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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중세유럽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중세유럽사</link>
		<description>중세유럽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06:52: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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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오늘의 개드립 - 이번 중세유럽사 요리포스팅을 보니까 생각난 거지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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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24/07/e0017807_4e7d91393d623.jpg"  
				alt="[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오늘의 개드립 - 이번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까말, 중세유럽사를 보면서 모두가 잘먹고 잘사는   지상락원이 있다면 스트롱홀드밖에 더있음?      추운데서 오들오들 떨면서 살까봐 번듯한 집도 지어줘,  딴동네 영주가 영민들 맛대가리없는 흑빵에 콩빵만 먹이면  이집 영주는 자기가 먹는 수준으로 빵도 먹여줘,  딴동네면 꿈도 못꾸는 사슴고기도 먹여줘,  영양불균형 걸릴까봐 과일도 먹여줘,  그때 비싸서 못먹는 치즈도 먹여줘,  그거뿐인가? 흉악무도한 외적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줘,  이쯤되면 지상락원 아님?? (!?)              거기다가 동네주민을 대상으로 한 징병제라는 걸 감안하면   이동네 사람들은 잘먹고 잘사는탓에  맨손으로 성벽도 뿌시는 용맹함이 유럽 천하의 제일임ㅇㅇ (!?!?!?)                  그런 의미에서 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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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06:5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6/13 (브금주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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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0/07/e0017807_4fb81b6e14d1d.jpg"  
				alt="[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5/13 2/2 (브금주의)           저번까지는 모두가 좋아하는 고기들에 대해 다뤘습니다.   이번엔 '서양식'의 대표격인 유제품 - 그러니까, 치즈와 우유같은   유제품 (Dairy Product [英])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지금 만인이 생각하는 '서양식 식단'에는 우유가 꼭 들어가고, 각종 매체에서 나오는 '서양식 아침식사'라 한다면 우유+토스트 이런 식으로 떠오르지만, 그당시 누구나 우유를 마실 수 있는 시대는 아니였습니다. 당시 인구나 소의 개체수(=우유 생산량)같은 문제들 때문에, 1500년대 이전까진 생산량이 매우 낮았던 품목에 속합니다. 다만 다행히(?) 그에 반해 소비량은 높았기 때문에 관련된 요리가 발달할 수 있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4:0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5/13 2/2 (브금주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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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7/07/e0017807_4fa7306309109.jpg"  
				alt="[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5/13 1/2 (브금주의)         저번에 이어서 이번 편도 고기요리 관련입니다.  하지만 돼지고기와 (닭고기로 대표되는) 가금류 관련 요리까지 했으니,  이젠 모두가 좋아하는 나머지 고기요리를 다뤄보겠습니다 'ㅅ'///    [4] 쇠고기      &amp;lt;본 사진은, 당시의 소와 관련없음. 진짜 없음&amp;gt;  당시 돼지고기가 사회계층을 막론하고 모두가 좋아하는 고기라고는 하지만, 고급으로 치자면 쇠고기를 따라갈 순 없습니다. 인류가 목축과 농사를 시작한 이래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가축임과 동시에, 가장 많이 먹은 동물이라 할 수 있지요.     사실 14세기..그러니까, 1300년대에 들어서게 되면, 유럽의 식생활에 중요한 변화가 나타납니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3:1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5/13 1/2 (브금주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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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9/07/e0017807_4f9c69b5cba1c.png"  
				alt="[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4/13 (브금주의)           저번 포스팅에서는 중세 유럽사에서 차지하는 해산물 요리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그때도 언급했다시피, 당시 해산물요리는 해안가가 아니라면 보존방법 등의 현실적인 제약이라던가, (비록 요리법과 소스 발달에 기여했다고는 하나) 종교적 제약 때문에 '살기 위해 억지로 먹는(?)' 물건에 가까웠습니다.   물론 재료의 상태나 요리사의 재량 등 변수가 받쳐주면 해산물 요리도 맛좋은 요리이긴 합니다마는, 당시 기준으로는 고기보다 맛이나 격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었던지라, 핑계를 대거나, 아무도 모르게 고기를 먹거나 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실제로 1300년대쯤 가면 고기를 몰래 먹다가 걸리면 벌금만 내고 퉁치는 경우도 많았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14:5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2/13 - 번외편]]></title>
	<link>http://phdzz.egloos.com/28619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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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8/07/e0017807_4f9b6421d279d.jpg"  
