 알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 자살도 하나의 선택이니 존중해줘야겠지만 내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유서를 쓰기 시작했다.   유서를 써도 슬프지 않다    세번째쯤 쓰는 유서인데 그리 슬프지 않았다. 사실 어느 때인가부터는 자연스럽게 이걸 쓰게 될 날이 어서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가	]]>
	</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00:5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레인은 씩씩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KE48 - 片思いFinally,짝사랑Finally]]></title>
	<link>http://fengjingbucuo.egloos.com/11038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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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2/09/29/c0103729_4f330d7cf41b8.jpg"  
				alt="SKE48 - 片思いFinally,짝사랑Fin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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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리콘챠트를 보다가, 주간 챠트 5위 안에 있길래 냅다 들어본 싱글앨범.  SKE48노래는 꽤 오랜만에 듣는다. 히힛.  노래를 듣기 전에 이 싱글앨범 후기를 적어놓은 블로그에 들어가보니 동성애, 폭력 등등(아닐수도 있다. 내 기억력의 한계로 정확하게 기억 안난다.) 을 다룬다길래 건전한 내용을 다루진 않는구나.. 라고 생각했었다. 앨범사진만 봐도 약간 그런 분위기다.  쨌든 그건 제쳐두고 앨범 타이틀 곡 片思いFinally는 들으면 강제중독 당하는 느낌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긴 했지만 나는 괜찮았다. 강제중독까진 아니고 노래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중독되는 느낌. 스키난다~키미가 스키난다~~ 이 부분이 머리 속을 빙빙 돈다.:)   그리고 다른 수록곡은 그냥 무난하다. 다른 일하면서 들으면 귀에 안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09:1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수의시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잘모르겠지만...]]></title>
	<link>http://Defenser.egloos.com/5628639</link>
	<guid>http://Defenser.egloos.com/56286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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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게임 중독이라던지 게임뇌라던지 그런 황당한 이유를대면서  게임을 탄압하시던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이들 관리는 전적으로  부모들의 책임 아닌가 싶네요. 솔직히 자기 자식에게 조금만이라도 관심있으면  문제가 될수준까지 게임에 빠져들 일은 없을거라고 봅니다.  뭐 저도 어렸을땐 오락실 구경가다 걸려서 뒤지게 맞고 알몸으로 쫏겨난적도 있지만....    p.s 별 상관은 없으려나? 싶지만 예전에 리니지의 중독?? 되서 인생을 허비했다고        엔씨를 고소했던 황당한 외국인이 생각나지만....       (딱히 지금 게임을 잡아먹으려고 들들 볶는 사람들이랑 동급으로 보여서 하는말은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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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Feb 2012 08:2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Defenser의 세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 중독에 대해 조금 더 써 보고 싶어서]]></title>
	<link>http://karahan.egloos.com/2840665</link>
	<guid>http://karahan.egloos.com/2840665</guid>
	<description>
	<![CDATA[ 
하라는 일은 안 하고!  1. 게임중독은 실제하는가?  가능하다고 본다. 그런데 아직 확실히 증명이 안 된거지.가능하다는 말은 불가능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런거 없다.언젠가 중독을 보상체계에 기초해서 어쩌고 해서 정의가 되었고 따라서 게임중독은 실제한다! 라는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그건 심리학이나 사회학적인 정의고 -_- 인간의 모든 분야에서 적용될 수 있는 문제다.  술이나 마약은 인간의 신경체계 및 호르몬 분비 등에 영향을 미쳐, 장기간 복용할 경우 신체에 물리적인 해를 끼칠 수 있다.게임은 그 부분에 대한 것이 밝혀지지 않았다.장시간 앉아있고 모니터를 오래봐야 되서 건강에 안 좋다고 한다면,나는 일이나 공부도 그렇다고 대꾸하겠다.    2. 그래서 등장한 게임뇌 가설  게임뇌 가설에 대한 이야기는	]]>
	</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12 02:0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OT6 GSL S1. 16강 B조 결과/감상]]></title>
