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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증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증오</link>
		<description>증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1 Aug 2008 22:26: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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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증오는 사랑을 먹어치우며 자라난다 - 다크 나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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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1/89/f0047989_48a03a53431e5_t.jpg"  
				alt="증오는 사랑을 먹어치우며 자라난다 - 다크 나이트"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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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담(Gotham)시의 강직한 지방검사 하비 덴트. 그는 앞, 뒷면이 동일한 동전을 행운의 징표로 가지고 다닌다. 하비에게 행운이란 동전의 양면에 따라 5 대 5 확률로 결정되는 게 아닌,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making his own luck)이다. 잘생긴 얼굴에 유능함까지 갖춘 그가 베트맨, 고든 반장과 손잡았다. '악의 축' 조커를 족치기 위해. 하지만 조커를 잡아넣으려다 되레 여자친구(레이첼)와 인질로 잡힌 하비. 뒤늦게 베트맨이 둘을 구하기 위해 출동했으나 레이첼은 화염에 휩싸이고 하비는 얼굴의 반쪽을 화상으로 잃게 된다. 아무리 강직하고 유능한 사람일지라도 사랑하는 이를 잃고서도 꿋꿋할 수는 없는 법. 사랑이 있었던 자리에 재빨리 증오와 분노가 들어선다. 절망에 빠진 하비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22:2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Against Living Death]]></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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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쩌다가 잘 모르는 사람을 증오하게 되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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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상한 감정이다. 취약한 부분을 벌겋게 드러내놓고 나는 떼를 썼다. 이성적인 사고와 감정적 격양이 동시에 진행되었다. 혼란스러웠다. 하지만 분하고 화가나고 배신감을 느꼈으며 상처를 받았다. 비슷하게 연결된 해묵은 상처가 비집고 올라왔고 지옥이 되었다. 몇번인가 얼굴을 보고 건너들은 이야기가 전부인 그녀가 왜 그렇게 싫은가. 이 막연한 불신과 불안은 어디에서 나온 것인가. 나는 니가 싫다.	]]>
	</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08 13:4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녀, 소녀를 만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증오에 대해서. 굽시니스트의 &quot;민희에게&quot; 5번째 페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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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9/61/e0048961_484d2b05e4316_t.jpg"  
				alt="증오에 대해서. 굽시니스트의 &quot;민희에게&quot; 5번째 페이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민희에게 by 굽시니스트   스스로 부끄럽고 반성해야 할 것이 많음을 느낍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08 22:0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ssump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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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년전쯤에 썻던 포스트가 하나 있습니다.  Do not Assume!이라는 제목으로 넘겨짚는 것에 대한 이야기였지요. 지금 상황과는 좀 다른 이야기라 전문을 가져올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만, 넘겨짚는것은 조심해야 해요. 많은 경우 넘겨짚은 이야기에 모든것을 싣기에는 바로 그 위에 올릴 것들이 너무 중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니까요.   자... 왜 이 이야기를 꺼냈는지 아시겠나요?   최근 며칠동안 이오공감을 수놓은 수많은 글들중에서 가장 섬뜩했던게 뭐였을까요. 전 '살인'이라는 두글자였습니다. '살인경찰' '살인전경' '살인가스'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살인을 저지른 경찰이나 전경이 있거나, 살인 가스를 시민들에게 살포했었나요? 누가 잘못했다 잘했다를 가리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확실한 사실	]]>
	</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19:1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4월 29일: 중화는 위대하다, 증오는 실로 과열된 감정]]></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743709</link>
	<guid>http://archum20.egloos.com/3743709</guid>
	<description>
	<![CDATA[ 
　　“중화는 위대하다”: 게르만 민족도 위대했다.    　　중국대사 닝푸쿠이 명의의 성명서?:  누군가 악의적으로 날조한 '가짜 성명서'. 그리고 그것에 무비판적으로 휘둘리는 수많은 사람들. 과도한 감정은 사물을 보는 눈을 흐리기 마련이다. 증오는 실로 과열된 감정의 하나다.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06:1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4월 28일: 말과 짓의 일관성, 증오가 부르는 증오, 선물]]></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743268</link>
