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쥐덧'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쥐덧</link>
		<description>쥐덧</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5 May 2009 18:03:26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세상을 편하고 간단하게 사는 법을 악용하는 짐승들]]></title>
	<link>http://rassiya.egloos.com/9749598</link>
	<guid>http://rassiya.egloos.com/9749598</guid>
	<description>
	<![CDATA[ 
복잡한 세상을 간단하게 사는 방법이 있다.   누군가 나에게 힘든 일을 시키면 &quot;난 몸이 약해.&quot;라고 말하면 된다.   누군가 나에게 정의롭지만 복잡하고 번잡스러운 일을 시키면 &quot;난 원래 비겁해.&quot;라고 말하면 된다.   누구나 생각했던 사회의 정의가 가진 허를 찌르는 대답. 그런 대답이 복잡한 세상을 간단하게 살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이런 사람도 두 부류가 있다.   그냥 세상이 귀찮아서 자급자족하기 위하여 혼자서 둥지를 틀어버리는 둥지족들이 있고...  이런 세상을 자기 손안에 쥐기 위해서 사회의 정이가 가진 허를 찔러버리는 비겁하고 비열한 설치류들이 있다.   이런 사회에 일말의 도움이 안되는 설치류들은 생존력이 강해서 사회 이곳 저곳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런 설치류들이 사회에 끼치는 악영향	]]>
	</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09 18:0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Любимая Жизн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쥐매트 청와대로 발송]]></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3771101</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3771101</guid>
	<description>
	<![CDATA[ 
사건 발단  전개  위기    아직 결말이 안 나오네... ever-after일까?    혹시 아고라 글이 지워질까봐 비망록으로 남긴다. 한 대한민국 주권을 가진 사람이 쥐를 잡기 위한 끈끈이 덧을 청와대로 택배를 통해 발송하였다. 발송할 때 택배사무실도 웃음바다, 보낸 사람 회사에서도 웃음바다... 뭐 그렇고 그런 훈훈한 이야기이다.    후배 曰: 쥐매트골드 사장이 배후고, 택배회사 직원이 선동하고...  	]]>
	</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13:0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