	<link>http://diabolic.egloos.com/2904068</link>
	<guid>http://diabolic.egloos.com/29040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2/83/f0096083_4f2a8ce075191.jpg"  
				alt="HOT6 GSL S1. 16강 B조 결과/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문성원이 짱이었습니다!!조2위였지만    사실 어제 경기도 봤는데그 경기 끝나고 친구랑 LOL한다고 리뷰를 못썼지 말입니다.  ...랄까 요즘 LOL한다고 블로그고 뭐고 진짜...;;원딜 애쉬/케이틀린 연습하고 서포터 소라카/소나 연습하고이제 탱커 연습을 시작해볼까...하는 참인데...최근에 소나를 질렀어요.가슴에 혹했다는건 안 자랑  얘 진짜 팀이 잘나갈때는 버프가 쩔...  아니 지금 GSL이지. 참.조만간 이번달1월달 라이트노벨 감상도 몇개 올릴 예정입니다...  김상준/문성원의 2슬레이어스가 8강에 올라갔습니다.슬레이어스 진짜 코드S 잘 가네~    16강까지 오니 선수들 수준이 진짜로 장난아닙니다.  B조 경기들은 2경기 김상준/김영진을 제외하고 전부 2:1스코어...  김영진은 요즘 상승세라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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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Feb 2012 22:2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KrenT의 일상 다 反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탈 한번 했다가 이게 뭔꼴이냐.]]></title>
	<link>http://samchi.egloos.com/2895073</link>
	<guid>http://samchi.egloos.com/2895073</guid>
	<description>
	<![CDATA[ 
      포탈 덕후되가지고 다른게임을 못하겠음.    으아니    콜옵 모듬어패류 3 엔딩을 봤는데도  왜 포탈 엔딩이 더 생각나고 간절하지 ㅠㅠ    모듬어패류 1, 2 하면서 그렇게 기다려온 3인데 ㅠㅠㅠ    으아아아아아    포탈으앜ㅋ    이걸 왜 지금 해봤을깤ㅋㅋㅋ    스팀 게임 리뷰한다고 포탈부터 시작한게 미스였엌ㅋㅋㅋ    다른게임을 손 대지 못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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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an 2012 10:5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본격 밀리터리 라이트노벨 작가 지망생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스) 담배엔 뭐가 들었나…성분 공개 임박]]></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829260</link>
	<guid>http://fendee.egloos.com/108292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05/00/a0100600_4f05ac01b69af.jpg"  
				alt="(뉴스) 담배엔 뭐가 들었나…성분 공개 임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담배엔 뭐가 들었나…성분 공개 임박http://media.daum.net/culture/health/view.html?cateid=1013&amp;amp;newsid=20120104162212994&amp;amp;p=yonhap    담배에 이런 것들이 들었다고 한다.이외에도 담배에 들어가는 전체 성분이 무려 600여가지에 이른다고 하니, 경악할만한 어떤것들이 더 들어갔는지는 조만간 밝혀질 예정.살충제, 제초제, 마약, 아스팔트 원료, 로켓연료, 최루탄, 비소, 청산가리, PVC원료, 독성가스..발암물질과 유해한 것으로 이미 알려진 온갖 것들의 총집합이다.  담배는 산업화 시대에 갑자기 생겨난 기호식품이 아니다.과거로부터 담배잎을 말려 잘개 부순후 그것을 종이에 말아 피운것에 착안하여 만들어진 현대의 가장 치명적 기호식품	]]>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23:0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표현의 자유]]></title>
	<link>http://zax18.egloos.com/2872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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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제야 표현한다는 것이 과연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분명한 것은 지금의 표현은 아무런 명분이 없다.  지금의 표현은 혼자만의 절망감을 부정하고, 속이기 위한 놀음이다.하지만 이 놀음의 주둥이에 독한 의지의 술을 가득 부어보련다.  절망감을 인정하고, 드러낼 바에 독한 의지 중독으로절망감을 흐트러뜨리는 편이나 네 숨을 끊는 편이 후회 없을 것 같다.          알코올 중독 뇌에도 치명적    	]]>
	</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00:4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북한산 작두도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독 - 이현우]]></title>
	<link>http://bluesign.egloos.com/28655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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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0/25/04/d0047204_4ea6b166eda4a.png"  