	<guid>http://archum20.egloos.com/3743268</guid>
	<description>
	<![CDATA[ 
　　누구를 위한 국가인가: “얼핏 보면 제정신이 아니나 찬찬히 보면 말과 짓에 일관성이 있다.”    　　또다시 증오가 증오를 부르고 있다.    　　'우리말 갈래 사전': 내게도 최고의 선물이 될수도.    　　＂설명하기 힘든 느낌이었다. 그래도 예를 들면 어떤 남자가 사귀자고 말도 안했는데 나를 그냥 안아버렸을때의 느낌정도”: 여자끼리 팔짱을 끼는것에 대한 한 일본 여성의 토로. 흥미롭다.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08 22:3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4월 27일: MB에 대한 믿음, 美명문대 강박, 증오, 정치적행동]]></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743257</link>
	<guid>http://archum20.egloos.com/3743257</guid>
	<description>
	<![CDATA[ 
　　Wii 리모콘(wiimote)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여러가지 것들 (via 자바스크립트로 Wii 리모콘 제어하기)    　　이건 무슨 개그인가?: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게 있겠지, 뭐. 화끈하게 밀어주고 찍어줘서 잘 돼면 모른척 하겠습니까? 떡고물이라도 좀 떨어뜨려 주겠지요” 라며 TV에 나와 명박이를 지지를 호소하던 소키우는 김창현씨, 이제는 “대책이고 뭐고 지금 딱 굶어죽게 생긴 거야” 라고 말한다.    　　“- 반드시 갚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quot;갚아야죠. 갚아야 되는 거지.&quot;” (축산인 김창현씨 단독인터뷰 중에서): 갚아야 하는 당위가 갚을 것이라는 결과로 이어지는 자세한 내용은 생략한다.    　　근거없는 믿음만큼 위험한 것도 없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도 판단을 흐린다.    　　김씨는 “나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08 22:2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eek-end] 2008년 5월 둘째주]]></title>
	<link>http://wormfang.egloos.com/1884863</link>
	<guid>http://wormfang.egloos.com/18848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2/77/d0002177_4827404c8de3e_t.jpg"  
				alt="[Week-end] 2008년 5월 둘째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처님이 오신 덕분에  오늘은 코딩의 날입니다  ...  짤방은 괴혼  1. 이번주는 월요일을 아예 까먹고 시작했고, 또 다음 월요일도 까먹고 시작하게될 터  주말이 금방와서 좋군요, 게다가 길고  근데 그 긴 주말이 이제 또 끝나가네  ...    2. 기억력 감퇴인가  점점 그 주에 무얼 했는지를 기억해 내기가 쉽지 않군요-_-  뭐, 과제에 치여 사는 일이 다 비슷비슷해서 특별한 일이 아닌 이상 제대로 기억에도 남지 않는것 같습니다.    3. 소소한 일상들을 쥐어짜내서 기억 해 봅니다.  화요일, 컴실 끝나고는 컴과 동료안 모 군과 함께 홍대 앞 일본식 라면집을 갔습니다.  지난 12월 이후로 두번째 가보는군요.  가게 이름도 알아냈습니다(...) '산쵸메'라고 하더군요.  사실 이리저리 눈팅하다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03:5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sten To My Voice : pax et bon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국 온 세상은 사랑인 것을...]]></title>
	<link>http://paromix.egloos.com/4340959</link>
	<guid>http://paromix.egloos.com/4340959</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혹은 우리는 누군가가 그렇게 사랑하는 누군가를 힘들게 하지는 않았을까? 내가 증오하고 미워하는 그 사람이 혹시 누군가가 목숨을 걸고 사랑하는 사람은 아닐까?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볼 일이다. 결국 돌아보면 온 세상은 사랑인 것을, 우리는 왜 그렇게 힘들게 누구를 미워하고 증오하며 살아가는 것일까. - &amp;lt;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amp;gt; 中 -  그냥 문득 반성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정의 달입니다. 미워하는 마음보단 사랑하는 마음을 더 키우는 한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D (가정의 달과는 별로 상관없는 얘기군요)   &quot;Paromix&quot;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00:3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 Last Paromix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국대사 닝푸쿠이 명의의 성명서?]]></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721282</link>
	<guid>http://archum20.egloos.com/37212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8/40/b0000640_4815cfd41208a_t.jpg"  
				alt="중국대사 닝푸쿠이 명의의 성명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via (Google에 저장된 페이지)  　　어제 밤-오늘 새벽 사이에 중국 시위대 관련한 글들을 찾아 읽다 저 블로그에서 발견한 글이다. 중국대사가 사건 직후 발표하기엔 상당히 자극적인 내용인지라 중국대사관 웹사이트에서 확인을 해 보았지만 저런 내용은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덧글로 글의 저자에게 출처를 물었다. 하지만 오늘 아침까지 아무런 답이 없었다. 그리고 조금 전 저 글이 삭제된 것을 확인하였다. 여전히 중국대사관 웹사이트나 뉴스기사에서 저런 내용의 성명서를 발견할 수 없었다.     　　나는 아직도 저 글의 출처가 궁금하다. 혹여라도 증오가 증오를 부르고 있는 지금의 상황을 더욱 부추기려는 악의가 담겨있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어제 티베트 관련 시위 행렬과	]]>
	</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08 12:3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간실격 - 다자이 오사무 ]]></title>