				alt="[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2/13 (브금주의)  [1일1회 마음대로 문] 빵접시에 관한 좋은 조언.    ※요리 얘기가 있지만, 역사 포스팅의 연장선인만큼, 역사 밸리에 올립니다.  &amp;lt;짤은 본문과 별로 상관업ㅂ읍니다?&amp;gt;  시험기간이라 일주일 동안 자리를 비워서 당사가 파행운영에 들어갔을 때, 옆집의 옆집(?)에서 본 포스팅에서 소개한 자료를 따라서 빵접시를 만들다가 실패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확인해봤더니, 알렉산더 플레밍의 쪼인트를 뿌시고도 남을 푸른곰팡이 감기약이 나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자세한 과정은 해당 포스팅 1.2를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물론, 저도 현실차원에서는 요리라고 해봐야 아무리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도 결과적으로 나오는 것은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13:2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혹시 그 처자가 설마...]]></title>
	<link>http://phdzz.egloos.com/28602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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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1/07/e0017807_4f922fef2f11b.jpg"  
				alt="[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혹시 그 처자가 설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amp;lt;보면 누군지 다 알만한 그 어린이(?)의 미화형과 원본 필사본&amp;gt;  &amp;lt;백년전쟁 중 캉 공방전 (Battle of Caen [英] Siège de Caen  [彿] : 1346) 관련 필사본&amp;gt;  [2]  설마, Joan (Jeanne [彿]) 이 아니라  John (Jean [彿])을 데려갔어야 하는건데,  행정상의 착오로 역사가 바뀐건가!? (!?!?!?)     Aㅏ....그렇게 해서, 원래 갔어야 하는 옆집의 John은 Joan 대신 삯바느질로 연명하고....(!?!?)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13:3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오늘의 정상회담 - 가문의 영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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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8/07/e0017807_4f8e33422c491.jpg"  
				alt="[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오늘의 정상회담 - 가문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경고(?) : 오늘 진행된 회담은, 역사적 지식 및 고증과 관련은 그다지(?) 없습니다.    [1]  &amp;lt;1300년대 중후반에까지 유행하여 기사양반들의 간지를 책임진 그레이트 헬름의 예&amp;gt;  [2]      문제의 발단이 된 그양반인 Robert de Masmines (1387 ~ 1430? 1431?)  대화가 끝난 후 찾아봤는데, 예전에는 없었던 항목이 위키에 생긴 듯 합니다.    [Lloyd von PHD I]  근데 얼굴 퀄리티가 심히 걱정되긴 했지만, 어차피 안면장갑 씌우는 건 머리 따로 마련할 거니까 괜찮을듯.  근데 역사연구소 소속에서 노획물이랑 기념품을 구해야하는데, 1:6짜리 그레이트헬름 쓴 기사양반이 흔하지가 않네.    그나저나 실존하는 양반 또 등장 'ㅅ'  #  그런데 리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3:3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역사적으로 보자면, 아무 하자가 없는(?) 짤방 XIII]]></title>
	<link>http://phdzz.egloos.com/28593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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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7/07/e0017807_4f8ce08b640b1.jpg"  
				alt="[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역사적으로 보자면, 아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    [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역사적으로 보자면, 아무 하자가 없는(?) 짤방 XI (18禁)    [1] '권장'사항        [2] '권장사항' 미준수의 당연한 결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느 분야 - 특히 군사사에서는  방탄모나 하이바같은 개인장구류는 악세사리가 아닙니다.  너님 멋, 머리에 탄날라와서 죽으면 끝입니다.  죽기 싫으면 쓰세요.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12:2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오늘의 개드립 - 어제 포스팅인 중세유럽사의 해산물요리를 보다보니 생각이 났는데.... (브금주의)]]></title>
	<link>http://phdzz.egloos.com/2859131</link>
	<guid>http://phdzz.egloos.com/28591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6/07/e0017807_4f8b72c7ca933.jpg"  
				alt="[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오늘의 개드립 - 어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4/13 (브금주의)     [1]      [2]                                식품성분과 관련된 건 잘 모르지만,  차원이동 및 대체역사물의 장르(?) 중 하나인(!?) 현대인천재론이나,   과거를 여행하는 현대인을 위한 안내서와 한번 접목시켜서  사순절때 고기를 합법적으로 먹고는 싶고,   그렇다고 교회의 태클을 받기는 싫다는 양반들을 위해  밀가루 소세지나 어육소세지에 한번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요.      내 알기론, (스샷 기준으로) 성분들을 섞어 굳히는데   순식물성 성분인 글루텐은 필요할테고,    메인재료인 생선살이랑 밀가루, 맛을 내는 어패류는   적어도 향신료보다는 구하기 쉬울테고  향신료야 당시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11:2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4/13 (브금주의) ]]></title>
	<link>http://phdzz.egloos.com/28588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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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15/07/e0017807_4f8a69f3f1512.jpg"  
				alt="[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3/13 (브금주의)            저번까지는 연회 및 식사에 꼭 필요한 주식급인 빵과 물(!?)까지 다뤘으니, 이제는 부식(副食)에 관해 논할 차례입니다. 모두가 다들 아시다시피, 부식에는 고기-생선-야채-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들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번엔 해산물에 대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현존하는 모든 식재료가 다 그렇듯이, 해산물도 인류 역사와 함께해온 동반자입니다. 물론 하위 카테고리인 생선은 가시를 발라내고 먹어야한다는 귀찮음이 있지마는, 선사시대의 가장 큰 일 중 하나인 채집수렵의 대상에 당당히 올라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지요.     안그래도 중요한(?) 이 해산물이,   중세유럽에 들어가게 되면, 더 중요해집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17:4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3/13 (브금주의)]]></title>