				alt="중독 - 이현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즈음에 주로 사진이나 말이 별로 없는 음악만 포스팅하고 있다.  오늘은 이현우의 '중독'이다.갑자기 왜 이 음악을 포스팅하게 되었냐면,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별거는 아니고...    남윤정이랑 이야기 하다가 이 노래가 문득 생각이 났다.대화의 내용은 드라마에서 나온 대사에 대한 것이었다.그 대사가 뭐였냐면...  이 대사였음.  여튼, 이 곡을 포함하여 요즈음에 포스팅했던 음악들이 어둡다는 말을 들었다.그래, 어둡지... 어두워...  그리고 밑에 나온 mot 노래는 '사랑없이'이고, 바로 전에 포스팅한 곡이다.http://bluesign.egloos.com/2865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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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Oct 2011 21:5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sig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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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뭔가 중독성 강한 초콜릿볼 - 후퍼스 밀크 초콜릿볼]]></title>
	<link>http://gerckm.egloos.com/5593785</link>
	<guid>http://gerckm.egloos.com/55937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24/60/c0056660_4ea51ff632a72.jpg"  
				alt="뭔가 중독성 강한 초콜릿볼 - 후퍼스 밀크 초콜릿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무 생각 없이 하나 구입했다가 중독되어 한 박스 덜컥 구입해 버린 초콜릿입니다. 주변 친구들이나 회사 동료들도 하나씩 시식해 보고서는 다들 '맛있다' 라며 하나 둘 씩 가져가시는데 아무리 사람 입맛은 제각각이라지만 중독성 강한 제품임은 틀림 없는 것 같더군요. 개인적으로는 허쉬 초콜릿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자매품인 이 제품만큼은 인정하고 싶을 정도이니...   제품의 포장타입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번에 구입한 것은 우유팩 타입입니다. 비닐포장과는 달리 보관하기도 좋고 모양새도 좋아 진열하기도 좋습니다. 인터넷에서는 개 당 2천 원이 조금 안 되는 가격에 판매하고 있더군요.(15개 들이 한 묶음)      우유팩 입구와 같은 방식으로 개봉이 가능합니다. 전체를 뜯어 한 번에 내용물을 꺼낼 수도 있지만	]]>
	</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11 17:3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죽지 못해 사는 최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몸살]]></title>
	<link>http://kerenia.egloos.com/5576325</link>
	<guid>http://kerenia.egloos.com/5576325</guid>
	<description>
	<![CDATA[ 
아오 .. 어제 진짜 너무 무거운걸 많이 들었나...  지금 몸 상태가 몸살 걸리기 직전 상태임  다행하게도 오늘 오전근무 후 퇴근 (망할 일요일에 파워출근하라고 힘을 보충하라는 걸로 밖에 안보이지만..)     집에가서 마비해야지..        응?....      	]]>
	</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11 11:4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민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1세기는 우릴 배신했다 - 20세기소년]]></title>
	<link>http://mouse2008.egloos.com/5023935</link>
	<guid>http://mouse2008.egloos.com/5023935</guid>
	<description>
	<![CDATA[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gt;  &lt;tr&gt;    &lt;td width=&quot;85&quot; &gt;    &lt;a href=&quot;http://book.interpark.com/blog/integration/product/itemDetail.rdo?prdNo=208478946&amp;refererType=8307&amp;key=interpark&amp;bookblockname=bpmain_in&amp;booklinkname=egbook&quot; target=&quot;_blank&quot;&gt;    &lt;img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8/9/4/6/208478946s.jpg&quot; alt=&quot;20세기 소년&quot; width=&quot;75&quot; height=&quot;105&quot; hspace=&quot;	]]>
	</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11 22:3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댄스는 맨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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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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