	<link>http://Sugar007.egloos.com/193254</link>
	<guid>http://Sugar007.egloos.com/1932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9/65/f0020765_47edda64bcb1f_t.jpg"  
				alt="인간실격 - 다자이 오사무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약, 내가 죽는다면 제발, 이것만은 잊지 않길 바란다. 사람에게 고통을 주고 상처를 입혀도 결코 자기 자신은 구제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 드라마 인간실격 中   다자이 오사무라는 이름은 &amp;lt;유미리&amp;gt;의 책에서 간간히 접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의 유명한 극작가이며 소설가이기도 한 유미리라는 작가의 팬이었기 때문에, 유미리가 다자이 오사무를 가장 존경하는 작가로 꼽았을 때 - 그가 누구인지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었다. 그때는 단순히 궁금하다 정도였는데, 절친한 친구로부터 다자이 오사무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꼭 그의 대표작인 인간실격을 만나보아야겠다고 마음 먹게 되었다.  다자이 오사무는, 자살했다. 살면서 몇번이고 죽으려고 했다고 한다. 인간실격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내용이다. 그의 자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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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Mar 2008 15:0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각설탕 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죽이러 갑니다&gt; 가쿠타 미쓰요]]></title>
	<link>http://oosung.egloos.com/1301959</link>
	<guid>http://oosung.egloos.com/1301959</guid>
	<description>
	<![CDATA[ 
가쿠타 미쓰요(지음), 송현수(옮김), media2.0, 2007&amp;lt;죽이러 갑니다&amp;gt;는 일상에 자리한 증오와 살의를 소재로 한 소설이다. 총 7개의 단편에 학창시절 선생님, 남편, 헤어진 남자친구, 딸, 바람피운 남편, 배신한 여자친구, 일상적으로 만나는 사람들에 대한 학창시절의 증오가 차례로 담겨 있다.왜 단편인가?각 단편에 등장하는 이들은 모두 일상에서 함께 생활하고 그렇기 때문에 빈번히 부딪히는 존재다. 그리고 한 번쯤 살의까지는 아니라도 “정말 짜증난다”거나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다”는 감정을 느낀 적 있을 법한 사람들이다. 이런 감정들에 ‘왜 이 소설은 단편인가?’란 물음에 대한 답이 있다. 일상에 자리한 증오와 살의를 보여주기 위해선 일상의 여러 상황이 주제가 되어야하고, 그 상황이 독자에게	]]>
	</description>
	<pubDate>Thu, 17 Jan 2008 17:1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oos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증오. 프랑스의 현실]]></title>
	<link>http://shinhwa361.egloos.com/1222839</link>
	<guid>http://shinhwa361.egloos.com/1222839</guid>
	<description>
	<![CDATA[ 
&quot;사회가 붕괴될 때의 얘기야... 마천루에서 떨어지는 사람이한층 한층 떨어지면서 자신을 타일렀대. 아직까지는 괜찮아. 아직까지는 괜찮아. 아직까지는 괜찮아....&quot; 1990년대 중반, 이렇다 할 새로운 영화 없이 중견감독들의 엇비슷한 작품들로 어렵게 명맥을 이어가던 프랑스 영화계에 충격적인 영화 한편이 등장한다. 바로, 스물 여덟살의 젊은 감독인 마티유 카소비츠가 자신의 두 번째 영화로 발표한 증오 라는 작품이다. 예리한 사회의식과 정교한 영화형식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이 영화는 그해 칸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면서 프랑스를 너머 전 세계적으로 커다란 성공을 거두게 된다.  이 영화가 무엇보다, 최근 프랑스 사회에서 가장 커다란 골칫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이민2세와 인종차별의 문제를 우회하지 않고 정면으로 	]]>
	</description>
	<pubDate>Wed, 02 Jan 2008 00:1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예쁘리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본가는 노동자의 적인가?]]></title>
	<link>http://ellouin.egloos.com/945775</link>
	<guid>http://ellouin.egloos.com/945775</guid>
	<description>
	<![CDATA[ 
우스운 소리다.  그렇지 않다. 자본가 계급이 노동자 계급의 적일 수 있을 망정. 어떤 자본가 개인이 노동자 개인에게 그가 자본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적으로 폄하되어서는 결코 안된다. 그것은 선동일 뿐이며, 무지와 증오의 소치일 뿐이다.  단지 적을 만들어 공격하기 위한 것 이상의 그 무엇이 있는가? 증오를 공격과 파괴로 이끌어가고 그 것으로 자기 보존을 꾀하는 것은 옳음의 탈을 썼을 뿐 옳지 않다.  고통당한 자를 위한 복수를 말하지 말아라. 그건 당신의 파괴본능일 뿐이다.  자본가라고 악하고 노동자라고 선한가. 그렇지 않다. 똑같은 인간일 뿐이다. 단지 한정된 재화를 놓고 기득한 자와 미득한 자가 싸우는 것일 뿐이다. 그 싸움의 정당하지 않음과 비열함을 욕하고 그 것을 고쳐야 할 뿐, 자본자를 죽여 없앤	]]>
	</description>
	<pubDate>Fri, 02 Nov 2007 13:3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 **]]></title>
	<link>http://haruhi.egloos.com/3841543</link>
	<guid>http://haruhi.egloos.com/3841543</guid>
	<description>
	<![CDATA[ 
이런 상황에서 이런저런 생각만 하고 아무런 행동조차 하지 않는 나 자신이 증오스럽다.	]]>
	</description>
	<pubDate>Tue, 09 Oct 2007 23:5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NeiF.BlUE』- DRiVe IgNItiOn!]]></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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