	<link>http://phdzz.egloos.com/2857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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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08/07/e0017807_4f80eaef40bfb.jpg"  
				alt="[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2/13 (브금주의)        [06] 당시의 식수    이제 당시 밥...아니, 빵만큼 중요한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물 - 그러니까, 식사 중 마실 음료수이지요. 하지만, 당시 음료수 확보는 지금과는 달리 꽤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지금이야 특별히 일이 있지 않는 이상 다들 정수기나 생수통의 물을 틀어마시는 일이 보편화되었지만, 당시엔 그렇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이당시 물은 믿을 게 못되거든요.    청소년층이 이 글을 본다면 좀 안타깝지만, 술 얘기는 이 당시에 빠질 수가 없는 필수불가결한 존재입니다. 실제로 현재 우리가 마시는 물은 (최소한) 57개의 과정을 거쳐서 수도꼭지로 오지만, 당시에 맑은 물이라 한다면 냇가의 개울물이나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4:1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2/13 (브금주의)]]></title>
	<link>http://phdzz.egloos.com/28557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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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2/07/e0017807_4f78fdd70d40d.jpg"  
				alt="[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1/13 (브금주의)              [04] 빵류의 기타 이용법    저번 시간엔 주식(主食)적 차원에서의 빵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신분 및 경제력에 따라 흑빵/흰빵으로 소비가 갈리며, 가난에 찌들어 살거나, 기근이 닥치면 콩빵과 사료빵(!?)으로 연명했다는 것까지 다뤘지요.          하지만 주식 이외에도 빵은 여러 용도로 이용되었습니다.   이를테면 빵접시 (Trencher [英]) 같은 거 말입니다.      어떻게 빵을 식기로 이용하느냐고 물으신다면, 이 빵접시는 뷰유층 전용 - 그러니까 일용할 양식인 빵을 연회에 쓸 식기로 쓸 양반들이 접시 대신 썼습니다.     그런데, 이런 빵접시를 애용한 이유가 사치 때문만은 아닙니다. 첫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09:0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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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1/13 (브금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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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6/07/e0017807_4f700bcb445d3.jpg"  
				alt="[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0. 포스팅 시작에 앞서]          -주의점-    ● 자료가 되는 본문 중 상당수가 동물, 식물과 관련된 생물학적 용어(?)를 쓰고 있는 탓에, 번역이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 포스팅 시리즈의 수는 사정상 도중에 쪼개질 수도 있으며, (일이 없으면) 1주일 간격으로 다음 순서대로 연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 빵류 및 음료수 1/3  [2] 빵류 및 음료수 2/3  [3] 생선류  [4] 육류 1/2  [5] 육류 2/2  [6] 유제품  [7] 죽류  [8]  채소류  [9] 향신료 1/2  [10] 향신료 2/2  [11] 주방구조  [12] 식탁예절 및 연회구성 1/2  [13] 식탁예절 및 연회구성 2/2    ● 본 포스팅의 기준은 14세기 (1300 AD ~1400 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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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r 2012 17:2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이번 연재포스팅 준비 진척도...]]></title>
	<link>http://phdzz.egloos.com/28517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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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7/07/e0017807_4f6420ad5ad37.jpg"  
				alt="[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이번 연재포스팅 준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당 역사연구소는 환빠와는 달리, 문헌을 중요시합니다 'ㅅ')&amp;gt;  잘되갑니다 'ㅅ'//  필사본이나 세밀화는 스캔으로 빼도 된다지만, 자료수급의 한계상, 재료사진이나 요리 등은 시대가 다른 걸로도 때워야할지도 모른다는 점만 빼고요 'ㅅ')  ※주의 : 재연요리는 실력상 못합니다 'ㅅ')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2 14:2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옷도_마음대로_못입는_더러운_세상.jpg]]></title>
	<link>http://phdzz.egloos.com/28464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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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25/07/e0017807_4f486cb9132e3.jpg"  
				alt="[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옷도_마음대로_못입는_.."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아랫것들        [2] 높으신 분들    [3]                                      &amp;lt;11##년은 실적위주 강압수사 추방의 해ㅇㅇ (!?!?)&amp;gt;   신분에 따라 색상은 물론, 디자인과 악세사리에 규제가 가해지던 시절에  현대의 패션디자이너는 살인자나 다름업ㅂ읍니다 'ㅅ'// (!?!?)    	]]>
	</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14:2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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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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